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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성시화운동본부서 총회

지역 복음화위한 연구소 개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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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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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총회.JPG
▲춘천성시화운동본부는 총회를 통해 복음전파 사역 활성화를 위한 초교파적 협력 체계 구축을 마련하기로 했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이수형목사)는 지난 5일 순복음춘천교회(담임=이수형목사)에서 총회를 열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사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동 단체는 총회를 통해 춘천지역의 성시화 사역을 이루기 위해 다음세대 복음전파를 중점으로 연구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개교회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교계 행사를 초교파적 차원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수형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으며 총회 동안 지난 회기 사업 보고와 임원진 선출, 2021년 사업계획·예산안을 논의했다. 또한 춘천 성시화 사역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세울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수형목사는 다음세대의 구체적인 연구의 필요와 개교회의 대외적 활동을 함께 나누고 협력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도 춘천성시화운동 특별대담을 준비하여 1972년부터 현재까지 성시화운동를 소개하고 성시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나눌 예정이다고 말했다.

 

총회 이후 진행된 춘천성시화운동 연구소 개원예배에선 김 훈사무총장(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 사회를 맡아 박의범장로(CBMC 춘천지회 지회장)가 대표기도를 진행했으며 이수형목사가 시대를 앞서가는 믿음의 사람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이어 김종열장로(신성교회)와 신성균목사(열린순복음교회), 이연희목사(아미교회), 최상도목사(사암교회)의 축사가 있었으며 연구소장으로 임명된 이영길선교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였다.

 

지금까지의 성시화운동을 설명한 이영길소장은 향후 연구소의 정책 연구와 기독교시민운동, 인물과 기관의 네트워크 구축, 디지털 플랫폼 설립과 더불어 국제사역, 지역교회, 선교단체와 춘천성시화운동본부 간의 협력 촉진과 외국 유학생, 전문인·청년 연구원 제도·인턴십 개발, 성시아카데미 사역 등 다양한 사역 방안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수형목사는 춘천성시화운동 연구소 개원을 통하여 성시화운동의 새로운 도약이 되기를 바란다, “내년 성시화 사역은 세상 속으로 들어가 다음세대부터 시작해 모든 교회와 지역사회를 잘 섬기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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