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4(화)

(사)한국미디어선교회 안종배교수

“스마트인구 위한 새 선교모델 절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18 16: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6탑 안종배.jpg

 

“한국교회는 목회와 선교에 대한 전면적인 혁신이 필요”

교단·교파 초월한 기독콘텐츠 확산과 스마트선교사 양성

 

(사)한국미디어선교회 스마트선교아카데미 원장 안종배교수(한세대)는 최근 주요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비대면 방식의 언택트(Untact) 시대를 맞아 4차산업혁명의 뉴 르네상스를 이끌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종배 교수는 1985년 서울대를 졸업한 뒤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및 경기대 대학원, 미국 미시간주립대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했다. 현재 국제미래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미래창의캠퍼스 이사장,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혁신위원, 국회미래정책연구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는 안교수는 지구촌은 당분간의 혼란기를 거친 후 휴머니즘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결합한 신세계, 즉 문명적 대변혁의 시대를 맞이할 것임을 강조하고,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스마트기술이 사회뿐 아니라 종교계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임을 알렸다.

 

한국미디어선교회 스마트선교아카데미 원장으로 스마트선교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안교수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변화의 씨앗은 진작 뿌려져 있었다. 코로나19의 주요 현상인 언택트 문화는 40년 전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에서 재택근무와 전자정보화 가정의 등장으로 이미 예고됐다. 이후 우리 사회에서는 온라인 화상 회의 및 온라인 쇼핑, 비접촉 배달앱 등으로 성장해 오고 있었다. 그러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 문화가 전면적으로 부상한 것이다. 그 위력은 수천 년간 이어져온 대면 접촉 방식의 종교집회마저 화상 설교로 바꾸어 버릴 만큼 강력했다”며, “이제 사회와 교회는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 교회는 목회와 선교에 대한 전면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그 중심에 스마트 목회 선교가 있다”고 설명했다.

 

안교수는 비대면 스마트 기술 발전과 언택트 문화의 확산으로  50억 스마트 인구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 사역 확산이 절실하고, 기독콘텐츠 확산과 스마트선교사 양성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음을 강조했다.

 

안교수는 “특히 군선교는 스마트 선교사역의 황금어장으로 불린다. 요즘 스마트폰을 휴대할 수 있도록 군부대 환경이 변화했는데, 이러한 시기에 한국미디어선교회 성경 콘텐츠를 스마트폰으로 보급하여 성경공부를 하도록 하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안교수는 “이미 유튜브를 통해 (사)한국미디어선교회에서는 저명한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성경 강의를 직접 볼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며 강의를 모두 시청 후 바이블아카데미 홈페이지에 회원등록을 하고 시험을 본 사람들에게는 (사)한국미디어선교회 이사장 김운성목사, 바이블아카데미 총장 노영상목사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성경공부와 스마트 선교 방법을 추가로 익히는 분들에게는 스마트선교사 인증서가 스마트선교아카데미 원장 명으로 발급된다”면서, “이러한 스마트 성경공부를 강화한다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복음 사역이 더욱 확산될 것이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760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사)한국미디어선교회 안종배교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