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2(목)

29일, CTS서 온라인 주일특별예배 송신

작은교회·취약계층 교인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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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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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는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기 힘든 작은 교회와 예배 참여가 힘든 취약 계층 교인을 돕고자 특별예배를 편성했다.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는 오는 29CTS아트홀에서 주일특별예배를 송신하고, 온라인 예배를 진행할 수 없는 작은교회를 돕기 위한 사역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예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회 모임을 자제하는 현 상황에서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기 어려운 작은 교회를 섬기고 온라인 예배 참여가 쉽지 않은 취약 계층 교인을 돕기 위해 방송한다.

 

이날 성남지역 12개 교회가 후원했으며 정통 예배 형식에 맞춰 예배드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찬양팀으로 시와그림과 옹기장이가 나서며 조효정사관(구세군대한본영)이 사회를 맡고 최우식 목사(예장 합동측 총무)가 대표기도를 한다. 이어 이성희목사(연동교회 원로)가나안을 향해가는 성도란 주제로 설교하며 우미쉘전도사(만나교회)M.Classic의 특송으로 예배가 진행한다.

 

예배 이후에는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작은 교회 위로와 예배 회복을 위해 그리고 방역에 취약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도록이란 주제로 합심 기도가 진행한다.

 

한편 5일 예배에는 김진호목사(기성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며 변창배목사(예장 통합측 총무)가 대표기도를 맡는다. 이어 호산나가 펼쳐지는 희망이란 주제로 박종화목사(경동교회 원로)가 설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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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춘

온라인 예배를 계획하신 당국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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