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월)

조정근목사의 「공동서신」 강해집 발간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전한 약속 정리”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1.20 08:5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스크린샷 2020-01-20 오전 8.55.09.png

 

생명의 말씀을 통해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하는데 앞장

    성경을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석하여 알기쉽게 강해

 

스크린샷 2020-01-20 오전 8.55.16.png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을 예수님께서 이루시며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확실하게 정리해놓은 책이다”

 

성경을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석하여 강해하고 있는 평양신학교 학장 조정근목사(사진)의 성경강해 시리즈 중 5번째 신간 〈공동서신-야고보서/베드로전후서/요한1·2·3서/유다서〉가 최근 발간됐다.

 

평양신학교 학장이자 새생명교회 담임인 조목사는 그동한 〈히브리서 강해〉, 〈요한계시록 강해〉, 〈로마서 강해〉, 〈고린도전·후서 강해〉 등 저서를 통해 독자들이 거룩한 생명의 말씀을 통해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하는데 앞장서왔다.

 

이번 책에서 조목사는 “공동서신에서 먼저 히브리서 저자는 직계 제자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을 실상으로 이루신 모든 사실을 직접 눈으로 보았다”며,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표현하신 내용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하신대로 공생애 사역의 내용을 기록하셨고, 자신들은 분명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증거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히브리서는 단권으로 출간했고 나머지는 공동서신으로 정했다는 조목사는 “야고보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라는 것인데,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은 올바로 전파해야 된다는 것이며”, “십계명을 하나라도 거치게 되면 모두 안 지킨 것이 된다는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또 “베드로전서는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신령한 제사를 드리라는 것인데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 선한양심을 가지라는 것이고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라며, “베드로후서는 보배로운 믿음이란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는 것이다 성경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며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서 기록한 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요한일서와 이서, 삼서는 십계명을 영생의 법인 사랑의 법으로 해석하는 진리의 책”이고, “마지막 유다서는 구약의 거짓 선지자들을 인용해서 더러운 불법 사역을 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이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흑암의 별이라고 한다. 그러하여 진리인 성령사역을 감당하라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932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조정근목사의 「공동서신」 강해집 발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