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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교회시협의회서 임원 개선

지역 복음화·상생위한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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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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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파주시교회시협의회 총회.jpg
▲파주시교회시협의회는 교회·시 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천식 목사.png

파주시교회시협의회(회장=정광운목사)5일 파주사랑의교회(담임=이천식목사·사진)에서 파주를 거룩하게 파주를 따뜻하게 파주를 희망차게란 주제로 총회를 열고, 지역 복음화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공동체 설립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일 년 동안 동 단체에서 진행한 사업과 행사보고와 재정감사 보고를 진행하고 지난해 총회 회의록을 검토, 통과했다. 이어 임원선거를 통해 임원진을 교체하고 파주지역 복음화와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하는 상생 방법을 찾는 데에 주력하기로 했다.

 

새로 회장으로 선출된 이천식목사는 지역 복음화의 성취를 위해 파주 전역을 다니며 기도회와 복음전파 사역에 매진하고 시·교회 간 건설적인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목사는 선교의 아버지인 윌리엄 캐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계획하라.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계획하라. 가장 위대한 일은 전도이다라고 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천하셨듯 사람을 살리는 일이 가장 위대한 일이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복음화를 위해 누구보다 먼저 가장 낮은 자리에 서며 사람들과 함께 파주 전역을 두루 다니면서 사역에 매진하겠다, “예수님의 3대 사역인 가르침과 전파, 치유를 실천하기 위해 기도하면서 임기를 마칠 때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주시교회시협의회는 시와 공동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힌 이목사는 파주지역 교회와 지자체와의 협력을 위해 파주시 안에 있는 여러 읍··동을 매달에 한 번씩 찾아가 새벽조찬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시장과 구·시의원, 국회의원 등이 파주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건설적인 대화가 오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회에 앞서 진행된 예배에서 양상규목사(영태교회)알면 큰일인데 : 본래의 의무에 충실하자란 주제로 설교했다. 양목사는 알퐁스 도데의 수도원 이야기를 보면 어느 수도원이 본래 목적과 의무를 탈선하여 타락하는 과정에서 순박한 사람이 멍들어가는 사건을 알 수 있다, “오늘날 교회가 누구를 위한 종교이며 누구를 위한 권력인지 깨닫고 천하보다 귀한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와 시가 협력하여 지역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며 따뜻하게 만들고자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일은 지역을 복음화하는 것이다, “지역 복음화와 발전이라는 본래 사명을 잘 감당하는 단체가 되길 희망하며 이 시대에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해 나아가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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