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목)

10일, 기독인문학연구원서 강연

기독교인 사회문제 인식현황 조명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29 09:2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스트레이트 - 기독인문학연구원 사회현안에대한개신교인인식분석 강연 예고.jpg

기독인문학연구원(대표=고재백교수)은 오는 10일 동 연구원 방배동 강의실에서 2019년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 분석란 주제로 강연을 열고, 사회 현안에 관한 기독교인의 관점을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강연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김영주목사)에서 발표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교회 교인들의 사회 인식에 관해 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일반 시민과 기독인들의 인식 차이를 조명해 사회 속 교회의 위치가 어디인지 조명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김상덕박사(에든버러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실장)가 나서 통계조사에 관한 상세한 분석과 교회의 개선점을 설명할 계획이다.

 

강연 관계자는 올 한해 한국교회는 많은 언론에서 뉴스의 대상으로 여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좋은 소식의 소재가 되고 있지 않았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실시한 주요 사회 현안에 관한 기독교인의 인식조사를 통해 알 수 있는 한국 기독교인의 사회 인식 현황은 흥미롭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신앙과 정치, 경제, 사회, 젠더, 통일,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나타난 기독교인 인식 통계조사를 통해 한국교회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확인할 수 있는 강연을 준비하게 됐다, “직접 조사를 수행하고 결과를 분석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의 김상덕박사의 설명을 통해 오늘날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고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태그

전체댓글 0

  • 1325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10일, 기독인문학연구원서 강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