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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여전도연합회 기자회견

선교, 교육, 봉사 핵심사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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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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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지난 9일 여전도회관에서 신임회장 김미순장로(제주영락교회)의 사업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부회장 최효녀장로, 강순옥장로, 서영희장로, 송선옥권사, 은정화권사, 사양순권사, 장미화권사 등과 총무 윤효심목사가 참여하고 기자들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김미순장로는 “여전도회의 사업이 방대한데 회원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충실히 감당할 것이다”며, 핵심사업으로 기존의 선교, 교육, 봉사 부문에 대한 상세설명을 하고 새로운 사업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또한 정기총회의 주요안건으로 “헌장 수정 및 개정을 통해 ‘회관관리운영위원회’가 신설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여전도회관의 기본·부대시설을 관리하고,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선교, 교육 및 봉사 사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여전도회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신설 사업계획으로는 여전도회가 후원하는 선교사들의 현황을 파악한 자료집을 만들어 여전도회원들에게 선교가치를 새롭게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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