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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란아워, 한·일 문화교류행사

합창단 합동무대로 화합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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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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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찬양.jpg

한국루터란아워는 일본 차 시연 체험행사한일문화교류 합창제를 갖고, 서로의 문화를 교류·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루터란아워(이사장=김태훈장로)는 지난달 26일 오후 5시 중앙루터교회에서 일본 차 시연 체험행사한일문화교류 합창제를 갖고,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교류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온 안테포로 합창단, 연세대학교 동문으로 이뤄진 연세파로스 센테니얼 합창단이 함께 했다. 두 팀은 모두 지역사회 요양시설과 병원, 초등학교 등에서 자원봉사 활동으로 공연해 온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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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jpg

 

이날 행사에는 교인, 지역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번 합창제에서는 19여곡을 공연했다. 두 합창단은 마지막 순서로 합동무대로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중 일부인 할렐루야를 합창했다.

 

연세파로스 센테니얼 합창단은 홍난파의 사공의 그리움, 김정욱의 바람의 노래, 아카톰보(일본동요), Baba Yetu(주기도문, 스와힐리어) 등을 불렀다.


안테포로 합창단은 모차르트의 Ave Verum Corpus, 포레의 레퀴엠 중 6, 일본 전래가요인 사쿠라, 나운영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등을 불렀다.

 

순서.jpg

 

루터란아워 김선영디렉터는 음악을 사랑하는 한국, 일본 사람들이 모여 대중들에게도 친숙하고 아름다운 곡들을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양국이 교류하며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 시연 현장.jpg

◇이날 합창제에 앞서 열린 일본 차 시연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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