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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 제자훈련원서 전도훈련

주일학교위한 전도법·플랫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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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1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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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 전도제자훈련원이 목회자 전도훈련을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34기 당시)

 

 

 한국CCC(대표=박성민목사) 전도제자훈련원(EDI)은 이듬해 115일부터 17일까지 목회자 전도훈련을 진행한다. 38기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주일학교를 위한 전도법과 코로나 기간 개발된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상은 담임목사와 부교역자 전도사, 신학생, 선교사, 사모 등이다.

 

합숙훈련으로 진행하는 이번 훈련은 더 포전도법을 비롯한 이 훈련원의 핵심 강의와 소그룹 모임(순모임) 에디전도플랫폼을 이용한 노방전도와 관계전도 어린이가 어린이를 전도하고 양육하는 어린이에디 EDI 훈련 컨설팅 등을 통해 교회의 전도 제자 훈련의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접목하는 것을 준비하게 한다.

 

NLTC/EDI 팀장인 황정수목사는 교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나 복음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많이 변화하였다. 이제는 이전과 다르게 전도의 환경이 바뀌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맞는 전도도구와 전략, 전도훈련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서, “EDI는 각 성도들에게 심볼을 통해 쉽게 복음을 소개할 수 있는 더 포전도법과 노방전도와 관계전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전도카드온라인 플랫폼을 접목한 에디전도플렛을 소개한다. 그리고 어린이가 어린이를 전도하고 양육하는 것을 도와 어린이를 다음 세대의 리더로 세워가는 제자훈련인 어린이에디를 소개한다고 말했다.

 

더 포 전도책자는 CCC가 전통적으로 사용하던 ‘4영리를 이미지 중심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새롭게 구성된 더 포 전도책자는 현대적인 언어와 단순한 심볼 중심으하로 개발된 전도 책자이다. 에디전도플랫폼을 이용한 전도방법은 대면/비대면, 노방전도/관계전도, 전 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전도방법이다

 

이 훈련원 원장 성수권목사는 “EDI훈련을 교회에 접목함으로 평신도 사역자가 세워지고 목회에 큰 탄력을 받게 될 것면서, “EDI는 전도뿐 아니라 양육, 파송을 통해 강력한 평신도 사역자를 세우는 검증된 제자훈련이며 EDI훈련을 통해 2024년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을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단체는 교회의 필요와 상황에 맞게 체계화된 교육 시스템으로 전도와 양육의 체질화 새신자 정착 건강한 성장과 생명력 있는 교회가 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성도들을 통해 책임감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자신의 사역 목표지역에서 제자사역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위힘하여 기회를 주는 훈련을 하고 있다. 강의 뿐 아니라 내용을 점검하고 실천으로 가는 것까지 훈련과정에 들어가 있다. 특히 광역훈련원을 통한 지역복음화 성도들의 지도력 개발 교회와 교회의 연합사역 폭발적인 복음확산 운동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라는 비전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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