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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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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살리는 제자의 삶으로 순복에 의한 성화 


로마서 12장 1~2절은 형제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하시며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권하셨다. 오직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는 일에 참예하여 온전하신 뜻을 위한 사랑 실천에 증거이다. 부르신 목적에 연계로 존재의 몫을 하여 선한 열매로 영광 돌려 드리도록 믿음의 성화를 위함이다. 이 세대는 자신을 위한 자들로 육에 속한 자들이다. 이들은 주종의 관계를 성립하지 못해 아직도 종의 몫을 우선순위하지 못하는 자들이다. 본문은 이처럼 주의 영이 없는 이들을 본받지 말라고 하신다. 로마서8장5~8절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하심의 이유로 확증해 준다. 주의 영이 없는 자들은 주의 일을 알지도 못할 뿐 아니라 그의 뜻대로 행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려는 배움을 갖고 종의 자세로 몫을 하려는 사랑의 실천에 힘써야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순복함임을 확증케 한다. 결국 존재의 목적이 주의 복음 전하기에 유익함임을 발견케 한다. 

 

죄에서 구원하시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도록 자유케 하심은 주와 복음을 위해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하심이기 때문이다. 이를 신령한 예배라는 표현으로 삶에서 전도로 이웃들을 살리는 일에 참예하여 주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령과 동행임을 확증해 준다. 이를 알고 행할 수 있는 주의 종들은 위엣 것에 가치를 두고 주를 경외하여 사람 살리는 몫에 가치를 두고 믿음을 행한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에 화답하는 여정으로 늘 성령과 동행하는 참 주의 친구로 장성한 성화를 이룬다.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이에 더 큰 사랑이 없음의 연계이다. 곧 주와 거듭난 자의 사랑의 줄은 어떤 것도 끊지 못할 것의 믿음이다. 요한일서 5장 18절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는 절대 지키심과 견인으로 믿음의 성화임을 확증케 한다. 곧 주를 안다는 것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행복과 감사로 기쁨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지혜이다. 육체를 입고 사는 동안 믿음의 성화로 얻는 행복과 기쁨은 주 안에서 진리로 자유케 되어 선을 이루는 것들임을 확증케 한다. 곧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에 화답하는 몫이 기쁨과 행복의 비결임을 확증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새 생명의 가치를 알고 말씀에 순복하는 자들은 소망을 갖고 오늘을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드리는 지체의 삶임을 확증해 준다. 외식하는 자를 본받지 아니하고 정욕을 위해 구하지 아니하며 이 세상으로부터 온 것과 하늘로부터 온 것을 분별할 줄 아는 주의 친구된 주의 백성들의 지혜로 행복이다. 곧 바꿔진 새 가치관의 행복은 풍성한 생명으로 범사에 감사이며 온전케 하는 주의 뜻에 가치를 둔 앎으로 견인된 믿음의 성화임을 확증해 준다. 믿음이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는 행복을 영위하는 지혜의 비결임을.../오이코스대 교수·바이블아카데미 학장·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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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를 좇는 참 행복 7회] 지혜로 좇는 사랑 실천과 앎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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