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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기독교윤리운동서 대화마당

양극화된 한국기독교 문제 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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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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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백종국교수)과 크리스챤아카데미(이사장=채수일목사)는 오는 5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예홀에서 한국 개신교와 민주주의 총평-반성과 성찰로 나아감이란 주제로 대화모임을 가진다. 이번 모임에서는 한국 기독교와 민주주의를 총평하고, 향후 한국교회가 취할 자세를 모샐할 예정이다.

 

이번 모임에서는 백종국이사장(기윤실)과 이삼열이사장(대화문화아카데미)가 발제하고, 각각 양승훈교수(경남대)와 조성실 전 대표(정치하는 엄마들)가 논찬한다. 종합토론은 김민아간사(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운동 이사장 백종국교수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크리스챤아카데미가 손을 잡고 양극화된 한국개신교의 문제점을 타게하기 위한 대화마당을 지속한지 2년이 흘렸다면서. “지난 2년동안 양기관이 대화모임을 지속하며 한국개신교와 정치문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화모임에서는 앞선 시간들을 돌아보고 정리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역사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한국개신교와 민주주의의 상관관계를 돌아보고, 향후 개신교가 취해야 할 자세를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면서, “개신교계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개신교와 민주주의를 총평하고, 반성과 성찰을 통해 미래를 내다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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