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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성서주일 맞아 성명

세계 곳곳 성경 보급에 동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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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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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현.jpg

 

대한성서공회 권의현 사장(사진)은 지난달 2312월 둘째 주일은 성서주일입니다란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오는 11일 성서주일을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권의현사장은 “12월 둘째 주일은 성서주일이다. 우리나라와 사회가 절망적인 순간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위로를 전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었다면서, “이렇게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고난 중에도 넘치는 감사를 표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다했다고 했다.

 

또한 권사장은 지금도 성경은 여전히 코로나를 비롯한 전쟁과 자연재해, 빈곤 가운데 있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회복과 소망을 주고 있다면서, “성경을 보급하는 이 사역은 앞으로도 지구촌 곳곳에 새로운 복음사역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 공회는 성서주일과 관련된 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했다. 자료는 성서주일 주제 영상을 비롯해 카드뉴스와 설교활용 자료 등이 있다.

 

특히 성서주일은 우리나라가 서구교회의 도움으로 성경을 보급받던 일을 기억하자는 의미가 있다. 또한 아직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거나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어려움으로 성경을 구할 수 없는 전 세계 이웃들을 위해 기도와 헌금으로 동참하는 주일이다.

한편 한국교회는 189957일부터 전국적으로 성서공회 주일을 지켰으며, 1900년부터 성서주일이라는 명칭으로 지키기 시작했다. 한국교회 성도들은 성서주일을 지키며 성경의 가치와 필요 및 성경의 권위를 다시 생각하며 성서 보급을 위한 헌금에 동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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