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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집회로 성령운동 사역에 앞장

예성 증경총회장 조원집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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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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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증경총회장인 조원집 원로목사(83·강서교회)는 전도집회와 성령운동 집회에 다니며 영혼구원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행복한우리들이란 사회복지재단의 이사장으로 섬기면서 지역 노인들과 저소득층 청소년 등 사회약자들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조목사는 이러한 사역들은 결국 전도하고 예배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 결혼상담사역을 통해 성경적인 결혼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조목사는 앞으로도 전도와 성령운동에 집중할 것이다고 말하면서 성령운동을 하는 젊은 교회 목회자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 성령운동을 하면 전도는 자동적으로 되고, 부흥도 된다고 전했다.

 

또한 청년 목회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예수를 만나서 성령을 받고 목회자가 됐으면 좋겠다, “성령을 받으면 목회를 하고 설교를 준비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전했다. 교회가 성령운동을 하지 않으면 부흥이 되기 쉽지 않다, “한국교회들이 성령운동을 하면 또한 부흥할 것이다고 성령운동을 강조했다.

 

조목사는 행복한 우리들을 통해 코로나 전에는 노인들 100여 명 이상이 모여서 함께 예배를 드렸고, 현재는 70여 명이 함께 매주 금요일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찾아오는 노인들을 빈손으로 보내지 않고 생필품과 빵, 교통비 등을 드리면서 복음을 듣지 못하고 예수를 모르는 비신자 노인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목사는 지난 사역을 돌아보며 선교에 집중을 많이 했다. 특히 몸찬양을 통해 캐나다와 미국 등 세계를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다, “CBS방송국의 후원으로 다녀왔다. 집회 일정을 마치고 나니 해외에 많은 교회들이 더 많은 집회요청이 들어 왔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사역을 통해서 복음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찬양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았다고 밝혔다.

 

조목사는 행복한 우리들이란 사회복지재단 산하에 요양원과 재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몸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을 섬기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청년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고 청년들의 고민인 결혼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상담하며 N포시대란 세상에 사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며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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