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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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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은 최근 100주년을 맞아 진행했던 「흥청망청 세상을 살리는 100개의 프로젝트 공모전」의 선정팀 중 하나인 보노보 프로젝트팀의 연극 우리가 남기는 흔적들을 공연한다. 연극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혜화동 연극실험실에서, 오는 23일에서 25일까지 연희예술극장에서 한다. 이 연극은 수몰 이주민의 이야기로, ‘인류세와 기후위기를 소재로 한다. 이는 동 연합회가 주목하고 있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시키고, 관람객인 시민들과 함께 연대해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보노보 프로젝트 팀은 공연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실천과 연대를 도모하는 모임이다. 창작진 차서영 프로젝트 대표는 기후위기를 감각하는 과정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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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 기후위기 청년연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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