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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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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교역자회와 글로벌부흥협의회는 6일간 연합성회를 드렸다.

 

매일 4부예배와 금요철야 등 25명 목사들의 설교로 성회 진행

경건, 신유, 성령대망, 문제해결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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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 여교역자회(대표회장=권미선목사·사진)는 글로벌부흥협의회(총재=이영훈목사)와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오산리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7월 연합성회를 진행했다. 성회기간 동안 매일 경건의 시간, 신유의 시간, 성령대망의 시간, 문제해결의 시간으로 총 4부의 예배를 드리고 금요일은 철야예배를 드리며, 예배회복과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성회는 총 25명의 목사가 설교했고, 오산리금식기도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일 2,3부 예배와 금요철야예배를 생중계했다.

 

첫째 날 임인기목사(아름다운교회)나의 영적각성 미스바를 세우라(삼상7:5-14)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강단을 경외함으로 거룩하게 구별할 것을 강조했다. 임목사는 사무엘 선지사는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적으로 타락하여, 예배를 등한시하고 기도하지 않으며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고 세상과 가까워 질 때 하나님은 미스바로 모이게 했다고 말했다. 임목사는 하나님은 백성들로 하여금 블레셋과의 전쟁 준비를 하지 않고 선지자 사무엘을 통해 높은 언덕, 미스바로 모여 다함께 기도케 했다. 이처럼 가정에 먼저 굳건한 미스바를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단을 날로 구별한다, “이것은 바로 주일, 수요예배, 금요예배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대면예배가 흐트러지고 주일이라는 개념이 무너지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공적으로 약속된 예배가 다 허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하는 곳을 두려움으로 구별하면 그 날이 도리어 기다려진다. 주일 지켰다고 교만하면 안 된다. 우리가 주일 예배를 지킨 것이 아니라. 예배가 나를 지키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둘째 날 권미선목사(성민교회)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라(왕하20:1-7)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눈물로 드리는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 죄사함을 받고 역사를 경험할 것을 강조했다. 권목사는 하나님 자녀 삼아준 것이 너무 감사해 그때부터 항상 하나님 앞에 울고 회개함으로 기도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하나님께선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죄인들의 기도를 결코 외면치 아니하신다. 이런 기도가 참으로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다. 기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는 능력이 있다. 눈물로 드리는 회개의 기도는 육신의 병을 낫게 하고 교회를 부흥케 한다고 설명했다.

 

셋째 날 이민경목사(주예수교회)주인을 바꾸자(6:24)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물질을 섬기지 말고, 모든 걱정을 하나님께 맡길 것을 강조했다. 이목사는 우리는 거짓 아비 맘몬이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주인을 섬겨야 한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지 않을 것 같아 불안해하고,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내 자신이 해결할 수 있을까 하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이것은 옛사람의 습관이자, 이방인의 삶이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목사는 나도 한때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했다고 고백하며, “주님 앞에 그것을 회개할 때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보시고 성령님이 찾아오시며, 필요한 것을 채워주신다고 말했다.

 

25일은 임인기목사를 비롯해 강태욱목사(오산리기도원), 노수우목사(무궁화교회), 이춘식목사(성암교회)가 설교했다. 26일은 권미선목사를 비롯해 김주희목사(축복교회), 이기쁨목사(실로암교회), 이영형목사(서울빛샘교회)가 설교했다. 27일은 이민경목사를 비롯해 박노석목사(오산리기도원), 이영훈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박금순목사(더은혜로교회)가 설교했다. 28일은 유해임목사(세계비전교회), 김원철목사(오산리기도원), 김헌수목사(꿈너머꿈교회), 조래자목사(수원서부영락교회)가 설교했다. 29일은 심동우목사(안산세광교회), 장향희목사(든든한교회), 이교현목사(하늘문교회), 이옥화목사(안산예정교회)가 설교했다. 금요철야예배는 정군자목사(에바다교회)가 설교했다. 30일은 고은희목사(성산교회), 함덕기목사(영산수련원), 우원식목사(오산리기도원), 이명철목사(참행복한교회)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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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기도회복과 교회부흥을 간구, 예장 백석여교역자회서 연합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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