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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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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례신학대학교는 황홍규교수를 초청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독대학의 미래대비 초청세미나를 가졌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김선배)2022년 여름 방학을 맞아 지난 25대학 재정지원 평가제도 변화와 미래 대비 전략특별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는 황홍규교수(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를 초청했고, 청강 대상은 전체 교직원이었다.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 평가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동 대학이 기독대학으로써 미래대비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 심층적이고 실무적인 고민과 정책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

 

홍교수는 최근 대학 환경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초저출산·고령화·코로나 시대에 기독대학의 역할과 사명을 강조함으로 미래전략 수립에 시사점을 던졌다.

 

구체적으로 홍교수는 고령인구 증가와 학력인구 감소 등 고등교육의 구조와 당면과제를 설명하고, 혁신의 방향 및 방안을 제시했다. 대응전략으로 아날로그적 규율을 넘어 디지털 해법 모색 학생참여·학생주도의 교육과정 및 전공 운영 학교의 모든 영역과 과정을 학습장으로 활용 선택전공 등을 통해 외국어·IT·회계·경영·법률·의사소통 교육강화 등을 제언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교직원은 교육부와 교육청, 대통령인수위원회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홍교수의 세미나를 통해 현재의 대학 환경을 이해했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급변하는 대학의 환경 변화에 맞서 우리 대학이 대응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교육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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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대학의 미래대비 전략을 제언… 침신대, 대학평가 관련 특별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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