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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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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순복음교회 김진선목사(사진)의 〈오순절의 불꽃이 된 여인들〉은 한국 오순절주의의 부흥과 성장을 이끈 대표적인 여성 지도자들의 사역을 살펴봄으로써 한국교회사 속에 여성 사역자들을 통해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섭리와 통치를 깨닫게 하는 책이다. 초기 한국교회의 여성 리더십을 보여준 전삼덕, 여메례, 문준경과 오순절 여성 리더 4인인 정면, 김유정목사, 박귀임전도사, 최자실목사를 통해 여성 리더십의 역할과 특징을 살펴보고 미래 여성 리더십을 제안한다.

 

  이 책은 작은 헌신이라도 드려 주님의 마음을 세상에 전하고 싶은 뜨거움이 있다. 오직 하나님 은혜의 역사만이 기록되어 남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어두운 시대에 부흥의 작은 불씨라도 일으키기를 소망한다. 복음을 위해 생명을 바쳐 믿음으로 헌신한 선조들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어져 한 영혼이라도 살리기를 기도 한다. 

 

  또한 초창기 한국에 오순절의 복음이 들어올 때부터 그 복음을 위해 인생을 던져 헌신했던 사역자들, 특별히 한국교회의 80%를 차지하는 여성들의 헌신과 그 리더들의 삶을 연구해 보고자 했다, 더 깊이 따라가 그분들의 신앙의 근원을 추적하고, 그들의 신앙이 어떻게 교회와 이웃과 사회와 나라에 그토록 커더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는지 알고 싶었다. 믿는 자의 거룩한 삶, 온 마음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온 힘을 다해 순종하였던 아름다운 삶이 드러났다. 한 분 한 분의 삶에는 예수가 새겨져 있었다.

 

  김목사는  호서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호서대학교 연합신학전문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으며, 현재는 드보라리더십연구소의 대표와 금천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쿰란출판사 펴냄/153×222 328쪽/값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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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여성지도자들의 사역조명, 김진선목사의「오순절의 불꽃이 된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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