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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측 김송수총회장 기자회견

“빅3 교단 한 곳과 통합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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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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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측 김송수총회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장로교 빅3 교단 중 한 곳과 통합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측 총회장 김송수목사는 지난 15일 총회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로나 극복 등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총회총무 김경만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기자회견에서 김총회장은 교계기자들과 만나 우리 총회의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했지만 코로나 팬데믹으로 그렇게 할 수 없어 안타깝다. 이제 총회장으로서 임기 말인데 이렇게 만남의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 “총회장에 취임한 후 모두 4차에 걸쳐 철저한 방역과 온라인으로 전국목회자대회를 개최했다. 여기서 우리 총회의 부흥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복음운동은 지속돼야 한다. 우리 총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세계복음화협회라는 단체가 있는데, 때로는 독자적으로, 때로는 협력하며 선교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 가운데서 이단을 경계하는 사역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고무적인 것은 한국장로교단의 빅 3 가운데 한 교단이 우리 교단에 통합을 제의했다.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계속 협의를 해나가고 있다.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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