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교계종합
Home >  교계종합  >  일반

실시간뉴스

실시간 일반 기사

  • 10일, CTS서 특별기획 「TV 여름성경학교」 방영
    ▲CTS는 특별기획 「TV 여름성경학교」를 한 주간 송출해 코로나19로 여름성경학교 사역을 펼치지 못하는 개교회를 지원한다.   성경 애니메이션·웹드라마 등 기독 영상 콘텐츠를 송출 “코로나19를 극복하며 다음세대 신앙이 이어지길 희망”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는 오는 10일 동 방송국에서 TV 여름성경학교를 송출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한국교회의 여름 사역을 지원한다.   이번 TV 여름성경학교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거나 축소하여 진행되는 개교회 여름성경학교 현황에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편성하여 준비됐다.   동 방송국은 8월 둘째 주를 다음 세대 특별주간으로 편성해 다채로운 기독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여름성경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으로 한 주 동안 방영된 TV 여름성경학교는 기독 자녀들을 위한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와 더불어 믿음의 양육을 책임질 부모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방영한다.   다음 세대 프로그램으론 큐티엠의 「어린이 큐티 시간」과 「큐티인과 날마다 어큐」를 시작으로 3D 성경 애니메이션 「슈퍼북」이 방영한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승리해요」란 주제로 「히즈쇼와 함께하는 TV 여름성경학교」가 방송한다. 또한 TV 여름성경학교 주제찬양과 율동영상, 챌린지 이벤트와 함께 방송 중 돌발 성경 퀴즈를 풀어보며 방송에 직접 참여하는 여름성경학교로 방송을 기획해 어린이들의 참여를 독려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어 비대면 화상 연결을 통해 원동연박사(카이스트)가 진행하는 「지혜가 자라는 5차원 성경 여행」을 송출하며 팻머스문화선교단에서 제작한 어린이 웹드라마 「엉클존스」와 「팻머스 예꼬클럽」이 방영한다.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에 고민을 품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방영한다. 성경적인 자녀교육을 위한 「이기복교수의 부모특강」 9강이 방영하며, 콜링갓은 다음 세대 특집으로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큐티 가족뮤지컬 「갈멜 : 아합과 이세벨」과 특선영화 「일사각오」가 방영한다.   그리고 「7000미라클」과 「내가매일기쁘게」가 다음세대 특집으로 방영하며 특집 다큐 「교육이 희망이다」가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들을 위해 특별 편성됐다.   방송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름성경학교 개최가 어렵거나 개척교회에서 진행하기 어려웠던 올해 여름성경학교가 한국교회에서 계속 이어지고 다음세대의 신앙이 계속 부흥되길 바란다”며, “이번 TV 여름성경학교를 시작으로 CTS는 다음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8-06
  • 창대머신테크 회장 이현수장로
      일회용 마스크 소비문화 근절통해 자연보호 앞장 촉구 “마스크를 해외에 보내는 사역에 지속적으로 힘써야”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이현수장로(물댄동산교회·사진)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정직과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이익 창출을 추구하는 건강한 기업을 운영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결혼한 직후까지는 교회를 다니지 않았지만, 가정에 헌신적이었던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화목한 가정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교회를 접하게 됐다고 밝힌 이장로는 “평소 친구들과 밤새워 노는 일만을 좇았던 와중에 가정의 화목을 위해 헌신하는 아내를 보면서 과거를 뉘우치게 됐다”며, “지금까지의 삶을 살면서 올바르지 못한 삶을 살아왔다고 자각했고 새로운 삶을 위해 방법을 찾던 중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서 처음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 함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한날한시에 세례와 집사, 장로와 권사 안수를 받으면서 신앙의 발맞춤을 이루는 기적과 같은 일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접했다”며, “신앙생활 속에서 큰 시험에 들지 않고 항상 기도와 묵상으로 굳건히 믿음을 지킬 수 있어서 ‘주님께 항상 감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일어난 위기 상황을 사업 확장의 기회로 삼아  마스크 생산 사업에 뛰어든 이장로는 “현재 시장에서 판매 중인 마스크는 입 주위에 공기층을 형성해 갑갑한 느낌을 준다. 특히 여름철에는 이러한 현상이 더욱 커져 코로나19를 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알고 있더라도 답답한 느낌 때문에 마스크를 벗거나 안 쓰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며, “통풍과 코로나19 차단 효과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마스크를 개발해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식약청 등 해외 기관의 인증을 받을 정도로 우수한 제품을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중에서 판매 중인 일회용 마스크는 쓰레기로 버리게 되면 부패가 늦어 자연적으로 분해되기까지 약 100년이 소모된다. 이 때문에 소각 처리하는 경우에는 공해가 발생하고 혹여나 길거리나 하수도에 버려진 마스크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 생태계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며, “코로나19로 일상생활 속에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일이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자리잡은 지금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지키고 변화에 적응하는 삶을 위해 일회용품을 지양하는 상품을 개발하는 데에 선도적으로 나서는 일이 기독교인으로서 지켜야 할 소명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마스크를 절실히 필요한 해외에 교회가 중심이 되어 보내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칠 필요가 있다고 밝힌 이장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제자 삼으시면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고 하셨듯 우리 또한 사람을 구하는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며, “복음을 전하고 신앙인으로 양육하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인의 일상이 주님의 보호 아래 있고 하나님 품에서 가족처럼 살아가는 신앙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도록 우리가 지닌 것을 나누는 일에 매진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주님께서 인도하신 삶 가운데에서 받은 은총이 정말로 값지기에 삶이 다하는 순간까지 주님께서 주신 소명을 성취하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며,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조기 종식을 위하여 기도하고 마스크 전도·선교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8-06
  • 요한계시록 전문가 최모세목사
    ◇요한계시록 해석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모세목사는 신간 〈진리로 사역하라〉를 발간하며 한국교회의 자성을 촉구했다. 문자적·역사적 해석 넘어 은사통한 계시록 강좌를 추진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를 함께 행하시는 분으로 기억해야”     세계 최초로 성경 전체와 요한계시록을 비교·분석하며 성경해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모세목사(사진)는 요한계시록 강좌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가 요한계시록에 계시된 하나님의 진리를 명료하게 풀이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기존의 문자적·역사적·원어 중심적 해석의 차원을 넘어 하나님의 계시와 은사를 바탕으로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열어주는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최목사는 최근 신간 〈진리로 사역하라〉를 통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불순종한 이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책을 발간했다.   요한계시록 강좌를 통해 성경 속 진리를 전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최목사는 “성경을 계란으로 비유하면 껍질과 흰자, 노른자로 구분이 된다. 껍질은 성경의 문자로 사람이 계란을 먹을 때 껍질을 버리듯 성경을 볼 때도 문자 그 자체에 얽매이지 말고 해석해서 알아야 한다”며,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실 때 구약을 인용하시면서 문자를 해석하시어 그들에게 가르치셨다. 이는 그 속에 하나님의 경륜을 바로 알고 깨달아야 비로소 진리를 참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은 지식 정보를 접하는 것이 쉬운 사회가 되다 보니 말씀 또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홍수 때에 물은 주변에 많지만 마실 물을 구하는 것은 어렵듯 말씀이 홍수처럼 쏟아지더라도 참되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이 시대와 민족과 세계를 살리는 참된 양식인 하나님의 진리를 바로 알고 이를 전하기 위해서는 애쓰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이들의 사역이 절실하게 요청된다”고 역설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강론한 강좌 내용을 바탕으로 성경 속 진리를 지키기 위해 신간 〈진리로 사역하라〉를 발간하게 됐다고 전한 최목사는 “약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선 유대인들에게 진리를 올바르게 알려주지 못한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책망하시는 구절이 많이 나온다”며, “그들을 책망하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사의 자식으로 힐난하실 정도로 그들을 질책하셨는데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저지른 잘못이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웃 사랑과 하나님 사랑을 강조하셨던 예수님께서 이들을 모질게 대하신 모습은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셨던 예수님의 모습과 상이하게 느껴진다”며, “이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으로 영생복락의 복을 주시면서 영원한 저주인 지옥의 벌을 우리에게 내리시는 심판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하고자 하신 일이다”고 덧붙였다.   베드로와 엘리야, 엘리사, 여호수아, 모세 등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이들은 인류 역사 속에서 참된 예언자와 사도로서 활동했다고 강조한 최목사는 “이들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맡긴 이스라엘 백성들을 영생의 복을 받도록 하기 위해 신앙생활을 영위하도록 권면하며 책망과 질책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또 “한국교회가 어두워진 오늘날 이들의 사역을 면면이 들여다본다면 이들이 보였던 사랑의 채찍질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며, “우리 자신의 개인적인 욕심을 모두 떨치고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진리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이 한국교회에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8-06
  • 요한계시록 전문가 최모세목사
    ◇요한계시록 해석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모세목사는 신간 〈진리로 사역하라〉를 발간하며 한국교회의 자성을 촉구했다. 문자적·역사적 해석 넘어 은사통한 계시록 강좌를 추진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를 함께 행하시는 분으로 기억해야”     세계 최초로 성경 전체와 요한계시록을 비교·분석하며 성경해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모세목사(사진)는 요한계시록 강좌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가 요한계시록에 계시된 하나님의 진리를 명료하게 풀이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기존의 문자적·역사적·원어 중심적 해석의 차원을 넘어 하나님의 계시와 은사를 바탕으로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열어주는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최목사는 최근 신간 〈진리로 사역하라〉를 통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불순종한 이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책을 발간했다.   요한계시록 강좌를 통해 성경 속 진리를 전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최목사는 “성경을 계란으로 비유하면 껍질과 흰자, 노른자로 구분이 된다. 껍질은 성경의 문자로 사람이 계란을 먹을 때 껍질을 버리듯 성경을 볼 때도 문자 그 자체에 얽매이지 말고 해석해서 알아야 한다”며,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실 때 구약을 인용하시면서 문자를 해석하시어 그들에게 가르치셨다. 이는 그 속에 하나님의 경륜을 바로 알고 깨달아야 비로소 진리를 참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은 지식 정보를 접하는 것이 쉬운 사회가 되다 보니 말씀 또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홍수 때에 물은 주변에 많지만 마실 물을 구하는 것은 어렵듯 말씀이 홍수처럼 쏟아지더라도 참되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이 시대와 민족과 세계를 살리는 참된 양식인 하나님의 진리를 바로 알고 이를 전하기 위해서는 애쓰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이들의 사역이 절실하게 요청된다”고 역설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강론한 강좌 내용을 바탕으로 성경 속 진리를 지키기 위해 신간 〈진리로 사역하라〉를 발간하게 됐다고 전한 최목사는 “약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선 유대인들에게 진리를 올바르게 알려주지 못한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책망하시는 구절이 많이 나온다”며, “그들을 책망하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사의 자식으로 힐난하실 정도로 그들을 질책하셨는데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저지른 잘못이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웃 사랑과 하나님 사랑을 강조하셨던 예수님께서 이들을 모질게 대하신 모습은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셨던 예수님의 모습과 상이하게 느껴진다”며, “이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으로 영생복락의 복을 주시면서 영원한 저주인 지옥의 벌을 우리에게 내리시는 심판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하고자 하신 일이다”고 덧붙였다.   베드로와 엘리야, 엘리사, 여호수아, 모세 등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이들은 인류 역사 속에서 참된 예언자와 사도로서 활동했다고 강조한 최목사는 “이들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맡긴 이스라엘 백성들을 영생의 복을 받도록 하기 위해 신앙생활을 영위하도록 권면하며 책망과 질책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또 “한국교회가 어두워진 오늘날 이들의 사역을 면면이 들여다본다면 이들이 보였던 사랑의 채찍질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며, “우리 자신의 개인적인 욕심을 모두 떨치고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진리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이 한국교회에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8-06
  • 접경지역 평화기도 목사회서 간담회
      접경지역평화기도목사회(회장=김찬수목사)는 지난달 3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 광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탈북민 단체의 대북풍선 활동 중단을 촉구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선한 이번 간담회에선 북한 관련 단체의 대북풍선 살포에 관한 접경지역 목회자들의 입장을 전하고, 한국정부와 UN 등 국제사회와 한국교회에 접경지역 목회자의 입장문을 전달하며 한반도 평화 확립과 분쟁 종식을 위한 실무적·행정적 조치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동 목사회는 “접경지역에 사는 이들에게 있어 대북 풍선 살포 문제는 이념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이다. 일부 탈북 단체의 일방적인 행동은 주민들에게 위협이나 다름이 없다”며, “탈북민 단체들의 행위는 통제되어야 하며 많은 한국 시민은 이들 행위에 대한 한국 정부의 통제를 시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책임이자 의무로서 찬성하고 있다. 탈북민 단체가 시민의 비판과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남북관계가 좋지 않은 4월과 5월 풍선 날리기를 진행했고 6월 북한 정부는 개성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이들의 행위는 남북 평화를 파탄 낸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지난 10년간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북한 정권을 멸망시키자는 내용의 전단을 풍선에 매달아 북으로 날려 보내는 행위를 진행해 군사적 충돌과 사회적 갈등을 일으켰다”며, “남북한 국경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이들의 행동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겪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 정부의 통제는 지난 수년간 많은 한국 시민들이 요구했다는 것이다. 보고관은 우리의 이야기를 듣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8-06
  • 보람씨앤에치, 여성 위생품을 기부
      지파운데이션(대표=박충관)은 지난 16일 유아·여성 위생용품 전문업체 ‘보람씨앤에치’가 뮤지컬 배우 소냐와 함께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를 기부했다고 전하고, 환경호르몬이나 중금속 등 유해 물질이 없는 친환경 생리대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 것이라고 전했다.   보람씨앤에치와 뮤지컬 배우 소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옥수수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성분으로 만든 ‘샐리의 법칙’ 생리대 3,456팩을 기부했다.   2016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생리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여성 청소년이 많아 보람씨앤에치는 생리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이번 키트를 지원하게 됐다.   뮤지컬 배우 소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보람씨앤에치와 함께 사회적으로 위기에 처한 분들께 집중하며 사회 공헌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대표는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보람씨앤에치와 뮤지컬 배우 소냐 씨에게 감사드린다”며, “여성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8-03
  • 개그맨 유재석, 여성위생용품 전달
      지파운데이션(대표=박충관)은 지난 23일 개그맨 유재석씨가 보낸 후원금으로 저소득 여성청소년 500명에게 생리대 키트를 제작해 지원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생리대 키트는 6개월 분의 생리대와 여성청결제, 찜질팩, 생리대파우치 등 생리기간 동안 사용할 제품과 여성청소년에게 필요한 기초화장품, 손소독제, 응원메시지가 적힌 손 편지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49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500명의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 지원됐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대표는 “유재석씨의 후원으로 저소득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기간에 필요한 생리대, 여성청결제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깔창 생리대 파동이후, 몸의 변화와 마주한 소녀들이 부족한 생리대로 인해 상처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생리대 키트를 지원하는 ‘한 뼘 더 자란 소녀에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생리대 키트를 지원받은 여성 청소년은 “매번 생리대를 구매할 때마다 금액이 저렴하지 않아 부담이 매우 컸는데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편지를 읽고 제가 소중한 존재인 걸 깨닫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그맨 유재석씨는 그간 저소득 미혼모, 코로나19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하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에 힘을 보태왔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8-03
  • 파키스탄서 여아 납치 시도사건 발생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대표=제프 킹)은 지난달 22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파키스탄 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밝히고, 파키스탄 내 기독교인 박해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알렸다.   동 단체는 이날 발표를 통해 파키스탄 내 극단주의자들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지만, 무력 분쟁 가능성을 염두한 파키스탄 정부의 방치로 인해 어떠한 제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초 파키스탄 펀자브주 사디가바드 기독교 밀집지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아스람 마시와 노렌 비비의 가택을 침입, 딸을 대상으로 하는 납치를 시도하는 일이 발생했다. 마시흐와 그의 가족은 무함마드 이르판이라는 남성을 중심으로 침입한 12명의 침입자들에게 격렬한 공격을 받았으며 침입자들은 딸을 납치한 후 강제 결혼 등을 시도하려 한 경황이 포착됐다. 납치에 실패한 침입자들은 아스람 마시를 구타했으며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게 방해했다.   비비는 “그는 거리에서 종종 내 딸을 놀리고 이동하려는 것을 방해했지만 우리는 항상 무시했다”며, “결국 이르판은 우리 집에 강제로 들어가 딸을 납치할 작정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저항했다. 이에 부상을 입은 우리 가족을 공격해 구타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이르팡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하지 않았다”며, “의료진은 우리 가족을 비롯해 이들에게 부상을 입은 이들에게 의료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 관계자는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저지른 범죄가 발생하더라도 사법적 제재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에게 법적 보호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마티아스 페툴라국장(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 옹호국)은 “무슬림이 대다수인 파키스탄에서는 법원이 정부 법률 대신 이슬람 법에 근거한 결정을 내리라는 폭도들에게 지속적으로 압력을 받고 있다”며, “극단주의자들이 인구 면에서는 소수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나라에서 주요 정치력을 행사하고 있다. 판사가 기독교 여성을 옹호하는 판결을 내리면 이 사람들은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군중 폭력을 선동하고 그곳의 기독교인들을 공격한다. 그리곤 판사를 협박하기 위해 법원에 나타난다”고 말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에서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파키스탄에서 매년 1,000명에 달하는 여성과 소녀들이 강제로 이슬람으로 개종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는 납치, 결혼, 강간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해당 현상을 인정하고 있지 않고 있다.   페툴라국장은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이나 힌두교인을 비롯해 파키스탄에 거주 중인 소수민족이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신성모독에 관한 법률이다”며, “파키스탄의 신성모독법이 종교적 소수자들과의 개인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악용되는 경우가 많아 수십 명이 신성모독죄로 수감된다”고 강조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7-31
  • 미 연방대법원서 예배제한 청원 기각
      미국 연방대법원(대법원장=존 G. 로버츠)은 지난달 24일 동 법원에서 예배 모임에 관한 네바다주 제한 조치 해제 청원을 기각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부의 손을 들어줬다.   이날 판결을 통해 코로나19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예배 모임의 자유보다 생명 보호의 가치를 우선하는 네바다주의 행정 조치가 미국 헌법의 정신에 합치하다고 보고 이같이 판결했다.   갈보리 채플 데이턴 밸리 교회는 영세 사업장에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수용인원의 50%만을 실내에 들일 수 있도록 하는 네바다주 규제 조치를 교회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법원에 항소했다.   현재 네바다주는 모든 종교 시설의 수용인원 한계에 상관 없이 최대 50명만을 수용하도록 조치한 상태이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7-31
  • 폼페이오장관, 낙태 반대입장 밝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가 지난달 23일 패밀리리더십 회담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낙태를 인권으로 규정하라는 국제적 압력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신의 섭리에 근거해 결정을 내리려고 노력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폼페이오장관은 “낙태는 인권이 결코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우리의 권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미국은 하나님의 뜻을 구현하기 위해 전 세계에 기조를 세우며 노력해왔다. 이러한 일환으로 우리 행정부는 다른 정권들이 그러했듯 태아의 권리를 옹호해 왔다. 낙태는 결코 인권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폼페이오장관은 국무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지난해 9월 제74차 유엔총회를 앞두고 전 세계 20개국을 동원해 유엔 문서에 적혀있는 낙태 찬성 문구를 비판하는 공동성명을 냈다고 전하기도 했다. 성명에는 브라질,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콩고민주공화국 등이 함께했다.   당시 트럼프대통령은 유엔 총회 의원들에게 “낙태를 반대함으로써 무고한 생명을 보호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과 결정은 존중되어야만 한다”며, “낙태를 허용하기 위해 모든 국제 사회가 합의하고 있는 권리는 없으며, 국가 차원에서 낙태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거나 촉진할 의무도 전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0-07-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