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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터대서 노인복지 업무협약 추진
    루터대학교(총장=권득칠박사)는 3월 9일 루터대 용인노인복지센터 센터장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지역 교회와의 협력을 통한 노인복지 네트워크 형성에 나선다. 동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충분히 돌보지 못하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교회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도록 힘쓸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새길교회(담임=이홍열목사)와 팔복교회(담임=오세조목사), 열린문교회(담임=김장헌목사) 등이 서명에 참여해 소외된 노인들을 돌보는 사역에 함께하기로 했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노인들을 위한 노인복지발전에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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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생명나누는사람, 사랑나눔 캠페인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임석구목사)은 지난 10일 사회성화실천운동을 위한 장기기증활성화 생명나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히고,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동 단체는 지난달 27일부터 1년 간 생명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장기기증을 통한 사랑나눔의 문화를 사회에 이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전개에 따른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지원사업 등이다. 동 단체 임석구이사장은 “투명하고 책임있는 행정력과 물러서지 않는 투철한 실천력으로 성화운동을 전개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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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배우 주원씨, 굿네이버스에 기부
    굿네이버스(회장=양진옥)는 지난 11일 배우 주 원씨가 코로나19 예방과 치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하고, 방역과 환자 치료에 주력하고 있는 의료계를 위로했다.   배우 주 원씨는 의료진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해 전국의 의료진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에 대한 응원과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주씨는 “밤낮없이 방역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의료진분들에게 힘과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예방과 치료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주시는 모든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성주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해 주신 주원 씨에게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도 긴급구호를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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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찬양사역자연합회서 온라인 워십
    한국찬양사역자연합회(회장=최인혁)는 지난 17일 광야아트센터에서 「광야에서 내 백성을 위로하라」란 주제로 온라인 워십을 송출하고,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지 못하는 작은 교회를 지원하는 사역을 펼쳤다. 이번 온라인 워십은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모임을 갖지 못하는 교회를 돕기 위해 준비됐으며 3월 24일까지 토요일과 주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7시 30분 유튜브 ‘한국찬양사역자연합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모금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이웃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온라인 워십에는 김동호목사와 CMP의 연합예배를 시작으로 CCM아티스트 최인혁, 송정미, 김도현, 남궁송옥, 김브라이언, 송솔나무, 헤리티지, 빅콰이어 등 다양한 찬양사역자들과 광야아트센터, 푸른나무교회 등이 나서 오병이어의 마음으로 각자의 재능과 재원 모아 불안에 지친 한국사회 따뜻하게 위로한다. 워십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한국 사회 전체가 ‘잠시 멈춤’ 상태에 있는 초유의 상황이다”며, “한국찬양사역자연합회와 광야아트센터, 푸른나무교회가 힘을 모아 불안과 공포에 지친 교인들과 한국사회를 위로하기 위해 재능과 재원,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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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사랑의교회, 온라인예배 지속
      코로나19사태로 대형교회의 주일예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사진)는 지난 15일 모든 예배를 온라인 생중계로 드렸다. 동 교회는 지난 2주간 동안 주일예배(1~4부)를 비롯한 모든 공예배를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었다.   사랑의교회는 국가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신앙공동체인 교회가 적극적으로 책임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누구의 지시나 명령이 아닌 교회 공동체의 자발적인 결정에 의해 예배 방식을 실시간 생중계 예배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예배당 역시 철저한 방역과 소독을 통하여 국민의 보건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며, “그러나 최근 사회일각에서 주일예배를 폄하하고 한국 교회를 이단, 사이비 종파와 동일하게 생각하는 왜곡된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교회, 연세중앙교회 등 일부 대형교회는 사랑의교회와는 달리 지난 15일 주일예배를 강행했다. 광림교회는 출석하는 교인들의 열을 체크했고, 연세중앙교회 앞에서는 예배강행을 반대하는 1인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구속된 전광훈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사랑제일교회도 연합예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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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경기 교회지도자, 이재명지사와 간담회
      경기도 기독교 지도자들과 이재명경기도지사가 참여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기독교 교회 지도자 긴급간담회’가 지난 11일 열렸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수읍목사(하늘빛교회), 전 대표회장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 총무 박요셉목사 등 연합회 관계자들과 고명진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정성진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 김학중목사(안산 꿈의교회), 임용택목사(안양감리교회) 등이 함께 했다. 전날까지 예배 전면금지를 언급하던 이재명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방침을 사실상 철회했다.     이지사는 먼저 더 많은 교회들이 지난 주일에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범적으로 협력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도지사로서 다소 과격한 표현의 용어를 사용해 의견 수렴을 한 점이 있음을 인정했다. 또한 “도민 전체를 지켜야 하는 애로점이 있어 고민 끝에 그런 용어를 쓴 것이다”며,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프라인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고, 소수가 모이는 예배라도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예방수칙으로 △입장 시 체온체크 △출입 시 손소독 △예배 시 마스크 착용 △예배 시 거리 두고 앉기 △예배 전후 방역 등을 부탁했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교회에서도 이를 적극 협조해 준수하기로 했고, 경기도는 방역을 실행할 형편이 안 되는 작은 교회들의 방역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소강석목사는 모임 후 SNS에서 “저는 지사님이 잘하신 부분은 칭찬하면서, 기독교 신앙과 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다른 종교와 달리 기독교는 주일예배를 생명처럼 여겨 왔는데 이를 행정 간섭과 처사에 의해 금지하면 안 되고, 경기도 교회들도 국민 보건과 공적 책임을 다하며 최대한 자제할 테니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은 더 이상 언급하지 말고, 오히려 열악한 교회들의 예배를 돕도록 손소독제와 마스크 지원, 방역 등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모임은 지사님의 리더십을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아량과 마인드를 경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도지사 입장에서는 심각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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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대한성공회서 예배중단 기간 연장
    대한성공회(의장주교=유낙준주교)는 3월 9일 동 교단 홈페이지를 통해 주일 예배 중단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밝히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사회적 참여에 교인들이 동참하길 촉구했다.   동 교단은 3월 14일까지 주일 예배를 포함해 교회 행사의 중단 기간을 3월 28일까지 연장한다고 알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 일에 함께하길 요청했다.   교단 관계자는 “대한성공회에서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지난 2월 말에 3월 14일까지 주일을 포함한 모든 교회의 공식 행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사태에 중대한 고비라는 판단으로 모든 행사의 중지를 연장하여 3월 28일까지 교회의 모든 행사를 중단하는 중대한 결정을 내렸으며, 전국 모든 성공회 교회가 따르도록 했다”고 전했다. 이어 “4주간 주일을 포함한 모든 행사의 중단은 주일성수라는 중요한 신앙적 의미나 각 교회가 겪는 재정적 어려움에 대한 신앙적·현실적 중요성에 대한 간과가 아니다”며, “‘교회는 교회 구성원이 아닌 이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했던 윌리엄 템플 전 캔터베리 대주교의 이야기처럼 세상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통해 내린 결단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순의 시기에 우리의 기도가 응답을 얻으며 우리의 인내가 더욱 큰 성숙의 시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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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한국교회봉사단서 대구에 물품 지원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정성진)은 지난 13일 대구시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물품을 대구시측에 전달하고, 대구 지역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고 다시금 활기를 찾을 수 있기 위해서는 교계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동 단체 관계자는 “바이러스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 지역의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면 대구 지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며, “현재 전 세계가 매우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 고통받는 대구 지역의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동 단체는 쌀국수 10만개와 항균살균제 10리터 1천 통을 대구시에 전달했고, 전달된 물품은 대구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급됐다. 또한 동 단체는 북대구교회에 월세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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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서 성명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김영한박사·사진)은 지난 9일 대법원의 성별 변경의 간소화 방침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나비행동은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을 허가한 대법원 결정은 국가적 대혼란 초래하므로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동 단체는 “김명수 대법원은 2020년 3월 16일부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 지침’을 개정해서 간소화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필수로 제출해야 했던 복잡한 서류들이 참고용으로 바뀌도록 했다”며, “이 간소화 조치는 최근 성전환 수술 뒤 재입대 의사를 밝힌 B씨와 숙명여대 입학을 포기한 성전환 자 A씨 논란에 대응한 포퓰리즘적 행정이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법원은 급진적 젠더이데올로기를 즉각 버리고 위 지침의 개정을 철회하며 법원행정처의 진정어린 사과를 표명하길 촉구한다. 이러한 문제점 지적에도 불구하고, 2020년 3월 16일 위 지침이 그대로 시행된다면, 대법원 행정처는 범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고 경고했다.   또 대법원의 예규 개정은 오늘날 젠더이데올로기적 성혁명을 추종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는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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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서 출범예배
      2020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위원장=최우식목사) 출범예배 및 기자회견이 지난 1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동 위원회는 코로나19라는 비상상황 가운데서도 오는 4월 12일(주일) 오후 3시에「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란 주제로 새문안교회(담임=이상학목사)에서 드린다고 밝혔다. 설교는 김종준목사(예장 합동측 총회장)가 맡는다.   기자회견에서 대회장 김태영목사(예장 통합측 총회장)는 “코로나19 사태라는 비상상황 속에서 한국교회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상황에 직면했다. 그럼에도 부활절연합예배는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또 “이를 두고 여러 가지 우려가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철저한 방역과 최소한의 인원으로 연합예배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며, “무엇보다 감염예방에 힘을 쓰겠다”고 발혔다.   준비위원회는 △매년 총무단 중심으로 3개 연합기관(한기총, 한기연, 한교총) 회원 교단이 참여해 준비 △조직은 한국교회총무회 조직을 중심으로 구성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으로 이용될 개연성에 조심 △퍼레이드준비조직위원회가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 조직 안으로 들어와 잘 소통하도록 협력 등의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연합예배 조직은 대회장: 김태영목사(예장 통합측 총회장) 상임대회장: 김종준목사(예장 합동측), 류정호목사(기성), 문수석목사(예장 합신측), 문정민목사(예성), 신수인목사(예장 고신측), 육순종목사(기장), 윤보환감독(기감), 윤재철목사(기침), 이영훈목사(기하성), 장종현목사(예장 백석측), 채광연목사(예장 개혁측) 등이다.   한편 예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각 교단에 공문 협조를 통해 최소 인원의 참석을 독려하고, 참석자는 명찰 확인을 통해 출입을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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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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