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교계종합
Home >  교계종합  >  일반

실시간뉴스

실시간 일반 기사

  • 동북아공동체재단 박종수대표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박종수대표(사진)는 북·중·러 접경지역을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국제공항건설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모든 힘을 쏟고 있다. 박대표는 “접경지역을 평화지대로 만들자는 데는 모두가 동의한다. 그래서 이 지역에 공항을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러시아가 부지를, 중국이 자본을, 북한이 노동력을 대고, 한국이 운영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박대표는 유럽의 바젤공항을 모데로 제시했다. 이 공항은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의 3국 접경지역에 있는데, 1947년에 프랑스가 땅을 제공하고, 스위스가 운영해서 지금은 메트로폴리탄이 됐다.   러시아 공사를 역임한 박대표는 국내 몇 안 되는 러시아 전문가이다. 박대표는 “우리가 북방으로 가는데 가장 많이 연결되어 있는 곳이 러시아이다. 그만큼 우리가 러시아와 관계가 잘 안되어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며, “러시아에서 근무할 때 북한정책을 유심히 살펴보았는데, 북한은 러시아정권의 아들이나 다름이 없다. 러시아가 북한정권을 직접 다 만들었기 때문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든 것이 다 러시아식이다. 그래서 평화와 통일을 위해 러시아를 잘 알고 잘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해주에 많은 한국의 사람들이 진출했다. 특히 기독교계에서 선교의 목적뿐만 아니라 구제, 구호의 차원에서 블라디보스톡 부근에 많이 나갔다. 현지답사를 위해 이미 기존에 나갔던 분들의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동북아 접경지역에 평화의 공항이 건설되도록 많은 기도와 협력을 한국교회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7
  • 코로나시대, 효과적 가정사역 모색 절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 국가적으로 어린이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부부를 위해 많은 행사가 진행된다. 교회적으로도 5월은 가정의 달로서 많은 행사가 몰려 있다. 첫 주는 어린이주일이며 둘째 주는 어버이주일이다. 이때 교회의 규모와 형편을 따라 모든 교회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하지만 작년 초에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해 대부분의 교회에서 이전에 했던 방식으로 5월의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 그리고 아직도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올해도 교회들마다 5월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심하고 있다. 코로나가 올해 종식 된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당분간 지속된다면 올해 뿐만이 아니라 향후 어떠한 방법으로 5월을 보내야할지를 생각해야한다.    코로나로 예전방식 ‘가정의 달’ 행사진행 어려움 직면 곤혹 “위드바이러스 시대에 교회만의 대처방안 적극 마련해야”   ◆코로나상황 스마트기기 적극 활용·코로나로 인해 세계가 움츠리고 있다. 우리나라도 교회도 많이 움츠리고 있다. 그래서 조사한 몇몇 교회들도 올 해 어떻게 가정의 달을 보내야할지 막막해 하고 있다. 문제는 이 코로나가 올 해로 종식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백신 접종을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내년에 다시금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보장이 없다. 그리고 코로나가 종식된다고 해도 코로나 이전에 메르스와 사스가 기승을 부렸듯이 또 다른 바이러스가 출현하지 않으리라고 볼 수도 없다. 그래서 ‘위드코로나’라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는 ‘위드바이러스’시대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대면예배와 모임을 기본으로 하는 교회는 어떻게 이 바이러스감염시대를 대처할지 방안을 마련해야한다. 작년에는 코로나에 대해 아무 대비없이 5월을 맞아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되었다. 그런데 두 번째 가정의 달을 맞이하는 올 해도 대부분의 교회가 특별한 대책이 없다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그러다 내년에도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고 올해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내년 뿐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코로나든 다른 바이러스든 비대면시대가 된다면 과연 교회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더 늦기 전에 대비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바이러스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옛말에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을 가로막고 있다. 특별히 모이지 못하게 만든다. 그래서 설날이나 추석같은 민족 고유의 명절에도 친인척, 가족들이 모이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그런면에서 코로나는 매우 부정적이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못하는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모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깨닫게 한다. 그래서 더 만나고 싶고, 보고싶은 마음을 갖는다. 이때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나라가 IT강국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더더욱이 초고속인터넷에 기반해 있기에 음성통화는 물론 영상통화에도 어려움이 없다. 만약 이러한 기반 시설이 없었다면 코로나상황에서 우리 사회나 교회는 치명타를 입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일반은총으로 우리나라를 IT강국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된다.    ◆작년 가정의 달 대응·작년에 전대미문의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교회는 무엇보다 행사가 많은 5월에 이전과 달리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 위에서 언급했던 행사를 진행한 교회들도 작년에는 그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비대면예배가 이 모든 것을 못하도록 만든 것이다. 그래서 전년의 행사를 취소하거나 대폭 축소하거나 변형해서 5월을 보냈다.   무엇보다 비대면예배를 드리다보니 주일학교도 모든 아이들이 나오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주일에 못나오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가 직접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해서 이전에는 효도관광 명목으로 야외로 모시고 나가 관광도 하고 식사도 했는데, 작년에는 그렇게 할 수 없어서 각 교회마다 곤란을 겪었다. 그래서 어느 교회는 수건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어느 교회는 김선물 세트를 마련해 드렸다. 그리고 어느 교회에서는 추억의 가족 사진전을 열어 가족 사진을 전시했다. 이를 통해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다. 어느 교회에서는 기아대책본부에서 받은 감사저금통을 추수감사주일에 나누어주고 부활절에 거두어 900만원을 보내 21가지 물품이 들어있는 180박스의 선물상자를 받아 교회내 어르신과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로 인해 대부분의 교회가 이전에 했던 행사를 진행못하고 있다. 전면 취소하거나 축소 또는 대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7
  • 기독교학술원서 월례발표회
    기독교학술원 월례발표회(원장=김영한박사)가 지난달 23일 양재동 온누리교회 학술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정일권박사(전 숭실대 기독교대학원 초빙교수)가 「문화 막시즘이란 제목으로 논문을 발표했다.   정박사는 “문화막시즘은 문화혁명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를 해체하고자 한다. 중국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운동은 유럽 68 학생 문화혁명 운동에 모델로 작용했다. 문화혁명은 무엇보다도 성혁명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1918년 독일의 로자 룩셈부르크 등의 공산주의 혁명 운동 실패 이후 서구막시즘을 추구한 학자들은 왜 러시아와 중국과는 달리 서구에서도 공산주의 혁명이 발생하지 않는가에 대해서 질문을 했고 그 원인을 기독교 문화에서 발견했다”며, “기독교 문화를 해체해야 사회주의 혁명은 일어날 수 있다고 그들은 보았다. 사회주의 성혁명과 성정치를 통한 기독교 문화의 해체와 전복이라는 중장기적 전략을 문화막시즘은 선택한 것이다. 문화막시즘에서는 ‘혁명은 안단테’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문화막시즘은 또한 프로이트막시즘이기도 하다. 정박사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21세기 학계에서도 정립되지 않은 학문으로 여전히 남아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그리스 비극작품 ‘오이디푸스 왕’에 대한 오독 위에 세워진 사상누각이기에, 프로이트막시즘으로 이해되는 문화막시즘도 보편적-과학적 근거가 희박한 사상누각이이다”고 주장했다.   정박사의 발표에 대해 신국원박사(전 총신대교수)가 논평을 했다. 신박사는 한국교회는 문화막시즘의 위험성에 대해 영적으로, 학문적으로 잘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7
  • 14일, 새로남교회서 미래목회포럼
    사단법인 미래목회포럼(대표=오정호목사, 이사장=정성진목사, 총괄본부장=이상대목사)은 제17-2차 포럼을 오는 14일 오전 11시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저출산에 대한 기독교적 대책은?」을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 현황을 살피는 동시에 기독교적 관점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총괄본부장 이상대목사가 좌장으로 나서며 백선희교수(서울신대)와 현용수박사(쉐마교육연구원장)가 발제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7
  • 군선교연합 총회, 교회로 연결사역도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목사회) 지난달 20일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100인의 대의원만 참석한 가운데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부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설교에서 이사장 김삼환목사는 “청년들은 지금의 세대와 전혀 다른 문화를 갖고 있기에 이 간극을 줄이지 않으면 청년들의 수는 매년 줄어 들 수 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라며 사랑을 모아줄 것을 강조했다.   군선교연합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20년 한국교회 군선교 사역을 결산하고 2021년 사업 및 예산편성(안)을 인준했다.   동 연합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진중수세 신자가 70%이상 감소했다. 2019년 112,625명으로 집계되었던 진중수세 신자수는 29,080명으로 대폭 감소했다. 육군훈련소의 경우 2~5월, 11월~12월 15회만 세례식이 진행되어 12,753명이 세례를 받았다. 갓 입대한 용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던 육군훈련소의 세례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집례가 어려워 지면서 많은 용사들이 훈련소나 신교대에서 예배나 세례식을 경험하지 못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에 야전부대에서의 전도, 세례가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역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작년 종료된 비전2020실천운동을 이를 포스트2020실천운동에 대한 논의도 이어갔다. 한국군종목사단이 2018년도부터 연구했으며 각 군별 군목단 주관 세미나, 연구 TF팀이 운영되면서 뼈대가 완성됐다. 비전2030과 관련 매년 10만 명의 기독장병을 한국교회로 연결하는 사역에 초점을 두는 한편 10년 단위로 정책과 전략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동 연합회는 2021년도 비전2030사역 체계를 정립하고 군종교구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정립하는 한편 코로나19 상황하에서의 효과적인 군선교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와 간부 양성기관 사역을 개발하고 집중하여 군선교사들의 예배 지원 여건을 개선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선교 여건 변화에 따른 발전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한국교회 연합사역을 내실화하는 등 군선교 정책과 전략의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7
  • 한국 YWCA서 99주년 맞아 선언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는 지난달 20일 창립 99주년을 맞아 100주년을 잇는 운동으로 탈핵 기후생명운동을 선언했다. YWCA 탈핵기후생명운동 선언에는 탄소중립 사회가 이루어질 때까지 탄소금식 행동실천, 기후정의실현을 위한 법과 제도 마련과 정책제안 활동전개, 기업의 책임있는 기후위기 대응 촉구, 탈석탄·녹색금융 지지, 탈핵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 체계구축,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연대 강화와 글로벌행동 동참이 포함되었다.   동 연합은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탈핵운동을 전국 52개 회원YWCA와 함께 벌이는 중점운동으로 채택하여 고리1호기 폐쇄 10만 서명운동, 탈핵 공약 제시하는 후보 지지 유권자 운동,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급식 조례제정 운동, 햇빛 발전소 협동조합 설립과 참여, 에너지 자립과 절약 시민교육 등 다양한 탈핵운동을 펼쳐 왔고, 이제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재생가능 에너지 전환 활동 등의 「기후 위기 시대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대안적 시민운동」 을 이어갈 것을 선언한 것이다. 특히 탈핵기후생명운동에는 기후위기로 인한 변화에 대해 절박감이 높은 Y-틴 등 청소년 회원들의 참여 의지가 강하다.   동 연합은 68년간 근로기준법 적용 제외를 해왔던 가사노동자에 대한 가사노동자 보호법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돌봄 사회로의 전환이 시급한 만큼 그간 동 연합의 성평등운동의 성과로 볼 수 있는 성별영향평가제도 확립, 동일임금의 날 제정, 여성폭력 관련 제도 개선 등 여성들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인권보호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각지대에 있는 가사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호하는 제도는 시급하다고 전했다.   또한 EM 확산, 장바구니들기 운동, 제로 웨이스트 운동, 자발적 불편운동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확대되어야만 가능한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변화들을 생활 밀착형 시민 실천 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과 힘을 모아 「탈핵 불의날」 캠페인, 북한어린이 분유보내기 운동,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등 대표적인 캠페인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99주년을 맞은 광주YWCA와 서울YWCA도 여성들이 지역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는 다양한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7
  • 6일, '한섬공동체'서 '목회자를 위한 쉬지않는 기도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한섬공동체(대표=김석년목사, 서초교회 원로목사)는 6일 양주에버그린호텔에서 '목회자를 위한 쉬지않는 기도세미나'를 진행했다. 참여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선착순 100명의 신청만 받아 진행됐으며, 참가한 목회자, 사모, 선교사는 1부부터 마치는 순서까지 뜨거운 열정과 기도의 열기를 가지고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동 단체는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시대에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고 말하지만, 어렵지 않았을 때가 없었고, 그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했던 신앙을 토대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고, 유일한 방법은 기도다'라고 세미나 개최이유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가장 먼저 기도의 본질 및 원리에 대해 강의하고, 이후 기도의 세부적인 종류와 기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강의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배운 기도의 방법을 실행할 수 있도록 강의를 하며, 기도회도 동시에 진행하여 함께 뜨겁게 기도했다.    주강사였던 김석년 목사는 모두가 기도를 쉬지않고 하라고 하지만, 그 방법에 대해 가르치지 않은 교회의 모습을 지적하며,  "기도는 소원을 비는 도구가 아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속에서 성령충만하여, 말씀에 기초한 기도가 참 된 기도"라도 설명했고, 그렇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정시기도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아침에는 사도신경, 정오에는 십계명, 밤에는 주기도로 정시에 맞춰서 계속 기도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별히 정오에 기도할 때는 "율법적인 면의 십계명이 아닌,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로써의 십계명을 가지고 기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목사는 참여자들에게 핸드폰을 꺼내게 한 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알람을 맞추도록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리고 항시기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 언제나 호흡하듯 하는 항시기도에 대해 "의무감이 아닌,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사랑, 구원의 기쁨으로 해야한다"고 설명하며, "하나님과 끊임없이 마음으로 대화하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 축하공연으로는 동 단체에 속해있는 '프라임 싱어즈'의 공연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으며, 마지막 순서로 약 1시간 동안 세미나에서 배운 내용과 방법을 가지고 함께 뜨겁게 부르짖으며 기도함으로써 모든 순서를 마쳤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6
  • [결혼]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의 장녀 화촉 밝혀
    김남준 목사(열린교회)와 이명희 사모의 장녀 이슬 양이 5월 8일, 서울 양천구 오목로 344(목동 405-25, 연락처: 02-2644-7823) 소재 로프트가든344 10층 단독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3
  • [부고] 총회 증경서기 구금섭 목사 모친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 서기 구금섭 목사(큰나무교회)의 모친 나부흥 권사가 지난 5월 2일 오후 9시 54분경 향년 92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빈소는 서천장례식장 1층 1호실이며, 발인은 5월 4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충남 서천군 선영이다. 조의금: 농협 21601251330905 구금섭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3
  • 샬롬나비서 외교정책 전환촉구 성명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김영한박사)은 「미중 대립 및 갈등 속에서 대한민국 외교안보」란 제목의 성명을 지난달 19일 발표했다.   동 단체는 무엇보다 문재인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친중 종북 정책’에서 과감히 탈피하는 결단을 촉구했다. 성명은 “문재인정부는 임기종료를 1년 남짓 두고 있다. 이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마무리 작업에 들어갈 때이다. 지금 긴급하고 중요한 일은 먼 미래에 후손들이 감사와 칭찬을 받을만한 기틀을 마련해 놓는 일일 것이다”며, “그중 하나가 국가안보의 틀을 굳건하게 세워서 국민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자기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생존전략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다.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더욱 튼튼하게 강화하면서 중국과도 내실 있는 대화 채널을 통해 이익의 균형을 이루어가는 방식이면 족하다”고 말했다.   또 “하나는 한미안보동맹 강화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불편한 관계에 있는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하여 한미일 공조 체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며, “다른 하나는 동북아지역의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일중 협력구도를 마련하는 것이다. 그동안 중단되었던 한일중 정상회담을 회복시켜 한중일 간의 ‘화해와 협력과 공존’의 상호적인 생존방정식을 나누는데 노력을 경주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확실한 최선의 방법은 중국의 일대일로 구도에서 벗어나는 ‘친미교중’의 튼튼한 기틀 위에서 강대국 사이의 지렛대 역할도 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이 동북아의 평화국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5-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