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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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선교회, 베트남 선교 30주년
        비라카미 사랑의선교회(본부장=장요나선교사·사진)는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횃불선교회관에서 ‘베트남 선교 30주년 심포지엄’을 열고, 교회개척과 의료 사역, 현지 신학교 사역, 교육과 구제 사역 등의 괄목할 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장요나선교사는 “한국인 최초로 베트남 선교를 시작했다. 회사를 운영하던 나는 1985년 병명도 모른 채 갑자기 쓰러져 10개월간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했다”며, “주님과 새로운 만남을 통해 ‘요나’라는 새 이름을 받고 신학을 공부한 뒤 90년 사랑의병원선교회 파송으로 베트남에 갔다”고 소개했다.    이어 “베트남은 1975년 통일과 함께 공산화가 됐다. 많은 목회자들이 재교육이라는 명목으로 감옥살이를 하고 숙청을 당했다”며, “2000년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명목상 전도가 가능해졌다. 허가를 받으면 공식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건축할 수 있게 됐지만, 베트남 북부 지역에선 종교기관 설립은 물론이고 전도하는 것조차 여전히 어렵다”고 전했다.   장선교사와 동 선교회는 선교를 제한하는 베트남에서도 매우 효과적인 선교 전략이었던 의료선교에 집중하고 16개 병원을 설립·무료수술을 시행한 결과 구순구개열 환자 6300여명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줬다.    또한 장선교사는 형식적이나마 종교 활동의 자유가 주어진 2000년 비라카미신학교를 세워 현지인 교회 지도자와 선교사를 양성했다. 지금까지 6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비라카미 지역에 276개 교회를 개척해 비라카미신학교 졸업생들이 사역하게 함으로써 현지교회의 성장을 도왔다.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손윤탁목사(남대문교회)는 “선교회는 말씀선포 교육 치유 사역을 하신 예수님의 사역을 따랐다”며, “장선교사는 베트남에서 여러 차례의 구속과 수감, 출국과 입국 금지의 수난을 겪으며 베트남뿐 아니라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이는 마게도냐에서 성령의 은총을 깨달은 바울의 선교와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랑의선교회와 장요나목사는 그간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기독교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동해왔다. 동 단체는 이번 베트남 선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앞으로도 더욱 선교활동에 힘쓰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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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브라질, 예루살렘에 무역사무소 설치
    브라질 정부(대통령=자이르 보우소나루)는 지난 10일 브라질 언론을 통해 내년 11월에서 12월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무역사무소를 설치한다고 밝혀 기독교계 반발이 예상된다. 브라질 외교부 관계자는 “양국 정부의 합의에 따라 무역사무소는 외교적 지위를 갖지는 않을 것이며 농업 등 관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브라질 정부가 예루살렘에 무역사무소를 설치하려는 것은 친 이스라엘 행보를 구체화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이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에서 승리해 팔레스타인을 몰아내고 점령한 곳으로 국제법상 어느 나라의 영토도 아니다. 예루살렘은 유대교, 기독교뿐 아니라 이슬람교의 성지이며 팔레스타인은 동예루살렘을 미래의 수도로 주장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말 자이르 보우소나루대통령은 이스라엘 총리와 정상 회담을 하고 나서 무역사무소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 보우소나루대통령은 “무역사무소가 무역 외에도 과학기술, 혁신 등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는 창구 역할을 할 것이다”며 외교공관에 준하는 위상을 갖출것이라는 점을 시사했고, “무역사무소 설치가 대사관 이전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며 브라질 대사관이 예루살렘으로 옮겨오는 날을 기다릴 것이다”고 전했다. 브라질 정부가 대사관 이전 대신 무역사무소 설치를 밝힌 것은 종교의 반발을 고려한 것이다. 정부는 대사관 이전을 섣불리 결정하면 아랍권과의 무역 관계가 악화되고 테러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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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판사 살해 혐의로 기소된 백인 포옹’
    태미 켐프 텍사스주 댈러스카운티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지난 2일 흑인 남성이웃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앰버 가이거의 재판 말미에 판사석에서 내려와 가이거를 껴안고 격려했다. 가이거는 지난해 9월 착각하고 다른 집에 들어갔다가 그곳에 사는 보탐 진을 강도로 오인해 총격·살해한 죄로 징역 10년형을 선고 받았다. 재판 중 동생 브랜트가 가이거를 용서하겠다며 포옹해도 되는지를 물으니 켐프판사는 허락하면서 자신도 비슷한 행동했다. 또한 켐프판사는 가이거에게 성경을 건내며 “내 것을 가져도 된다. 집에 서너 권이 더 있다”며,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여주며 “이 구절이 다음달부터 너의 할 일이다”고 말했다. 감격한 가이거는 일어난 판사를 끌어안았고, 판사도 그의 등을 두드려주며 화답했다. 포옹이 10초간 이어졌고, 주변에서 지켜보던 사람들도 눈물을 닦아내는 모습이었다. 일부 시민단체는 켐프판사의 행동이 사법 윤리에 어긋난다며 당국에 조사를 요구했다.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은 성경을 건내고, 구절을 일러준 행위에 대해 “재판관으로서 심각한 권력 남용을 저지른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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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WEA, 유엔인권이사회서 연설
      사회 내 소수자를 향한 증오심 표현와 배제, 폭력 등 비난 “여러 곳에 폭력으로 기독교인 위협하며 예배장소 공격” 세계복음주의연맹(사무총장=에프라임 텐데로감독)은 지난 1일 지난달 열린 유엔 인권 이사회에서 연설할 기회를 가졌다고 발표했다.   동 단체는 유엔 인권 이사회에서 네팔기독교회 딜리람 푸델사무총장을 비롯해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강재 개종을 위해 법정으로 끌려가는 등 기독교인에 대한 몇 가지 차별 사례를 언급하며 네팔의 ‘종교의 소수자를 제한하는 법’을 비난했다.   단체 관계자는 “올해 4월 복음주의 기독교인 4명이 강제 개종을 위해 법정으로 끌려갔고, 5월 목회자가 자녀들을 개종시키려고 해서 다시 체포되었다”며, “6월에는 목회자를 포함한 두 사람이 종교 개종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되었고, 7월은 한 남자가 기독교 전단지를 나눠주고 체포되었다. 8월 한 교회 회원이 전단지 배포로 체포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네팔에선 2018년 제정한 종교법 개정안으로 인해 합법적인 종교 활동이 광범위하게 범죄화되고 있다”며, “네팔 기독교인의 불법 체포를 중단하는 형사법을 폐지하려는 네팔 정부의 시도를 반대한다”고 말했다.   WEA는 인도와 미국의 상황을 예로 들면서 사회 내 소수자를 향한 증오심 표현와 배제, 폭력 등을 비난했다. 단체 관계자는 “인도에서 힌두민족주의정당 정치 지도자들이 힌두교 이외의 사상과 신념이 자국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개념을 조장함에 따라 폭력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며, “여러 곳에서 폭도들이 폭력으로 기독교인과 무슬림을 위협하고 예배 장소를 공격한 반면 경찰은 동일한 무슬림과 기독교인 그 각각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실패했다. 이러한 경향은 반이민과 증오 담론이 떠오르고 있는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초래됐다”고 전했다.   이어 “남침례회는 백인우월주의와 더불어 모든 형태의 백인을 비난하고 거부하는 결의안을 발표한 복음주의 단체 중 하나이다”며, “사회 내적으로 자리잡은 인종 간 증오심은 비극적으로 많은 미국 정치인들이 교회가 발표한 공개 성명에 동참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사회적 분위기가 정치 지도자들이 증오심 표현과 배제, 폭력에 대항하여 강력하게 발언하는 대신 평화롭고 포용적인 사회를 옹호할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알제리 유엔인권이사회의 성명서에는 세계교회협의회, 전 세계 기독교 연대, 희년 캠페인 에 동의했다. 북아프리카 국가는 지난 몇 달 동안 개신교 예배 장소 폐쇄의 공격적인 캠페인으로 뉴스에 나왔다. 그들은 “알제리에서 개신교 교회의 지속적인 폐쇄에 대해 심각한 우려 를 표명했다. 지난 6주 동안 레흐미스이와 아모크라네 및 악보우에 있는 개신교 교회들은 당국에 의해 봉인되었으며 강제적으로 폐쇄된 교회 건물 수를 가져 왔다”, “그러나 당국은 개신교 교회 우산 조직 및 지역 등록을 요청한 교회 모두를 인정하는 것을 계속 거부하고 있다. 또한 2006년 조례에 따라 교회 건물 승인을 담당하는 비무슬림 종교 단체에 대한 국가위원회 는 단일 허가를 발행하지 않았다”고 성명서는 밝혔다. 또한 “따라서 교회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회색 지대에 있으며, 관계 당국이 한 건물을 닫을 수 있는 위도를 제공한다. 우리는 알제리 중화 인민 공화국 정부에 강제 폐쇄 된 교회 건물을 재개설하고 개신교 교회에 대한 캠페인을 종료하고 등록 절차를 검토 할 수 있도록 요청한다”고 결론 지었다.   WEA는 이사회에 참여한 부탄 왕실정부에 감사를 표했다. 우리는 종교의 자유나 신념과 관련된 어떤 권고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단체 관계자는 “종교 조직의 등록이 실천의 전제 조건이 아니다”는 것에 따른 부탄 정부의 입장을 긍정적으로 지적했다.   한편 동 단체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상황이 여전히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특히 합의에 따라 무장 단체가 활동하고 있는 비라오시에서는 무장 단체의 동원 해제 과정을 강화하는 것이 시급함을 보여준다. 성명서는 “국민의 권위는 회복될 필요가 있다”며, “보통 시민들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피하기 위함이다. 전쟁 범죄 피해자를 위한 정의’라는 약속은 정치적 협상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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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한양대학교서 제4회 백남상 시상
    ▲백남기념사업회는 백남상을 통해 공학과 음악, 인권·봉사 부분에서 이 사회를 빛낸 이들을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술보국·음악발전·인권증진 등 백남의 정신 계승 추구 “백남 선생의 신념이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리라 믿는다”   백남기념사업회(이사장=김종량회장)는 지난 16일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한양학원과 본지 설립자인 고 김연준박사(1914~2008)를 기리는 백남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동 사업회는 공학과 음악, 인권·봉사 등 3개 부문의 상을 제정·시상하며 백남 김연준박사가 보인 과학·음악발전을 통한 애국과 사랑의실천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이번 백남상의 공학 부문은 차기철대표이사(주식회사 인바디), 음악 부문은 김남윤원장(한국예술영재교육원), 인권·봉사 부문에 두 봉주교(한국천주교)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이날 시상식은 대한민국의 공학·음악 발전과 더불어 인권 증진을 위해 힘쓴 백남 김연준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동영상을 상영하였다. 이어 김종량이사장이 나서 백남상 제정의 의의와 수상자를 축하하는 말을 전했다.   김이사장은 “백남상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선정하는 이유는 백남 김연준선생께서 이루고자 하셨던 과업을 기리기 위함이다. 청년 김연준은 암흑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과학기술 개발로 나라를 구하겠다는 신념으로 동아공과학원을 설립했다”며, “애국의 정신과 결합된 실용정신은 한양대학교 교육을 통해 60~80년까지 한국의 산업화를 이끄는 중심 인재를 배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학과 음악, 인권·봉사 부분에서 수상하는 이들은 모두 백남 선생께서 강조한 실용정신과 음악의 열정, 인권 옹호 활동을 계승·발전하는 이들이다”며, “백남상 수상을 통해 백남 선생이 남겼던 정신을 오늘 되살려 계승·발전하길 간절히 기대하고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공학 부분 수상자인 차기철대표이사는 체성분 분석기술의 개발로 의료기기의 다각적 발전을 도모하고 세계 9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과학적인 신체 케어 시스템 구축을 일구고 있다.   김남윤원장은 열악한 교육환경을 딛고 수차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 나서 최우수 연주자로 탁월한 연주실력을 발휘했으며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 힘쓰면서 대한민국 음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남기고 있다.   인권·봉사 부분 수상자로 선정된 두 봉주교는 파리외방전교회 소속 가톨릭 선교사로 가톨릭 농민회를 설립하고 농산물제값받기운동 등을 펼치고 한센병 환자를 위한 병원을 설립하는 등 사회적 약자 돌봄 사역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종량이사장은 “오늘 상을 받은 차기철대표이사와 김남윤원장은 백남 선생께서 강조하신 실용정신과 음악의 열정을 되살리는 데에 적합한 분들이다”며, “열악한 농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한센병 환자를 위한 병원을 설립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한 두 봉주교는 사랑의 실천으로 대표되는 백남 김연준박사의 인권·봉사 정신에 부합한 사람으로 수상자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백남 선생의 신념과 꿈이 이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발전시키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백남 김연준박사가 꿈꾸었던 기술보국의 정신과 사회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공학 부분 수상자로 선정된 차기철대표이사는 “백남 김연준선생님은 공학 인재를 배출하면서 대한민국 곳곳에 퍼져 과학·공학기술 분야 발전에 크나큰 공헌을 하였다”며, “백남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모범 사례로 선정된 사실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회사 일에 임하면서 백남 선생님의 가르침을 상기하며 이 사회를 위한 좋은 모범이 되겠다는 다짐을 마음속에 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바이올린 연주계의 대모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창립 멤버로 수많은 제자를 기른 공로를 인정받은 김남윤원장은 “지난 2년 동안 개인사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학생을 가르치는 재미에 지금까지 버텨올 수 있었다”며, “이런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도움이 크다. 이들이 돕지 않았다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두 봉주교는 가톨릭농민회 설립과 농산물제값받기운동, 외국산 농산물 수입 반대 운동 등 농민 권리 증진을 위해 활약하고 상지여자전문학교를 설립하는 등 여성교육에 이바지하며 다미안피부과의원을 설립, 한센병 치료와 조기발견에 기여하는 등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보존하고자 활동한 사례가 김연준박사의 사랑의실천 정신에 부합하다고 판단하여 백남상 인권·봉사 부분 수상자로 선정했다   두 봉주교는 “평범한 성직자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해온 것을 되돌아보면서 상을 받게 되어 송구스러울 뿐이다”며, “사랑의 실천을 강조하고 모범을 보여 준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김연준선생 또한 감리교 교인으로 활동하며 이를 따랐다고 생각한다. 천주교 성직자로 동일한 믿음을 품고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김연준선생의 삶이 동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를 이상으로 품고 있는 우리는 같은 그리스도인으로 믿음을 공유하고 있다고 본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한 백남 선생님을 기리는 상을 준 의미는 교파를 초월하여 모든 기독교인이 연대하여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함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활동한 이들을 대표해 상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사랑의 실천으로 대표되는 김연준 박사의 정신이 백남상을 통해서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백남 선생의 뜻을 따라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 일에 나서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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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순교자의소리서 콥트교 신간 출간
    ▲한국순교자의소리는 1,000년 동안 순교의 정신으로 신앙을 지켜온 콥트 기독교인을 소개하며 이들의 신앙을 한국교회가 배워야 한다고 전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다짐통한 박해 속 인내신앙 추구 “21명이 순교한 사건은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의 모범이다”   한국순교자의소리(대표=현숙 폴리목사)는 17일 정릉 순교자의소리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의 박해 현황을 공개했다.   동 단체는 리비아 해변에서 IS에 의해 참수된 기독교인 21명의 사례를 통해 오랜 기간 이슬람의 지배 아래에서 순교의 정신으로 신앙을 지키고 있는 콥트 기독교인을 소개하고, 이들의 신앙을 오늘날 한국교회가 따라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리비아 해변에서 참수당한 21명의 기독교인을 주제로 쓴 마틴 모세바흐의 저서 <21 - 콥트 순교자들의 땅에 다녀오다>의 한국어판 출간을 알리고, 중동 종교학 전문가인 데이비드 피놀트교수(산타클라라대)가 나서 콥트 기독교의 신앙을 배워야 할 점이 무엇인지 조명했다.   현숙 폴리대표는 “현재 한국교회는 신앙의 자유를 위해 법적 투쟁을 펼치며 합법적인 신앙 활동이 무엇인지 논의하고 있다. 이에 기독교인으로서 한국에서 살면서 일어날 고난에 관해 콥트 기독교인의 모습에서 배울 점을 찾고자 한다”며, “리비아 해변에서 기독교인 21명이 참수된 사건이 있다. 마틴 모세바흐라는 사람은 이들에 관한 책을 발간했는데 한국순교자의소리가 번역해 출간하게 됐다”고 전했다.   모세바흐의 저서는 기독교인으로서의 삶이 무엇인지 전하고 있다고 밝힌 데이비드 피놀트교수는 “콥트 기독교의 순교 전통은 3세기부터 시작됐다. 오늘날 콥트 기독교인들은 테베에서 순교한 기독교인 병사들의 역사적 사건을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다”며, “로마제국은 황제를 섬기지 않는다면 목숨을 앗아가겠다고 전했다. 테베에 있던 기독교인 병사들은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고 주와 함께 죽음을 택하겠다며 순교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또한 “테베 학살에서 경험했던 순교 전통은 이슬람과의 문제가 빚어질 때도 동일하게 벌어졌다”며, “7세기부터 이슬람의 지배를 받으면서 콥트 기독교인들은 순교의 역사와 전통을 유지하면서 성직자뿐만 아니라 평범한 기독교인 또한 그리스도를 위해 순교할 준비를 매 순간 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강도 2명과 함께하셨다고 피력한 피놀트교수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강도조차 죽기 전 예수님께 자신을 잊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며, “이집트에서는 오른쪽에 있던 강도를 기억하면서 우리가 죄를 짓더라도 예수님을 기억하면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콥트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동참하는 고난의 신앙을 기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집트에서 박해받는 콥트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고난에 동참하고 계시며 이를 버텨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며, “이들은 박해를 받을수록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하게 인식하며 교인들의 신앙을 강화하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고자 하는 자발성을 굳게 키우고 있다. 카이로에서 만난 콥트 기독교인들은 스스로 순교할 준비가 됐다고 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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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2일, 교회봉사단서 통합돌봄 세미나
    한국교회봉사단(공동대표회=이영훈·정성진·고명진목사)과 한국기독교사회복지실천학회(이사장= 박종삼, 학회장=이준우)는 오는 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4층 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커뮤니티케어’와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1부 기도회는 정성진목사(한교봉 공동대표회장)의 메시지와 김동배교수(한교봉 디아코니아포럼 대표)기도로 진행되고, 2부 세미나에서는 학회 연구위원장 김종선교수(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가 좌장을 맡고, 오단이교수(숭실대학교)가 주제발제, 최희철교수(강남대학교)와 정시몬 관장(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토론에 참여한다.   오단이교수는 발제를 통해 “한국사회의 사회복지 패러다임이 사회복지 대상자를 기반으로 하는 복지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교회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 기독교 관련 사회복지 종사자, 사회복지 교수 및 학생, 신학생 등이 참가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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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교회 내 독서문화 개발이 절실
      문서선교 활성화통한 교회 내 반지성적 태도 변화 시급 다음세대와의 소통 추구하는 문서 콘텐츠 개발이 필요   구한말 한국교회는 성서 번역과 기독교 문학을 바탕으로 문서선교를 통해 국민계몽과 지식인 양성, 복음전파를 동시에 성취해냈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는 이러한 지적 전통을 상실한 채 수련회나 부흥회, 축제 중심의 일회성 집회활동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치우쳐져 있다. 비록 대부흥회운동의 역사를 밑바탕으로 두어 사경회와 새벽기도회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던 한국교회 고유의 전통이 존재하지만, 신앙심을 지성의 시야에서 함양하고 다음세대를 조직적으로 교육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문서선교 활력을 잃어가면서 한국교회의 사회적 소통능력이 부재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사회의 양태에 걸맞은 문서선교 방법을 개발하고 기독교 지성전통을 회복해 사회적 소통능력을 되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독서를 기피하는 한국교회 의사와 교육자로서 사명을 감당했던 선교사들을 시작으로 하는 한국교회의 지적 전통은 유익한 책을 읽고 나누며 지성을 키우길 마다하지 않은 신앙으로 이어져 왔었다. 이를 방증하듯 한국교회가 부흥하던 시절 서로 유익한 책을 선물하며 교회 잡지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교회의 주요한 흐름은 도시를 중심으로 하는 개교회 혹은 선교단체가 주축이 되어 특정 주제를 놓고 단발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집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1년간 전국에서 진행된 수련회와 사경회, 부흥회는 약 700여 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기도원과 수련회관 등에서 진행하는 정기 집회를 제외한 집회 횟수는 총 504건으로 대다수가 개교회나 선교단체에서 초교파적 집회를 목표로 계획하고 진행됐다. 집회 주제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약 500건의 집회 중 절반가량이 ‘다음세대’, ‘청소년·청년’, ‘소명’, ‘부르심’, ‘회개’ 등을 주제어로 선정해 개최됐다. 다음세대를 전도하고 양육해야 할 필요성은 절실히 느끼고 있지만, 지성함양을 멀리한 채 감성적인 면만을 강조하는 태도로 인해 되려 젊은이들의 외면을 받게 됐다는 지적이 있다. 아트설교연구원(대표=김도인목사)의 김도인목사는 “예부터 지성과 영성이 함께 가야 교회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사람들을 모으는 힘을 지닐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교회는 그렇지 못하고 있다”며, “교회 지도자가 책을 읽지 않고 알찬 글을 쓸 줄 모르니 구성원이 이를 따라 책을 읽지 않고 영성만 강조하는 신앙으로 흐르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한국사회는 지성사회로 완전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그렇기에 뛰어난 지성을 갖춘 이들이 없다면 그 조직이 이 사회에서 살아남는 것을 불가능해질 것이다”며, “안타깝게도 한국교회가 지닌 취약점이 바로 지성을 경시하는 반지성주의 현상이다”고 전했다.     문서선교통한 기독지성 회복 절실 2007년 문서선교의날을 맞아 진행된 기념대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당시 전국에 있는 기독교출판사는 약 200개, 오프라인 기독교 서점은 5백여 개로 집계됐다. 약 10년이 지나면서 집계된 출판사는 약 1,200개, 서점은 420여 개로 출판사는 늘어나고 서점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프라인 서점의 감소가 곧 출판물 판매 감소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띠고 있음을 생각해본다면 기독교 잡지와 단행본 등 문서선교를 위한 문서 콘텐츠의 소비 또한 동반 하락했음을 알 수 있다. 최승진사무국장(한국기독교출판협회)은 “기독교출판사는 전통적으로 비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기획출판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80만 미만으로 추정되는 기독교인 도서 구매층을 핵심 구매층으로 상정하고 책을 내다보니 쉽지 않은 상태이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교출판협회 관계자는 “현재 한국의 많은 기독교출판사가 충분한 영업이익을 얻지 못해 발행부수를 줄이거나 폐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대형 온·오프라인 서점 또한 영업이익이 반토막나고 있다. 여기에는 오프라인 서점의 임대료와 인건비 등 고정비 지출이 재정 지출에 있어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단체 운영에 문제를 겪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기독교 서점이 점차 없어지는 이유는 교회가 책을 기피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한 김도인목사는 “종로5가에 있었던 대한기독교서회 직영 서점이 지난해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은 일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일이 아니다. 한국교회의 지적 토대가 사라져버렸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역사적 비극이다”며, “영성은 지성이 밑바탕으로 깔려 있어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데 목회자가 지성을 갖추는 데에 힘을 쓰지 않으니 세상으로부터 스스로 격리하고 있는 형국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목회자의 핵심 사역인 설교는 청중을 설득하는 힘을 갖춰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논리력과 공감, 감성의 자극을 필요로 한다. 이를 위해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바로 독서이다”며, “독서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지성을 갖추지 못한다면 젊은세대는 떠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고 피력했다.     독서문화 확립위한 변화 모색 이렇듯 지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한국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교회 또한 이를 따라가야 하지만, 사회는 물론 교회마저도 신앙과 지성을 대조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형국이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지성과 감성을 융합하여 건강한 신앙심을 키우며 현시대와 호흡하는 교회 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하는 일을 위해 문서선교 단체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문서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단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근본적 원인으로는 결국 한국교회의 미진한 독서율을 들 수 있다. 책을 멀리하는 문화를 바꾸고 지성과 영성을 겸비하는 교회 공동체 실현을 위해 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방주석장로)는 지난 6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해 수많은 기독교출판사와 함께 기독교출판거리를 조성, 한국교회의 독서문화를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최승진사무국장은 “1인 출판이나 기관 소속 출판사까지 합치면 한국에 있는 기독교출판사의 수는 1,200여 곳 정도 된다”며, “매해 쏟아지는 신간 중 여러 주제를 다루는 좋은 책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적절히 홍보가 되지 않아 우려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2030여성을 필두로 독서문화가 조금씩 개선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국제도서전 관람객 수 또한 매해 최고치를 갱신할 정도로 독서문화가 조금씩 커가고 있는 분위기이다”며, “이러한 변화 가운데 한국교회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청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서점과 도서관, 도서전 등을 찾아와 알차고 유익한 책을 사서 읽는 문화가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차세대적 콘텐츠 개발 시급 일각에서는 문화 콘텐츠의 주요 소비 계층인 밀레니얼세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다는 의견도 대두하고 있다. 백광훈목사(문화선교연구원 대표)는 “밀레니얼세대는 사회는 물론 향후 주축으로 자리잡을 세대이다”며, “가정을 중시하며 소확행이나 워라벨 등 삶의 균형적 가치를 우선시하고, 합리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이 세대와 어떻게 소통하느냐가 교회의 중요한 가치가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유튜브라는 뉴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면서 젊은 세대들의 아이콘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교회는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보다 적절한 해석과 소통의 방향을 탐색해야 한다”며, “극심한 경쟁 사회 속에서 건강한 나의 존재방식을 찾을 수 있는지 고심하는 젊은 세대의 고충에 관해 교회가 잘 응답할 수 있는 선교적 문화 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선 우선적으로 양질의 문서 콘텐츠가 제작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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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굿네이버스인천서 굿워터 프로젝트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김가영)는 지난 8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위치한 인천귤현초등학교(박금자교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굿워터 프로젝트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인천귤현초등학교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나눔장터의 일환으로 함께 진행되었으며. 나눔장터를 통해 창출된 수익을 통해 기금을 형성하여 전 세계의 식수위생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하고자 기획했다.   박금자교장은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통해 학생들이 좋은 뜻을 가지고 활동하여 모아진 수익금이 의미 있는 일에 사용되는 것이 뿌듯하며, 참여한 학생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눔의 참된 의미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 및 나눔장터를 통한 기금 전달을 계기로 굿네이버스 교육전문위원에 위촉되었으며, 앞으로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자문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와 함께 계속해서 노력할 것을 말했다.   이 날 체험교육에 참여한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박희래과장은 “인천귤현초등학교 학생들이 나눔장터와 함께 연계되어 진행된 굿워터 프로젝트 체험교육을 통해 나눔의 가치에 대해 함께 느낄수 있었으며, 학생들의 따뜻한 손길이 해외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는 인천광역시 내에서 지역의 욕구에 맞는 사업방향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동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지역사회조직사업 등을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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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28일, 분당구미교회 상담목회포럼
    분당구미교회(담임=김대동목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분당구미교회에서 「마음의 시대와 상담목회적 적용」이라는 주제로 ‘상담목회포럼’을 진행한다. 김대동목사는 “급변하는 시대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을 보듬어야 하는 21세기의 목회는 상담목회가 그 핵심 패러다임이다”며, “상담목회를 통해 부흥과 성장을 경험한 분당구미교회에서 받은 바 은혜를 한국교회와 함꼐 나누고자 상담목회포럼을 개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목사는 “이번 포럼은 다양한 상담이론을 어떻게 목회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초첨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김대동목사(분당구미교회)와 권수영교수(연세대 목회상담학), 이관직교수(총신대 목회상담학), 한성열교수(고려대 심리학과), 박승민교수(숭실대 기독교상담학), 손운산박사(한국목회와 상담연구소), 이상억교수(장신대 목회상담학). 홍인종교수(장신대 목회상담학)가 강사로 나서 △마음의 시대와 상담목회 △정신분석상담과 목회적 적용 △이상심리 이해와 목회적 적용 △한국문화 이해와 목회적 적용 △청소년상담과 목회적 적용 △목회자의 나르시시즘과 목회 △위기상담과 목회적 적용 △가족상담과 목회적 적용 등의 강의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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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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