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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봉사단서 포항지역 위로방문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목사, 단장=김태영목사)은 지난 13일과 14일에 태풍 힌남노로 인해 강풍과 집중폭우로 피해입은 포항지역을 방문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예배당 지하가 완전 침수된 대송교회(담임=김대훈목사), 엘림교회(담임=유원식목사), 평강교회(담임=이호국목사)에 각각 1천만원의 긴급복구 구호금, 2L 생수 258개와 500ml 생수 9,840개 총 10,098개 생수를 자원봉사자들과 피해복구 교인들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긴급구호금은 명성교회(담임=김하나목사), 사랑의 교회(담임=오정현목사), 새에덴교회(담임=소강석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김삼환목사는 “한순간에 일터가 침수당한 이웃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와 손길이 함께하시길 바란다”면서, “우리 한국사회와 교회가 눈물 흘리는 분들이 곁에 있음을 알고 힘내시고 속히 일상으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영목사는 이틀 동안 포항 폭우피해 지역을 지역목회자들과 함께 돌아보면서 자원봉사로 도로와 골목을 청소하는 해병대원들에게 격려했다. 김목사는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말씀에 따라 지치고 상한 이들의 이웃이 되어왔다”면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사라으이 마음이 사회를 푸근하고 따뜻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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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남가주한인장로협 사랑의 찬양제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이영수장로)가 현지시간 25일 오후 5시 30분에 나성한미교회에서 「제14차 사랑의 찬양제」를 연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선교사들과 신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찬양제는 남가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합창단과 교회 성가대가 대거 참여한다. 찬양단 10개 팀이 2곡씩 총 20곡을 연주하며 찬양할 예정이다. 찬양단은 남가주장로성가단을 비롯해 솔리 데오, 오렌지카운티, 로스앤젤레스 체임버 콰이어, 보블리스 선교합창단, CTS 아메리카, 오렌지 미션콰이어, 유니온교회, 동부사랑의교회, 남가주 장로성가단 중창단 등이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최내화대표회장은 축전을 통해 “찬양제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면서 주님의 사랑 안에서 깊은 교제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위로하는 천국 잔치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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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청주Y, 기독여성 평화아카데미
    청주YWCA(회장=신영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동 회관에서 「2022 기독교여성 평화아카데미」를 연다.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힘입니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총 4주차 프로그램으로 평화와 통일에 관심있는 여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제목은 첫 강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힘입니다」를 비롯해 「몸과 마음으로 만나는 평화」, 「북한주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문학과 시로 만나는 평화통일 토크쇼」이다. 강사는 이숙진교수(이화여대), 김영옥사무처장(충북통일교육센터), 전옥자강사(서원대), 문신옥강사(북한이탈주민), 신진범한국대표(미국시치료학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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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인천퀴어집회 반대연합서 간담회
    ◇인천퀴어집회반대연합위원회는 78개 단체와 함께 인천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를 위한 2차 간담회를 가졌다. 인천퀴어집회 반대연합위원회(준비위원장=신윤진목사)는 지난 14일 인천시의회 정문에서 인천동성애퀴어축제 결사 반대를 위한 2차 간담회를 열었다.   동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동성 간 성행위를 조장하는 퀴어음란집회는 국민 대다수의 정서에 맞지 않는 반교육적, 반사회적, 반국가적 요소가 포함돼 있어 적극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지현국장(올바른 인권세우기)를 비롯한 곽두희총회장(인천보수교단총연합회), 김흥수대표(전통문화보존협회)가 대표발언을 했다. 이어서 윤보환감독(인천기독교총연합회)이 성명서를 낭독했다.   전지현국장은 “인천 퀴어문화집회는 동성애 음란집회로써 선량한 성 윤리에 반하는 음란 행위를 옹호하고 조장한다”며, “국민의 분별력을 해치고 신앙과 양심에 따라 반대할 자유를 민사소송 등 법적 책임으로 막으며, 여성의 안전권을 위협하는 악하고 유해한 차별금지법 평등법 제정을 추진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곽두희총회장은 “국민들은 동성애의 성행위가 초래하는 질환으로 에이즈와 같은 심각한 유해성과 동성애의 실상과 폐해를 알아야 된다”며, “시민들의 건전한 문화공간인 부평역이나 동인천역 광장에서 동성애 야외 행사에 사용하도록 허락하는 것은 광장 사용 목적에 위반될 뿐만 아니라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행사를 반대하는 국민들의 여론에도 반한 행동이다”고 말했다.   김흥수대표는 “우리 사회의 기초는 가정이다”며, “가정의 뿌리가 흔들리면 사회 전체가 흔들리게 돼 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퀴어음란집회는 막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퀴어집회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재확산하고 원숭이 두창병을 일으켜 국가적인 비용을 증가시키는 행사다”고 지적했다.   윤보환감독은 성명서 낭독을 통해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과 가정질서를 무너뜨리는 반성경적이고 반인류적인 집회 △동성 저주 질병인 에이즈와 원숭이 두창을 일으켜 국가적인 비용과 감염자에게 병원 비용을 증가하는 행사 △궁극적으로 소수 인권을 가장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 종교 탄압과 인권에 왜곡된 것을 가져올 수 있는 역차별법 등을 근거로 “인천 퀴어축제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 위원회는 인천옳은가치시민연합, 인천범시민연합 등 78개 단체가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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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서울Y, 여성청년 평화리더십교육
    ◇서울YWCA는 여성청년 글로벌 평화리더십 5회차 프로그램으로 여성성기절제 반대운동가 님코 알리의 강연을 진행했다.   여성할례, 조혼, 원치않는 임신의 배경은 궁극적인 빈곤의 문제 ‘교육’과 ‘고용’의 기회 제공해 자기 몸에 대해 스스로 선택해야   서울YWCA(회장=이유림)는 지난 14일 「2022 여성청년 글로벌 평화리더십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여성성기절제를 멈추기 위한 우리의 연대가 필요하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여성할례 반대 운동가 님코 알리대표(더파이브재단)가 맡았다. 이날 프로그램은 김진주간사가 진행을 맡아, 알리대표에게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알리대표는 소말리아 출신의 활동가로서 영국 법무부에서 여성인권 향상을 위해 일하고 있다. 그는 여성성기 훼손의 실태와 현황, 이를 종식시키기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인 더파이브재단이 하는 일을 강연하고,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전 세계 정부과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알리대표는 “‘여성성기절제’란 비의학적인 이유로 여성의 성기 부분을 손상시키거나 제거하는 것이다”며, “주로 20여개의 아프리카 국가에서 발생한다. 그 나라의 인구 40% 이상이 이를 경험한다. 나 또한 유경험자이다”고 밝혔다.   그는 여성성기 절제술을 종식시키는 것이 여성 존중, 나아가 ‘평등’을 구축하기 위한 가장 우선적인 해결과제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위해 여성들에게 교육과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현재 여성성기절제를 행하고 있는 나라들에 대부분 여성들은 스스로 돈을 벌지 못한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결혼해 남편에게 의지해 사는 것이다. 여성들이 돈을 벌고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면, 그들은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몸’에 대한 선택을 자유로이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프리카 여성들을 그저 원조의 대상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진정한 변화의 주체로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해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UN 지속가능세부목표(SDGs) 중 하나는, 조혼 및 아동의 강제결혼과 여성할례와 같은 악습을 철폐하는 것이다”며, “여성성기절제는 가족의 자산, 즉 여자아이를 팔기 위한 가족의 투자이다. 또한 절제술은 건강보험 재정에서 연 10억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성기절제술 근절에 대한 국제사회의 미온적 태도를 비판하며 지속적이고 일관된 운동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소녀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실제로 이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투자를 해야 한다”며, “스스로 아내이자 엄마가 되기로 선택했다면 괜찮다. 하지만 여성으로서 결혼만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라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된다. 궁극적으로 빈곤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 여성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면 그들도 일을 함으로 국가적 빈곤을 타파할 수 있는 가능성이 30~40% 정도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그럼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언급하며, 연대를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성기절제를 받은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시켜서 이들이 나중에 결혼을 한 후 20,30대가 됐을 때 자신의 아이에게 성기절제를 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성기절제술은 근절하기 위한 역할로써 정부의 역할을 설명했다. 그는 “정부는 평등이 여자들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좋다는 것을 이해하고 접근해야 한다”며, “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돌본다면 실제로 다른 부분에 있어서 더 나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즉, 약자와 장애인 그리고 여성들을 위한 정책을 실시한다는 것은 다른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보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반면에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성기절제가 해결하기 어려운 엄청나게 거대한 문제로 대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더파이브재단은 빌앤멜린다게이트재단과 함께 2030년까지 여성성기절제를 근절하는 목표를 갖고 나아가고 있다. 알리대표는 “한국에 있는 젊은 여성들이 성기절제에 관심을 갖고, 여성연대를 이해한다는 사실이 아프리카에 있는 여성들의 위상을 높여준다”며, “점차 세계의 여성들이 연결되어 연대하고 있음을 느낀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여성청년 평화리더십 프로그램은 △국제분쟁 △기후위기 △여성의 몸을 주제로 지난 4월부터 매월 강연 및 워크숍을 진행해 왔다. 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강연은 다음달 12일에 책 <관통당한 몸>의 저자 크리스티나 램의 강연을 끝으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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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하나님중심의 부흥 위해 헌신 다짐, 알파와오메가 부흥단 실무총단장 한성언목사
     초교파 원로목사로 구성된 「알파와오메가 부흥단」 창립예배가 오는 9월 30일 11시에 서울 강서구 신정동에 위치한 목동중앙교회에서 드려진다. 동 부흥단은 실무총단장을 맡고 있는 목동중앙교회 원로목사인 한성언목사(사진)의 오랜 시간 기도 끝에 창단하게 됐다.   창단의 목적은 첫째 경천애인(마22:27-40), 둘째 충성에 면류관(계 2:10), 셋째 능력 있는 후배 부흥사 양성, 넷째 한국 교회 부흥과 세계 교회 부흥, 다섯째 축사 및 신유 특별 기도단 운영, 마지막으로 한국교회 기도부탁 기도단을 운영하는 것이다.   부흥단은 건전한 교단 원로목사로서 대표 단장은 교파별로 각 1인이며, 서울을 비롯한 12개 지역의 대표로 구성됐다.    대표단장으로는 장로교 김원춘목사, 감리교 황준익목사, 성결교 조원집목사, 나사렛 신상우목사, 순복음 정영기목사, 침례교 김정곤목사, 기도원 이수열목사이다.  한목사는 “약 1년여 동안 믿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했다. 부흥단의 이름처럼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시작하시고 일하시는 부흥단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인본주의가 아닌 신본주의 즉 하나님의 말씀중심, 성경중심으로 교회가 바로 설 때 부흥한다. 이를 위해 초교파적으로 전국 부흥단을 조직했으며. 후배 양성과 함께 한국교회가 성경중심으로 부흥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헌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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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기독시민단체서 ‘비자시범사업’ 비판
      인구소멸지역을 외국인으로 대체하는 발상이 헌법위배 현행법과 국제법에 부합되는 신중한 외국인 정책 요청    국민주권행동,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기독시민단체들은 지난 1일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법무부가 최근 밝힌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합리적인 이민청책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이 시범사업이 저출산·고령화 및 인구감소 위기 해결에 도움 안 되고, 외국인에게 특혜만 안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성명에서 “지난 7월 26일, 한동훈장관이 윤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한 내용에 의하면, 새로 설립될 이민청과 관련된 이민정책 추진과제 중 특히 인구소멸지역을 외국인으로 채우기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제도 신설, 과학기술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영주 및 국적 패스트트랙제 시행, 국내출생 이민배경 아동의 등록 등이 눈에 띈다”며, “이 밖에도 한동훈장관 부임 이후, 법무부는 농어촌 지역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절근로자 대폭 확대를 공언해 왔다. 위와 같이 법무부가 이민청을 설립하여 추진하겠다고 하는 주요 정책들은 하나 같이 실효성 없고 비현실적이며 위험할 뿐만 아니라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정책들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인구소멸지역을 외국인으로 대체하여 해결하겠다는 발상 자체부터가 반헌법적이고 반인권적이며 비민주적인 발상이며, 실효성이 전혀 없는 비현실적인 정책이 될 수밖에 없다”며, “국민이란 머리 숫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형성된 하나의 공동체의식과 문화적 정체성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또한 외국에서 이주해 온 이주민은 물건이 아니라 인권과 정체성을 가진 인간이기에 특정지역에 한정하여 거주하도록 강제하는 것 자체가 헌법상 거주 이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논란이 일어날 소지가 다분하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민청 설립과 관련한 위와 같은 정책들은 모두 전혀 실효성과 현실성이 없고, 오히려 불법체류를 부추기는 위험하고도 무책임 정책이므로 폐기해야 마땅하다. 무엇보다도, 선진화된 수준 높은 이민정책을 위해서 이민청 설립이 필요하다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민행정의 콘트롤 타워는 총리실 직속의 외국인정책위원회와 주무부처인 법무부가 담당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 관련 업무는 고용노동부의 고유업무이며, 외국인들에 대한 체류지원과 보호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담당하게 되어 있다. 이민청이 설립된다고 해서 위와 같은 업무를 이민청이 담당할 수는 없는 것이다. 부처 간의 업무혼선과 이해관계 충돌, 그리고 부서간 유기적인 업무협조는 총리실에서 종합, 조정하면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단체들은 “정부의 각 부처는 특정 편향된 이념이 아니라 오직 헌법에 따라 일하는 곳이므로, 법무부는 특정한 성향의 이념이나 이권에 따르는 일부 단체들의 로비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국익과 주권, 국가의 정체성이 우선되고, 헌법과 국제법적 상식에 부합되는 외국인 정책을 신중하게 펼쳐줄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단체들은 △사회적 합의나 국민적 동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이민청 설립 반대 △인구소멸 지역에 국민 대신 외국인들을 수입하여 채워 넣겠다는 반헌법, 반인권, 비민주적인 이민정책 폐기 △외국인 인권침해 논란만 야기하게 될 지역특화형 비자발급제도 시범사업 중단 등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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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서울YWCA서 평화걷기운동
    ◇서울YWCA는 창립기념일을 100일 앞두고 평화걷기 행사를 가졌다.     서울YWCA(회장=이유림)는 지난달 31일 창립기념일을 100일 앞두고 평화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동 회관 앞마당에서 출발해 승동교회에 도착해 기도와 찬양을 드리고, 다시 동 회관으로 돌아와 평화기원 세리머니를 가졌다. 참여자들은 흰 티셔츠를 입고 100년 전 YWCA의 창립이념을 되새기고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기원했다.   동 단체 이유림회장은 대표기도를 통해 “100번째 창립기념일까지 남은 100일 동안,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며 우리의 마음을 평화로 가득 채우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참가들이 보라색 리본에 평화와 창립 100주년 기념의 메시지를 적어 나무에 다는 순서로 마무리했다.   한편, 동 단체는 1922년 12월 9일 창립하여 애국계몽, 여성인권, 청소년, 환경, 복지와 나눔, 평화 운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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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2022 쪽방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 나눔
      (동자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 나눔)   한국교회총연합(사무총장 신평식목사)과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목사)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성민교회(담임 이성재목사) 앞에서 ‘동자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로 성민교회 앞에서 주민들에게 한과 선물세트 450개를 나누어 주었다. 동자동 주민들과의 사랑나눔 행사 진행을 협력하는 김정민(쪽방촌사랑방위원회) 위원은 “동자동엔 1,290세대가 살고 있는데 대부분이 몸이 아프거나 노령으로 일을 할 수 없는 분들이고. 현재 병원에 90여분이 입원해 있고 매일 한 분 정도 소천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여성 위원은 "고맙다. 누가 우리를 찾아오겠나, 감사하다. 몸이 불편해 나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선물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전달하러 간다"고 말했다. 치유하는교회는 20여명(예솔전도대)이 사람나눔의 준비부터 마칠때까지 지원했다.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교봉은 전날에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선물세트 250개를 나눴다. 한교봉은 2011년부터 매년 설날, 추석, 성탄절 등 절기를 맞아 쪽방 주민들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상처입고 소외된 이웃 섬기는 사랑나눔, '누가 이웃인가?' 예수님의 질문에 교회는 아파하는 이웃의 마음을 위로하는 사랑의 실천으로, 동자동 성민교회 앞에 모인 주민들은 "감사합니다. 할렐루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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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한·일 양국의 청년들간 화해 모색 평화 플랫폼, 한일 청년포럼 진행
      한·일 화해와 평화 플랫폼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한일 청년포럼’을 파주와 서울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향후 한·일을 넘어 아시아 청년 평화 네트워크로서 그 역할을 수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오랜 식민잔재와 역사적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있는 아시아 민주주의 위기 속에서도 평화와 상생, 인간존엄의 가치를 기반으로 새 길을 개척해 나갈 한일 양국의 청년들이 만나는 자리가 됐다.   파주 민족화해센터에서 시작한 이번 행사에는 △DMZ 평화기행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참여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방문 등의 순서가 진행되었다. 또한 「한일 청년이 바라는 우리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행동계획 채택과 선언문작성이 이루어졌다. 폐회식은 지난달 2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한편 이 단체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목사)가 공동대표로 있는 단체로 한·일 최대 규모의 종교시민사회 연대 네트워크이다. 각 국의 정의와 평화 인권의 가치를 추구하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종단의 핵심구성원으로 한일 양국에서 22개 연대체와 10개의 단체가 공동으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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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단체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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