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교계종합
Home >  교계종합  >  교단

실시간뉴스
  • 목회자 유가족돕기본부, 장학금 전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본부는 감사예배와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 본부는 지난 15일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2024년 상반기 감사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본부는 목회자 유가족들을 위로와 지원하는 일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사무총장 최우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 이정숙장로의 기도 후 회장 김진호감독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감독은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은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고 말하신다”면서, “저녁은 고난, 아픔, 슬픔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앞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떠나시기도 하시는 등의 아픔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저녁을 잘 견디면 아침이 된다고 말한다. 아침은 희망, 행복, 은혜, 즐거움을 말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아침이 있다는 것이다. 저녁이 저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저녁을 잘 지니가고 인내하면 아침을 주신다는 것이다. 나에게도 아버지를 어린 나이에 여의면서 일찍이 저녁을 겪었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이겨냈다”면서, “여러분이 포기하지 말고 아침을 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선교국 총무 태동화목사는 “세상에 장학금 종류가 많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목회자유가족을 돕는 곳이 가장 귀하다고 생각한다. 이곳처럼 사랑이 넘치는 곳은 없다. 주는 분도 사랑으로 주고, 받은 이도 자라서 장학금을 내는 경우가 많다”면서, “장학금을 받는 분들이 감리교와 열방을 향한 세계적인 인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홍재교회 정대령목사는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주변에 기도하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순서는 윤연수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총 41명으로 대학생 20명, 고등학생 9명, 중학생 3명, 초등학생 7명, 유치원생 2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2-19
  • 기성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사진)가 지난 11일 향년 91세로 소천했다. 고 손덕용목사는 1934년생으로 부여 마정교회, 부여중앙교회, 청주서원교회 등에서 사역했다. 교단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은퇴 후에는 성광회장, 은퇴목회자 예배공동체인 본부교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고인의 입관예배는 지난 13일 본부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발인예배는 14일 교단장으로 진행됐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2-15
  • 예장통합측 사학법대책위서 세미나
    ◇예장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는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김운성목사)는 지난 1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회가 기독교학교의 위기를 범교단적 차원에서 대응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독교학교의 위기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사학법인네트워크 사무총장 함승수교수는 기독교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담론 형성 △총제적 차원에서의 법적 대응 △기독교학교의 내적 갱신 △한국교회의 공동체적 대응이란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범 교단차원에서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한 전문기관을 두어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체적인 법적 구조 안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인 기독교학교가 자율성을 항유할 수 있도록 법제화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다. 한국교회는 학교의 구성원들이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헌안들에 대해 사립학교법 재개정의 우선순위를 세우고, 법제화를 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는 이와 관련된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우리는 학교와 학생들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헌법재판소가 본 법안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우리는 헌법이 명시한 교육의 자주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나서며 이를 위한 ‘한국교회 100만 성도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힌다. 더 나아가 한국교회는 범 교단의 차원에서 하나 된 역량을 모아 2024년 제22대 총선에 적극적인 ‘기독학부모 유권자 운동’을 펼처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교욱부와 국가교육위원회 그리고 시도교육청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의 건학이념과 관련된 수업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 더불어 종교계 사립학교의 특수성에 기반한 새로운 종교교과서를 발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기도회 시간에는 교회 대표로 이 위원회 회계 박주은장로(성덕교회)가 「한국교육과 다음세대를 위해」, 교목대표로 교목전국연합회 회장 용석범목사(대광중)가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해」, 교단대표로 부총회장 김영걸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위원회 서기 강무순목사(성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전 부총회장 김순미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김의식목사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위원회 위원장 김운성목사(영락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2-05
  • 한일장신대, 인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한일장신대(총장=배성찬)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나와 너, 우리’가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란 제목으로 오는 15일 이 대학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진행된다. 이 캠프는 2011년 미래리더캠프로 시작해 10년 이상 추진해 왔으며, 교양교육원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육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이 대학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인성형성과 대인관계능력 향상에 초첨을 맞출 예정이다.    이 대학교 교양교육원 서성현원장은 “기독교 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자신과 주변, 사회와의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특히 이번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참여자들의 건강한 인성 형성과 대인관계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찬양콘서트와 함께 박길영전도사를 초청해 인성교육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전도사는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전북CBS미디어 크리에이터이자 케이블티비 엠넷의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도 출연한 바 있다. 찬양콘서트에는 위러브 멤버들, 한일장신대 동문전도사들과 보컬·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찬양사역팀 ‘히즈 웨이 미니스트리가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올겨울 3차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동신수양관에서 묵상캠프로 진행됐다 2차 프로그램도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지난 1일 거제 신현교회에서 열렸다. 거제지역은 기독교 인구는 많으나 찬양사역자가 없는 점을 고려해 지역교회와 청소년을 위해 CCM콘서트와 소통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2-03
  • 예장통합측서 세례교육 지침 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의식목사)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권역별로 세례교육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다. 서부권은 지난 23일 광주벧엘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서울강북·강남권은 지난 25일 동신교회에서 진행됐다. 중부권은 30일 대전성남교회에서 진행됐며, 동부권은 2일 포항송도교회에서 진행된다. 세미나 내용은 조영선목사와 서원모교수의 「세례의 의미 및 개요」, 김선권교수의 「세례교육의 내용」, 양금희교수의 「유아세례부모교육」과 「아동세례교육」, 안정도목사의 「입교·세례교육」으로 진행됐다.    이 단체 관계자는 “최근 우리교단은 예배예식 및 교리 그리고 신급에 있어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다. 예배예식서의 발간과 더불어 21세기 교리문잡이 공포되었고, 무엇보다 아동세례의 시행으로 세례연령이 변경되었다”면서, “이에 총회 교육자원부에서는 세례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고 변화하는 현장의 요청에 따라 세례문잡집을 전면 개정해 발행하게 됐다. 또한 교회의 세례교육을 지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례의 의미와 교육의 내용뿐 아니라 세례의 신급에 따라 유아세례 부모교육, 아동세례, 입교·세례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해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1-30
  • 기성 북한선교위서 1대 1 결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한선교위원회는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10차협약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임석웅목사)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김학섭목사)는 지난 23일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10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해방 이전 북한지역에 있던 82개의 교회와 1대 1로 결연해 교회재건에 앞장서는 프로젝트이다. 참석자들은 북한성결교회 재건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청수교회(담임=최창환목사), 새힘교회(담임=강경천목사), 대연교회(담임=임석웅목사), 포항교회(담임=김진호목사), 간평교회(담임=정 찬목사)가 참여하며, 지금까지 총 55개 교회가 동참하게 됐다   교회재건소위원장 김재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전한 위원장 김학섭목사는 “북한선교위원회는 통일선교를 위해서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일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교회들이 작성한 협약서에는 △북한 성결교회의 재건을 위한 결연 △위원회는 통일준비와 북한지역 성결교회 재건에 관한 자료와 관련된 교육을 제공 △교회는 북한선교와 재건할 지역, 교회를 위한 지속적인 중보기도 △교회는 북한에 재건할 교회와 사역을 위해 북한교회 재건기금을 꾸준히 준비 △교회는 북한교회 재건과 북한선교를 준비할 북한선교 부서를 두고 통일선교훈련원을 통한 훈련으로 북한선교 일꾼을 북한선교위원회와 함께 준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에 결연을 맺게 된 각 교회의 담임목사의 인사와 사인식 등의 순서 후 교단총무 문창국목사의 합십기도 및 대표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 위원회 총무 김환용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부위원장 조기호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임석웅목사(대연교회)가 설교했다. 임목사는 “통일이 되기 전에 신속하게 교회가 세워지면서 이단이나 타종교가 가기 전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소식으로 덮여지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회는 북한성결교회 재건을 위해서 △성결교회 내부에서 복음통일을 위한 중보기도의 불씨를 일으키고 기도의 네트워크를 형성-통일기도회 △복음통일시대를 대비하여 준비된 북한선교사역자들을 양성-통일선교훈련원 △무너진 82개의 성결교회 재건을 위한 재건결연교회 및 재건 벽돌헌금을 준비-통일 비전 기금 모음을 추진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1-25

실시간 교단 기사

  • 합보총회, 총회장에 고영근목사 선출
    ◇예장 합보측은 총회에서 총회장에 고영근목사를 선출하고, 교단 목회자들의 총회역사 인식향상에 주력하기로 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보측은 지난 11일 옥포 영광교회(담임=고영근목사)에서 「섬김으로 하나되는 총회」란 주제로 제108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총회장에 고영근목사(사진)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총회는 그동안 마련한 총회주일헌금을 사단법인을 통해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등 정관을 결의했다. 또한 임원 평균연령이 60대 초반으로 젊어졌고, 교단 목회자들의 총회역사 인식 향상을 위해 증경총회장들과 논의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총회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서기인 오창열목사의 사회로 전 총회장 이강대목사의 설교 및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목사는 “우리는 서로 화합해야 하고, 겸손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우리는 또한 서로 섬겨야 한다. 총회가 하나돼야 힘을 낼수 있다”고 전했다.   임원은 부총회장=오창열목사, 서기=손재일목사, 부서기=박상출목사, 회록서기=전해일목사, 부회록서기=조명식목사, 회계=정혜용목사, 부회계=김영한목사, 총무=오창열목사 등이다.   총회장으로 선출된 고영근목사는 취임사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총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특별히 우리 총회가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에 따라 성별되게 세워져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총회장은 “거룩한 총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총회의 운영도 하나님의 손길과 간섭하심으로 거룩한 지혜를 갖고, 운영되길 소망한다”며, “모든 지교회가 성령의 처소로서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며, 같은 뜻과 마음으로 원망과 시비없이 세워지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총회장은 “나는 이번 총회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고, 하나님의 질서대로 순종하며 세우는 신본주의 총회가 되길 원한다”며, “무엇보다 하나님중심. 말씀중심으로 사람이 아닌 하나님에게 좋게하는 보수총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오직 예수 그 이름을 잘 지켜나가며, 무릎으로 세워가길 바란다. 중심을 잡고, 수고가 헛되지 않는 총회가 되길 기도한다”며, “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함에 따라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이번 총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특히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공동체, 오직 예수 진리로 자유함을 이루는 공동체, 섬김과 사랑으로 하나님중심의 거룩한 공동체로 건강하게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21
  • 합동개혁총회, 총회장에 류기형목사 선출
    ◇예장총회 합동개혁측은 제36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총회장에 류기형목사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개혁측은 지난 18일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제108차 36회기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총회장에 류기형목사(사진)를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은 △남부총회장 유동술목사 △여부총회장 유흥녀목사 △서기=이드보라목사 △회의록서기=유병구목사 △회계=어미혜목사 △감사 이재호·조영실목사 등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21
  • 예장 통합측 전장연서 엘더스쿨
        대한에수교장로회 통합측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황진웅장로)는 제16회 엘더스쿨을 다음달 12일과 13일 진행한다. 이 연합회는 이번 행사로 장로들의 신앙성숙과 사역 전문성 확보를 추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봉수목사(상도중앙교회)의 「다음세대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심상효목사의 「현시대 이단과 그 대책방안」, 조현문목사의 「배풂과 나누는 삶」, 안옥섭장로(강서갈릴리교회)의 「장로교 정치와 장로의 역할」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개회예배에서는 권위영목사(서울숲교회)가 「내게 있는 것으로 주라」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폐회예배는 이종민목사(장성중앙교회)가 설교한다. 이후 지노회별 시간이 진행된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16
  • 성결대학교서 ‘천원의 아침빵’ 행사
      성결대학교(총장=김상식목사)는 지난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천원의 아침빵'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전 8:30부터 9:30까지 성결대학교 학생회관에서 100명의 학생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의 건강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새로운 시도이다. 아침을 거르는 대학생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정부 주도의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 취지에 발맞추어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은 "학생들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아침식사 문화와 공동체 의식이 신장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캠페인에서 제공되는 샌드위치와 커피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조일구목사) 소속 교회와 이 대학 동문의 기부, 이 대학 생활협동조합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 행사를 위하여 좋은이웃교회 김윤석목사, 고천교회 김만수목사, 주찬양교회 홍사진목사, 소망교회 김규식목사, 거룩한씨성동교회 최윤영목사 등 이 대학 동문들이 앞장서서 총 1천 6백만 원의 후원금을 마련했고, 지속적으로 이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13
  • [기획] 45주년 백석총회의 어제와 오늘
    ◇예장 백석총회는 ‘개혁주의 생명신학’운동을 통해 ‘연합’의 사명을 이어왔고, 현재 9725개 교회가 소속되어 한국교회 주요교단 반열에 들어섰다.(사진은 올해 ‘백석인의 날’ 행사)   45주년 기념대회에 3만 성도 모여 회개·기도·비전선포 성경적 기독교 구현위한 ‘개혁주의 생명신학’운동 주창    2023년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장종현목사)가 설립 45주년을 맞이한 해이다. 백석총회는 설립 45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연합의 마중물이 될 것을 한국교회 앞에 선언했다. 동 총회는 이를 장로교단 연합운동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왔다.   백석의 반세기 발자취 동 총회는 자생교단으로서 45년이라는 짧은 역사에 9,725교회로 한국기독교사에 남을 만큼 놀라운 부흥과 성장을 이뤘다.   동 총회의 연합사역 역사는 1978년 복음총회로 시작됐다. 1981년 합동진리, 1982년 진리연합, 1983년 합동정통으로 이름을 바꾸며 지속적인 연합을 추진했다. 이어 2009년 백석총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산하 기독사학인 백석대학교와 함께 총회의 위상도 높아졌다. 그리고 2013년 개혁총회, 2014년 성경총회, 2015년 합동진리총회와 연합을 이뤄냈다.   동 총회는 교단연합 사역에 있어서 현실적 논리와 ‘타협’하지 않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측과 통합을 시도할 당시 교단 명칭까지 양보하면서 ‘대신총회’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됐다. ‘백석대신총회’에 이어 2019년 다시, 지금의 백석총회가 될 때까지 진통을 겪기도 했다. 백석과 백석대신으로 다시 갈라지는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다.   하지만 동 총회가 총회 명칭까지 양보하면서도 연합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총회 설립자인 장종현목사의 확고한 신앙관에서 기인한다. 장종현목사(백석대 총장)는 “이름이 구원을 주지 않는다. 역사와 전통이 구원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목사는 “하나가 되는 것도 참 어렵지만 하나가 된 것을 힘써 지키는 일은 더욱 어렵다. 한국교회가 우리의 연합을 지켜볼 것이다”며, “하나 됨을 지켜내기 위해 우리 안에 분쟁이 없어야 하며 서로를 용납하고 인내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설파했다.   양목사는 “교단에 속한 교회 중 3분의 2가량이 맨땅에서 개척해 일어났다는 점은 우리의 자랑이다”며, “아무리 어려워도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며 의지하겠다는 신앙고백이 백석학원과 백석총회를 이끌었다. 그 중심에는 정치보다 영성에 집중할 것을 강조한 교단 설립자 장종현 목사의 지도력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양목사는 “백석은 정치보다 영적운동에 집중하는 총회이고, 안디옥교회처럼 신분이나 지위의 문턱이 없는, 함께 어울려 협력하는 총회이다”고 설명했다. 동 총회는 앞으로 갈라진 장로교회를 거룩한 하나의 교회로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정진할 계획이다.   ‘개혁주의 생명신학’ 정신 ‘개혁주의 생명신학’은 동 총회의 출발점이자 향후 교단 연합사역의 핵심 동력원이 됐다. 동 총회의 개혁주의 생명신학이란 한마디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 사는 영적 삶을 통해 개혁주의신학을 실천하는 운동’이다.   동 총회는 성경이 유일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임과 우리의 생활 기준이 됨을 인지하면서, 성경적 기독교 구현을 위해 성경을 근본으로 16세기 종교개혁자들로부터 이어받은 역사적 개혁주의 신학체계를 기초석으로 삼는다.   그러나 그간 사변화된 신학에 대한 반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이를 반성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고자 백석총회는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임을 고백하는 신앙회복운동’, 즉 개혁주의 생명신학을 주창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개혁주의 생명신학은 다음과 같은 신앙운동을 창출해 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서로를 용납하며 하나 됨을 추구하는 ‘회개 용서운동’ △우리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회복하여 복음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영적생명운동’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의 신앙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실현하는 ‘하나님나라운동’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것같이 우리가 받은 모든 것을 세상과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섬기는 ‘나눔운동’ △오직 성령만이 개혁주의 생명신학실천운동을 가능하게 하심을 고백하며, 모든 일에 성령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구하는 ‘기도성령운동’ 등이다.   숙원사업인 ‘연금제도’ 구체화 올해 만 74세를 맞는 동 총회 장종현총회장는 교단의 설립자로서, 교단 소속 목회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5회 정기총회 당시 장 총회장은 현직 목회자들의 노후를 보장해줄 「총회 목회자 연금제도」 시행을 천명한 바 있다. 이는 동 총회의 세가지 숙원사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나는 2007년 설립된 ‘유지재단’이었고, 다른 하나는 2017년 입주해 지난 7월 헌당을 마친 ‘총회관’이었으며, 마지막 하나는 이제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인 목회자 연금제도 시행이다.   동 총회 연금준비위원회(위원장=김동기목사)는 국민연금 가입 시행과 함께, 국민연금 가입 시기를 놓친 목회자를 위한 퇴직 연금 제도 및 생활고를 겪는 은퇴 목회자를 위한 생활지원비 지급 등 3가지 시행안을 이번 제46회 정기총회에 보고한다. 이번 총회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열린다.   「총회 목회자 연금제도」는 은퇴 목회자의 최소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복지제도로, 장종현 총회장의 ‘책임 리더십’이 녹아든 결과이기도 하다. 특히 퇴직 연금 및 생활지원비 지급 제도의 재원 마련을 위해, 최근 장총회장은 총회에 통 큰 기부를 했다.   목회자 연금제도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젊은 목회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 제도 가입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못한 목회자를 대상으로 교단 차원의 퇴직 연금 제도 △은퇴 목회자를 대상으로 생활지원비 지급 등 3가지 제도 실시 등이다.   한국교회의 ‘모범’되길 소망 대사회적으로 교회의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백석총회가 앞장서서 목회자의 본분과 그리스도인의 겸손한 모습을 되찾을 때, 교회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도 달라질 것을 기대하는 목회자들의 염원이 있다.   지난 9일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대회에서 설교를 전한 장종현총회장은 "우리에게는 꿈이 있다.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연합과 일치를 이뤄야 한다. 날마다 우리는 기도함으로 백석총회가 앞장서야 한다.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 민족과 세계를 살리길 원한다"고 말했다.   김봉태목사(영원교회 원로)는 “총회 45주년을 맞아 우리 총회의 백년대계를 위한 바람이 있다면, 총회가 개혁주의생명신학으로 더욱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며, “한국교회의 위상이 추락하는 현실 속에서 목회자인 우리가 먼저 삶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송기신총장(백석문화대)는 “백석총회는 또 다른 45년을 넘어 100년, 200년 아니 영원한 발전을 향해 힘차게 다시 항해를 시작할 것이다”며,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을 기반으로 기독교가 쇠퇴해 가고 있는 이 암울한 시대에 많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고, 사분오열된 한국교회에 통합의 디딤돌을 놓음으로써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비전을 구현해 가는 모범교단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 총회는 지난 9일 열린 45주년 기념대회일에 맞춰, 총회설립 45주년 기념 역사책 <한국교회사>를 출간했다. 대회 준비위원장인 장형준목사는 “백석이 자생교단으로서 한국교회 역사 흐름 속에서 이뤄왔던 일들과 미래비전들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동 총회는 창립 45주년 기념대회에서 새로운 비전으로 다음세대를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을 선포했다.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다음세대 △전도하는 다음세대 △통일을 이루는 다음세대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12
  • 예장한영, 총회본부이전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총회장=우상용목사)는 지난 9일 총회본부이전감사예배를 드리고, 이후 실행위원회를 열어 회무를 처리했다. 그동안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총회 사무실을 사용했다가 포이동교회를 중심으로한 지원으로 구로구 일이삼전자상가로 이전하게 됐다.   서기 박영훈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총회장 우상용목사는 “우리 총회는 에벤에셀 총회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 이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며, “에벤에셀은 첫째, 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하나님이 옳다,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다. 스스로 질문하지만, 스스로 해답할 수 없는 게 인생이다. 하나님 주권사상으로 나가는 총회가 되자”고 전했다. 또 “두번째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확산이 되어야 한다. 멈추는 사역은 없다. 믿음의 확신이 확산돼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지도자의 입장이라면 모범이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번째, 여호와 이레의 총회를 선포한다. 짧은 기간 동안 총회이전을 두고 함께 움직였다. 특별한 트러블 없이, 부족함 없이 모든 것이 잘 이뤄졌다”며, “이전예배를 통해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번 이전을 통해 건강한 에벤에셀의 공동체가 되도록 하자. 그래서 한국교회 부흥과 세계선교의 전초기지가 됨을 감히 선포한다”고 말했다.   사무총장 김명찬목사의 광고 후 전 총회장 한영길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후 실행위원회가 열려 회무를 처리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11
  • 백석총회서 창립 45주년 대회 성황
     ◇예장 백석총회는 총회 설립 45주년을 맞아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45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 올림픽 체조경기장서 3만 성도 모여 회개·기도·다짐 선포 흩어진 장로교를 하나로 연합하고 다음세대 비전에 집중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 총회가 설립 45주년 기념대회를 통해 한국교회 연합의 마중물이 될 것을 한국교회 앞에 선언했다. 동 총회를 이를 장로교단 연합운동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다. 이로 인해 올해 9월 기준 9700여개 교회를 아우르게 된 백석총회는 한국교회 주요교단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는 또한 백석총회가 성경적 가르침에 순종하며 하나되는 일에 앞장서 온 연합사역의 열매이다. 동시에 분열을 거듭해 온 한국교회 현실과 갈등으로 치닫는 한국사회에 던지는 경종이기도 하다.   ◇백석총회 설립 45주년 기념대회에 교단 산하 목회자와 성도 약 3만명이 참석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은혜’와 ‘기적’의 45년을 기념·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 총회(총회장=장종현목사)는 지난 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KSPO돔에서 주제로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개혁주의 생명신학으로 민족과 세계를 살리다」란 주제로 열린 대회는 교단 산하 목회자와 성도 약 3만명이 참석해 ‘은혜의 기적의 45년’에 감사하고, 백석인의 다짐을 선포했다. 또,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먼저 구하고, △백석에게 비전과 꿈을 보여주시고 △생명의 복음이 한국교회에 흘러넘치기를 위해 기도했다. 동 총회와 기념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양병희목사)는 이번 대회가 ‘마가 다락방’을 재현할 수 있길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해왔다. 연합성가대는 전국 60개 교회에서 약 7,000명이 자원했다.   ◇백석총회는 '개혁주의 생명신학'으로 힘차게 나아갈 미래를 선언했다.   동 총회 장종현종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백석은 '개혁주의 생명신학'으로 더욱 힘있게 일어나, 한국교회와 세계를 살리는 성령의 도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백석 총회의 100년과 200년을 바라보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45주년 기념대회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윤석열대통령을 비롯한 장로교단과 연합단체장들의 축하의 시간, 기도회, 비전선포식, 파송식, 찬양축제 등이 열렸다. 백석총회는 이번 대회에 총 3시간 중 1시간을 기도회에 할애할 정도로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함으로 경종을 울리길 원했다. 또, 이번 자리를 통해 백석인이 하나되어 희망을 노래하고, ‘생명’을 살리는 백석인이라는 정체성과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는 데 집중했다.   이날 장총회장은 요한복음 3장 16절과 요엘 2장 13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그는 △이땅에 생명의 복음을 전할 것 
    • 교계종합
    • 교단
    2023-09-11
  • 통합측 경남노회서 기후교회 워크숍
    ◇예장 통합측 경남노회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탄소중립 기후교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경남노회(노회장=조신제목사) 탄소중립위원회(위원장=나철수)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공동대표=김은혜)은 지난 5일 창원 새빛교회(담임=조신제목사)에서 ‘경남지역 탄소중립 기후교회 워크숍 – 1.5°C를 향한 기후교회 행진’을 진행했다. 30여 교회가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교회 안에서 환경교육과 녹색교회 실천하기로 했다   워크숍에선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유미호 센터장이 「1.5도를 향한 신앙실천 : 탄소중립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발제했다. 그리고 새빛교회 조신제목사와 성도교회 박희광목사가 각각 노회 내 녹색교회로서 실천한 이야기를 전했다.   다음으로는 신근정대표(로컬에너지랩)가 교회들이 준비한 전기, 가스 등의 1년 치 교회 에너지 사용량을 토대로 각각의 탄소 배출량을 확인하게 했다. 그리고 그 양을 줄이기 위한 목표는 물론 냉난방, 조명, 전기제품, 차량 등에서의 실행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생소했지만 올해 새로 조직된 탄소중립위원회의 첫 사업으로서 의미 있는 첫 걸음이었다고 평했다. 그리고 노회에서는 내딛은 걸음이 구체적으로 이행되어, 창조세계를 돌보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탄소중립’의 목표를 달성하길 다짐했다. 이뿐 아니라 소속 교회에서의 환경교육과 녹색교회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확산해나가기로 했다.   유미호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교회 목회자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교회적 차원의 과제를 찾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면서, “이후 교회 안에서 함께할 이들을 교육하고, 자체 실천 목표와 실전략을 세워 실행해갈 때도 힘닿는 데까지 함께하게 될 것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기세목사(본포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이종수목사(갈전교회)가 말씀을 전한 뒤 나철수목사(시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08
  • 장신대서 이상조도서관 준공 예식
    ◇장로회신학대학교는 이상조기념관 준공감사예식을 열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김운용목사) 이상조기념 도서관 준공감사예식이 지난 5일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번 예배는 이상조기념 도서관에 교육환경개선공사가 학생들과 동문, 교회 및 기관의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재정후원으로 마무리되어 열렸다. 이 대학은 이 공간을 복합문화와 소통이 있는 공간으로 추구하고 있다. 이번 감사예식은 총 3부로 구성되어 1부와 2부는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예배와 예식으로 진행되었고, 이후 도서관 1층 로비에서 개관식이 진행됐다.     총장 김운용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감사예배는 총동문회장 엄대용목사의 기도 후 이사장 리종빈목사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리고 안산제일교회 고훈 원로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다. 2부 예식은 김도훈 기획정보처장의 사회로 이원식 사무처장대행의 건축경과보고와 공사 관계자 및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3부 개관식은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였으며 기념촬영 및 시설관람이 이어졌다.    이상조기념 도서관은 국내 최대 신학도서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관이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복합문화 소통이 있는 공간 △다양성과 통합성이 있는 열린공간 △깊이있는 토론 그룹 스터디공간 △개성있고 다양한 개인학습 연구공간 △야외 숲마당 데크와 북카페가 있는 다양한 휴식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리모델링은 4년여 기간 동안 깊은 기도와 준비의 시간을 거쳤다. 그리고 약 6개월 동안 정성을 다해 전면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단행하여 새롭게 정비됐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08
  • 기성, 전국교회서 평신도주일 지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임석웅목사) 산하 전국교회는 지난 10일을 평신도주일로 지키고, 10일부터 16일까지는 평신도주간으로 지켰다. 이에 일환으로 각 지방회에서는 평신도대회도 진행했다. 이 교단 성도들은 교회부흥과 복음전파에 힘을 쏟기로 다짐했다    이 교단 관계자는 “평신도주일은 하나님의 백성인 평신도 모두가 교회의 주체인 동시에 적극적인 구성원으로서 교회부흥과 이 세상 구원에 쓰임받는 일꾼이 되도록 하는 데 있다”면서, “이를 위해 평신도의 바른 양육으로 평신도의 정체성과 사명을 재인식케 하고 평신도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 교단은 이번 평신도주간을 위해 다양한 목회자들의 설교도 올려 성도들이 평신도로서의 삶을 다짐할 수 있게 했다 총회장 임석웅목사가 「침묵하면 안됩니다」, 용인비전교회 신용수목사 「주님의 일꾼입니까」, 신촌교회 박노훈목사 「목숨 보다 귀한 사명」, 부평신촌교회 정찬선목사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는 자」, 서문교회 박명룡목사가 「하나님, 깨어나십시오」, 서산교회 김형배목사가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부총회장 류승동목사가 「사명을 잘 감당합시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9-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