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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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 중앙측서 제80차 교역자동계수련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측(총회장=신혜숙목사·사진)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선한 목회를 사모하라」란 주제로 제80차 교역자동계수련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교회의 본질회복과 부흥을 위한 사역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병일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는 채주영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총회장 신혜숙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예배는 증경총회장 류금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첫날 진행된 목회사경회 시간에는 엄기호목사가 강의했다. 엄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반드시 용서하시는 분이다. 결코 용서치 못할 죄조차 사하신 그 분은 우리가 진정 용서를 구하면, 금세 고난에서 회복시켜 주신다”고 말했다.     두 번째 날에는 온석대학원대학교 신학과장 김종윤박사가 「여호수아서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연세대학교 신학과 교수를 역임한 민경배박사가 「한국교회: 세계를 위해」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외에도 「하나되는 기쁨의 시간& 결단의 메시지」와 「노회별 실천신학」 시간 등이 진행됐다.     윤광선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폐회예배는 김영명목사가 설교했다. 예배는 증경총회장 이영희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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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목원대 신학대학 동아리서 사역을 전개
    ◇목원대 신학대학 동아리들은 연합으로 사역을 전개했다.    목원대학교(총장=이희학목사)는 지난 3일 신학대학 소속 채플성가대 동아리 레노바레, 전도동아리 에반젤리즘, 목요찬양 동아리 하우가 캠퍼스 전역에서 연합사역을 진행했다. 매주 화·수요일 오전에 진행한 에반젤리즘의 정기 전도에 이번주 특별히 레노바레와 하우 동아리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이번 사역이 진행됐다.    신학대학 관계자는 “찬양하는 학생들, 전도지를 건네는 학생들, 지나가는 이들을 향해 미소로 인사하는 학생들까지 더해지며 아침 캠퍼스는 한층 더 따뜻하고 활기 있는 분위기가 됐다”면서, “서로의 역할이 다르지만 목적은 하나라는 사실을 확인하며 학생들은 짧은 시간 속에서도 공동체의 연합을 실감했다”고 했다.    오후에는 레노바레의 성가대연습에 하우와 에반젤리즘 동아리원들이 함께하며 한 호흡을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음색과 스타일이 달라 맞춰가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함께 호흡을 맞추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조화를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웃음과 교제가 이어졌다. 이런 연습의 결실은 채플로 이어졌다. 세 동아리는 하나의 성가대로 서서 준비한 찬양을 드렸고, 참석자들은 “서로 다른 세 동아리가 한 팀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평했다. 연합 활동의 마지막은 하우의 정기예배였다.    레노바레와 에반젤리즘은 환영팀과 싱어팀으로 참여해 예배를 섬겼고, 하우는 예배 전반을 이끌며 찬양과 말씀의 자리를 준비했다.    권진호 신학대학장은 “세 동아리가 보여준 이번 연합은 목원신학이 중요하게 여기는 공동체성과 영성이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따뜻한 증거였다”며 “학생들이 서로를 위해 기꺼이 협력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캠퍼스를 밝히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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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12.3 내란 사태 1년, 정의와 평화의 헌정질서 회복을 강력히 촉구한다
                             12.3 내란 사태 1년, 정의와 평화의 헌정질서 회복을 강력히 촉구한다                                                    -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민주주의의 완성을 향하여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이사야 32:17)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시계는 멈췄고 헌정질서는 참혹하게 유린당했습니다. 대통 령의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 선포는 단순한 정치적 오판이 아니라, 국민의 주권과 민주공화 국의 근간을 파괴하려 했던 명백한 ‘내란 행위’였습니다. 그날 밤, 국회와 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맨 몸으로 계엄군을 막아선 시민들의 위대한 저항이 없었다면, 우리는 오늘날의 자유를 장담할 수 없었 을 것입니다. 그로부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통탄스러운 마음으로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 았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란의 실체가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관련자들에 대한 수 사와 처벌은 더디기만 합니다. 책임 있는 자들은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역사의 법정 앞에 서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진상이 규명되지 않고 정의가 지연되는 현실 자체가 또 다른 폭력이 되어 우리 사회의 깊은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주어지는 선물이 아니라, 불의에 항거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연대와 헌법적 가 치의 수호를 통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12.3 내란사태 1주년을 맞이 하여,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엄중히 천명합니다.    첫째, 헌법을 유린한 내란 세력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내란의 죄는 시효가 없으며, 헌정질서 파괴 행위에 대한 단죄 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습니다. 사법 당국은 어떠한 정치적 고려도 배제하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내란의 기획자부터 실행자에 이르기까지 그 책임을 철저히 물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이 통과된 것을 적극 환영합니다. 이는 지연된 정의를 바로 세우고, 헌법 파괴 범죄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심판하기 위한 사법적 토대 입니다. 국회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본 법안을 조속히 본회의에서 통과시켜, 다시는 이 땅에 반헌법 적 내란 시도가 발붙일 수 없도록 제도적 장치를 완비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정치권과 시민사회는 분열을 넘어 민주주의 재건을 위해 협력해야 합니다. 지난 1년의 혼란을 종식하고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길은, 정쟁을 멈추고 무너진 헌정질 서를 회복하는 데에 있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모든 정치 지도자들은 내란 사태의 교훈을 뼈저리게 새기며, 국민 통합과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헌신할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엄혹한 독재 시절부터 이 땅의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십자가 행진을 이어온 예 언자적 전통을 따를 것입니다.    우리는 불의한 권력에 맞서 정의를 외치고, 평화의 복음으로 갈라진 시대를 치유하는 사명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참된 정의와 평화를 이루시어, 다 시는 어둠이 빛을 이기지 못하는 역사를 만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5년 12월 3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장 이성구목사                                                                        총회 총무 이훈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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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예성 국내선교위서 교회개척학교 성황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홍사진목사) 국내선교위원회는 지난달 23일과 24일 김포 하늘바람교회(담임=전승학목사)에서 제12회 교회개척학교를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란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개척학교에서는 사역참여 문화의 활성화와 미래 지향성 등이 대두됐다.   위원장 이충동목사는 인사말에서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가장 강력한 전도의 방법은 바로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라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면서, “국선위가 앞으로도 교회개척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실질적인 재정 지원과 지속적인 연대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개척학교에서는 부흥하는 교회의 다음 네 가지 핵심 특징들을 다뤘다. △사역 참여 문화의 활성화 △미래 지향성(3040세대와 다음 세대 양육) △예수님의 지상 명령(전도와 선교) △강한 공동체성(소그룹 변화와 수용)이 부흥하는 교회의 가장 확실한 특징임을 강조했다.   1박 2일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주제 강의 및 Q&A △조별 모임 △개척 나눔 △우수 강의안 발표 △지방회별 개척안내 △개척기획서 발표 및 심층 인터뷰 등이 포함됐다.   이번 개척학교는 어려운 개척 환경 속에서 부흥하는 교회의 본질적인 DNA를 탐구하고, 실질적인 개척 사역의 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주제강의는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신용백목사가 부흥하는 교회의 핵심과 현실적인 개척사역의 지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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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예장 고신, 통일선교원장에 김동춘목사 취임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통일선교원은 원장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통일선교원 원장 이취임예배가 지난달 25일 동 교단총회회관 지하예배실에서 드려졌다. 참석자들은 교단 네트워크와 총회를 통한 북한선교사역에 앞장서기로 했다.    통일한국대비부 부장 남일우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전한 김동춘목사는 “첫째로 정종기원장님이 통일선교원의 길을 놓으셨다. 그 길을 가기만하면 되서 감사하다. 헌신된 7명의 국장님들과 함께하게 되서 감사하다. 두번째로 제가 섬기는 서울제일교회가 통일과 북한선교의 거점교회로서 밀어준다는 것이 감사하다. 세번째로는 통일대비부와 함께 통일선교원이 세워가게 된 것이 감사하다”면서, “나에게 주신 비전은 1995년부터 통일에 대한 비전을 진행했다. 이제 교단의 네트워크와 고신총회가 어떻게 북한선교를 감당할 것인가를 내딛고 발전이 있다면 기뻐할 일이라 생각한다. 고신총회에 주어진 북한선교에 비전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임사를 전하는 정종기목사는 “새로운 원장님이 잘할 것이라고 믿고, 이렇게 제안하고 부탁드리고 싶다. 계속해서 교단산하 교회들을 동원해 북한선교의 불을 더 크게 일으켜 주시고, KPM 북한선교사들과 더 긴밀히 협력해 주시기 부탁드린다”면서, “그리고 북한이 더 이상 한국을 받아주지 않는 상황에서 북한내지를 복음화 할 수 있는 해외교단과의 협업으로 북한내지 선교를 향한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외에도 KPM 이사장 정용달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동교단 전 총회장 김홍석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한편 1부예배는 부총회장 장상환장로의 기도 등의 순서 후 한국교회통일선교 교단협의회 회장 김찬곤목사(안양석수교회)가 「샬롬을 통한 통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통일은 한 교단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한국교회 주요교단이 함께 모여서 통일을 준비해아 한다. 예수님의 평화의 역사로 통일을 준비한다면 이 민족에 통일을 허락하실 것이다. 그리고 통일 이후에 하나가 되고 전세계 복음화에 사용하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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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목원대 이희학총장, 기감 군목단장과 간담회
    ◇목원대학교 이희학총장은 손봉기 감리교 군목단장과 정한식중령과 간담회를 가졌다.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은 지난 24일 손봉기 감리교 군목단장, 정한식중령과 간담회를 갖고 공동으로 군종후보생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논의했다. 이 프로그램 추진은 군선교현장에 헌신할 군종사관후보생의 선발과 양성을 위해 진행된다.    이날 손봉기 군목단장은 군종사관후보생 선발 홍보 및 모집 방안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채플시간 군선교 홍보, 선발시험 합격률 제고를 위한 하계 합숙형 군목시험 준비 캠프운영안 등을 제시했다.    또한 손 군목단장은 “군목으로 헌신할 미래인력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그동안 군선교 현장에서 우수한 군목을 배출해 온 목원대를 방문하게 돼 기쁘다”면서, “향후 군선교에 전문성을 갖춘 군종사관후보생 양성을 위해 목원대와 협력하면서 적극적으로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석한 동대학 유장환 대외협력부총장은 “목원대 신학과는 군목 합격자에게 학부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면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채플 시간 및 군목동아리를 통해서 군목시험 지원자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희학총장은 “목원대는 감리교 군목단과 군선교의 활성화를 위해 기숙사를 활용한 합숙형 군목시험 준비 캠프 운영 등을 적극 지원하고, 감리교 군목단과 함께 군종사관 후보생 선발 및 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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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실시간 교단 기사

  • 기침 115차 선관위서 총회 의장단 후보 출정예배
    ◇기독교한국침례회 115차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의장단 후보 출정예배를 드렸다. 기독교한국침례회 115차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홍석오목사)는 지난 8월 28일 총회 의장단 후보 본등록을 진행한 뒤, 총회 대예배실에서 의장단 후보 출정예배를 드렸다.   이날 총회장 후보 본등록에 기호 1번 디딤돌교회 김선배 협동목사와 기호 2번 공도중앙교회 최인수목사가 각각 총회장 후보로 등록했으며 1부총회장과 2부총회장은 후보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다.   출정예배는 선관위 서기 윤찬호목사(우리)의 사회로 선관위 부위원장 이선경목사(예그린)가 대표로 기도하고 선관위 배정숙목사(브니엘)가 성경을 봉독한 뒤, 이 욥총회장(대전은포)이 「하나님이 세워주시는 총회」(시 127:1~2)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욥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펜 윅선교사의 복음 사역으로 세워진 교단이 오늘까지 이어져 온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며, “총회장으로 1년을 섬기면서 절실하게 깨달은 것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시지 않으면 우리의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사실이다. 선관위는 선거법에 따라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후보가 나타나지 않도록, 후보는 비방과 고소고발보다 정책을 가지고 교단을 바로 세우는 일에 집중하는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목사가 광고하고 선관위 위원장 홍석오목사(한빛)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선관위는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총회 13층 대예배실에서 공개토론회를 진행하며 9월 23일 115차 정기총회에서 선거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호 1번 김선배목사(왼쪽)의 모습    ◇기호 2번 김선배목사(오른쪽)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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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
    제11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 진행 □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가 8월 23일(토) 경기도 오산 한신대학 교 채플실에서 진행됐습니다.     □ 특별히 이번 어린이 찬양제는 찬양시 부문(주제: 사랑)이 신설되었으며, 한일교회(서울 노회)와 용산제일교회(서울노회)에서 참가하여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합창·중창 부문에는 강남교회, 거암교회, 남곡교회, 남성교회, 농천교회, 한신교회(서울 남노회), 한신교회(경기노회), 새길교회, 서귀포중앙교회, 서울호서교회, 양천교회, 예닮 교회 총 12교회가 참가하였고, 작년도에 사랑상을 수상했던 동수원교회와 한국오페라 연구회가 축하찬양을 위해 함께하였습니다.   박상규총회장(좌)와 이훈삼총무가 어린이들의 찬양을 격려하고 있다.     □ 경연 후 본상으로 사랑상(총회장상)에는 ‘예닮교회(서울북노회)’, 소망상에는 ‘서귀포중 앙교회(제주노회)’, 믿음상에는 ‘한신교회(경기노회)’ 어린이 합창단이 각각 선정되었습 니다. 특별상에는 한신대학교 총장상, CBS 사장상, 총회교육위원장상, 여신도회전국연 합회장상, 남신도회전국연합회장상, 전국장로회장상, 생명상, 정의상, 평화상이 시상됐 고, 모든 참가 어린이들에게 기념품이 전해졌습니다.    찬양시 전시회    □ 올해 어린이 찬양제는 서울과 경기지역을 넘어 군산과 제주에서 450여명의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 및 성도님들이 참여하여 찬양의 열기와 은혜가 가득했던 현장이었습니 다. 앞으로도 귀한 다음 세대의 찬양소리가 멈추지 않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전국에서 45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해 행사에 성황을 이루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박상규 목사  총회 교육위원장 김일섭 목사  총회 총무 이훈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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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6
  • 기감서 성령한국 청년대회 성황
      기독교대한감리회는 2025 성령한국 청년대회 wtih ASIA를 「마르튀스 증인」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김정석목사·사진)는 지난 23일 장충체육관에서 2025 성령한국 청년대회 wtih ASIA를 「마르튀스 증인」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에서 주최측 추산 6천 5백여명의 청년들이 함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의 주제인 「마르튀스 증인」은 사도행전 1장 8절을 기반으로 했다. 또한  △‘미라클(희망)’, △‘라이즈(도약)’, △‘투게더(동행)’, △‘샤인(파송)’ 네 가지의 메시지를 따라 순서를 진행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청년들은 회복과 헌신의 여정을 걸으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증인으로 살아갈 결단을 새롭게 했다.    개회사를 전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한국기독교의 미래의 주인들이 여러분이다. 이번 집회를 통해서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이 땅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올해가 한국기독교가 1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절망 가운데 있던 백성들이 새로운 소망을 얻었다. 올해 140주년을 맞이해서 젊은 친구들이 모여서 함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영이 이 자리에 임재하실 것을 믿는다”면서, “우리 모두가 성령충만하면 이 땅이 변화되리라 믿는다. 이 시간 마음껏 찬양하며 성령의 강력한 임재하심을 경험할 뿐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특별히 아시아청년들이 함께했다. 모두 하나님나라의 청년들이다. 이들에게도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메시지는 이종남목사(추산교회), 최상훈목사(화양교회), 이상준목사(1516교회), 김한권목사(새론교회)가 전했다. 예람워십, 피아워십, 헤리티지 매스콰이어가 찬양을 인도했으며, 배우 신현준의 간증과 래퍼 양동근의 특송이 무대를 더했다. 또한 수도권 청년들과 빅콰이어가 함께한 ‘성령한국 300콰이어’가 무대에 올라 하나 됨의 울림을 전하며 예배의 열기를 높였다. 또한 AMC 목회자들이 함께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이종남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추산교회 이종남목사는 “나 한 사람만 보면 너무나 나약한 사람인 것 같다. 그러나 주님의 손에 붙들린다면 우리가 살려내는 통로가 될 것을 믿길 비란다. 초대교회에서 환란이 있을 때 예수님을 믿으면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초대교회 사람들은 증인된 삶을 감당해 나간다”면서, “오늘날 위기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소리들 가운데서 주님이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귀기울여야 한다. 지금 이 위기 시대에도 복음의 역사는 일어난다. 여러분을 통해 복음의 확장이 일어난다. 은혜받는 것으로 끝나면 안된다. 그 다음이 중요하다. 돌아가서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아내야 한다. 여러분들의 청년공동체가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합심기도 시간에는 주안교회 박윤준목사가 「청년들의 꿈과 비전」, CCC 강영수간사가 「교회, 캠퍼스, 군대, 일터」, 한국군종목사단 유요한목사가 「나라와 민족, 세계 열방」이란 제목으로 기도했다. 모든 순서는 서울남연회 감독 유병용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참석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가 곧 선교다’라는 의미를 담아, 대회 참가자 1인당 1,000원씩을 조직위원회가 적립해 총 1,000만 원을 모았다. 이 헌금은 ‘일만 마르튀스 캠페인’을 통해 월드비전에 전달됐다. 이 금액은 방글라데시 람팔 지역의 ‘에코빌리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외에도 이 교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감리교 청년목회자 네트워크 구성해 △정기모임과 포럼 △자료 아카이브 △협력사역 연결 등을 통해 실질적인 연대의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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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5-08-25
  • 기장, 한반도 평화통일 선교의 새로운 길 토론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모색하고, 교단의 평화통일 선교사업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는 토론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교단 평화통일 선교사업의 성찰 및 향후 방향, 평화감수성의 저변 확산과 청년 평화지도력 양성, 에큐메니칼 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모색하고, 교단의 평화통일 선교사업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는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이번 토론회는 분단·냉전체제와 최근 신냉전, 다극화 국제질서 하에서 한반도 평화의 현실과 가능 성을 진단하는 한편, 한국교회의 평화운동 역사와 역할, 에큐메니칼 연대의 지점, 실천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특별히 지난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여는 ‘K-평 화’, 즉 모두를 위한 평화의 비전과 인류 공동체적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 이번 토론회는 교단 평화통일 선교사업의 성찰 및 향후 방향, 평화감수성의 저변 확산과 청년 평화지도력 양성, 에큐메니칼 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 이번 토론회는 교단과 사회, 언론의 다양한 관계자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 선교와 교회 평화운 동의 현황과 비전, 그리고 실천 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취재와 보도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행사명: 한반도 평화통일 선교의 새로운 길  2. 일시: 2025년 8월 21일(목) 오후 2시  3.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4. 주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5. 주관: 총회 평화통일위원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  6. 내용 : 1) 발제1,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 한반도 평화  (1) 발제자 : 김동엽 교수(북한대학원대학교 심연북한연구소 소장)  (2) 19세기 제국주의, 일제강점기, 냉전과 분단의 역사에서 비롯된 한반도의 평화불가능 구조 진단 신냉전, 다극화, 진영 구도 속 한반도의 전략적 자율성의 어려움 남·북·미·중·러 등 강대국의 지정학 속에 파묻힌 한반도 정세 군비경쟁과 안보딜레마 속에 신뢰와 평화안보 접근의 필요성 강조   2) 발제2, 교단 평화통일 선교사업 평가 및 향후 과제   (1) 발제자 : 신승민 목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원장)   (2) 한국교회의 인권·민주화운동과 분단극복의 긴밀한 역사, 교회 평화운동의 5가지 원칙: 전 쟁 반대, 폭력거부, 비폭력 저항, 정의와 평화, 화해의 복음 기장 평통선교의 태동기(1980~90), 도약기(1990~2009), 성숙기(2010~2019)로 이어진 주요 실천과 발자취 평화통일 운동의 저변 확산과 교인 평화감수성 배양, 청년 평화지도력 양성, 지구적 에큐 메니칼 연대 강화의 당위성 제언 ⃞ 문의 : 총회 국내선교부 박의배 목사 02-3499-7610,                                 박정범 목사 02-3499-7616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위 원 장 우규성 목사 총 무 이훈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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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9
  • 기감, 미래정책연구소 개소
    감리회미래정책연구소의 모습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지난 3월  27일(목) 개최한 제2차 총회실행부위원회 의결에 따라 장단기발전위윈회(위원장 김성복 감독/서울연회) 산하에 ‘감리회미래정책연구소’(이하 정책연구소)를 설립하고 오는 9월 15일(월) 오후 2시,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아펜젤러세계선교센터(전 인우학사) 4층 예배실에서 개소축하예배를 갖는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3월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정책연구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는 말로 연구소 설립의 필요성에 관해 언급하고 정책연구소를 통해 사회의 변화에 따른 적절한 감리회 정책과 실천 방향을 수립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순차적으로 준비해 개소식을 갖게 됐다.   이날 개소식은 장단기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기로 했으며 김정석 감독회장이 설교하고 김성복 감독이 축사할 예정이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임기 중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에 관한 감리회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동참도 이끌어내는 마중물로 정책연구소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책연구소는 다양한 실제적인 정책과 정보를 널리 전파할뿐 아니라 소통의 통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책연구소의 소장은 종교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성우 목사가 맡기로 했으며, 위원으로 행정실장 이완병 목사(신약학 박사), 연구실장 임정아 목사(목회상담학 박사)를 위촉했다. 이성우 소장은 정책연구소의 방향을 4가지로 소개하면서 현실 진단과 미래 청사진, 교회와 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우 소장이 밝힌 4가지 방향은 △현재 감리회가 당면한 현안에 관한 방향성 제시 △감리회가 당면한 미래 문제를 연구하여 가능한 대안 제시 △사회 대응에 관한 감리회의 입장 제시 △세계 기독교와 감리교회 안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역할 제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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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침례교사회봉사단 설립감사예배
    ◇침례교사회봉사단이 여의도 총회빌딩에서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침례교사회봉사단(이사장=정인택목사)이 지난 7일 여의도 총회빌딩 13층 대예배실에서 「침례교사회봉사단 설립 감사예배」를 드리고, 섬김과 사랑의 실천으로 복음전파에 앞장 서기로 다짐했다.   침례교사회봉사단은 김인환 총회장 재임 시절인 2023년 3월 제112차 총회에서 가칭 ‘침례교사회봉사단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명칭과 교단 산하기관 설립을 준비해 제113차 정기총회에서 설립을 결의했다.   이어 2024년 4월, 교단 첫 행사로 「침례교 장애인 주일」 기념예배를 드렸으며, 2025년 2월 제114차 총회에서는 이사(정인택목사, 한덕진목사, 백순실총무, 강명철 전회장, 박운주목사, 이문용목사, 이창순목사)와 감사(여광조목사, 김요한목사)를 파송했다.   또한 이사회를 구성한 침례교사회봉사단은 2025년 4월 「침례교 장애인 주일」을 다시 진행했으며, 6월에는 경북지역 산불 재난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총회 사회부장 조한백목사(하나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침례신문사 사장 강형주목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총회 감사 진요한목사(다누리교회)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기독교침례회총회 이 욥총회장(대전은포교회)이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일에 자원한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총회장은 설교에서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이들이 바로 우리 믿는 자들의 사명이며, 이 사명이 침례교사회봉사단을 통해 이뤄지기를 소망한다”면서, “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마음을 모아주기 바란다. 앞으로 침례교사회봉사단이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며 복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이 있어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목사가 광고하고, 제78대 총회장을 역임한 김인환목사(함께하는교회)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설립기념식은 김일엽총무의 사회로 시작해, 침례교사회봉사단 설립에 관한 경과보고와 이 욥총회장의 환영사, 단장 한덕진목사(남부사랑하는교회)의 비전선포 순서로 진행됐다.   한덕진목사는 “침례교사회봉사단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국내외 성경적 사회봉사를 실행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국내외 긴급구호 △기아·빈곤·소외계층에 대한 결연 및 후원 사업 △교단과 교회, 해외 선교지와 연계한 자원봉사 활동」을 핵심사역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며, “침례교사회봉사단은 그리스도의 손과 발이 되어 세상을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이름으로 사랑을 실천하겠다. 필요한 자리에 서서 기아와 빈곤, 소외계층의 필요를 외면하지 않고 선한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경선교회 이사장 정원근목사(갈보리교회)와 국내선교회 이사장 고숙환목사(죽변교회)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침례교사회봉사단의 설립을 축복했으며, 이 욥총회장이 초대 이사장 정인택목사(대전대흥교회)와 단장 한덕진목사에게 축하패를 수여했다.   그리고 침례교사회봉사단 이사장 정인택목사의 인도로 침례교사회봉사단과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를 위한 합심기도를 드리며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정인택목사는 “복음의 사랑을 세상 속에서 구체적인 섬김으로 실천하고자 세워진 침례교사회봉사단의 뜻깊은 첫걸음에 함께해주신 침례교 동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침례교사회봉사단은 단순한 도움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는 통로로, 고통받는 이웃의 아픔을 공감하고 희망을 전하며 복음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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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 화해와평화의교회당 창립예배
        하나님의 평화가 귀 언론사와 종사자들에게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 기장 총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화해의 사명을 실천하며 남과 북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 꾸준히 노력 해 오고 있습니다.   □ 제103회 총회(2018년)는 민족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며 휴전 선 접경지역에 ‘화해와평화의교회’를 세우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이후 제109회기까지 교단의 25 만 교인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화해와평화의교회’가 완공되었습니다.   □ 이에 “‘화해와평화의교회’ 헌당 및 창립예배”를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뜻깊은 창립예배 자리에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함께 해 주실 것이며, 이재명 대 통령의 서면 축사 순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보도 요청드립니다.    1. 일정 : 2025년 8월 11일(월) 오후5시  2. 장소 : 화해와평화의교회당(철원군 철원읍 월하리 89-2번지)   3. 주최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4. 주관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경기북노회, 화해와평화의교회 운영위원회  5. 내용 :  ■ 1부 예배 집례 : 이종화 목사(기장 총회 부총회장) 기도 : 김재현 장로(기장 총회 부총회장) 특송 : 서울동노회 장로중창단 말씀 : 박상규 목사(기장 총회장)  ■ 2부 헌당예식 ■ 3부 창립예식 집례 : 박문수 목사(경기북노회 노회장) 기도 : 홍일남 목사(경기북노회 국내선교위원장)   ■ 4부 축하예식 축가 : 임마누엘성가대 감사패 전달 : 화해와평화의교회 설계자, 건축시공사 대표   축사 : 1. 이재명 대통령 _ 서면축사   2. 제리 필레이 _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3. 바르톨로메오 _ 세계총대주교   4. 송기헌 의원 _ 국회 조찬기도회장/더불어민주당   5. 박균택 의원 _ 국회 조찬기도회 총무 /더불어민주당   6. 김준혁 의원 _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정   7. 김남중 차관 _ 통일부 차관   8. 문성근 님 _ 배우 / 문익환 목사 3남    /문의 : 총회 국내선교부 박의배 목사 02-3499-7610, 박정범 목사 02-3499-7616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총 회 장 박상규 목사 총 무 이훈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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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예장 통합측 전북노회서 한일장신대에 대학의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원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전북노회는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전북노회(노회장=송종창장로)는 지난 6일 한일장신대(총장=황세형목사)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종창노회장을 비롯해 임원 9명이 참석했다. 이 노회는 해마다 1천만원씩 한일장신대에 지속적으로 후원했다. 송노회장은 “황세형총장님의 새로운 리더십으로 한일장신대가 또다시 한국교회와 전북지역 지도자 양성에 큰 역할을 감당할 것을 기대한다”면서, “이를 위해 하나님의 축복과 크신 은총이 한일장신대에 가득하길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황세형총장은 “제가 소속되어있는 전북노회에서 귀한 마음과 물질을 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든든하다”면서, “전북노회와 노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해 대학경쟁력 강화에 힘써 기도와 물질후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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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총무선출, 신앙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에큐메니컬위원회는 지난 4일 한국교회협의회 총무 선출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위원회는 순번제에 대한 이야기가 알려진 부분과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또한 신앙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회는 “주변에 알려진 순번제에 대한 이야기는 상당부분 사실과 다릅니다. 교회협 총무는 여러 번 경선을 거쳐 선출되었습니다. 교회협의 총무경선은 사회에서 치러지는 경쟁과 같은 선거가 아닙니다”면서, “에큐메니칼 신앙정신을 이어갈 총무를 세우기 위해 숙고하며 선택해 왔습니다. 교회협의 총무 경선은 오랫동안 쌓아온 민주주의의 유산이며 이를 통한 일치는 더욱 성숙한 에큐메니칼 전통을 만들어 왔습니다. 1951년 이후 지금까지 11명의 총무 가운데 2명이 감리회 소속이었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더욱이 특정 3개 교단이 순번으로 돌아가며 총무직을 수행한다는 한계가 분명한 구조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신앙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지금 총무선출을 앞두고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면서, “더 일찍 자성을 통해 부적절했던 방식을 개선했어야 합니다. 안일했던 모습을 반성합니다.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우리 모습을 자성하며 한 걸음 나아가려 합니다. 오늘 교회협에 필요한 총무 후보를 내고자 하는 진심을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또 “감리회 에큐메니칼위원회는 지금 감리회와 한국교회가 당면한 어려움을 헤쳐나갈 진실한 일꾼임을 믿으며, 송병구목사를 교회협 총무로 추천하였습니다. 감리회 에큐메니칼 위원회가 송병구목사를 후보로 추천한 것은 이제껏 살아온 삶과 지금 에큐메니칼 신앙인으로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향후 교회연합 운동을 발전시킬 역량과 비전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면서, “송병구목사는 교권주의나, 순수하지 않은 교단정치에 휘둘리는 인물이 아닙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에큐메니칼 신앙의 직무를 위임받은 에큐메니칼위원회가 추천하는 공식후보입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감리회 내부의 문제를 교회연합운동의 장으로 끌고 와서 총무 선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잘못이라는 지적을 받습니다. 아프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에큐메니칼 연합운동이라는 표현 그대로 한 교단의 문제는 모두의 문제입니다”면서, “이때에 ‘각자 문제는 각자가 알아서 하라’는 태도가 굳어진다면 연합운동은 더욱 힘을 잃어가게 될 것입니다. 좀 더 진실하고 적극적으로 연합하여 함께 고민하고 헤쳐가면서 에큐메니칼 직무를 감당하고자 합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위원회 성명 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선출에 대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에큐메니칼위원회 입장문       “본질적인 것에 일치를, 비본질적인 것에 자유를, 모든 것에 사랑을” - 멜데니우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선출을 앞두고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두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신앙의 고백이며 한국 사회와 교회를 향한 진심어린 마음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생각과 마음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선하고 아름다운 뜻과 직무로 세워져 가는 일련의 과정이 에큐메니칼 신앙의 중요한 여정임을 고백합니다. 감리회 에큐메니칼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이번 총무 선출에 대해 입장을 밝힙니다. 특별히 감리회 총무 후보 추천에 대한 오해가 있어 이에 대해 위원회의 설명을 담았습니다. 너른 마음으로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총무 선출의 역사를 되짚어 보며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지금 주변에 알려진 순번제에 대한 이야기는 상당부분 사실과 다릅니다. 교회협 총무는 여러 번 경선을 거쳐 선출되었습니다. 교회협의 총무 경선은 사회에서 치러지는 경쟁과 같은 선거가 아닙니다. 경쟁상대를 이기기 위해 음해하거나 공격하는 선거와 다르게, 에큐메니칼 신앙정신을 이어갈 총무를 세우기 위해 숙고하며 선택해 왔습니다. 교회협의 총무 경선은 오랫동안 쌓아온 민주주의의 유산이며 이를 통한 일치는 더욱 성숙한 에큐메니칼 전통을 만들어 왔습니다. 1951년 이후 지금까지 11명의 총무 가운데 2명이 감리회 소속이었습니다(예장 5명, 기장 4명). 11번의 총무 선출 중 6번은 경선을 통해 선출했습니다. 지난번 이홍정 전 총무 선출에는 경선이 없었고 이 전 총무의 잔여임기를 채우는 김종생 총무의 경우 경선 없이 추천, 선출되었습니다.   순번제(윤번제)는 총무선출의 과열을 막기 위한 장치로 분명 존중되어야 합니다만 순번을 통해서 총무가 내정된다는 것이 오히려 에큐메니칼 신앙의 발전을 저해하는 일이 아닌가 돌아봅니다. 더욱이 특정 3개 교단이 순번으로 돌아가며 총무직을 수행한다는 한계가 분명한 구조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신앙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지금 총무선출을 앞두고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더 일찍 자성을 통해 부적절했던 방식을 개선했어야 합니다. 안일했던 모습을 반성합니다.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우리 모습을 자성하며 한 걸음 나아가려 합니다. 오늘 교회협에 필요한 총무 후보를 내고자 하는 진심을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2. 송병구 목사는 감리회 에큐메니칼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입니다. 에큐메니칼 신앙전통은 소속 교단 모두가 그렇듯 감리교회의 분명한 신앙고백입니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총무를 추천한 것이 아닙니다. 감리회 에큐메니칼위원회는 지금 감리회와 한국교회가 당면한 어려움을 헤쳐나갈 진실한 일꾼임을 믿으며, 송병구 목사를 교회협 총무로 추천하였습니다. 항간에 특정교회, 개인의 이익을 위해 송 목사를 내세운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가 그런 모습으로 비쳐졌기에 떠도는 소문임을 짐작합니다. 이 또한 현실이기에 뼈아프게 반성합니다. 다만, 이러한 소문이 선거에 이용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과 다른 무례한 낭설이 사실처럼 인식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리회 에큐메니칼 위원회가 송병구 목사를 후보로 추천한 것은 이제껏 살아온 삶과 지금 에큐메니칼 신앙인으로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향후 교회연합 운동을 발전시킬 역량과 비전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송병구 목사는 1985년 목회를 시작한 이래 한 번도 연합운동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지난 40년 고난받는 이들과 동행했고 실제로 고난을 감당하며 그 신앙의 직무를 다했습니다. 특별히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가슴에 안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화해와 통일을 위한 일을 감당해 왔습니다. 그 역사가 ‘지역NCC전국협의회 회장’, ‘교회협 화해통일위원장’을 맡게 된 모습이었습니다.   송병구 목사는 교권주의나, 순수하지 않은 교단정치에 휘둘리는 인물이 아닙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에큐메니칼 신앙의 직무를 위임받은 에큐메니칼위원회가 추천하는 공식후보입니다.   3. 함께 고민하고 이겨내는 일도 에큐메니칼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존 웨슬리의 복음적 에큐메니칼 전통 위에 아펜젤러 선교사로부터 시작하여 양주삼 초대 총리사, 윤치호, 신흥우, 전덕기, 최용신 등 에큐메니칼 지도력을 꾸준히 배출해 왔습니다. 일제강점기 복음전도와 함께 교육, 의료, 사회복지 등을 통해 직무를 감당해왔고, 권위주의·독재시대에 신앙의 양심을 지키며 민주화에 힘을 보태며 이후 화해와 평화통일 운동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협의 사역을 포함해 감리회 에큐메니칼 신앙운동은 한국교회의 연합운동을 부정하는 보수세력의 공격으로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감리회 내부의 문제를 교회연합운동의 장으로 끌고 와서 총무 선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잘못이라는 지적을 받습니다. 아프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에큐메니칼 연합운동이라는 표현 그대로 한 교단의 문제는 모두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연합한다는 것은 서로의 부족함을 돌보며 한뜻을 펼쳐간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 감리회가 처한 어려움이 비단 감리회만의 어려움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때에 ‘각자 문제는 각자가 알아서 하라’는 태도가 굳어진다면 연합운동은 더욱 힘을 잃어가게 될 것입니다. 좀 더 진실하고 적극적으로 연합하여 함께 고민하고 헤쳐가면서 에큐메니칼 직무를 감당하고자 합니다.   감리회는 지금까지 교회의 일치와 연대를 포기하지 않고 에큐메니칼 운동에 헌신해 왔습니다. 지금 잠시 힘겨운 시절을 맞이하고 있지만 존 웨슬리와 헨리 아펜젤러의 에큐메니칼 정신과 전통, 유산을 이어받아 회원 교단과의 일치와 연대를 통해 교회협의 일원으로 맡겨주신 거룩한 직무에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생각이나 발걸음이 조금씩 다를지라도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존 웨슬리, “보편적 정신”)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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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기감 목회자유가족돕기운동서 감사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유가족돕기운동본부는 하반기 감사예비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유가족돕기운동본부(회장=김진호목사)는 지난 5일 꽃재교회에서 2025년 하반기 감사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대학생 20명, 고등학생 8명, 중학생 3명, 초등학생 7명, 유치원생 2명으로 총 40명이 받았다.   김성복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사무총장 최우성목사(태은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회계 김수일목사(제일중앙교회)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뿌려진 소금」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 서울연회 감독 김성복목사는 “사명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결단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기의 결심과 결단이 아니라 밖에서 오는 것이다. 그 사명이 고백이 될 때는 무조건적인 순종이 따른다”면서,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로 구원받고 사명을 주셔서, 감사하게 살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이 복된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소금이 되라고 하셨다. 소금의 역할은 맛이 나는 것과 부패를 방지하는 것이다. 우리가 있는 곳에는 썩는 일이 없어야 하고, 살 맛이 나야 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전 감독회장 신경하목사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축하드린다. 이 귀한 사역을 위해서 김진호감독이 16년동안 감당해오고 계시다. 이 일에 있어서 감사드린다”면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끌어 주신다. 여러분 장학금을 받는 것이 일회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돕는 손길을 허락하시라 생각한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 감독회장이자 이 운동 회장인 김진호목사는 “많은 분들의 후원금을 모아서 장학금을 주게 됐다. 많은 성도님들이 보냈다. 나를 위해서 많은 사람이 기도한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면서, “여러분들이 열심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가면 크게 될 사람이 이곳에 많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박나영학생의 감사편지 낭독과 예수자랑사모선교회 부회장 김향옥사모의 감사인사 시간도 있었다. 모든 순서는 김진호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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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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