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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측 전도위, 개척교회 사례발표 공교회적인 교회개척 필요성 대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국내전도위원회(위원장=신성현목사)는 지난달 21일 동 총회관에서 「개척교회 이렇게 하면 됩니다」란 주제로 유형별 개척교회 자립성공 사례발표회를 했다. 신민범목사(경신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발표회는 배종규장로의 개회기도와 신성현위원장의 인사 후 5명의 목회자가 사례발표를 하고, 공교회적인 교회개척의 필요성을 대두했다.   이번 사례발표에서 발표자들은 △개척초기 상황 △현재상황 △위기와 극복 △자립 성공의 핵심적인 요인 △바람직한 교회개척 방법에 대해서 말했다.   반성광목사(김포하사랑교회)는 「교회분립 개척유형」이란 발표에서 “우리교회는 고신교단 소속 수도권 5개 교회가 연합한 교회개척협의회에서 개척한 세 번째 교회로 재정을 지원받아 땅과 건물을 구입할 수 있었다”면서, “순수하게 기도한 후 자원해서 온 개척구성원 20명이 있었기 때문에 상가나 가정에서 개척한 교회에 비해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개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개척교회 자립 성공의 핵심적인 요인에 대해서 반목사는 △자원한 개척구성원의 헌신 △개척 당시부터 흘려보내는 사역 △성도가 교회의 등록시 기초제자 훈련·제자훈련 등을 통해 성도 양육에 힘을 쏟아냄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바람직한 교회개척 방법에 대해서 “분립개척이 바람직한 개척방법이다. 개척할 때부터 자립할 수 있도록 성도와 예배당 건물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교회 형편상 한 가지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자원하는 개척 구성원들이다”고 말했다.   최정복목사(세종시장로교회)는 「개혁주의 가정교회 유형」이란 발표에서 “교인이 교회에 방문하고 회원이 되기까지 철저한 교육을 했다. 교회의 회원이 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교회개척을 위하여 영적·신학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컨설팅할 수 있는 멘토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개척 경험이 있는 멘토의 지도 아래서 1년에서 3년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검증된 개척사역자를 대상으로 분립개척,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개척지원, 노회에서 준비해 개척 등 모판을 잘 마련해 건강한 교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성훈목사(솔빛교회)는 「목사중심 상가임대 유형」이란 제목의 발표에서 “개척구성원을 선정할 때도 그 사람들이 복음의 확장을 이룰 가능성이 있는지에 초점을 두었다”면서, “교회를 세워나가면서 한 영혼이 자신의 지역에서 복음의 확장을 가져올 수 있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양육과 훈련에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또한 “개척유형은 다를 수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회개척 방법은 공교회의 전략적 개척이다.”면서, “개혁주의 공교회적인 특성인 총회, 노회, 시찰의 조직을 활용해 검증된 개혁목회자를 발굴할 뿐 아니라 이미 개척된 교회를 컨설팅 해 주며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사역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외에도 김세용목사(좋은시민교회)가 「카페교회 출발유형」, 최성만목사(울산오후교회)가 「온라인 플랫폼 출발유형」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김성운교수(고려신학대학원)는 총평을 통해 “장로교는 교회개척이 공교회적으로 이루어저야한다. 교회가 교회를 개척한다고 할 때 앞에 교회는 노회를 말한다”면서, “총회가 교회개척을 위해 지원하다면 우리 개척교회의 성공률이 더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말을 전한 신성현위원장은 ”사례발표를 통해서 오늘 여기에 참석한 많은 분이 유익 얻는 귀한 기회가 되어주고 앞으로 국내전도위원회가 개척교회를 설립하는데 좋은 모델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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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2-06-24
  • 말씀·기도 회복으로 미래세대 양육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중서울노회(노회장=정귀석목사) 주일학교연합회(회장=신현철장로)는 지난 6월 11일, 신용산교회에서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 가나에서 생긴 놀라운 이야기」(고후 5:17)라는 주제로 제42회기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를 갖고 주일학교 회복을 도모했다. 개회예배에서 함한식집사(부회장)가 사회, 서희원장로(제39대 증경회장)가 기도, 정귀석노회장이 「주님, 제가 교사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디모데후서 3장 16절 성구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했다.”며,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들로 인해 미래세대가 준비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팬데믹기에도 사명 감당하라.”고 권했다. 이어 오순영권사(총무)가 광고, 정노회장이 축도, 모범교사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교사부흥회에서 신현철장로가 사회, 양홍철집사(제40대 증경회장)가 기도, 김재만집사(2부 회장)가 성경봉독, 고상범목사(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 소장)가 「포스트 코로나 교회학교와 다음세대 부흥전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현재 126개 교회 주일학교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주일학교 예배가 있는 교회는 93.7%였다. 즉 온·오프라인상 주일예배를 하는 교회가 대다수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교사는 단순한 강사가 아니다.”라며, “존오웬은 ‘주님의 사역자는 강단에서보다 삶 속에서 더 잘 가르치는 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명을 무거운 짐이 아니라 은혜로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세대와의 관계에 대하여 △제자에게 관심을 가져라 △가서 만나라 △칭찬할 준비를 하라 △들어주라(약 1:19~20) △같이 놀아주어라(놀이 통해 관계와 소통 배움)고 강조했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교회학교 부흥전략에 대해 △현장예배의 중요성을 교육 △부모를 신앙교사로 세움 △멘토링으로 정착(믿음의 선배가 멘토(mentor), 후배가 멘티(mentee) 돼 일대일의 양육 통해 신앙 지도 양육) △반목회 소그룹 강화(삶 돌보는 소그룹, 예수 기독교 교육 목표 성구: 마 28:19~20) △올라인 교회학교로 전환(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친 것이 올라인, 카훗, 퀴즈엔 사용, 거꾸로 학습 권장) △계속적인 열정이 교회학교를 살림 △말씀과 기도 회복 등을 강조했다. 한편 교회학교에서의 메타버스 문제에 대해 △가상세계라서 개인 은폐, 악용 소지 △가상공간 온라인사역이라는 한계 △중소형교회서 실현 의문 △다음세대들이 다시 교회로 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정체성 혼돈 △교회 사역으로 대체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바이블버스를 타라”며, “시대가 변하고 세대가 변해도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로마서 12:2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한다.’는 성구를 제시했다. 결론적으로 어린 학생들도 성경말씀으로 양육할 때, 변화가 일어나고,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말씀 교육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순금집사(회계)가 헌금기도 후 고상범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분반으로 나뉘어 강좌를 했다.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성경교실과 찬양율동 및 보드 게임을 활용한 청소년 코칭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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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2-06-12
  • 다음세대의 예배회복위한 실천 다짐 예장백석서 여름성경학교 세미나
      ◇예장백석측 다음세대위원회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교사세미나를 진행중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총회장=장종현목사) 다음세대위원회는 이번 여름 유아유치부와 유초등부는 「하나님의 특수요원 윈더키즈」, 청소년부는 「성경이 답이다」란 주제로 성경학교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전국각지에서 교사세미나도 진행한다. 교사세미나에서는 찬양율동 배우기시간과 예배 시연등을 한다. 동 위원회는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다음세대의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동 위원회는 “황금만능주의, 극한경쟁, 승자독식 구조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을 승자로 여겨 자만하거나, 패자로 여겨 절망하고 무너지는 극단에 처해 있다. 세상은 지금 온갖 미디어를 통해서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사람들을 몰아놓고 오직 육신의 정욕을 좇게한다”면서, “이런 세계관들은 보기 좋고 아름다운 정욕의 포장지로 싸여 있다. 그리고 인생의 주인인 자신인 양 착각하여 우상화하고 심지어 신격화하는 이생의 자랑이 인생의 목표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 때문이라는 합리적인 이유를 뺴앗긴 우리 시간들이 있다. 이를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돌이켜야한다”면서, “성경학교는 우리 다음세대들을 다시 교회로, 다시 예배의 자리로 회복시키며 초토화 된 크리스천 다음세대를 부흥시키는 역사를 일으키는 현장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다음세대가 다니엘과 새 친구와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정욕을 절제하고, 어떠한 시험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시선을 빼앗기지 않으며,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높이길 소망한다”고 했다.   이번 학교에서 유아유치부는 각각 △말씀따라 선택하는 윈더키즈! △하나님만 바라보는 윈더키즈! △하나님만 자랑하는 윈더키즈!란 주제로 예배를 드린다. 성경학교 공과는 △무엇을 따라갈까? △누가 필요할까? △무엇을 자랑할까?로 진행되며, △윈더키즈 가면 만들기 △하나님 바라기 부채 만들기 △윈터키즈 볼 만들기 등에 활동을 한다. 또한 12개의 놀이활동을 통해 주제를 더욱 쉽게 복습하는 시간도 가진다. 또한 <출동! 윈더키즈>를 통해 가정과 유치원 등에서 배운내용을 삶으로 실천할 수 있게금 한다.   유초등부는 △하나님만 선택하라! △하나님만 바라보라! △하나님만 섬기라!란 주제로 각 시간이 진행되며, 공과도 동일한 제목으로 진행한다. 4개의 스테이지로 진행되는 주제활동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와 계약을 맺으셨음을 알게한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함으로 계약이 파기되고 죄의 노예가 되었음을 알게한다 △깨어진 계약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구원자로 예수님을 보내주셨음을 알게한다 △예수님을 통해 죄의 노예에서 해방시켜주시고 새로운 계약을 맺어 주셨음을 알게 한다란 의도를 가지고 진행된다. 또한 21일간의 <원더풀 데이즈 홈북>을 통해 성경학교 이후에도 배운 내용을 묵상하며, 삶의 적용하는 시간도 가진다.   「성경이 답이다」란 주제로 진행하는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는 △인생의 유일한 정답인 성경 △구원의 지혜에 이르게하는 성경 △온전하게하는 성경 이란 제목으로 진행된다. 공과도 동일한 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름성경학교 후 후속활동을 통해 인생의 여러 가지 질문들의 답을 성경에서 찾아보는 21일간의 프로젝트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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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1
  • 기성서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코로나시대 부흥전략, 교회성장 모색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가 지난 7일 은평교회에서 ‘2022 찾아가는 성결교회 부흥키워드’를 「일어나서 함께 가자」란 주제로 개최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김주헌목사·사진)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유승대목사)가 지난 7일 은평성결교회에서 서울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일어나서 함께 가자」란 주제로 ‘2022 찾아가는 성결교회 부흥키워드’를 개최했다. 동 단체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시대 전략과 교회성장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서울지역으로 시작해서 제주지역 등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서울지역 목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주헌총회장(북교동교회)의 「위드 예수, 다시복음으로」란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했다. 김목사는 “시기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때이다. 지방에서 서울로 20년 동안 교단을 지켜보면서 교단에서 보면서 자랐다. 20년 동안 이것은 고쳐지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고 늘 기도해 왔다”며, “그 1차적인 시도가 국내선교위원회를 통해 하는 시도이다. 유승대목사님 등 지난 위원장과 임원들은 9년 동안 국내선교 위원회가 부흥키워드란 것을 통해 우리 교단에 관심있는 교회들에게 불을 붙여보자는 다짐을 하고 참여했던 분들이 국내선교회 위원분들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 가운데 안좋은 이야기도 들렸다. 그러나 누군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좋은 소리만 듣지 않는다. 또 반대 소리를 두려워해서 멈췄다면, 이 시간은 없었을 것이다”며, “반대 소리가 있어도 그동안 진행해 왔다. 그리고 거의 3년의 시간을 코로나 팬대믹으로 묶여 있었다. 또 유승대목사를 통해 다시 기지개를 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보다 능력 있는 분들이 많다. 건축분야로 한다면, 나의 장점은 토목공사이다. 우직하게 길을 열고 다음 분들을 위해 나를 이 자리에 맡기셨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목사는 “그 시발점을 놓는 자리이기에 오늘이 중요하다. 우리가 1등 교단의 비전을 가진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도 한다. 우리가 정책 자료를 만들어서 다음 주자 분들은 더 잘하셨으면 좋겠다. 뭐라도 그림을 그려서 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워드 예수‘는 본질을 회복하자는 말이다.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는 것이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다. 우리 웨슬리안이라는 것이 우리의 강점이다”고 밝혔다.    위원장 유승대목사(은평교회)는 「오직 본질을 추구하는 목회」란 주제로 강의했다. 유목사는 “나는 고지식한 사람이다. 삶의 가지치기를 한다. 시간을 거의 말씀과 기도하는 것에만 투자한다”며, “피곤하다고 기도를 쉰 적이 없다. 앞으로도 기도의 무릎이 생명줄이다. 기도 없이 내가 어떻게 살겠냐”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가지치기하고 시간 관리해서 정말 주님을 머리로 삼는다는 것이 완성되면 리더쉽은 세워진다”며, “주님의 사람이라는 것이 인정받으면 리더쉽은 잘 선다. 주님에게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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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2-06-11
  • 기감 서울연회서 감독후보 정책발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이광호목사)는 지난 11일 종교교회에서 ‘제35회 총회 감독선거를 위한 서울연회 합동정책발표회’를 개최했다. 감독 후보로 나선 김성복목사, 표순환목사, 이용원목사 등은 감리회 위기 극복방안과 연회 부흥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기호1번 김성복목사는 무엇보다 온라인 예배를 강화하는 방안에 집중했다. 김목사는 “오프라인에서는 예배 인원이 한정되어 있지만, 온라인까지 병행하면 더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1~2명으로 또는 전혀 성도가 없는 상태에서 새벽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었던 비전교회가 온라인으로 인해 20~30명까지 참석하는 새벽예배가 이뤄졌다. 이렇게 어려운 교회가 이 온라인 예배를 할 수 있도록 반드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여성목회자와 젊은 목회자를 위해서도 자부심을 갖고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호2번 표순환목사는 △모바일 시대에 맞게 어플을 개발해 행정 서비스를 돕고 △비전교회의 교역자의 국민연금을 연회가 책임지며 여교자의 출산 휴가 유아 휴직만이 아니라 법률, 세금, 건축, 의료, 심리상담 시스템을 구축하며 △교회학교의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전문가 그룹을 만들고, 특히 총회에서의 연합 통합 논의를 재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목회자 최저 생활비도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기호3번 이용원목사는 ‘더 가까이 더 따듯한 서울연회’라는 표어를 제시하며 모든 교회가 코로나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며, 특히 비전교회를 위해 자신의 교회 성장발전 경험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교사 교목 군인교회 기관 파견 목사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평신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사회단체들과 협의체를 만들어 지원하고, △따뜻한 서울연회를 위해 젊은 목회자들이 중심이 된 소확행위원회, 여성목회자를 위한 위원회, 중견 목회자를 위한 시너지위원회 등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감독에 당선되면 꼭 펼치고 싶은 정책은 무엇인지라는 공통 질문에 먼저 김성복목사는 “공유 관점에서 목회를 도와야 한다고 본다”라며 ‘공유교회’ 정책을 펼치겠다고 답했다.   표순환목사는 교회학교 부흥을 위한 성장정책 프로그램을 세우고, 비전교회 목회자의 국민연금을 연회가 책임지도록하겠다고 답했다.  이용원목사는 특별 기금을 통해서 생활비와 연금을 지원하며, ‘더 따뜻한’ 정책으로는 자발적인 위원회를 열어서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발표회는 감리사협의회 회장인 임철수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서울연회 선거관리위원장 조규식목사가 방법을 안내했다. 앞서 기도회에서 이광호감독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새로운 감독은 이제 추스리는 것을 넘어서 앞으로 나가야 한다.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이 새로운 감독을 통해서 이뤄질 것으로 믿는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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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2-05-19
  • 기장 총회부흥단, 대표단장 이취임식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부흥선교단(대표단장=오종설목사)이 지난 15일 평안하고든든한교회에서 제 41대 대표단장 이·취임 예식을 열고 동 교단의 부흥과 영혼구원에 전념키로 다짐했다. 이임자는 박남일목사며, 취임자는 오종설목사다.   이날 상임단장 민병양목사가 사회를 맡은 이·취임식은 직전대표단장 박남임목사의 이임사, 상임총무 김동호목사의 신임 대표단장 약력을 소개, 박남일목사의 대표단장 취임패를 증정 후 오종설목사가 취임사를 했다.   그리고 회장단 및 실무임원의 소개 및 인사가 이어졌다. 33대 대표단장 차장현목사가 격려사 후 총회총무 김창주목사, 충남노회장 김상욱목사,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안준호목사가 축사를 맡았다. 그리고 각 단체에서 대표단장 오종설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특별기도회는 공동단장 김기석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첫 번째는 김정분목사(공동단장)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및 부흥 선교단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기도를 진행하였다. 두 번째로 「세계복음화, 민족복음화 및 제8회 6일 지방선거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박광석목사(공동단장)가 기도했다. 마지막 「코로나19 극복과 한국교회 예배회복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송제왕목사(부회계)가 기도를 마쳤다. 이·취임식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임현길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실무단장 홍일남목사가 기도했고, 서기 황성범목사가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18절을 봉독했다.   총회장 김은경목사가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받은 선물」이란 주제로 설교했고, 회계 최언범목사가 봉헌기도했다. 제25대대표단장 김기범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 교계종합
    • 교단
    2022-05-19
  • 예장통합 경기노회, 환경단체와 업무협약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경기노회(노회장=노승찬목사)는 지난 11일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나을영)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공동대표=이광섭, 센터장=유미호)과 ‘대한예수교장로회 경기노회의 탄소중립 2050’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경기노회와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경기노회 탄소중립 2050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활동 전개 및 실천 유도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신·재생 에너지 보급 등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 등을 함께 실천하고 실행키로 했다.   업무협약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경기노회는 ‘경기노회 탄소중립 2050을 위한 살림 제안’에 따라 경기노회 탄소중립 2050을 위한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감축 2030을 위한 로드맵 작성, 경기노회 회관을 비롯한 탄소중립 시범교회 운영, 경기노회 소속 교회들을 대상으로 탄소제로 녹색교회 자가진단 권유, 탄소중립을 위한 7주간 도전 가이드 및 홍보포스터 제작 및 배포, 경기노회 탄소제로 녹색교회를 위한 환경선교사 과정 등을 개최키로 했다.   유미호 센터장은 “교회가 책임져야 할 탄소배출량을 산출하고 그 출처를 분석하는 것이다. 전력소모량과 온수 및 난방 연료의 종류와 사용량, 각 교통수단의 운행 거리, 쓰레기 배출량 등을 살피되 그 의미를 해석해보는 ‘탄소중립과 생태전환교회 워크숍’을 가져봄이 좋다”며, “다음 단계는 탄소 배출을 줄이거나 멈추기 위해 교회가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선택해 행동하는 것이다. 진행 중 체계적인 모니터링은 필수다. 그래야 마지막 단계에서 거둔 성과를 평가하고 아쉬운 점을 되짚어 전 과정을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기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권유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2-05-19
  • 기성 북한선교위원회서 정기총회 개최, 신임 위원장에 유병욱목사 선출
    ◇기성 북선위가 기성총회본부서 지난 17일 제10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송태헌목사)는 지난 17일 총회본부 예배실에서 제10회 정기총회 및 개회 예배를 드렸다. 이번 총회에서 유병욱목사(부곡제일교회)가 신임 위원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개회예배에는 북선위 위원들과 북한선교 사역자들이 참여해 서로 격려하며 북한선교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는 위원장 송태헌목사의 집례로 부위원장 진상화장로의 기도, 협동총무 윤세광목사의 마태복음 5장 9절 성경봉독, 총회장 지형은목사의 설교, 유엘인교회 한반도 찬양단의 축가로 마무리 됐다.   교단 총회장 지형은목사는 「평화를 희망하며」란 설교에서 “평화는 계산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며, “영광은 사람이 가지면 위험하다. 그러면 싸움이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행복하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평화를 잃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또 “새로 출범한 윤석열정부가 북한 정권에 대해서 더 강경한 자세를 가질 것이다. 한국이 급격한 통일을 하면 한국경제가 감당을 못할 것이다. 보수 진보 이념과 사상 갈등을 남북사회가 처리할 상황이 난감하다고 본다”며, “평화의 상상력을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한다. 우리 북선위가 평화를 희망하는 메신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축하의 시간에 해외선교위원장 윤학희목사와 국내선교위원장 유승대목사 그리고 장로 부총회장 장광래장로가 축사, 전 위원장 이정운목사와 박대훈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윤학희목사는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리던 평양에 1세대 기독교인들이 아직 살아있어, 복음의 불씨가 꺼지지 않았을 때, 통일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밝혔다. 또 유승대목사는 “서독교회가 동독교회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끊지 않고 했던 것이 독일통일에 영향을 주었다. 동독교회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평화기도회가 진행됐다, 나중에는 30만, 50만이 되어서 통일을 가져온 동력이 됐다”며, “서독교회가 동독교회를 치유하는 것에 실패했다. 통일 후에 기독교인이 줄어든 실패요인이 됐다. 이런 부분까지 우리가 잘 준비해가자. 그러면 분명히 교회가 통일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교단적으로 우리가 힘을 합쳐 실제적 통일이 올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전했다. 또한 장광래장로는 “개성을 한 번 다녀왔다”며, “북선위가 18년 동안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루어낸 것에 대해 축하한다. 너무 열정적으로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격려사에 이정운목사는 “코로나로 인해서 소상공인들이 다 죽게 됐다고 하는데 우리 교회가 다 죽게 됐다. 세계선교하고 싶으면 우리는 바로 갈 수 있다. 그러나 북한은 그럴 수 없는 나라다. 우리 교회부터 북한선교를 해야 한다. 통일 후에 우리가 자유롭게 북한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교회를 세워야한다. 그런 우리 북선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박대훈목사는 “한 해 동안 우리는 많은 일을 했다. 모든 임원들의 기도와 희생으로 오늘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에 통과된 116년차 사업계획은 △북한선교를 위한 정책수립 △북한지역 해방전 82개 성결교회 및 전략지역 성결교회 재건 △통일 이후 북한지역 전략적 교회 개척 준비 △북한선교활동 체계적 지원 △북한선교기금 조성-7000회원 운동 △북한선교 및 통일선교관련 교단간 연합활동 △남북교회 교류협력지원 △탈북민교회 설립 및 북한선교센터 설립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서울신대 북한선교사역자 장학금 지원 △통일선교훈련원 운영 및 지원 △북한선교대회 △통일주일·통일기도회 △회원 전체 워크샵 △북한선교위원회 실행위원회 수련회 △고문초청 간담회 △회원교회 현판 제작 및 증정 △탈북민 교회 탐방 등이다. 새 임원회는 다음과 같다. △위원장: 유병욱목사(부곡제일) △부위원장: 김학섭목사(청주신흥), 조기호목사(은혜제일), 한선호목사(신평), 김동구목사(미가엘), 최진선목사(인정), 김원천목사(대부천), 진상화장로(지산), <이하 당연직> 송태헌목사(직전위원장, 동수원), 설봉식목사(교단총무) △총무: 이상택목사(동신) △부총무: 김환용목사(장성), 김재성목사(큰나무) △협동총무: 강신관목사(예수사랑), 박상호목사(성광), 장승민목사(목포낙원), 이혁의목사(보령밀알), 우경식목사(당진), 이정우목사(새힘), 정철홍목사(유엘인), 정철우목사(한우리선교), 윤종광목사(푸른초장), 김현배목사(대곡), 박애록목사(성암열린), 성창용목사(충무), 오성훈목사(예심), 진인호목사(백합), 천상만목사(엔사랑), 주재규목사(둔리), 강경천목사(새힘), 김우곤목사(성민), 정유신목사(신안), 조훈호목사(조양), 이일영장로(서대전), 구운회목사(평화나루) △서기: 한승훈목사(주사랑) △부서기: 유대영목사(은샘) △회계: 박상신권사(인천) △감사: 장석규목사(오창시온), 윤세광목사(순천연향)    
    • 교계종합
    • 교단
    2022-05-18
  • 예장통합측 여전서 ‘선교여성의 날’ 예배
    뉴질랜드 선교사역 보고와 침체된 선교활동을 위한 기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군선교 재개하기 위한 준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는 지난 3일 여전도회관 대강당에서 5월 「선교여성의 날」 예배를 드리고, 국내외 선교, 그리고 특히 뉴질랜드 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서울서노회 여전도회연합회 김영래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고선주 직전회장의 대표기도, 김영래회장의 성경봉독 후 최미순선교사가 「내가 아는 한 가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선교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교지로 저를 보내 주셨고,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130만 여전도회원님들 덕분에 겁 없이 복음을 전해 왔다”면서, “국경이 열리면 바로 나간다는 마음으로 공부하는 중이고, 다시 선교지 문을 열어 주시면 10년이든 20년이든 다시 한번 삶을 헌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아시아미선7265 프로젝트로 후원하는 최미순선교사는 뉴질랜드에서 △에큐메니칼 연합사역 △가정상담학교 사역 △제자훈련학교 사역 △마오리 성경학교사역 등을 진행 중이다.   최선교사의 설교 후에는 △뉴질랜드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로 회복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건강한 교회들이 일어나게 하셔서, 선교하는 나라가 되도록 하소서 △코로나 기간 무너진 교회들을 세우고, 제자를 세우는 일에 전심으로 드러나게 하소서 △사역의 전환기를 맞아 필요한 기도의 후원과 재정의 후원이 채워지며 가족 모두 건강을 지켜 주시길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이후를 잘 대비할 수 있도록 △53회기 새로이 세워주신 임원, 실행위원 모두가 하나되어 새로운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지교회 여전도회가 부흥 발전되기를 △코로나로 침체하였던 각 부서활동이 정상적으로 회복되길 △국내선교지, 기관 및 해외선교지와 선교사님을 붙들어 주셔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서울서노회 여전도연합회 서기인 이금진권사가 진행한 선교보고 시간에서는 해외선교로 △중국의 A선교사에게 2024년까지 매년 240만원을 후원 △배트남 선교협회에 2023년까지 매년 240만원 후원 △북한에 통일시까지 156만원 후원 △말레시아 B선교사에게 목회자와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해 매년 240만원 후원 △태국 허춘중선교사에게 목회자 계속교육과 학생기숙사 운영등을 위해 매년 72만원 후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선교에서는 새하늘 영광교회와 조치원 동산교회에 각각 매년 240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문서선교를 위해 기독공보와 새가정에 매년 6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군목차량지원(약 1000만원) △2,358부대 방문 △사랑온차 보내기(년 60만원) △군목후보생 장학금(45만원)등의 군선교 지원도 진행 중이다.   이권사는 마지막으로 “서울서연합회의 30년이 넘는 전통이자 자랑거리는 철원 2358부대 방문과 매년 9월 선교대회 시 군목 1명에게 차량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면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부대방문을 다시 재개하려고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교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주님의 나라 확장과 선교사업에 힘쓰는 연합회가 되고자 기도하며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2-05-12
  • 예장합동개혁 대전신학교, 학위수여·목사임직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측(총회장=박만배목사·사진)은 5월 1일 유향교회본당에서 내외 귀빈들과 학부형들 교계 지도자들 대전노회 임원들과 안수 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한 학위 수여식과 목사임직 예식이 있었다.   노회 서기 이칠영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에서 기도 임기순목사(회계 예루살렘교회 담임) 성경, 유명숙목사(회의록) 딤전4:6-16, 특송 김갑순 정순자 목사, 설교는 합동개혁 총회장 박만배 목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임직자 소개는 부서기 박신 목사가 진행했다.   안수 위원으로는 박만배목사 김용원목사 오영숙목사 이칠영목사 유명숙목사 임기순목사 박신목사 김갑순목사 정순자 목사 등이 참여했으며, 대전신학교 학위수여대상자 권미애 최진영 김성아 대학원 졸업자 중 안현숙 이원철 송기용 최현양 황진옥 등이 목사임직을 받고 이들에게는 주님께서 주신 권위로 부르심을 받아 그의 일꾼으로 세우심을 받아서 이제는 목회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영혼 구혼에 앞장서게 된다.    대전노회와 총회가 혼연일체가 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선교에도 역량을 발휘하여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라오스 일본등에 선교지를 선정하여 매년 지속적으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2017년도에는 필리핀 라꾸라꾸 깔리원 지역에 선교관 교회 교육관 신학교 기숙사를 준공해서 주민들 300여명이 예배에 참여 했으며 돼지우리에는 300마리의 돼지 새끼를 입식 전달식도 가져 지역민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어 경제적인 도움을 주기도했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후진 양성에 한 못을 할수 있도록 앞으로 라오스나 필리핀에 대지200평을 구입하여 건축을 하여 유치원 한국어학원 취업 알선 결혼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총회는 전국에 13개 노회에서 180여 명의 목회자가 활발한 목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5월 12일에는 대전노회 목회자들이 한국기독교 최대순교유적지 염산교회 순교지 순례의 길 기념탑 탐방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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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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