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5(목)

교계종합
Home >  교계종합  >  교단

실시간뉴스

실시간 교단 기사

  • 예장 통합측 선교통일위서 후원 요청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태영목사)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위원장=안현수목사) 이북5개노회협의회가 지난달 26일 용천노회(노회장=하충열장로)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북한교회의 회복을 위한 방안을 의논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북한과의 평화복음통일을 염원하고 북한지역에서 잃어버린 교회를 회복할 수 있도록 온 교회가 함께 기도하도록 촉구하며 매년 수해로 고통받는 북한지역 동포를 돕기 위해 나무심기 지원사업과 청소년 통일교육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임원진 개선을 통해 동 협의회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총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임된 윤광식목사(은혜교회)는 “오늘날 다음세대를 위한 통일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며, “청소년들 대상으로 복음과 통일의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음악회를 준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예장 통합측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는 북한 어린이 식량지원사업을 위한 대북 인도적 지원 후원 성탄모금을 추진하고 있다. 위원회 관계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북한 동포와 나누기 위해 매년 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5
  • 여전도회서 실행위원회 영성훈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미순장로)는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일대에서 여전도회 실행위원회를 대상으로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로세서 2장7절)'란 주제로 ‘제28회 영성훈련’을 진행하며, 실행위원의 영적지도력을 다지고 사업을 원활히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순장로(제주영락교회)는 “영성훈련을 통해 실행위원들의 영적지도력을 강화하고 선교여성의 동지적 인화와 일치를 도모하며 제84회기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 공동체적 연대를 모색하고자 한다”는 영성훈련의 주요 강조점을 실행위원들에게 알렸다. 또한 부산장신대학교(총장=허원구)에 방문해 개회예배를 드리고 다음세대 교육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영성훈련에서는 친교와 기도회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선교사역을 격려하고 교제하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올바른 방향성 사역에 대해서 논의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5
  • 예장 통합측 사회봉사부서 회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태영목사) 사회봉사부(부장=홍성언장로)가 지난달 26일 대전 라온컨벤션호텔에서 정책협의회를 진행하고, 급변하는 한국사회의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밀레니얼 세대의 부상과 여권 신장 요구의 급증, 탈종교화 현상 등 오늘날 한국사회의 변화점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교회가 성공적으로 적응할 방법과 대안이 무엇인지 조명했다. 또한 타자를 위한 교회 공공성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교회 내 공감능력 강화를 통한 공공 의식 개선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용근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통계로 보는 한국사회, 그리고 한국교회?, 성석환교수(장신대)가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우리는 어떻게 그들의 이웃이 될 수 있는가?란 주제로 발표했다.   지용근대표는 “현재 한국사회 전반에 걸쳐 탈종교화 현상이 심화되어 무종교인이 늘고 있으며, 가나안 교인은 전체 교인의 23%에 육박하고 있다”며, “극심한 사회변화 속에서 현재 추세라면 2050년 한국교회의 교회학교 인원은 2/3가 줄어들고 교회의 영향력은 계속 줄어들 것이다”고 진단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목회자가 되겠다는 비율이 86.4%로 나타나고 전도와 연관 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89%에 육박한다는 점은 아직도 교회에 희망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기독시민으로서 어떻게 살지 배우길 원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려는 이들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고 덧붙였다.   성석환교수는 “교회가 유튜브를 다루거나 시설과 설비를 개선한다고 교회를 떠난 젊은이들은 돌아오지 않는다”며, “교회가 종교개혁의 마음으로 돌아가지 않고 공공성을 회복하지 않는다면 떠난 이들이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을 바꾼다고 교회가 살아날 수 없다. 이는 교회의 본질이 왜곡되어 있어 이를 회복해고 물질적 욕망이나 탐욕에 경도된 교회 문화가 문제라는 의식을 가져 반성해야 한다”며, “교회는 사회가 품지 못하는 타자를 받아들이고 타자를 위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공감능력을 키워 예수님처럼 헐벗고 배고픈 이들과 자신을 동일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5
  • 총신대총동창회서 회장선출
      총신대총동창회는 지난달 26일 사당캠퍼스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고창덕목사(수원북부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고목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더욱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지는 총동창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학교와 총회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럴수록 우리 동문들이 일치단결해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자”고 말했다.   총회에 앞서 고창덕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직전 부회계 고동훈목사의 기도, 직전후원이사장 서재운목사의 설교, 총신대 총장 이재서 목사의 축사, 증경회장 민찬기목사의 축도, 야훼선교단의 합창 및 중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서총장은 “학교가 재정적으로, 행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특히 전 재단이사 몇 분이 화해조정을 거부하고 소송을 끌고 가고 있는데, 그 결과에 따라 큰 파장과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특히 동창회의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수들의 성희롱 논란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선임된 임원들은 다음과 같다. △후원이사장=심욱섭목사 △회장=고창덕목사 △수석부회장=박성규목사 △상임총무=이재윤목사.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4
  • 감신대, 자연과학자 초청 연속강좌
        감신대학교(총장=이후정박사·사진)는 지난달 26일 웨슬리세미나실에서 강원대 이문원교수를 초청해 ‘인류의 삶터인 지구의 지질학적 이해’란 주제의 강연을 열고, 신학과 종교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과학적 지식을 함양하여 더 깊은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왔다.   동 대학 종교철학 장재호교수는 “이번 학기부터 감신대 1학년 학생들에게 ‘자연과학과 신학’이란 과목이 교양필수과목으로 배정되었다”며, “과학시대를 살아가며 신학과 종교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개론적 수준의 과학 지식은 이제 필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학기에 감신대에 “과학과 신학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이 분야가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인데, 감신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서나 연구소에서 실시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사고의 폭을 넓혀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회자는 기독교(성서)를 언어로 설명하는 사람들이다. 타종교를 알아야 기독교의 독특성을 제대로 알 수 있으며, 철학적 훈련이 되어야 조리 있고 논리적인 사유와 내용 전달이 가능다”며,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고 세상과 소통하려면 종교철학은 필수다. 학문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면 수명을 다 한 것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4
  • 예장 대신측서 교육선교회 설립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측(총회장=황형식목사)은 지난달 29일 총회회관에서 교육선교회를 설립하고 후원이사장에 안태준목사를 선출했다. 안목사는 “교단이 통합문제로 초토화됐다. 그래서 원점에서부터 교단의 미래를 내다보며 우리교단이 어떤 교단이 될 것인가라는 그림을 그리려는 목적에서 선교위원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다음세대 교육 교육을 위한 교재나 시스템 연구개발 △미래를 위해서 초석을 놓는 여름, 겨울 방학 캠프 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4
  • 9일, 기성서 청년 사역자 훈련학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류정호목사)는 오는 9일 신성교회(담임=이희수목사)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시대의 청년목회?란 주제로 청년 사역자 훈련학교를 열고, 다음세대 목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나눈다.   이번 청년 사역자 훈련학교는 다음세대코칭센터(대표=전경호목사)와 함께 진행하며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한 집회·수련회·코칭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청소년·청년 부흥 실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다음세대 사역 방안이 무엇인지 진단할 계획이다.   훈련학교 강사로는 전경호대표가 '청년목회와 코칭?'과 '예배와 설교', '청년목회의 3기둥', '소그룹과 리더교육', '수련회와 비전트립', '제자훈련과 양육'을, 김명주교수(서울여대)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이해와 청년사역'을, 이영미대표(액션매소드)가 '액션매소드 성경교육'을, 이승제목사(MCnet 대표, 가까운교회)가 '직장사역과 생활선교사', 정동명목사(군산헤븐교회)가 '군산헤븐교회'란 주제로 강의한다.   훈련학교 관계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다음세대코칭센터가 다음세대 목회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하고 시작하는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이번 청년사역자훈련학교를 준비하게 됐다”며,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해 세대별 전문 사역자 양성에 주력하고 이를 위한 집회·수련회·코칭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을 통한 새로운 다음세대 목회 방안을 소개하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4
  • 예장 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서 포럼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대표회장=최경구목사)는 지난달 29일 100주년기념관에서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난 총회에서 결의된 명성교회 문제를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제 1강 「NCCK 이홍정목사의 국가관과 신앙관에 대한 문제 제기·교회를 위협하는 경계할 대상 그룹들」이란 주제가 다뤄졌다. 강사 류승남목사는 “이홍정목사가 총무로 취임하게 될 때에 편견된 인본주의 ·사회주의로 치우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성경적으로 신앙적으로 본래의 정관대로 되돌릴 수 있다는 기대를 갖었는데, 오히려 국론을 분열하고 교회를 파괴하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2강 「총회 결의의 배경 전망 과제·장신대 교수들의 문제 제기」에 관해 각각 토론했다. 최경구회장은 “장로교회의 목사 선택은 개교회 교인들이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인식과 진리문제도 아닌 명성교회 목사 선택문제로 인해 계속 소모적인 논쟁은 어느 측에도 도움이 되지 않으며 세상으로부터 교회위상 추락과 궁극적으로 교회전도와 세계선교에 대한 위기의식이 크게 작용하여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지지로 수습안이 결정된 것이다”며,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의 원리인 직원선택에 대한 교회의 자유로 정치 28조 6항에 대한 1년간 연구안이 105회기 총회에서 폐지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법 조항은 궁극적으로 본 교단과 교회의 분열과 파괴로 이어지고 왔다”고 주장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4
  • 전명구목사, 기감 법인 이사장 유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직무대행=윤보환목사) 전명구목사(사진)이 지난달 26일 직무정지 중임에도 동 교단 산하 법인의 임직원으로 계속 일하게 된 사실이 전해졌고, 선거무효에 따른 직무집행정지 중에 감독회장이 가지는 감리회산하의 법인의 당연직 이사장 등에 대해서도 정지 혹은 부존재가 되는지의 여부가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판결로 일단락됐다.   김재식목사는 지난 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명구감독회장의 직무정지를 선고하자 감독회장에게 당연직으로 주어진 기감 산하 각종 법인의 임원직으로서의 직무를 전감독회장이 수행하지 못하게 하는 가처분신청을 냈고,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감독회장의 기독교대한감리회 산하 각종 법인 당연직 임원으로서의 직무 범위가 불분명하고 채권자인 김재식목사가 기감 산하 법인의 구성원도 아니다”며, “채권자가 그러한 각종 법인 임원의 직무에 관하여 직무집행정지를 구할 수 있는 피보전권리 및 보전의 필요성이 소명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전 감독회장 전명구목사는 기감 유지재단, 태화복지재단, 사회복지재단, 교역자은급재단, 애향숙, 도서출판 kmc, 기독교타임즈 등의 이사장 직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4
  • 예장 합동측서 재판국 전체 워크숍
      소송에서 다수파가 결정하고 소수파는 복종하는 원리 체득“교회법 근간인 장로주의와 개혁파 정치신학에 기초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김종준목사) 재판국(국장=김정식목사)은 지난달 19일 총회회관과 리베라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박병진목사(한국교회헌법문제연구소 소장)와 신현철목사(제102회기 규칙부장)가 강사로 나서 ‘총회헌법 정치론’에 대해 각각 발제했다. 박병진목사는좥총회헌법 권징론좦이란 제목의 발제에서 “장로교회의 정치와 권징의 근본원리는 △성도들의 각각 다른 회중들이 한 몸을 이루어 교회라 칭하는 하나의 그리스도의 교회를 형성한다 △교회 혹은 그 대표 중 다수파가 소수파를 지배하며, 혹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쟁론사건에 대해서도 다수파가 결정하고 소수파는 복종한다 △다수가 지배하고 소수가 복종하는 처결은 전체교회를 대표하는 처결이니, 이를 존중하는 것은 모든 개교회와 또한 연합한 교회의 본분이다”며, “그러나 그 처결에 대하여 계층을 따라 상소할 수 있고, 최종 심의회의 처결은 반드시 순복해야 한다. 그리고 이 원리들과 방법들은 사도들의 서신과 초대교회의 권위 있는 관례를 모범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신현철목사는 '교회정치(권징재판의 법적근거)'라는 제목의 발제에서 “권징재판은 철저하게 법을 해석 적용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채,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접근해서는 안 된다. 교회법이 무엇이고, 권징재판이 어떤 의미를 갖는가를 명확하게 인식해야하며, 권징재판을 이유로 교회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교회의 질서를 파괴해서는 안 된다”며, “교회법을 통해 바른 권징이 이루어지려면, 교회법에 대한 해석의 과정이 공정해야하며, 이것은 반드시 교회법(정치)의 근간을 이루는 장로회주의와 개혁파 정치신학 사상에 기초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법문의 해석은 자칫 율법주의적 법실증주의로 빠질 수 있게 된다. 그것은 정치적 야합의 수단이 되게 한다. 그러나 교회법의 근간을 이루는 정신을 견지하게 된다면 개별 상황에 대한 교회법의 바른 해석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목사는 “권징재판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문제는 ‘권리’에 관한 것 인데, 이를 위해 ‘회의체’와 ‘회의’를 잘 구분해야 한다. 각 회의체의 회원권 존부에 있어서, 회원권은 각 회의체의 결의를 이끌어내는 가장 중요한 권원이 된다”며, “따라서 법이 정한 회원자격·권한 및 그 상실의 요건을 명확하게 살펴야하고, 그 권리 침해가 발생했는가를 분명히 검토해야 한다. 여러 권리 중에 가장 많은 분쟁의 원인이 되는 것은 당회장권에 관한 것인데, 그에 대한 검토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은 윤성권목사(서기)의 진행으로 제104회기 총회재판국 수임사건 내용검토 및 간담회를 가졌다. 재판국장 김정식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폐회예배는 서만종목사(총무)의 대표기도 후 증경총회장 백남선목사가 '솔로몬 같이 해 봅시다'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재판국 한 관계자는 “권징재판과 사법재판의 결과가 상이한 현실 속에서 대중들은 교권에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재판은 법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작업이지 정치행위가 아니다”며, “재판에 정무적 개념과 고려가 도입되고 용해되는 순간, 그 재판 결과는 대중의 신뢰로부터 유리될 수밖에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9-12-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