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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지원위한 ‘더 미식 1400세트’전달… 초록우산재단, 식품기업 하림서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하림은 취약계층 아동의 지원을 위해 식품을 후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황영기)은 지난 2일 재단 본부에서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지원을 위한 기부로 「더 미식 1400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동 재단은 경기·전북 지역아동센터 50여 곳에 5,000만원 상당의 더 미식 밥 7,000개와 장인라면 1만 4,000개 전달했다.   동 재단 서울2지역본부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제품을 후원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한 하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림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더 미식의 밥과 라면을 맛있게 먹고 늘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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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4
  • 아동가정에 문화경험 기회를 제공 … 홀트아동복지회, 롯데월드서 아쿠아리움 티켓
    홀트아동복지회(회장=이수연)는 지난 12일 롯데월드(대표=최홍훈)로부터 7월 12일 개원기념일을 맞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 400매를 후원받았다. 이 입장권은 평소 문화체험 경험이 쉽지 않은 국내입양가정, 국내위탁가정, 미혼 한부모가정에 전달됐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더 많은 아동과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나눔을 통해 사랑을 행동으로 직접 실천하고 있는 롯데월드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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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5
  • 기후위기 취약계층 국내아동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소비교육서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소비교육으로부터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이제훈)은 지난 12일 아소비교육(대표=박시연)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 취약계층 국내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아소비교육은 전국 8,799명의 회원과 711명의 교육원 원장이 친환경 기부 캠페인에 참여해 기부금 3천 6백만 원을 모았고, 동 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탄소 배출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와 이상 기후에 대응이 힘든 취약계층의 국내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함께 지켜요, 초록대장」이란 제목으로, 친환경 행동을 약속하는 피켓을 만들어 인증하면 교육원당 5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캠페인이었다. 기후위기의 당사자인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스스로 친환경 행동을 약속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또한, 가정 여건상 기후변화 대응이 힘든 아이들에게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활동을 알려 줘 기후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뿐만 아니라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동 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후 취약 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아소비교육에게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소비교육은 “올해 진행한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회원, 원장님과 본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모인 기부금을 국내 아동 지원 사업에 쓰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건강한 교육과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써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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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5
  • 취약계층 여성위해 1천만원 후원…지파운데이션, 유스뷰티서 기부 받아
      ◇지파운데이션은 뷰티 인플루언서 유희주에게서 후원금 1천만원을 기부받았다.   지파운데이션(대표=박충관)은 지난 6일 뷰티 인플루언서 유희주로부터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동 단체는 유튜브 채널 유스뷰티의 유희주와 구독자들이 함께 기부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플리마켓을 통해 모인 수익금 600만 원에, 인플루언서 유희주가 400만 원을 더 보태어 총 1천만 원을 동 단체에 기부했다. 인플루언서 유희주는 “구독자들의 추천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생리대 기부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고, 구독자들과 함께한 기부라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적인 아름다움을 위해 취약계층 여성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구독자들과 함께 기부해 주신 후원금으로 미혼 한부모 및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생리대를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파운데이션은 취약계층 여성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위생적인 환경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을 겪지 않도록 생리대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작년 기준 전국 19,652명의 저소득 여성 청소년과 취약계층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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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가정폭력 피해아동 정책 확대 제언…월드비전, 가정폭력 관련 정책포럼
    ◇월드비전은 가정폭력 피해아동 가정자립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월드비전(회장=조명환장로)은 지난 5일 「가정폭력 피해아동 가정자립 지원사업 성과보고 및 정책포럼」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었다. 이날 포럼은 가정폭력 피해아동 가정자립 지원사업 성과와 연구결과를 공유 및 평가하여, 가정의 온전한 자립을 위한 사업과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이번 포럼은 동 단체와 김미애 국회의원실이 공동주최하고,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경찰청,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와 협력했다.   진행에 앞서, 환영사는 김미애국회의원, 인사말은 조명환회장, 격려사는 유지태홍보대사가 전했다. 1부는 김은영팀장(월드비전 위기아동지원팀), 신나래교수(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가정폭력피해아동 지원사업 소개와, 성과,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부는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른 아동 중심적 가정폭력피해 대응 방안 모색」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김미애국회의원은 “가정폭력에 노출된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지만, 실질적 보호체계 마련과 현장형 실행계획 수립은 이제부터이다”며, “이번 토론회가 바로 이러한 실행체계 구축 및 관련 계획 수립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은 박언주교수(동아대)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자로 김경희과장(여가부 권익보호과), 정동민사무관(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이길찬경정(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 백옥선회장(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이진영팀장(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신나래교수(서울대), 김은영팀장이 참여했다.   백옥선회장은 “아동을 둘러싼 모든 환경이 지원대상이 되어야 한다”며, “쉼터 환경 개선, 실무자의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폭넓은 개입과 지원이 필요하며 쉼터와 아동이 속한 지역사회 등 그 지원범위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월드비전은 이번 포럼을 통해 △피해아동 중심 지원 확대 △피해아동 관점 범정부 기본계획 개정 △부처 간 유기적인 전달체계 구축 △가정폭력 노출아동 예산 별도 배정 등의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비전은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에서 퇴소를 준비하고 있는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에 자립 환경 조성비, 주거비, 생활안정자금지원비, 심리치료지원비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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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후원금은 우크라이나 난민위해 사용, 밀알복지재단서 온라인 밀알콘서트
    ◇밀알복지재단은 우크라이나의 평화 기원을 위해 밀알콘서트를 개최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홍정길목사)은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고자 지난 7일 유튜브를 통해 제19회 밀알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염원하는 내용으로 구성됐고, 이번 공연의 후원금은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   특별히 전 출연자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노래했다. 이 곡은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국가 다음으로 많이 불리는 노래이다. 우크라이나 출신 연주자 콘스탄틴 마트비옌코의 트럼펫 연주도 특별함을 더했다. 마트비옌코는 우크라이나 대중가요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와 「달빛 비치는 밤」을 통해 고국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시각장애인 첼리스트 김민주와 그의 스승 첼리스트 이강호가 비발디의 「두 대의 첼로를 위한 콘체르토」 전 악장을 협연해 선율을 전했다.   그리고 오보이스트 이현옥과 카이로스앙상블이 화합과 평화를 강조하는 엔리오 모리꼬네의 영화 <미션> 주제가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연주했다. 소프라노 오은경은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를 노래했다. 바리톤 한규원과 혼성중창단 아인클랑앙상블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우크라이나를 응원한다는 내용의 가사가 담긴 우크라이나 노래 「헤이, 헤이, 헤이, 라이즈업」으로 우크라이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공연은 윤경희교수(세종대)가 총연출과 기획을 맡고, 박인욱이 지휘했다. 사회는 송영민과 김윤경이 맡았다. 첼리스트 이강호, 소프라노 오은경, 바리톤 한규원, 오보이스트 이현옥, 트럼펫 연주자 콘스탄틴 마트비옌코, 시각장애 첼리스트 김민주, 카이로스앙상블, 아인클랑앙상블이 출연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3월부터 우크라이나에서 긴급구호를 실시 중이다. 리비우에 무료급식소를 마련해 매일 2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5월부터는 긴급구호 지역을 확대해 폴란드 우쯔에서도 매 주 400명의 난민에게 식량과 생필품을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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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장애아동·취약계층 지원을 확대…밀알재단, 의류기업으로부터 후원
    △밀알복지재단은 올레인터내셔널로부터 의류와 후원금을 기부 받았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홍정길목사)은 올레인터내셔널(대표=장민준)로부터 지난달 27일 1천만 원의 후원금과 2억7천3백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된 의류들은 올레인터내셔널이 일부 사업을 정리하면서 발생한 재고와 이월 상품이다. 이는 동 재단이 운영하는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서 추후 판매되며, 수익금은 기빙플러스에서 일하는 장애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직원들의 월급으로 사용된다. 후원금 1천만 원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치료중단 위기에 놓인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의 의료비로 쓰인다.   후원기업 장민준대표는 “후원을 시작한 지 올해로 10년이 되었다. 긴 시간동안 후원을 이어올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낮은 곳에 손을 내미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빙플러스 김인종본부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후원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밀알복지재단은 취약계층과 후원기업을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재고·이월 상품을 기부 받아 판매한 수익으로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자원 순환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기업사회공헌 전문 나눔스토어다. 재고 상품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길 원하는 기업들의 기부처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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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하나님을 믿는 자의 행복 담은 노래…기아대책, CCM 「행복자」 발매
       ◇기아대책이 발표한 싱글앨범 「행복자」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이다.    기아대책(회장=유원식장로)은 지난달 29일 글로벌 CCM 페스티벌인 「아이엠어송」 오디션의 최종 우승자 양승태, 이보영과 함께 우승특전곡 <행복자>를 발매했다.   <행복자>는 풍부한 오케스트라에 팝 발라드 스타일을 가미한 곡으로, 양승태와 이보영 남녀 보컬의 하모니가 돋보인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꿈꾸게 하시기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행복자’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은 국내 유명 프로듀서 팀이자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알고보니 혼수상태」(김지환, 김경범)가 참여했다. 크리스천 작곡가로 이루어진 이 팀은 수지 「나를 잊지 말아요」, 박현빈 「샤방샤방」 등 다양한 장르에서 히트곡을 탄생시키고, 성악가 폴포츠, 록밴드 스틸하트 등 해외 아티스트와도 협업했었다. 이 팀은 이번에 처음으로 가스펠 장르에 도전하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한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6개월 동안 베이스 신현권, 코러스 김현아, 드럼 신설철, 스트링 융스트링 등 국내 최고의 세션들과 엔지니어가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음원의 수익금은 전액 기아대책의 해외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승태, 이보영은 “어떠한 순간에도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인정하게 되는 은혜의 순간들이었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며, “하나님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꿈꾸게 하시기에 이 곡을 듣는 모든 분들이 행복자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대책은 “발매기념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했다”며, “7~8월에 결혼할 예비 신혼부부가 사연을 남기면 3팀을 뽑아 축가를 부르는 행사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아이엠어송 오디션을 유튜브 CCM 페스티벌로 확대하여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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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장애아동·취약계층 지원의 선순환…밀알복지재단, 의류기업으로부터 후원
    △밀알복지재단은 올레인터내셔널로부터 의류와 후원금을 기부 받았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홍정길)은 올레인터내셔널(대표=장민준)로부터 지난달 27일 1천만 원의 후원금과 2억7천3백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된 의류들은 올레인터내셔널이 일부 사업을 정리하면서 발생한 재고와 이월 상품이다. 이는 추후 기빙플러스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기빙플러스에서 일하는 장애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직원들의 월급으로 사용된다. 후원금 1천만 원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치료중단 위기에 놓인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의 의료비로 쓰인다.   후원기업 장민준대표는 “후원을 시작한 지 올해로 10년이 되었다. 긴 시간동안 후원을 이어올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낮은 곳에 손을 내미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동 재단 김인종본부장(기빙플러스)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후원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밀알복지재단은 취약계층과 후원기업을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재고·이월 상품을 기부 받아 판매한 수익으로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자원 순환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기업사회공헌 전문 나눔스토어다. 재고 상품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에 따라 ESG 경영 실천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기부처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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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장애인 일자리창출·환경보호 앞장…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ESG협약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본부장=한상욱)는 지난 21일 대상주식회사(대표=임정배)와 ESG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물품 기부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원 재순환으로 환경을 보호하는데 뜻을 함께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상주식회사는 하반기부터 굿윌스토어에 자사 상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임직원 대상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굿윌스토어는 기부 받은 상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장애직원 월급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대상주식회사는 그간 환경보호와 기부활동에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기울여왔다. 지난 5월에는 중증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행복한 출근길」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도 했다. 「행복한 출근길」은 굿윌스토어 추가 건립을 통해 신규 중증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이다.   동 재단 한상욱 굿윌본부장은 “협약을 통해 환경보호와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주신 대상주식회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ESG 가치 확산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아가자”고 전했다.   한편,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에서 중고 물품이나 새 상품을 기증받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에게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전국 14개 매장에서 280여 명의 장애인 직원이 기증품을 분류하고 매장에 진열하는 업무 등을 하며 월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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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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