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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각당복지재단서 힐링캠프
    ◆각당복지재단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각당복지재단(이사장=라제건)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자원봉사자를 위한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 관계자는 “늘 섬기기만 하는 봉사자들에게 섬김을 받는 특별한 1박 2일에 추억을 만들어주고 아름다운 힐링음악회와 함께 삶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며, “캠프에 온 모든 봉사자들과 함께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CCM가수 ‘보배담은 질그릇’과 함께 힐링음악회와 캠프파이어를 진행하고, 김미라교수가 나서 「보다 기쁜 삶-나는 누구인가? 너는 누구인가?」에 대하여 특별강의도 준비했다.   경품후원으로는 광화문 라멘과 영심이곰탕, 중식당‘수’, PhoRoi 광화문점 식사이용권, Helinox 등산스틱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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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고양 YMCA서 월례 대화모임
    ◆고양YMCA는 지난 24일부터 월례대화모임을 진행한다.   고양YMCA(이사장=김용진)는 지난 24일부터 내년 4월까지 고양YMCA강당에서 「나의 신앙, 나의 신학」이라는 주제로 평화운동가이자 원로신학자인 서광선박사를 초대하여 ‘서광선박사와 함께하는 고양YMCA 월례 대화모임’을 진행한다.   고양YMCA 관계자는 “매 회 진행되는 토론은 참가자들과 함께 대화모임을 통해 주제를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며, “한반도와 글로벌 시민사회와 평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지금 이 시대에 요청되는 신학적·신앙적 응답을 구하고자 하는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931년 평북 강계 출생인 서광선박사는 일제 식민지와 한국전쟁의 비극적 역사를 온 몸으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에 평화를 앞당기기 위한 일에 평생을 헌신하며 살아오신 존경받는 신학자이다. 저서로는 <대동강 건너, 요단강 넘어>,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반성>,<종교와 인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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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사랑의장기기증운동서 생명예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전국 다섯 개 교회와 함게 생명나눔예배를 진행하며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살림의 가치를 나누는 일에 주력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목사)는 지난 13일 발음교회(담임=권오륜목사)를 비롯한 전국 5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하고, 장기기증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이웃사랑의 사역에 동참하길 촉구했다. 이번 생명나눔예배는 발음교회와 영복교회(담임=여현구목사), 경남 창원교회(담임=우재성목사), 동일교회(담임=전헌철목사), 전북 성암교회(담임=김세헌목사) 등에서 진행됐으며 총 608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사랑나눔에 함께했다.   이날 예배를 진행한 발음교회는 1999년과 2009년, 2013년 세 차례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교인 83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으며 마지막 생명나눔예배 이후 6년 만에 온 교인이 생명나눔의 고귀한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265명의 교인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며 개교회 누적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수 총 1,098명을 달성했다.   권오륜목사는 “우리 교회가 선한 사역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생명 존중과 이웃사랑,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헌신하겠다. 모든 교인들이 생명나눔에 함께할 때까지 끊임없이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2008년 이어 두 번째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158명의 교인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한 영복교회의 여현구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안다고 말하지만 정말 사랑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며,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살과 피를 다 내어주신 결과 우리가 사랑을 알고 생명을 얻게 되었듯이 이제 그 사랑을 행함과 진실함으로 증명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2007년에 이어 다시 한번 장기기증 희망등록 순서를 마련한 창원교회는 특별히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이날을 ‘행복나눔주일’이라는 이름으로 지키며, 생명나눔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예배에서는 교인 14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고 교인들의 사랑을 모아 각막이식수술 지원금 1,200만 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교회는 지난 3월부터 창립기념 주일을 준비하며 전 교인이 사랑의 저금통 나누기 행사를 통해 후원금을 마련했으며, 또 이날 오후 진행된 ‘눈을떠요’ 사랑의음악회를 위해 봉헌된 특별헌금 역시 각막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을 위해 쓰였다.   우재성목사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자들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이웃과 나눔으로써 생명을 살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동일교회와 전북 성암교회 또한 두 번째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생명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데에 동참했다. 다섯 교회의 생명나눔예배로 총 608명의 교인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으로 하나님 사랑을 고백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진탁이사장은 “세상에 사랑을 전해야 하는 사명을 띤 그리스도인들이 몸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장기기증이다”며,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 세상에 아파하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을 향해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누군가의 끝은 누군가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생명나눔은 누군가의 삶에 복음과 희망을 전하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이다”며, “다양한 모습으로 생명나눔운동에 함께해주고 있는 한국교회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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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굿네이버스, 윤성빈선수 후원금 전달
    ◆굿네이버스는 지난 6일 윤성빈선수에게 2천만 원을 기부받아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회장=양진옥)는 지난 6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선수가 학대피해아동과 태풍 피해지역 아동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하여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윤성빈선수가 굿네이버스에 전달한 후원금 2천만 원은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와 제17호 태풍 ‘타파’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아동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윤성빈선수는 “뉴스에서 종종 접하는 학대피해아동의 소식을 접하고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 시작한 나눔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로서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황성주 나눔마케팅본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윤성빈선수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기금은 학대피해아동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후원을 계기로 윤성빈선수는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되었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간 1천만 원 이상 후원한 회원 가운데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굿네이버스의 특별회원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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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2일, 한국캠패션서 에이매치 행사
    ▲한국컴패션은 이영표 전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전 세계 소외계층 아동을 돕는 축구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목사)은 오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우리의 후원은 즐거워야 하니까」란 주제로 컴패션 에이매치를 열고,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와 함께 어린이를 돕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에이매치 행사는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아동을 돕고자 준비됐으며, 경기를 통해 모은 후원금 전액은 빈곤으로 축구선수의 꿈을 접게 된 아이들을 돕는 데에 사용할 방침이다.   행사 참여는 컴패션 후원자가 포함된 성인 8인 이상 인원이 한 팀을 구성하고 한국컴패션에 참가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축구 경기는 5대5 팀 경기로 진행되며 예선전을 거쳐 최종 16개 팀을 선정, 행사 당일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4강에 진출한 팀은 이영표 전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해 김병지, 김용대, 김형범, 설기현, 송종국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축구 교육을 받는다. 또한 모든 경기 종료 후에는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과의 친선경기를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컴패션 에이매치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해외 축구 꿈나무를 위해 팀당 후원금 50만 원을 모금하는 도전과제를 준다”며, “모인 후원금은 태국컴패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용품 구입비와 축구훈련 운영비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 한 골을 넣을 때마다 축구공 10개를 적립해 전 세계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보낼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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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사랑의장기기증운동서 추모예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해 장기기증을 통해 7명의 생명을 구하고 떠난 고 김선웅군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목사)는 지난 3일 제주라파의집에서 「스무 살 청년의 아름다운 사랑을 기억합니다」란 주제로 추모예배를 하고, 뇌사 장기기증자인 고 김선웅군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동 단체는 이번 추모예배를 통해 지난해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모두 내어준 제주 청년 의인 고 김선웅군을 기억하고, 고인이 이 땅에 아름다운 생명을 선물하고 떠난 의지를 기억하며 그의 사랑과 나눔을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예배에는 고인의 아버지인 김형보씨를 비롯해 가족·지인들과 더불어 지역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라파의집 정원에 모여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생명의나무’ 앞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예배를 진행했다.   「인생의 발자취」란 주제로 설교한 박진탁이사장은 “생명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한 고 김선웅군은 예수님의 이웃 사랑의 명령을 몸소 실천한 희생의 아들이자 이 시대에 귀감이 되는 의인이다”며, “전 국민에게 생명 나눔의 감동을 전한 김군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추모사를 전한 장상훈목사(모슬포교회)는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가진 동백의 생명나무를 보며 고인을 떠올려본다”며, “그 고귀한 삶을 닮아 따르는 사람들로 인해 앞으로 수많은 생명나무가 심겨 숲을 이루는 그날을 이루자”고 전했다.   고 김선웅군은 지난해 10월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무거운 손수레를 끌던 할머니를 돕다가 교통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진 후 장기기증으로 7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나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스무 살 청년의 뭉클한 사연이 전해진 뒤 고인과 그 가족을 향한 시민들의 응원과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고, 본부 역시 신장이식을 기다리며 혈액투석을 하는 환자들을 위해 마련된 제주 라파의집 정원에 고인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는 생명의 나무를 심어 추모 공간을 마련한 바 있다.   생명의나무 앞에는 ‘뇌사 장기기증으로 고귀한 사랑을 실천하신 제주의 천사 고 김선웅님을 기리는 나무입니다’라는 문구의 표지석이 설치돼 지난 1년간 많은 추모객들에게 고인의 희생정신을 전달했다.   고인의 아버지 김형보씨는 “우리 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줘 감사하다”며, “선웅이가 보고 싶을 때마다 찾던 제주 라파의 집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추모예배를 드릴 수 있어 더욱 감동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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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월드비전서 급수지원 마라톤 행사
    ▲월드비전은 아프리카 아동들의 급수지원을 위한 마라톤 행사를 진행했다.   월드비전(회장=양호승)은 지난 3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Global 6K for Water」이란 주제로 마라톤 대회를 열고, 아프리카 아동들의 급수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아동들이 물을 얻기 위해 걷는 평균 거리인 6㎞를 대신 걷거나 달리며 아동들의 일상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마라톤에는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배우 유지태를 비롯해 시민 2,500여 명이 함께 달리며 마라톤 물결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아프리카 아동의 사진이 인쇄된 번호를 부착하고 달렸으며 참가자 중 일부는 실제 아프리카 아동들이 물을 운반할 때 사용하는 제리캔에 물을 담아 달리는 특별 이벤트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코스 중간중간 비치된 아프리카 아동 등신대를 보며 아동들과 함께 달리는 느낌을 만끽하기도 했다.   또한 행사 동안 제리캔을 들고 장애물을 넘으며 달리는 히어로핏과 아프리카 아동을 응원하는 소리를 측정하는 게임, 제한시간 안에 스테퍼를 밟아 물방울에 물을 채우는 게임 등 식수위생에 관한 관심을 촉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배우 유지태는 “많은 아프리카 지역 아동들이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매일 6㎞라는 장거리를 걸어야 하는 고통을 겪는다고 한다”며,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호승회장은 “이번 글로벌 6K 서울행사의 참가자 2,000명 선착순 모집공고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으로 인해 30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며, “이렇게 많은 이들이 아프리카 지역 아동의 식수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에 놀랐으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어 감사하다. 아프리카 지역의 아동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진행될 글로벌 6K 지역 행사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비전 글로벌 6K는 부산과 대구, 고양, 강원, 진주, 평택 총 7개 도시 9곳에서 11월까지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참가비는 월드비전 식수위생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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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 월례포럼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은 '2019한국여성연구원 월례포럼'을 진행한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은 오는 18일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여성과 건강」이라는 ‘2019 한국여성연구원 월례포럼’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2018년 「여성학적 관점에서 본 #미투 운동의 쟁점과 과제」의 이어 여성과 보건에 대한 여성학적 논의를 심화시키는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한다.   오는 18일 「보건의료자원의 분배 정의와 건강의 재개념화」라는 주제로 이미경연구원(이화여대 생명의료법연구소)이 발표하고 변진옥(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나와서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11월 29일에는 「노년 여성의 정신 건강」이라는 주제로 이동옥강사(서강대)가 발표하며 명진숙(YWCA은학의집)이 나서서 토론한다. 12월 13일에 「대한가족계획협회의 초기 임신중절로서의 월경조절술 제공」이라는 주제로 지승경(미네소타대 박사과정)이 발표하며 나영정(성과재생산포럼)이 나와서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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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서귀포YWCA서 제7강좌와 수료식
    ▲서귀포YWCA는 지난 1일 평화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서귀포YWCA(회장=강인순)는 지난 1일 서귀포YWCA회관에서 ‘2019 평화아카데미 서귀포시 지역운영’ 제 7강좌와 수료식을 진행하며 「문화재생 도시재생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특강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주제강의를 강의한 김향자본부장은 “도시의 재생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자 방법은 문화예술을 활용하는 것이다”며, “도시재생에서의 문화재생은 문화적 삶의 향상과 도시경쟁력 상승을 동반한 문화적 이미지 형성을 만들어주고 도시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료식은 서귀포YWCA이신선사무총장의 인사말, 수료영상 상영, 강의평가로 진행되었다. 평화아카데미 서귀포지역운영사업은 매 강좌 1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했고 60%이상 출석한 수강생 130여 명이 수료했다.   한편 평화아카데미는 매월 강좌를 진행하여 현재까지 총 7강좌와 해외평화현장탐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유수의 강사를 초빙해 평화·문화·환경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통하여 지역 안에서 평화 전략을 고민하고 시민의식 함양의 기회를 갖게함으로 기독교인이 평화리더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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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월드비전서 우간다 분쟁지역 방문
    ▲월드비전은 분쟁지역인 우간다 카라모자에 있는 아이들을 돕고자 해당 지역을 찾아가 위로를 나누었다   월드비전(회장=양호승)은 지난 1일 우간다 카라모자 지역을 찾아가,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도왔다고 밝혔다.   동 단체는 우간다 내에서도 고립된 곳에 있는 카라모자 지역을 방문해 해당 지역의 열악한 경제적 현황을 살펴보고 부족 간 무력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에서 약 700㎞ 떨어진 카라모자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부족의 유일한 재산인 소 떼를 차지하고자 무력분쟁이 일어나 많은 주민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남겨진 어린이들이 부모를 대신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채 병이 생겨도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등 고통을 받고 있다.   배우 양금석은 동 단체와 함께 카라모자를 찾아가 무너져 가는 집에서 추위와 싸우며 살아가고 있는 로렘 사남매와 부모님을 잃은 후 생계를 위해 숯을 만드는 소녀가장 나콜리 자매, 사금장에서 사금을 캐는 로볼리아, 로겔 쌍둥이를 만나 위로의 손길을 건넸다. 또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고 집에서 공부하며 살아가는 사이먼과 그의 가족들을 만나 병원에서 치료받도록 도왔다.   양금석은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보호받아야 할 아동들이 가장이 되어 동생을 돌보고, 생계를 걱정하는 모습에 안타깝고 가슴이 아팠다”며, “카라모자 지역 아동들이 가장 아이다운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호승회장은 “카라모자 지역 내 많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돼 꿈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번 배우 양금석 씨의 방문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우간다 카라모자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겪고 있는 삶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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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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