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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이기열목사 부흥회 강사 초청
          진천 영광기도원 이기열목사(사진)가 오는 7일에서 9일까지 엘림교회(담임=박진수목사)에서 열리는 부흥집회 강사로 나서 설교를 하고,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으시기에 모든 기독교인은 자신에 대해 겸손해야만 예수와 동행할 수 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목사는 “하나님께서는 결코 외모를 보시지 않으신다. 또한 예수께서는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다”며, “기독교인은 반드시 겸손해야만 한다. 자신의 육을 자랑삼아서는 예수님께 칭찬받을 수 없다. 우리의 못남과 죄를 회개하고 오직 예수님과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기열목사는 신학교 4년과 연구원 2년의 기간을 거쳐 목사안수를 받았고, 현재는 전국 각지에서 부흥성회 강사로 초청받고 있다. 또한 이목사는 주예수능력부흥사협회(대표회장=박영원목사) 부총재로 일하다가 현재 여성총재로 활동하고 있고, 글로벌성령부흥사회(대표회장=윤요한목사)에서는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목사는 현재 신학교도 운영 중이다.    이목사는 “나는 초등학교 출신의 부족한 사람이다. 사람들이 나에게 신학해야 돼! 하면, 내가 신학하면 개가 웃어유! 하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하나님이 강압적으로 나를 목회자로 세우시고 이렇게 바쁘게 사역을 하게 하신다”고 말했다.    한편 이목사는 우리의 모든 죄 가운데 사탄의 역사가 있음을 강조하며 귀신들려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한 치유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집회에도 많은 이들이 치유의 은사를 체험하기 위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목사는 “그동안 많은 귀신 들린 이들을 봐왔고, 또 치유해왔다”며, “귀신은 반드시 물리쳐야 한다. 모든 죄와 고통 배후에는 귀신이 자리잡고 있다. 귀신들려 고통받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믿음으로 집회에 참석해보길 바란다. 스스로 집회를 올 수 없는 이들을 위해 가족들이 그들을 집회로 초청해야 한다. 자기 십자가를 반드시 감내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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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10-02
  • 지역 소외계층에 500포기를 전달
    ▲ 나사렛대학교는 지난 17일 교내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나사렛대학교(총장=임승안목사)는 지난 17일 교내 학생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김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승안총장을 비롯해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 교직원 등 50여 명은 사랑관 2층 학생식당에서 배추 5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쌍용2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지역 소외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총장은 “사랑과 정성을 담아 나눈 김장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이 훈훈해졌으면 한다”며, “이웃 간의 정과 관심이 메말라 가는 요즘, 가슴을 녹이는 따뜻한 손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대학은 이밖에도 천안시 원성천 교각 벽화그리기, 연탄나눔, 지역내 소외계층 학생에 대한 교육 멘토링 제공 등 다양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벌이며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6-11-23
  • 국내 최초 ‘성경의 전래역사’를 공유
    ▲ 서천군은 지난 5일 마량포구에서 성경전래지 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충남 서천군(군수=노박래집사)은 지난 5일 마량포구 성경전래지 기념관에서 개관식을 열고, 서천군의 성경 문화 역사를 알리는 데 힘쓰기로 다짐했다. 개관식은 노박래군수를 비롯해 기독교계 인사와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개관한 기념관은 총사업비 82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1374㎡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층과 2층은 전시관으로 3층과 4층은 각각 전망카페와 다목적실로 구성됐다. 또 인근에는 9920㎡ 규모의 기념공원도 들어섰다. 한국 최초 성경 전래는 1816년 영국해군 머레이 멕스웰 대령이 군함을 이끌고 서해안 탐사차 서천 마량진에 들려 마량진 첨사 조대복에게 성경을 건네준 것으로 기록돼 있다.  또 마량포구는 한국 근대사에 큰 족적을 남긴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와도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성경번역을 위해 목포로 향하던 중 선박충돌 사고로 순직한 아펜젤러의 숭고한 삶을 기리고자 순직 장소인 어청도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 마량리에 아펜젤러 순직기념관을 2013년 건립하고 2015년에는 부속관인 가우처홀을 건립해 아펜젤러 선교사의 헌신과 희생을 기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2004년 학계와 종교계의 고증을 거쳐 전래 사실을 재확인해 기념비를 세우고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성역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노박래군수는 “서면 마량리는 최초 성경 전래 및 아펜젤러 선교사 순교지로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뜻 깊은 문화 사적지다”며, “앞으로 마량항을 국제적인 해양문화관광 명소로 만들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주민소득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에는 아펜젤러선교사를 기리는 ‘아펜젤러 순직 기념관’도 세워졌다. 이 기념관은 아펜젤러선교사의 순직 110주년을 맞아 2012년 6월 마량리에 개관했다. 이곳은 육지에서 아펜젤러 선교사가 순직한 장소인 어청도 바다가 보이는 유일한 곳이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건물면적 350㎡)로 주 전시실인 지하 1층(뱃머리 부분)에는 감리교 선교의 과거·현재·미래 전시관이, 2층과 3층에는 선교역사 자료실과 전망대 등으로 꾸며져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6-09-12
  • 하나님나라 성취에 앞장설 것 다짐
    ▲ 예수교장로회연합회는 지도자 수양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성취하는 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조성훈목사)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태안 씨사이드하우스에서 ‘광복 71주년 기념예배 및 지도자 수양회’를 열고, 하나님의 의의 나라를 성취하는 일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생명신학과 생명있는 목회자」란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는 예장연 소속 목회자들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속된 각 교단의 총회장 및 총무들은 하나의 장로교단과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민족의 염원인 평화적인 민족통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첫째날 기념 예배는 박춘복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박종남목사의 기도, 홍혁기목사의 성경봉독, 조성훈목사의 설교, 김진홍목사와 민승국목사의 특별기도, 양창부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마치고 2부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한 조성훈목사는 “고난과 역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고백하는 계기를 가졌다. 예장연에 속한 회원들은 아무리 어렵고과 역경이 닫쳐 오더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만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하나님나라에 참여할 수 있다. 그것은 생명의 근원인 생명신학을 예장연에 속한 목회자모두가 알고, 생명신학에 담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일에 소홀해서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바로 생명신학이며, 복음이다. 또 이것만이 무너져 내리고 있는 한국교회와 민족을 살릴 수 있다”고 생명신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종택목사도 특강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나라의 복음은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성취하는 초월성을 말한다. 특히 그리스도인에게는 세계의 불의를 불의로서 통찰하고, 이를 고백하는 신학과 신앙의 결단이 필요하다. 그런데 오늘 한국교회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하나님나라를 말하는 것은, 종교의 틀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하면서, “이제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세계와 민족의 죄악을 증인하고, 예수님의 역사현장으로 들어가 하나님나라운동을 펼쳐야 한다. 그것은 특권층이나, 권력층과의 결탁이 아닌, 평범하고, 소외된 사람들 속에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것이 복음이며, 기쁜소식이다”고 강조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6-09-09
  • 불우이웃에 라면 46박스를 전달
    ▲ 제천구세군교회는 지난달 29일 청전동주민센터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46박스를 기탁했다.    제천구세군교회(담임=김성수사관)는 지난달 29일 청전동주민센터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46박스(92만원 상당)를 기탁하고, 이웃과 나누는 교회를 다짐했다. 이번 라면 기탁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그동안 구세군에서 해마다 자선냄비모금을 통해 모은 따뜻한 나눔의 정을 함께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연복청전동장은 “지역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들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수사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힘쓰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천구세군교회에서는 매년 자선냄비모금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에 쌀 기탁을 하는 등 나눔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6-09-09
  • “하나님 나라 이루는 데 최선 다할 것”
     기독교한국침례회 전국여성선교연합회(회장=정영란권사)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대흥교회(담임=조경호목사)에서 제63차 연차총회 및 여름수련회를 개최하고, 회장과 총무를 연임하기로 결의했다.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만 바라보자」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의 800여명의 여선교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각종 사역보고와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총회 결과 지난해에 이어 연임하게 된 정영란회장은 “부족한 종으로 지난 1년을 섬겼는데 하나님의 뜻하신 계획이 있어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 전국여성선교연합회의 사역이 보다 활성화되고 섬기고 헌신하는 사역과 기도하는 사역들로 채워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무또한 연임키로 했다. 5년의 임기로 재신임을 받은 백순실총무는 “전국 각지에서 연차총회에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의 개회예배에서 유영식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자기 통치가 아닌 예수님의 통치를 받는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기도의 삶을 살아 성령님의 지배를 받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 침례교 해외선교회(회장=이재경목사) 소속의 김용기·김미숙선교사(알바니아)의 선교보고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선교보고를 통해 선교지에서 선교사들이 겪는 고충과 좌절에 공감하며 참된 예배자와 사역자로서의 간증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또한 저녁 부흥회에서 조경호목사는 바울의 사역 동역자인 뵈뵈를 소개하면서 전국여성선교연합회 회원들이 뵈뵈와 같은 기도와 물질로 동역하는 사역자가 되기를 권면했으며, 둘째날 송원근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가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한국교회에 대한 소명의식을 전달하고, 김요한목사(함께하는교회)가 모세의 삶을 재조명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6-08-30
  • 지역교인들 연합과 전도활동 다짐
    ▲ 기감 충북연회서 평신도 여름수련회가 속초한화콘도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산하 남선교회 충북연회(감독=김은성목사)는 지난 달 22일부터 24일까지 속초한화콘도에서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평신도」란 주제를 갖고 평신도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 수련회를 열었다.  이번 성회는 장대식 준비위원장의 사회와 심재영 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했다. 첫째 날에는 충북지역 14개 지방의 평신도가 참여한 여름 수련회는 충북연회 김은성감독의 「구원에 기쁨을 이야기합시다」란 은혜의 말씀으로 많은 교인들에게 은혜의 시간이 되었고 둘째 날 경건의 시간에 우상호장로의 사회와 임상은장로(진천지방 사회평신도 총무)의 기도로 시작해 이찬우목사(진천교회) 목사의 「위기의식과 회복」이란 말씀을 증거해 참석한 600여 명의 평신도로부터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기감 충북연회 평신도들이 세운 밀레니엄 교회와 카잉인 교회를 위한 특별 선교헌금과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동역자」란 주제로 최인혁전도사의 찬양과 간증을 들었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폐회예배로 안정균목사(제천 제일교회)의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란 말씀으로 2박 3일간의 열정의 수련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심재영 대회장은 인사를 통해 “기감 충북연회 평신도 여름 수련회를 개회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의 영성이 회복되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순수한 신앙을 다시금 발견하며 온전히 자신을 드리는 다짐을 새기는 수련회가 되시길 바란다”며 “기도와 물질로 도와주신 교회와 목사님과 장로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6-08-30
  • 부모교수제 등으로 최고의 대학 도약
         나사렛대학교(총장=임승안목사·사진)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201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고, 25개 모집단위에서 전체 모집인원 대비 약 80%인 1,16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인원을 일반전형으로 선발하게 되며, 정원 외 특별전형은 장애인 대상자, 특성화고졸업자, 농어촌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전형 유형을 살펴보면 정원 내 △일반전형 760명 △KNU인재추천 107명 △지역인재 60명 등이다. 정원 외 모집은 △장애학생 167명 △특성화고 졸업자 18명 △농어촌학생 48명 등이다.  전형 방식은 학생부성적 평가 중심이고 학과에 따라 학생부성적 90%와 면접고사 10%를 반영하는 전형과 학생부성적 70%와 면접고사 30%를 반영하는 전형으로 나뉘어 있다. 실기고사가 있는 모집단위의 경우 40%~100%의 실기고사 성적을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구술면접으로 진행하며 학과에 대한 이해와 지원동기, 발전가능성, 발표력, 고교생활을 통한 인성형성 정도, 성실성과 성취의욕 등을 2명의 면접관이 100점 기준으로 평가하게 된다.  특히 봉사를 통한 인류애를 실천할 수 있는 인재 선발에 중점을 면접에 대한 기출문제는 홈페이지 면접 자료실의 학과별 면접질문 예시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사렛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와 인류사회에 봉사하는 지도자 양성에 주력해왔다. 부모교수제 등 학생 중심의 특화된 교육시스템으로 세상을 섬기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장애학생의 고등교육권 확보와 보장에 앞장서 왔다. 62년에 이르는 세월동안 변함없이 박애봉사와 학문탐구를 추구해 한국 최고의 재활복지특성화 대학이 됐다.  나사렛대는 1954년 9월 14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캠퍼스에서 나사렛신학원으로 개교한 후 1979년 서울 종로구 등촌동 캠퍼스 시절까지 대학의 초석을 다졌다. 1981년 충남 천안시 쌍용동에 새둥지를 튼 후 1992년 4년제 정규대학으로 승격되는 등 2015년까지 양적 성장을 이뤄왔다.  또한 세계의 53개 국제 나사렛대학교는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여 있으며 미국에만 8개 대학교가 있다. 이렇게 풍부한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외국인 교원과 유학생을 적극 유치해 지역대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현재 나사렛대에는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나이지리아, 케냐 등 18개국 16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 나사렛대는 오는 21일까지 신입생 수시모집을 진행한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오클라호마시티대, 캐나다 톰슨리버스대, 일본 츠쿠바기술대, 중국 북경연합대, 운남사범대 등 해외 유수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활발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최소 1학기 이상 해외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동대학은 장애 학생들에게도 문턱이 없는 대학교로 유명하다. 지금은 6,000여 명의 학생 중 363명의 장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2016년 4월 기준). 이는 전국 대학에서 가장 많은 수치이다. 나사렛대는 장애학생에게도 동일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장애유형별(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기타장애), 장애정도별(경증장애, 중증장애) 제한 없이 신입생을 선발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유일의 학습 장애인 정규 4년제 교육과정(재활자립학과)을 운영해 발달장애 학생들에게 사회적 자립과 재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영역별, 수준별 장애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재활복지 특성화 발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장애학생고등교육의 국제적 메카를 실현하기 위해 통합형 교육지원체계 적용 등 전방위적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6-08-30
  • 영적 대각성과 교단부흥 위해 기도
    ▲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는 천안 나사렛대학교에서 연합성회를 가졌다.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감독=김영수목사)는 천안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선교국(국장=이용주목사) 주관으로 「말씀과 기도」라는 주제로 ‘2016 나사렛연합성회’를 개최하고, 교인들의 영적성장을 도모했다.  하루 두 번, 낮과 밤(저녁)에 진행된 연합성회는 총회감독 김영수목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7일은 나사렛부흥사회 주관으로 열려 나사렛부흥사회 대표회장 강홍규목사(천안은혜교회)가 말씀을 전했으며, 8일에는 박효진장로(소망교도소장)가, 8일 저녁부터 10일 저녁까지는 신용백목사(시냇가 푸른나무교회)가 각각 말씀을 전했다.  김영수감독은 환영사를 통해 “매년마다 개최되는 연합성회는 나사렛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는 축제이며 잔치다”며, “흩어져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문 앞 광장 미스바에 모여 감격과 회개 그리고 새로운 희망으로의 결단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갔던 것처럼, 흩어져 있던 나사렛의 모든 구성원들이 ‘나사렛 사람’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힘 다해 부르짖으며, 생명의 말씀으로 영혼을 적시고 무한히 감격하며 눈물로 예배하는 영적 대각성과 부흥을 꿈꾸는 자리가 되길 원한다”고 인사했다.  특히 이번 성회는 시간별로 나사렛부흥사회와 6개 지방회(호서, 경기남, 남부, 서울, 경동, 천안)가 주관하는 예배로 드려진 가운데 매 예배마다 각 지방, 각처에서 교인들이 참석했다. 또한 시간마다 국제선교회 여성합창단을 비롯한 각 교회 성가대와 위십찬양단, 정대성목사를 단장으로 하는 목회자 찬양단의 찬양이 있었다.  첫째 날 강사로 나선 강홍규목사(나사렛부흥사회 대표회장)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포인트 워드는 ‘부르심’인데, ‘순종’과 ‘새 출발’ ‘개혁‘과’ ‘사명’ 그리고 ‘헬퍼’로서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동교단은 “무더위 가운데도 삼삼오오 이어진 개교회의 참석 행렬이 줄을 이은 가운데 경건관을 가득 메운 나사렛 가족의 ‘아멘’ 열창이 교단 창립 70주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며, “삼복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하나 됨과 연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동참한 나사렛 사람들, 그리고 각 분야(방송, 안내, 주차, 시설, 접견, 숙소) 등 다양한 파트에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하고 애쓴 분들과 각종 차와 음료, 식사와 접대로 섬긴 국제선교회, 전국장로회의 수고도 아름다웠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성회를 총괄한 선교국 총무 차덕용목사(사랑의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나사렛 사람들의 본질이 새로워지고, 이로 인한 개교회에 신선한 부흥의 바람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교계종합
    • 교단
    2016-08-24
  • 지역학생 300명에 영어특별 교육
     나사렛대학교(총장=임승안목사)와 천안시(시장=구본영)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주 동안 동대학 내에서 ‘천안시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영어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23회를 맞은 나사렛대·천안시 영어캠프는 지난 2005년부터 11년 동안 약 6,2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캠프는「리퍼블릭 오브 잉글리시 캠프」라는 주제로 열리며, 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약 3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정확한 영어능력 파악과 수준별 맞춤학습을 위한 레벨테스트를 통해 17개 반으로 편성돼 원어민교사와 함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영어의 보편적인 기초 수업을 듣는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체육, 미술, 음악, 과학, 게임 등 특별활동수업과 드라마, 컨트리 마켓, 토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캠프기간 중에는 영어만 사용할 수 있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영어구사능력을 높이게 된다. 나사렛대는 참가자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현지 영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원어민교수 20여명을 투입하고 담임교사를 운영한다. 6일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교육세미나도 진행했다.  임승안총장은 환영사에서 “캠프 기간 동안 현지영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마음껏 뛰어놀며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고 익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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