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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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선교연대 포럼 성황
      왼쪽부터 정인찬 총장/ 이선구 이사장/ 최요한 대표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 선교보고 듣고 공유 “코로나 시대에 전과 전혀 새로운 선교전략 절실하다”   제96차 세계선교연대포럼(대표=최요한목사, 이사장=이선구목사)이 지난 6일 서울명동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로 정인찬총장(웨스터민스터대학원대학교)이 말씀을 전했다. 포럼에 앞서 한희성장로가 정연정사역자의 반주로 성령이 충만한 찬송을 인도해 예배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박용옥목사(전 세선연총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1부예배에서 고종욱장로(시민단체총재)의 대표기도, 유진숙선교사의 성경봉독(GMS세계여성선교회장)이 있었다. 김보미선교사(찬양사역자)의 특송과 한희성·조윤하의 특별연주 후에 정인찬총장이 말씀을 전했다.   정총장은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해서 바울과 바나바는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썼지만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했다.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밤에 바울은 환상 속에서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했다”며, “이후 바울 일행은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썼고,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하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성령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신다. 바울과 그 일행이 성령에 이끌려 복음 전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받은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혜옥선교사(대만)의 헌금기도, 정은영찬양사역자의 헌금특송, 김주덕장로(국제선교신문사장)의 광고, 이선구목사(세선연 이사장)의 축도 순서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선교포럼은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최요한목사의 사회로 시작했다. 최대표는 “작년 뇌경색이 와 쓰러졌을 때 의사는 죽어야 되는데 살아 있다며 놀라와했다. 벌써 1년을 훌쩍 넘겼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우리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복한다”고 인사했다. 먼저 김소엽회장이 성시낭송으로 시작을 알렸고, 최태선목사가 기도했다. 이어 스코비아(우간다유학생)이 특별찬양을 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16개국 17명의 선교사님들이 「빛의 사자들이여」 특송을 했다.   이사장인사에서 이선구목사는 “세계선교연대 최요한대표와 저는 목숨 바쳐 선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구촌사랑의 쌀 나눔재단은 세계선교연대포럼을 통해 30개 정도의 지부를 만들었다. 오늘 새롭게 에디오피아와 인도 제3지부장을 임명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최요한대표는 김용덕목사를 통해 선교사들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어 강영준목사(지선협이사장), 김용덕목사(전 예하성 총회장), 박용옥목사(전 세선연 총회장), 강창렬목사(세선총회신학원 원장), 전지용원장(예배 찬양전문사역), 나관호목사(뉴스제이 대표), 탁명진목사(한국신학 협의회) 나서 인사말을 전했다. 세계선교연대포럼의 특징이자 하이라이트인 선교사 사역소개 시간에는 각국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이 나와 진솔하게 자신의 사역을 소개했다.   유광수선교사는 과테말라 사역, 유진숙선교사는 탄자니아 사역, 박대성선교사는 태국 사역, 유재동선교사는 감비아 사역, 스코비아 학생이 우간다 사역, 김기수선교사는 베트남 사역, 조규보선교사는 케냐 사역, 김진명선교사는 태국 사역, 윤미향 선교사는 멕시코 사역, 원현숙선교사는 인도 사역, 김혜옥선교사는 대만 사역, 정바울선교사는 캄보디아 사역, 배성미선교사는 필리핀 사역, 김장섭선교사차드공화국 사역 등에 대해 소개하고 기도와 협력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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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선교사통신] 인도선교를 위한 마중물
    인도의 목회자들을 양성해 전 지역에서 다양한 사역중 선한 목자학교 사역위해 정기적 지원과 새마을 운동도     안녕하세요 1998년부터 현재까지 인도에서 사역하고 있는 인도후원선교회 오복수, 조은정선교사입니다. 저희가 하는 중점사역은 인도 델리지역의 가정교회, 오릿사 지역의 고아원 사역, 북동부지역의 학교사역과 새마을 운동사역 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니푸르 카디 정글마을에 세워진 선한목자학교 사역 및 기숙사 숙식비를 위해 정기적인 지원과 정글마을을 변화시키는 새마을운동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지난 2001~2004년 델리 임마누엘신학교에서 사역하면서 많은 인도목회자들을 세웠습니다. 이들은 인도 전 지역에 흩어져 각자 맡은 지역에서 가정교회와 고아원, 학교사역을 열심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관광비자가 복원이 되어 지난 6월부터 인도에서 사역중입니다. 관광비자이기 때문에 3개월밖에 머물지 못하지만, 이 기간동안 풍성한 사역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날리에서 사역자 세미나를 마치고 델리를 거쳐 나갈랜드, 마니푸르에 이르는 7000km가 넘는 여정동안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사역자들과 함께 체험하고 기적의 기도 응답들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주요 사역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먼저 동인도 오릿사 주 사역입니다. 코로나19로 힘겨운 가운데서도 이 지역의 사역자들은 어려운 환경에 개의치 않고 각자의 맡은 바 자리에서 교회와 고아원사역들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다음은 인도 북동부 나갈랜드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사역 중인 아코사역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열심히 청년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토바이를 타고 여러 지역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가 복음을 잘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마니푸르 주 지역의 카디마을 선한목자학교에는 130명의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에 이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각 사역자들이 재정의 어려움도 있고, 너무나 열약하고 생활 환경은 점점 어려워져 가는 가운데서 오직 예수님만 바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인도는 2% 정도의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은 어려운 환경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도는 선교사가 마음대로 사역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 치닫고 있는 중 입니다. 인도후원선교회는인도 사역자들과 현지 교회개척,학교,고아원 사역을 통해 계속해서 인도선교를 이어 갈 것이기에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미래 인도선교를 이끄는 귀한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인도 오복수·조은정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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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불어권의 지역과 국가선교에 기여 한국불어권선교회서 「불한성경」 출간
    ◇한국불어권선교회는 성경출판과 비즈니스 선교 등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불어 전공자와 불어권에 거주하는 한인 등의 교제로 사용 한국내 불어권 사용자에게 복음을 전할 도구로 쓰일 예정   한국불어권선교회(대표=이몽식목사)는 지난달 <불한성경> 2판을 출간하였다. 이번 <불한성경> 2판은 지난 2013년 초판 출간 후 9년만의 출간이다. 동 선교회는 이번 <불한성경> 2판의 출간을 통해 불어권선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불한성경>은 전 세계에서 불어를 사용하는 50여 개의 지역과 국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사역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과 아프리카 북부·서부 지역에 분포되어있는 중요한 선교지 복음화에 쓰임 받고 있다.   이 선교회 관계자는 “불어와 한국어의 대조, 하단의 주요단어. 숙어해설로 구성된 <불한성경>은 불어권에 있는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나 이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인 성도 그리고 불어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언어 및 성경공부의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면서, “더 나아가 이주민 사역이 활발한 이 시기를 맞아 한국에 거주한 불어권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도구로 쓰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불한성경>이 한국과 프랑스 및 여러 불어권 국가들과의 문화적 교류에 중요한 매개의 역할을 하게 되길 바란다”면서, “불어권 지역에도 예외 없는 한류의 바람이 복음의 큰 바람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선교회 대표 이몽식목사는 “<불한성경>이 첫 출간된 후 그간 불어권 선교현장에서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면서, “이번 재판된 <불한성경>은 편집위원들의 수년간의 교정 및 수정, 증보의 수고로 더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리고 좀 더 나가가기 쉬운 성경으로 거듭나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불한성경>이 한국어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불어권 지역에 선교적 문서로 귀히 쓰임받기를 기도하며, 불어권 지역에 말씀의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불어를 사용하는 국가는 프랑스를 비롯해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마다가스카르, 콩고민주 공화국 등이다. 아프리카에서만 24개의 국가들이 불어를 사용하고 있다.   한편 불어권선교회는 불어를 공통어로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 불어권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설립된 초교파 해외 선교단체이다. 1992년 설립된 이래 세계선교의 영어권 지역편중 현상으로 선교적 취약지역이 되어버린 불어권지역에 선교사를 동원, 훈련, 파송하고 있다.   특히나 △「기도」 △「헌신」 △「개척」 △「협력」이라는 4대 정신을 가지고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기도는 선교 그 자체로 모든 선교의 열쇠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도를 통해 선교사와 선교지를 섬기며, 기도를 통해 선교회의 나아갈 길을 결정한다는 의미도 있다. 헌신은 불어권지역의 복음화를 위해서 기쁜마음으로 헌신하며, 어떤 어려움에도 예수를 좇아 나아간다는 의미이다.  개척은 개척자 정신으로 영적 불모지이며 치열한 영적 전쟁지인 불어권지역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협력은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섬김의 자세로 협력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어린이결연」 △「맑은물사업」 △「배움터사업」 △「의료지원사업」 △「사역자후원」 등의 사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비즈니스선교를 통한 사역을 하고 있다. 동 선교회 관계자는 “비지니스 선교는 현지인들의 영적, 사회적, 경제적 필요를 체워주는 사역이 제시되며, 단순히 생계의 도구가 아닌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선교이다”면서, “이에 따른 사업으로 매해 파리창업학교를 통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파리창업학교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비전과 목표를 설정한다」 △「성육신적의 선교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삶의 현장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가게 한다」 △「다음세대를 길러내어 세상으로 파송한다」라는 설립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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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검문소 러시아군인에게 복음을 전파,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 활용
      한국순교자의 소리(대표=현숙 폴리목사·사진)는 지난 2일 러시아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현숙 폴리대표는 익명을 요구한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이 복음전파의 새로운 방법으로 검문소 전도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폴리대표는 “A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활동에 제약받고 있지만, 동시에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고 있다. 그 새로운 방법에는 검문소 전도도 포함된다”면서, “군인들이 먼저 여행의 목적을 물을 때 검문소 전도를 하는 기독교인은 예수님에 대해 되묻는다. 한 성도는 그 이유에 대해 ‘예수님이 그 영혼들을 위해서도 죽으셨으니까요’고 말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그 지역의 성도들이 건네준 신약성경과 전도책자를 군인이 받아들이고 있다. 이를 통해 주기도문을 배웠다고 말하는 군인도 있다”면서, “그들은 그저 일하러 왔을 뿐이다. 소환을 받고 징집위원회에 보내져 전쟁터에 배치된 것이다. 그래서 그 군인들과 대화하기 쉽다”고 했다.   폴리대표는 군인들을 전도하는 사역은 이 단체가 시작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 세계 순교자의 소리의 창립된 리처드 윔블란트목사와 사비나사모는 루마니아에 파견된 러시아군인들을 전도하면서 사역을 시작했다”면서, “두 분은 루마니아에 파견된 러시아군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었고, 그 군인들과 다른 러시아 및 공산주의 관리들에게 복음을 전한 대가로 감옥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 단체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무력충돌 중에서도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현지 지역교회와 개별성도들을 위한 지원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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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선교사 통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비결
            복음센터 아이들이 악기통해 예배자의 자리로 섬겨 브릿지 선교센터 설립해 다음세대와 일터사역 준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일에 순종으로 반응하고 선한의도로 일할지라도 때로는 생각지 못한 위기상황이 생기고 또 자신감이 떨어져 어찌할 바를 모르며 회복하기까지 꽤 긴 시간을 들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다윗도 그러한 순간을 만났으나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 여호와’만을 자신의 힘으로 삼은 것입니다. 비자. 언어. 관계. 사역, 가정, 방향, 설정 등 여러 불확실한 상황들이 우리를 낙심하게 하나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상황과 환경이 아닌 우리의 진정한 길이요, 빛이되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고자 노력했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대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한 기관에서 복음센터 아이들과 동역자들을 초청해주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이들이 앞으로 자신의 상황만을 포기하기 보다는 받은 사랑에 힘을 내고 더불어 나누고 배푸는 자들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여러 곳에서 공급받은 악기들로 복음센터 아이들은 자가격리를 할 때나, 밤이나 낮이나 열심히 연습합니다. 그러다보니 교회에서 예배자의 자리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들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주님 이들의 예배를 받아주소서!   얼마 전부터 복음센터에 오게 된 파키스탄 여자아이가 “목사님 저 크게 찬양하고 싶어요”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너무 놀라웠습니다. 이슬람가정의 자녀가 자유의 나라 대만에서 저희와 함께 주일에 힘차게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가오숑에서 사역하며 감사했던 부분은 같은 방향과 이상을 가지고 대만교회를 섬길 수 있는 동역자를 만난 것입니다. 그동안 교회 안팎에서 교사교육 및 성경교육을 함게 진행했던 것들이 바로 두 분의 선교사님과 함께 했던 것입니다.   대만에서는 개인이 아닌 단체로서의 정체성과 사역소개가 더욱 신뢰를 준다고 판단했고 긴 시간 고민한 끝에 ‘대만 브릿지 선교센터’라는 이름과 로고를 완성하기에 이르렸습니다. 저희는 크게 다음세대 사역(교사교육, 주일학교, 부모교육 등)과 일터사역등의 방향을 가지고 현지 사단법인 소속 가입을 진행할 것입니다. 건강한 복음의 일꾼 세우기를 위해 쓰임 받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지난달 「금문 믿음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복음센터, 중화교회 청소년들과 동역자들이 금문도 사역을 다녀왔습니다. 교회로서는 첫 도전으로 젊은 동역자들에게 사역적인 마인드 공유 및 훈련과 양성을 목적으로, 학생들에게 역사와 세상을 보다 넒게 볼 수 있는 시야를 넗혀주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노아에게 무지개를 보여주시고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이번 금문도 여행을 통해 더 큰 비전에 대한 약속과 이번 사역이 그 위대한 첫걸음이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대만 신상욱·모신영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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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미디어 활용한 선교위한 강좌를 공개, KWMA서 영상미디어 전문과정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선교사)는 지난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디어를 통한 선교, 미디어 영역에서의 선교」라는 주제로 영상미디어 실무 전문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기간 내에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 대상은 영상미디어를 통한 선교를 하고자 하는 선교사와 사역자, 그 외 관심자이다.   이 협의회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기 위해 지난 팬데믹 3년간 미디어를 통한 선교, 미디어 영역에서의 선교를 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영상미디어 강좌를 진행해왔다”면서, “선교사, 사역자, 청년들과 진행해 왔던 입문·실무강좌들을 정리해 더욱 많은 분이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좌로 공개한다”고 했다.   이번 교육은 △장비이해와 세팅 △사진기초 △촬영기초 △음향기초 △기획 △시각커뮤니케이션 △기초편집 △심화편집 △스트리밍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이창진대표(문화예술 타문화선교네트워크), 강준호대표(로뎀멀티미디어), 김용교수(전 한국영상대 교수), 장원재이사장(김해문화네트워크), 서미란PD, 임영광본부장(CGNTV), 윤혀니신디랙터, 은희승대표(에이치스엔터테이먼트) 등이다.   한편 이 협의회는 거점미디어선교센터 구축사역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디어를 통한 선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솔루션 △기획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과 플랫폼을 형성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자원이 선교현장을 경험하고 현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장거점 미디어선교센터 인턴십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등록비는 이 협의회 회원단체 소속 선교사는 8만원, 선교사기초 미디어교육 수료자는 4만원, 그 외 대상자들은 12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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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전문인 선교사위한 사역자양성 중점, 전문인선교 훈련원서 훈련과정 진행
      한국전문인선교훈련원은 9월 3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전문인선교사 훈련과정을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전문인선교에 소명을 가진 선교헌신자들 참여로 교육과 훈련 성경적 세계관 확립해 선교에 참여, 말씀을 삶과 사역 속에 적용     한국전문인선교훈련원(원장=박민부목사)은 9월 3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56기 전문인선교사 훈련과정을 매주 토요일 진행하고, 전문인선교에 앞장설 사역자들을 양성한다. 대상자는 전문인선교에 소명을 가진 선교 헌신자 및 관심자이다. 훈련비는 75만원이나 부부 동반참여시 145만원이다. 접수는 훈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양식을 받은 후 메일이나 우편접수 할 수 있다. 이 훈련원은 한국해외선교회(이사장=양승헌목사) 소속으로 전문인선교의 안목과 전인적 성숙을 위해 △공식 △비공식 △비형식적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이 훈련원은 이번 훈련에서 △「선교학 총론」 △「선교와 성경-선교적 성경해석학」 △「세계관 이해」 △「타종교 연구」 △「1박 2일 MT(쉼과 교제)」 △「선교적 제자도」 △「선교와 문화-성육신적 사역」 △「일터선교」 △「일터와 신앙」 △「전문인 선교의 이해」 등 선교에 대해 다양한 부분을 배운다. 또한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격개발 △자기관리 △감정관리 △위기상담 등을 배우는 라이프 포메이션 시간도 가진다.   이 훈련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서 △성경적인 세계관을 확립하여 선교에 참여하게 한다. △직업적 전문성과 영적 전문성을 선교에 접목시켜 있는 그곳에서 증인의 삶을 살게 한다. △보다 성숙한 크리스천으로 모범적인 선교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한다. △건강한 내면세계를 가진 균형있는 사역자가 되게 한다. △말씀을 삶과 사역 속에서 적용하여 삶과 신앙이 일치할 수 있게 한다. △지역교회에서도 선교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본국에서나 타 문화권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역자가 되게 한다. △공동체 내에서 팀사역이 가능한 사역자가 되게 한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이 훈련원 원장 박민부목사는 “선교는 신학을 전공한 목사님들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헌신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사명이다”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이 있는 현장에서, 일터에서 선교사적인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이런 훈련을 체계적으로 실시하는 곳이 한국전문인 선교훈련원이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는 신학을 전공한 목사들의 선교보다 의사, 교수, 사업가, 직장인, 예술가, 체육인 등 자신의 다양한 직업과 은사를 가지고 선교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경우가 많다”면서, “한국전문인 선교훈련원이 선교사들을 배출하여 주님의 지상대위임명령을 잘 감당하여 시대적 소명에 잘 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기수에 참여한 김〇〇성도는 훈련에 대해 “귀하고 훌륭했던 강의들로 선교적 사역과 삶을 비롯한 선교적 성품과 영성을 갖추고 함양함에 꼭 필요한 지식과 지혜의 강의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〇성도도 “강의를 통하여 선교에 대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어고 라이프포메이션을 통해 내 삶을 돌아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면서, “독서를 통해 미처 깨닫지 못한 부분들을 알 수 있었고, 주간보고서를 통해서 한 주간의 내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관찰보고서를 통해 사물과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도록 노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훈련원은 1991년 전문인선교사를 훈련하는 전문인 선교훈련기관으로 설립되었다. 또한 복음주의 교회, 교단 그리고 선교단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본국과 타 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전문인선교 사역자 1900여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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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몽기총서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 전개, 가뭄등으로 힘든 이웃의 경제자립 지원
        ◇몽골기독교 총연합선교회는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다.   몽골기독교 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장로)와 몽골한국 경제지원협의회(회장=김동근장로)는 몽골복음화를 위해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을 지난달 26일 시작했다. 이 운동은 가뭄, 폭우, 기근, 전쟁으로 인한 식량가격 폭등 등으로 어려운 이웃과 교회의 경제자립을 위해 소를 지원하는 운동이다. 이 선교회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운동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선교회측은 “예수사랑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몽골지역 이웃과 교회에 전달되는 사랑의 소가 복음을 품고 몽골가정과 교회의 경제적 자립 그리고 전도를 돕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근장로는 “몽골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을 준비하며 단순 중개 형태가 아닌 전문 관리인이 직접 키우며 관리하며 시스템을 마련했다”면서, “지방 목회자들의 목축 기술과 신앙세미나등 교류의 장을 만들어 몽골교회와 사역자들을 지원하고, 한국교회의 바람짇한 선교활동을 돕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이 선교회는 울란바트르시 가쪼르트 지역에 성전과 축사, 목장시설을 준비 중이다. 또한 가축의 효율적 지속적 관리를 위한 지역토지 영구사용 계약을 맺고 몽골 툽 아이막 바트슴베트지역에 18만평 규모의 방목소목장을 확보했다. 그리고 소 먹이 공급을 위해 인근지역에 24만평 건초농장등을 준비하는 등 연계된 제반적 환경을 먼저 준비해 두었다. 몽골복음주의협회(회장=알탄쳐지목사)도 이 선교회의 선교사역 활동에 적극 협력의 뜻을 밝히며 오는 10월에 있을 총회에서 이 운동의 소를 몽골교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소 한 마리를 후원하는 금액은 60만원으로 교회 및 개인 누구나 동참할 수 있으며, 이후 목장에서 후원자별로 이름표가 부착되어 관리후 전달될 예정이다.     문의/ 한국 010-4453-2303, 010-8747-8311 몽골 +976.9595.2559(한국어) +976.9901.0065(몽골어) ※한국에서 몽골로 일반 전화 할 때 (003 99) 976 9595 2559 후원계좌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농협 301027507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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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행복신앙세미나 9
       (행복신앙연구소장 제임스강 목사 www.bog.or.kr) 감사와 사랑의 영역, 그리스도     “하와이가 미국 내 50개 주(州) 가운데 가장 살기 행복한 주로 선정됐다.”(2010년 02월 18일 뉴시스)     “하와이 주민들은 ‘하루하루가 공포’ ‘어제보다 더 무서운 오늘’ 등의 입장을 트위터나 언론 등에 표출하고 있다.”(2018년 5월 21일 내외경제TV)   ‘지상 최고의 낙원’으로 불리던 하와이가 2018년에는 화산 폭발로 인해 공포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안전을 보장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세상에는 인류에게 완벽한 안전과 행복을 보장하는 장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난 칼럼에 언급한“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는 구절을 통해, 인류에게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영역이 준비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그리스도 안’입니다.   식물에게는 생장점이란 것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이 생장점 안에는 바이러스가 존재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보다 더 빠른 세포의 움직임이 쉼 없이 일어나 바이러스가 발붙일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 안에서는 불행이 발붙일 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 안은 불행이 존재할 수 없는 완벽한 행복의 영역으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 안에 있느냐 밖에 있느냐는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하기에 성경은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온 세상에 홍수가 임하여 멸망을 당할 때 노아와 가족들을 보호했던 구원의 방주, 애굽의 모든 장자의 죽음 앞에서 안전했던 집에 발려졌던 유월절 어린 양의 피, 심판의 나팔 소리에 의해 여리고 성이 무너질 때 유일하게 보존되었던 라합의 집에 걸렸던 붉은 줄 등등.   이처럼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성경은 그리스도가 인류를 위한 완벽한 행복의 영역임을 끊임없이 주지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완전한 행복을 누리길 원하시는데, 이 ‘그리스도 안’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무지할 따름입니다.’ 라는 그분의 목소리가 내게서 칼을 뺏어갔소.”(영화 벤허 중)   벤허는 1959년 미국에서 개봉되어 11개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역사상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벤허가 주인공이지만, 복수에 불타는 그를 위의 대사처럼 변화시킨 예수 그리스도가 사실 진짜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원작 제목도 [벤허, 그리스도의 이야기]인데, 작가 루 윌리스는 원래는 철저한 무신론자로 오류를 밝히기 위해 성경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연구하면 할수록 성경이 진리인 것을 깨닫게 되어 결국 독실한 신앙인이 된 후 벤허를 집필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감화시킨 예수 그리스도는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와 함께 세계 4대 성인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 전(BC, Before Christ)과 후(AD, Anno Domini)로 역사가 나누어지듯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분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성경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 3:16)   이 구절은 성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구절 중 하나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위한 당신의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를 알려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증표로, ‘그리스도 안’ 이란 ‘하나님의 사랑 안’이란 의미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난 칼럼에 언급했던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는 구절은“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을 하십니다. 이 완전한 사랑 안에는 불행이 있을 수 없기에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지 않다면 범사에 감사할 수 없고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행복과 감사는 완전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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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한인세계선교대회 성황리 마쳐
        기독교한인 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조용중선교사,KWMC)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예수 온 인류의 소망」이란 주제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류응렬목사)에서 한인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자들은 선교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고, 선교운동의 계승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1988년부터 4년마다 진행한 이 대회는 세계복음화를 위해 고민하는 연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KWMA와 동협의회가 창설되는 계기를 제공한 것도 이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2020년으로 예정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어 올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대회에서의 결과물을 토대로 워싱턴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이번 대회의 참석자들은 △「디아스포라」 △「도시선교」 △「미디어」 △「교육」 △「국제기구」 △「BAM(비즈니스선교)」 △「선교동원」 △「선교적 교회」 △「전방개척 사역」 △「선교적 공동체 성경읽기」 △「선교협력」 △「선교사자녀」란 12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주제발표 시간에는 백신종목사가 「세계선교의 조망과 한인선교의 과제」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백목사는 발표를 통해 변화하는 세계의 선교환경을 말했다. 첫째로 세계화에 대해서 말하며, △정치 △사회 △문화의 세계적인 교류와 통합이 일어남을 말했다. 또한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류선교의 중요성이 높아짐을 강조했다. 두 번째로 지역화를 말했다. 백목사는 “세계화의 반작용으로 지역의 문화를 지키기 위해서 지역화 현상이 나타난다”면서, “선교로서의 사업을 통해서 현지의 교회들이 건강하게 세워지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세 번째로 도시화를 말했다. 그는 2050년까지 세계인구의 66% 이상이 대도시 거주민이 될 것이라면서 도시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나머지 33%가량이 거주하는 지방도시는 종교성이 강하게 나타나는 도시이기 때문에 전방개척 선교라는 개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네 번째로 정보화에 대해서는 “선교적인 관점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교회를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섯 번째 이주민화에 대해서 “전체 인구의 35명당 1명이 이민자이다”면서, “그들에게 심리적이고 영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국가간 전쟁이나 코로나19등 예측불가한 일들이 선교적 변수의 상수화가 되었음을 지적했다.   한편 백목사는 포스트 펜데믹의 선교적 과제를 △고난의 신학으로 새롭게 된 교회의 본질과 선교적 사명 △이주신학과 이주민 사역의 발전 △비대면 선교개발 △단기선교 전략개발 필요 △주요종교권의 전도전략 재고 △한국형 선교신학의 개발: 구속적 관계신학로 들었다.   조용중선교사는 「오는 시대의 선교」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조선교사는 선교사의 역할을 △현지인 지도력 개발 집중 △전문영역 개발 △격려자로서의 선교사 △개척자로서의 선교사로 나누었다.   백목사와 조선교사의 주제발표외에도 양춘길목사, 김성국목사, 류응렬목사 등이 저녁집회 때 설교를 전했으며, 월터김목사, 김양재목사, 박성일목사가 성경강의를 했다. 또한 돈 덴트박사, 최승업선교사, 데이비드 첸목사, 백운영목사 등이 주제강의를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 날 폐회예배에서는 워싱턴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 선언문에서 “최근 세계선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소중한 선교유산과 선교운동에 새 국면을 맞게 되었다. 이러한 새 국면은 급변하는 선교환경 속에서 선교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며, 새로운 선교환경에 적합한 전략의 연구개발이 절실함을 일깨워주었다”면서, “그런 맥락에서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는 예수! 온 인류의 소망이란 주제로 다음세대 선교계승가 현지지도력 개발을 위해 버지니아주에 소재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선교가 교회의 본질이며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임을 확인하고(마 28:18~20, 행1:8), 그리스도를 본받는 구속적 삶의 실천을 통하여(롬 15;5, 고전 11:1, 막 10:45, 눅 9:23)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기로 결의한다. △우리는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 선교 위기를 극복하고 교회, 선교사, 선교단체, 현지교회와 신학교가 가능한 모든 일에 협력하기로 결의한다. △우리는 갈수록 감소추세에 있는 한국선교에 평신도 전문인과 다음세대 TCK MK들이 선교의 동결된 자산임을 인식하고 동원을 극대화하기로 결의한다 △우리는 전방개척사역이 하나님선교의 마지막 남은 과업 완수임을 결의한다 △우리는 창의적 접근지역에서 비즈니스선교가 중요한 선교적 도구임을 결의한다 △우리는 도시선교와 의료선교, 그리고 교육선교가 중요한 하나님선교의 플랫폼임을 결의한다 △우리는 총체적 선교로 비정부기구와 문화예술영역이 전인적인 이웃사랑의 실천과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로드맵임을 결의한다고 선언했다.     채택위원은 김성국, 백운영, 백신종, 이경승, 이금주, 조용성, 조용중외 참가자 일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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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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