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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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인코리아, 비엔티안 준공식
      유치원생들이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질적인 교육을 추진 지구촌 사람들의 삶을 회복시키고 산소망을 품도록 지원   국제구호개발기구 게인코리아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7일 비엔티안 게인글로리 국제학교(이하 ‘VGIS’) 반마이 제2캠퍼스의 HAN’s MIRACLE 다목적홀에서 유치원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게인코리아 최호영목사, 중현테크 최근영대표, 게인코리아 주영란, 서광일, 박희정, 임에리, 정미아간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라오스에서는 최종운이사장, 이인열교장, 라오스선교협의회(이하 라선협) 증경회장 유덕상목사, 초대 라선협 증경회장 김재양목사, 전 라선협 증경회장 이규상목사, 라오스 한인연합교회 김기주목사, 라오스 CCC 대표 싸이 간사와 폼, 십하이, 쁘띠 간사 등이 참석했다. 그 외에도 라오스 선교사, 교사, 학부모와 제 1캠퍼스 학생대표 잔 등 약 125명이 참석하여 VGIS 2캠퍼스 유치원 준공을 축하하고 후원한 중현테크 최근영대표와 고 한정환 후원자 가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상 라선협 증경회장은 학교에서 마땅히 가르칠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교사들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하였으며 제1캠퍼스 학생대표 잔은 밤낮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고 열정적으로 교육하시고 학교를 세워가는 최종운이사장과 이인열교장 그리고 교사들과 후원자들께 감사를 표했다.   게인코리아 대표 최호영목사는 “여러분의 수고로 인해 이 학교가 아름답고 귀하게 꾸며졌다. 그렇지만 시설 자체보다도 이 학교를 통해서 나올 인물들이 기대가 된다. 여기에서 배출된 인물로 인해 기억되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키우는 학생 중에 스코틀랜드의 존 녹스나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가 나올 수 있다. 많은 분들의 협력 속에 주님이 하실 크고 놀라운 일들이 기대가 된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라오스에 게인스쿨을 확장하고 새워가는데 같은 비전을 품고 후원해 온 중현테크 최근영 대표는 감사패를 받으며 “누군가 해야 할 일인데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 일을 했다. VGIS를 세워가는데 한 역할을 분담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계속해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세워가는 일에도 동참하고 싶다”고 말하며 감회를 밝혔다.   특히 한정환 후원자는 2018년 1월 26일 향년 33세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 한정환 후원자가 병상에 있을 때 우연히 학교를 세우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때부터 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한다. 그가 소천한 후에 가족들은 한정환 후원자의 평소 소원에 따라 그를 사랑하는 분들의 정성을 모아 라오스에 학교를 짓는 일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에 그의 숭고한 뜻을 기려서 학교 관계자들이 VGIS로 첫발을 떼게 된 유치원 건물을 고 한정환 후원자의 이름을 따서 HAN’s MIRACLE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인열교장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여 설렌다. 제1캠퍼스와 전혀 다른 동네에서 시작하는 학교라 어떤 학생들이 연결되어 양육 받고 성장할지 그려보게 된다. 이 후에 세워질 기숙학교를 통한 공동체 생활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며, “새로 지어진 제2캠퍼스에 함께할 동역자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점차 유치원생들이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로 초등학교 건축을 위한 삽을 뜰 예정이다. 이 일을 위해서도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GAIN(Global Aid Network)은 가난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산소망과 생명의 자원으로 연결하는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다. 한국, 독일, 미국, 캐나다, 스페인, 영국, 호주,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필리핀의 11개 나라가 협력하고 있으며 지구촌 52여개 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게인코리아는 지난 2009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사람들의 삶을 회복시키고 산소망을 품게하며 차세대 지도자들을 키워나가는 국제구호개발 단체이다. 라오스와 파키스탄에 게인스쿨을 운영하며 미래의 지도자를 키우고 있다. 2011년 충주에서 멘토링을 처음 시작한 이래로 서울과 부산 등 7개 지역에서 청소년들을 결연하여 멘토링을 하고 있다. 또한 탄자니아, 베냉 등지에 우물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티와 네팔 등 지진을 비롯한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와 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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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귀신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쳐
      우리 M국 내지 선교의 미래를 위해서 새 제자들을 모집하고 훈련시키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임에 틀림없다. 이번이 제 3기로서 해마다 제자들을 우리 교인들이 아닌 바깥 교회들에서 모집하여서 작년에 1명, 재작년에 2명의 제자를 남겼다. 처음 올 때는 15명 정도로 많이 오지만 제자후보가 끝나고 정식제자가 되면 늘 수시로 모여서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대부분 과정을 마치면 떠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우리는 낙심하지 않고, 올해 세 번째로 제자들을 모집하였고, 14명이 왔다. 그리고 열심히 이들에게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서, 죄사함과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다. 올해 제자 후보들은 작년, 재작년때보다 좀 더 우수한 것 같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새 제자 후보 자매 한 명의 몸 속에 귀신이 들어 있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 본부의 기도소리, 찬양소리를 못 견디고 이 귀신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며칠전부터는 온갖 이상한 말들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욕하고, 저주까지 퍼부었다. 밤새 한숨도 자지 않고 이리 저리 다녀서 주변 다른 사람들이 잠을 자지 못하여서 다른 제자들이 밤새도록 교대로 보초를 설 정도였다. 심지어는 2층 창문에서 뛰어내리려고 했다. 우리는 즉시 이 귀신의 정체를 알아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좆아내고자 결심했다.     그제(8일), 우리는 본부에서 이 자매를 가운데 눕히고 그 주변에 제자들과 같이 귀신을 좆아내는 기도를 드렸다. 우리들은 먼저 30분 동안 간절히 회개하고, 성령님의 능력을 간구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믿음으로 도전했다. 제자들이 주변에서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고 제가 자매의 이마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동안에 그녀는 계속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고, 이상한 말들을 하기도 하였고, 심지어 제가 말하는 한국말을 알아 듣기도 했다. 때로는 고함을 지르기도 하였고, 눈동자를 이리 저리 돌리면서 주변을 살펴보기도 했다.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2시간 동안을 간절히 기도하였고, 귀신보고 나가라고 명령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믿음과 기도를 들어시고 응답해 주셨다. 자매가 점차 잠잠해지더니 화장실에 가서 막 토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토하고 난 뒤에 그녀의 첫마디는 다음과 같았다. “가볍다, 해방되었다”   할렐루야! 성령님께서 그녀를 가볍게 하셨다. 성령의 은혜가 임하시면 가장 먼저 하는 간증이 ‘가볍다’ 인것은 우리들은 몇번 체험했다. 그리고 자매는 자기가 그동안 지니고 있던 우상같은 부적을 우리에게 내어 주어서, 제가 그것을 펼쳐보니 요상한 냄새가 꼬를 찔렀고, 희한한 그림들과 조그만 인형과 돌멩이가 그려져 있었고 우리는 즉시 그것을 태워버렸다. 귀신이 이 부적에 숨어서 그 자매를 그렇게 괴롭혔던 것이다.   /내지선 서남아M국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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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선교사통신] “기독교 인구 0.5%에도 못 미쳐”
      관계전도로 한명 인도하는데 3~5년 소요   2005년부터 선교사역을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한국에서 아름다운교회 담임을 하고 목회를 수수하게 하다가 신학대학원 다닐 때 볼리비아라는 나라에 단기선교사로 나간 것이 선교사역의 시작이었다.    현재는 아카시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 고베에서 40분 정도 떨어져있는 해안가 교회이다. 일본에 나와서 가장 하나님 앞에 죄송한 것은 과거 한 영혼에 대한 사랑이 있었지만 피부로 절감하지 못했었다는 것이다. 선교사의 무덤이라는 일본에 가서 영혼의 귀중함에 대해 절실히 느꼈다. 전 국민 중 0.5% 이하를 기독교인으로 본다.    지금은 일본 교회사역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일본인 교회로 제일대한기독교회 교단에 속한 교회이다. 오래전에 우리 교회에서 시작되어 이주오신 분들이 공조하여 만든 교회가 동경교회를 만들었다. 1912년에 교회를 세운 교단이다.   당시에는 감리교와 장로교가 합쳐져서 1년씩 1년씩 연합으로 했었다. 그 이후에 일본인 교회를 하고 있고, 한국어 교실 등 문화사역을 하고 있다. 복음이라고 하는 핵심은 변하지 않지만 복음을 담는 그릇은 시대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전도가 어렵다. 신고하고 해야 한다. 관계전도를 하고 있는데 한명을 전도하는데 3~5년이 걸린다. 전도는 문화적인 것이기 때문에 3년 이후부터 관계가 형성이 되는데 대신에 한국교실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것을 전제하고 처음에는 싫어하는데 나중에 자기를 위해 기도해주니까 기도를 기다리고 평안을 얻는 체험을 하여 받아드리기도 했다.    나는 본래 전직 컴퓨터 강사였다. 그래서 지금은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 컴퓨터를 고쳐주고 홈페이지도 만들어준다.   지금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신학적으로 바른 신학을 정립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데 복음주의 계통의 목회자로 개혁주의 사상으로 오사카에 미래선교포럼을 만들어서 일본인 목회자와 준비 중이다.    아내와 같이하고 아이들은 한국에 있다. 앞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 관심 갖는 분들은 MK에 대한 일본의 관심이 커지길 기대한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우상숭배에 대한 것이 걸린다. MK들을 위한 학교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는다.    /GMS 윤종훈 일본선교사·김필희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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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예수말씀 연구(25)
      예수께서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신 이야기는 계속해서 백부장의 겸손한 태도로 전개된다. “그 백부장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여, 나는 당신이 나의 지붕 아래에 오시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겠습니다!” 이 얼마나 겸손한 모습인가? 당시 로마 식민지하에 있던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위세는 대단한 것이었다. 100명의 군대를 호령하는 백부장은 주둔군의 책임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나는 권세 밑에 있는 사람이요, 내 밑에 군사들이 있는데, 내가 이 사람에게 가라고 말하면 그는 가고, 다른 사람에게 오라고 하면 그는 오고, 나의 종에게 이것을 하라고 하면 그는 합니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사람은 자리가 만든다’라는 말도 있지 않나? 권력의 맛을 보면 언젠가는 그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을 망각하고, 그 권력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아예 영원히 군림하려는 인간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도 많다. 그러나 백부장을 다르다. 그가 비록 100명을 지휘하는 중대장이지만, 그 위에 자신을 호령하는 권세자가 있는 것을 알아차리는 현명한 사람이다. 서점에 가면 자기개발서가 종종 눈길을 끄는데, 몇 년 전에 나온 책으로 〈CEO 예수〉라는 책이 있다. 아무리 최고경영자라도 그 위에 예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아주 신앙적인 책이다. 그렇다. 이것이 겸양의 덕을 간직한 참된 지도자의 모습이 아닐까?   백부장이 이어서 예수께 드리는 간청은 더욱 본받을만하다. “그러니 말씀만 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나의 하인이 낫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백부장이 “말씀만 하여 주십시오”라고 한 내용을 마태복음 7장 8절은 더욱 극적으로 “한 말씀만 하여 주십시오”라고 표현한다. ‘한 말씀’은 헬라어로 ‘모노 로고스’인데, 지휘관의 호령보다 백부장은 예수의 입에서 떨어지는 단 한마디 어쩌면 외마디도 놓치지 않겠다고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백부장을 순종하게 하는 데는 많은 말이 필요 없다. 단 한 말씀이라도 그의 귀에 들릴 때 그는 행동으로 옮길 준비가 되어 있다.    왜 우리는 많은 말을 할까? 설득된 후에야 순종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요즘 한국교회에 영성이란 말이 화두가 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보다는 세상적인 이념이나 가치관에 이끌리는 영성이 너무나도 많다. 그래서 신앙적 영성보다는 심리적 영성이나, 혹은 심령술사적 영성에 중독되어 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퀴어 신학도 마찬가지이다. 동성애를 인권 옹호와 혐오반대의 논리로 무장하여 성경의 가르침에 대해 괴상한 해석을 만들어 내서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고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면, 이미 과학적으로 유전자가 없으며 선천적이지도 않다고 결론이 내린 동성애에 대해서, 눈과 귀를 가리게 해서 속세우민 하는 지도자들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성경은 동성애에 대해 무엇이라고 가르치나? 가증한 것이다.   가증한 것이란 단어는 히브리어로 단 한 마디인 토에바, 곧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이라고 표현된다. 에스겔 16장 50절, 레위기 18장 22절과 20장 13절을 읽어보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는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라, 가증한 것이다.    동성애는 레위기 19장 13절에 언급된 바와 같이 ‘반드시 죽일지라’고 언급될 정도로 가증한 것이다. 동성애에 빠진 소돔 성에 “여호와로부터 유황과 불을 비같이 내려”(창 19장 24절, 29절) 그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하나님께서 다 엎어 멸하셨다.    왜 하나님께서 동성애 죄인을 사랑하시지만, 동성애의 죄 자체에 대해서 강경하게 심판하신 것일까? 창세기 18장 20~21절에 소돔에 대한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가정을 창조하신 계획을 다시 분명하게 세우려 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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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곽혜원박사, ‘젠데 이데올로기’ 비판 연구
      선천적 생물학적 ‘성’ 대신에 문화·심리적 ‘젠더’ 주장 “가정중심의 성윤리로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항해야 한다”     최근 여러 지자체가 추진 중인 인권조례안이 지역 기독교연합회의 반발로 무산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교회는 인권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인권조례안이 포함하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를 경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곽혜원박사(사진)의 「젠더 이데올로기가 야기하는 가정해체와 건강한 가정공동체 구축의 당위성」이란 제목의 발표가 큰 주목을 받았다.   곽박사는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별의 해체를 부르짖는 최선봉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그 중심점에 서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젠더 이데올로기는 “인간의 출생 시 선천적으로 부여받은 생물학적 성(sex)이 아닌 사회·문화·심리적 성으로 간주되는 젠더(gender)를 통해 후천적으로 임의대로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시대사조이다.   젠더 이데올로기의 위험성에 대해 곽박사는 독일 튀빙엔 대학의 복음주의 선교학자 페터 바이어하우스(P. Beyerhaus)의 발언이 매우 의미심장하다고 말한다. 즉 “바이어하우스는 1789년 프랑스혁명(정치적 신분제를 전복시킨 혁명), 1917년 볼셰비키혁명(경제적 계급제를 전복시킨 혁명)과 함께 젠더 주류화를 ‘제3의 세계사적 혁명’(생물학적 질서를 전복시킨 문화 인류학적 성혁명)이라고 말하면서 남녀의 성별 질서, 결혼과 가정의 기본 질서를 부정하는 인류 문명사적으로 매우 위험한 혁명”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것은 남녀의 생물학적 성별을 창조질서로서 주신 하나님의 창조 명령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주권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반신론적·무신론적 이데올로기”이다.   곽박사는 오늘날 젠더 이데올로기가 휩쓸고 지나간 서구 세계에서 ‘결혼’과 ‘가족’이라는 단어는 전혀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즉 공적으로 인정되는 한 남성과 한 여성의 신실하고 지속적인 결합과 그들의 자녀라는 보편적 의미를 강탈당한 채 결혼을 단지 육체적 쾌락을 즐길 수 있는 계약관계(때로는 서로의 혼외정사도 허용할 것을 요구하는)로 간주하는 상황으로 변해버렸다. 이렇게 되면 결혼의 안정성이 극도로 약화되고, 이혼율도 급증하게 된다.   특별히 곽박사는 “존엄한 삶·존엄한 죽음·존엄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 과제에 몰두하면서 건강한 가정공동체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개인에게 있어서 가정적 유대관계는 삶의 질은 물론 죽음의 질도 좌우하는 중요 조건을 결정하는 최대 변수라는 것이다. 곽박사는 “현대 한국 사회의 가장 심각한 현안 중에서 긴급히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할 사회문제인 자살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예방 기제도 건강한 가족이다”며, “가정공동체가 무너져서 가족의 따뜻한 지원을 받지 못해 발생하는 고독사 및 무연사가 최근 우리 사회에서 급증하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가족의 중요성을 확연히 인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곽박사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고립과 자살의 문제에 주목했다. 즉 “주로 40세 이전에 무수히 많은 섹스파트너들과 복수연애하면서 성적으로 방종하는 삶을 살다가, 40·50대 이후가 되면 그로 말미암은 각종 신체적 질병으로 인해 파트너들에게서 버림받고 실직하고 파탄난 인생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며, “그러므로 필자는 향후 많은 남성 동성애자들이 병든 몸으로 외롭게 살아가다가 홀로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의 직격탄을 맞게 될 거라고 우려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곽박사는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인류가 반드시 사수해야 할 보편타당한 윤리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기독교만이 감당할 수 있는 시대적 과제이다”며, “특별히 젠더 이데올로기가 성도덕과 가정을 총공격하는 상황 속에서 가정 중심의 성결한 성윤리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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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감신대 종교철학회 국제컨퍼런스
    ▲감신대학교 종교철학전공 학생회가 국제 컨퍼런스를 열었다.    감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오성주박사) 종교철학전공 학생회는 지난 10일 동 대학 웨슬리 제1세미나실에서 「정의 신학의 인문치유적 가능성 모색」이란 주제로 ‘기호자본주의와 정신건강 국제컨퍼런스를 열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 사람이기보다는 감정이 없는 부품으로 소비되는 인격 상실의 시대에 신학이 개인의 감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일에 주도해야만 함을 토의했다.    이날 미국 게렛신학대학의 조 안교수가 「Affect and Political Theology of Jeong」란 주제로 발표했고, 전철교수(한신대)가 「호모 센티엔스의 정치신학적 가능성」이란 제목의 논찬을 했다. 이어 박일준교수(감신대)가 「기호자본주의와 정의 신학」이란 주제로 발표했고, 이민형교수 (성결대)가 「기호자본주의와 정의 신학에 대한 논찬」이란 주제로 논찬했다.    안교수는 논문 발표를 통해 “인간의 감정은 정치학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그리고 서구권에서 동양인은 그저 감정이 없는 일하는 기계에 지나지 않는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인간은 감정이 있는 한 인격체임을 늘 상기해야만 한다. 한국의 ‘정’문화는 우리 인간이 서로 격리되어 각자의 일에만 집중하는 기계가 아닌 이미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의 ‘정’문화는 서양에서 말하는 사랑과는 의미가 전혀 다르다. 말 그대로 정은 끈적하게 사람들 간에 유대가 형성되어 있음을 표현한다”며, “이렇게 서로가 단절된 자본주의 사회에서 신학은 ‘정’이라는 개념을 깊이 연구하여 대안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한국은 이미 서양 사회가 갖지 못한 훌륭한 정서적 전통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서로가 단절된 자본주의사회 한국의 ‘정’ 연구가치 충분 “우리의 고유한 신학연구를 통해 교회·사회에 기여하자”    박일준교수는 “우리 사회는 과부하가 걸린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에서 신학과 교회는 사람을 다그치고 몰아붙이는 것이 옳은 것일까”며, “신학과 교회는 사람들을 해방시켜야 한다. 자본주의가 양산하는 무한경쟁의 피로로부터 안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교회가 교인들의 감정을 말살하고 마치 기계처럼 교회의 이익을 위해 부리는 도구나 종으로 생각해서는 결코 안 된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 애석하게도 고유한 신학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흔치 않다.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유동식교수의 ‘풍류’신학이 있다”며, “우리나라 고유의 풍류와 ‘흥’을 신학은 더욱 연구할 필요가 있다. 우리만의 고유한 신학을 개발하고 우리에 맞는 감정을 고취시킨다면 신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사회에 많은 이로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늘 정형화된 감정선만을 자극할 것이 아니라 교인들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감정신학을 이론화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성주총장직무대행은 이날 국제세미나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조 안교수를 모시고 이런 국제 행사를 학생회 주최로 열 수 있었던 점이 아주 뜻깊다”며, 우리 대학이 대한민국의 신학만이 아니라 세계의 신학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우리는 훌륭한 전통과 교수진, 학생들이 있다. 우리 대학이 그동안 자랑스럽게 연구해 온 토착화신학도 감정신학과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번에 학술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신학의 풍토를 세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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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국제열린문화교류회서 아리랑 방송
    (사)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는 지난달 17일 청소년과 다음세대에 말씀 전수와 열방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쉐키나 아리랑 방송국’을 유튜브에 소개했다.   지난 20여 년간 OSIE가 국내의 믿지 않는 사람들과 해외 미전도 종족을 찾아가 400여 차례 ‘쉐키나워십‘ 집회를 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한국전통문화, 한류문화콘텐츠와 함께 소개해 왔다면, ‘쉐키나 아리랑 방송국’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신속하게 복음과 한국문화콘텐츠를 전달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선교의 도구가 될 예정이다.   쉐키나 아리랑 방송국은 세상과 복음을 잇는 다리를 비전으로, 다음세대에게 성령의 바람이여 불어라!를 공동목표로 삼았다. 이와 함께 진리의 말씀 안에서 다양한 세대를 통합하는 자자손손 말씀전수 운동과 융합과 통합, 다양한 세대 안에서 말씀을 통한 은사의 극대화를 이루는 땅끝까지 열방선교 운동을 실천강령으로 내세웠다.   화요불기둥 기도회, 쉐키나워십 공연, 구기동영광교회 주일설교, 유대인식 기독교 결혼식, 출애굽기 강의, 각국의 다음세대가 참여하는 APU집회 영상, 구기예술놀이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한편 쉐키나 아리랑 방송국 개국 감사예배는 한영국 OSIE 사무총장의 사회로 바룩하바 찬양단의 찬양, 전정순 대전 주안장로교회 목사의 대표기도, 피종진 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의 설교, 다드림워십팀의 봉헌워십, 김인곤 명동 안디옥교회 목사의 봉헌기도, 고명숙 화요불기둥기도회 대표가 인도하는 기도회로 진행됐다.   피종진원로목사는 사도행전 4장 31절을 본문으로 한 말씀에서 “믿는 자들이 기도할 때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며 “매스미디어의 시대를 맞아 온 천하를 무대로 삼고 만민을 상대로 복음을 전할 때 성령의 임재와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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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AWF·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약
      종교 비자발급과 선교시설, 선교재산 등 합법적으로 인정 “하나님의 일하심은 함께 하나가 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AWF(세계선교연합)·KHN(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약식이 지난달 28일 신촌성결교회에서 개최되어 사중복음과 세계선교를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이사장 이정익목사는 “사중복음과 세계화 운동의 활성화 기회가 되었다”며, “향후 한국성결교회연맹과 세계성결교회연맹이 AWF와 더욱 강화된 파트너십을 형성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아시아 태평양지역으로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들이 종교 비자발급과 선교시설, 선교재산 등이 해당국가에서 인정받는 길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APAC 루마왁목사는 “오늘 협약식을 갖게되어 모든 세계적 기구들과 새로운 선교전략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 협약식은 세계선교를 위해 중요하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함께 하나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복음을 증거하며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수그리스도께서도 복음이 새롭게 시작될 것을 기뻐하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KHN 선교위원장 김학필목사는 “KHN은 전통적인 선교를 넘어 다양한 선교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에 거주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학자들을 하나로 네트워킹하는 학술원을 중심으로 세계 중요한 도시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국제스포츠인선교회를 중심으로 저개발국가의 미래 스포츠 꿈나무들을 개발하여 선수로 육성하고 훈련하여 IOC의 정신을 발휘하는 NGO선교를 하고 있다”며, “KHN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국제적 국내적 음악을 통한 평화공존운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제스포츠인선교회장 이형로목사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포츠선교를 계기로 시작된 우리 선교회가 점차 발전하고 있다”며, “각 나라의 선수단장을 국제스포츠인선교회원 교회이 목회자들이 맡도록 하고 현지 선교사들을 선수단 임원으로 임명하여 해당국가 체육부와 공적인 파트너십을 갖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국제심판육성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목회자와 장로들이 국제심판 자격증을 취득하여 스포츠 선교에 참여하도록 준비중이다”라며, “노비자로 세계어느 나라도 출입국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KHN기획위원자이 박노훈목사는 “KHN은 지난 6월 필리핀 한국참전용사 보은행사를 했다”며, “필리핀 한국인 참전용사 10가정을 초청하여 필리핀 보훈처장이 인솔하여 내한했다. 2020년은 한국전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로 더 많은 나라의 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보은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HN(코리아네이버스)는 국제적으로 한반도 통일환경조성을 위해 미래 지향적인 세계지도자 육성을 목적으로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동 프로젝트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네트워킹 △유학생들을 자국 포럼회원으로 확장 △평화공존을 위한 청년집단의 연대화 등을 목표로 볼리비아와 독일, 네팔, 베트남, 인도 등 포럼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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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선교사 통신] 잦은 비에 뎅기열로 사망자 발생
    단기선교팀 방문하여 6개 마을 봉사   지난 6월부터 이곳은 우기철로 접어들어 수시로 비가 내린다. 올해 유난히 잦은 비에 전국적으로 뎅기열로 사망하는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의 통계에 의하면 뎅기로 사망한 숫자가 900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그 외, 고열, 감기, 천식, 폐렴, 피부병 등의 질병에 시달리는 이들도 많다. 특별히 그 대상자의 대부분이 아이들이라는 게 안타깝다. 우리교회 아이들도 뎅기열로 2명, 수막염으로 1명 천국으로 갔다. 지난달에 1명의 학생(란스)이 뎅기열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회복되어 지금은 퇴원했다. 현재 두 명의 학생(레넬라, 절리)이 뎅기열로 병원에 입원해 있고, 천식으로 1명(제닐린)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   처음으로 우리교회 단기 선교팀이 방문했다. 1월 16일에서 23일까지 해성교회에서 목회자와청년들이 방문하여 마을 방문 및 전도, 찬양, 율동, 그리고 준비해 온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의약품, 각종 문구 및 장난감 등으로 6개의 마을을 헌신적으로 섬겨 주었다. 단기팀은 경비를 절약하여, 남은 금액을 선교 헌금하셔서 텐트 천과 악기 등을 사게 되었다. 나누고 남은 문구류는 여름 성경학교 때 아이들의 선물로 사용할 수 있었다.   이곳은 연중 4월과 5월이 무더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기간이기에 학교도 방학을 한다. 그래서 우리가 3월에 교사 강습회를 통해 교사들을 훈련시키고, 4월이나 5월에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년도에는 4월 24일에서 26일까지 3일동안 오전 8시부터 12시 점심때까지 하였다. 이제까지는 마을(6)에 있는 천막교회에서 개최 했었는데, 산등성의 마을(1)에서 마을(4)까지의 4개의 마을에 아이들이 더 많으므로, 마을(3)의 예배장소인 보육원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난 년도까지는 Glory of God Church의 교사들이 와서 우리 교회를 섬겨 주셨는데, 올해에는 우리 교사들이 그 교회와 여름성경학교 준비도 같이 하고, 이번에는 우리 교사들이 주 교사가 되어 여름성경학교를 이끌었고 그 교회의 교사들은 보조교사로 섬겨주셨다. 우리 교사들이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준비되어야 하지만, 앞으로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가능성들이 보여서 감사했다. 그들에게는 아주 큰 경험이었을 것이다. 더위에 비지땀을 흘리면서 왔다 갔다 해서인지 수련회가 끝나고 저와 몇 명의 교사들이 몸살감기에 걸렸었지만, 이곳의 많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좋은 기회였다. 여름성경학교의 교사로 섬기는 우리 교회 일꾼들은 다 고등학생들이다. 미래에 이들이 교회를 이끌어갈 영적인 기둥들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곽명숙 필리핀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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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세명에너지테크 박희수대표
      세명에너지테크 박희수대표(사진)는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의 원인인 매연을 저감하는 신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윤활유와 유기농비료, 석탄촉매제, 친환경페인트 등을 개발하여 친환경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동 기업은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도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을 통해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대표는 “전문가들은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경고하고 있다”며,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오염을 안시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 “현대 인간이 편리함만을 추구하다보니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며, “세계 어디를 가보아도 미세먼지가 큰 환경적 재앙이 되고 있다. 이에 우리 기업은 15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석탄발전소와 가정, 공장, 식당 등 모든곳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잡는 연소촉매제를 개발하여 상용화 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석탄발전소 등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5%만 잡아도 어마어마한 효과인데 무려 40% 이상 황산 등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며, “일부 매체에서는 환경 노벨상을 추진할 정도로 경제적 효과도 탁월하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 촉매제를 통해 석탄연료 1조원을 쓴다면 약 2천억원을 줄일 수 있다”며, “환경을 살리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여 세계선교를 위한 재원마련에도 앞장설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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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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