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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 온누리펜션, 주님의 마음으로 섬김 실천
    가족모임을 비롯해 교우모임, 교회 및 단체모임의 최적지 김인중목사 등 신학대학원 동기들, 음악 힐링의 시간 참여 ▲ 온 세상을 밝게 비취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온누리펜션은 횡성한우가 유명한 고장인 횡성군 공근면 삼배리에 자리 잡고 있다.    힐링 프로그램이 있는 아름다운 펜션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횡성 온누리펜션은 가족모임을 비롯해 친구모임, 교우모임, 교회 및 단체모임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특히 목회자 및 성도들의 힐링캠프장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을 구체화 하고 있다.   온누리펜션의 온누리란 온 세상, 모든 처소(시66:1) 특히 세상 모든 곳, 하나님의 주권이 미치는 온 땅과 모든 나라를 나타낸다. 온 세상을 밝게 비취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온누리펜션은 횡성한우가 유명한 고장인 횡성군 공근면 삼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의 전원주택지와 함께 아름답게 자리 잡고 있다. 펜션주변에는 5백 평 정도의 전원주택지가 여러 개 있으며 생상관리지역으로 바로 건축이 가능하다.   최근 김인중목사를 비롯해 7인의 신학대학원 동기 목회자들은 좋은 목소리 만들기 강의 및 음악게임으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가대 세미나 및 총신대마펫여성합창단(지휘 조신규 교수) 힐링캠프를 갖고 횡성한우 최상등급인 어사품으로 한우 바비큐파티를 열었다. 밤에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보기 위해 온누리펜션을 찾는 사람들도 있다. 2박3일 일정으로 지역 아동센터 교회 공부방 학생들이 교사들과 펜션을 이용하기 위해 예약을 했다. 솔로몬속독캠프의 주강사인 김동기목사의 속독캠프도 준비 중에 있다.   서양식 고급 외관 건물과 편안한 잠자리가 마련되어 있는 펜션에는 8개 룸이 있다. 3~40명이 동시에 쉴 수가 있다. 음악과 힐링캠프의 전문가인 원인선목사가 주도적으로 온누리펜션의 프로그램을 섬기고 있다.   원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찾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휴식과 삶의 진정한 만족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행복”이라며 “주변에 좋은 관광지도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고 했다.   또한 원목사는 “사람들은 묵상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찾아 다시 자신을 찾고 힘을 얻기 바란다”면서 “자신도 이곳에서 힐링을 경험하고 있기에 자신 있게 사람들에게 권하고 있다”고 했다. 원목사는 또 “세상 사람들과 기독교인들의 힐링은 그 방법이 다르다”며 “기독인의 힐링을 알고 있기에 기독인 맞춤식 힐링으로 도움을 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원목사의 섬김에 임승안총장(나사렛대학교)도 펜션을 직접 방문해 원목사를 격려하기도 했다.  온누리펜션은 객실마다 야외 바비큐 파티가 가능하며, 주변에는 치악산을 비롯해 횡성 병지방계곡 오토캠핑장, 오크밸리, 돼지문화원, 자연 숯가마, 간현관광지(간현역레일바이크, 소금산출렁다리) 등이 있다. 여름 휴가철에는 물이 백옥처럼 맑고 깨끗한 병지방계곡 야영장이 있어서 물놀이에도 매우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문의는 010-6407-5107)  펜션은 서울역이나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횡성역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되며, 횡성역에서 승용차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횡성 IC에서도 10분 정도의 거리이다.   또한 펜션 주변에는 바로 개발을 할 수 있는 땅이 1만 5천여 평 준비되어 있어 교회 수양관이나 렌트형 별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는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원목사는 넓은 평수로 개발을 원하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했다. 물론 작은 평수도 가능하다. 오늘도 원목사는 주님의 마음으로 펜션사역을 하며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사람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
    2018-05-10
  • 교회여 내 백성을 돌보라
    ▲ 김철환목사  “원하건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가 나를 자주 격려해 주고 내가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와 만났음이라”  오늘 본문 말씀에 이어서 사도 바울의 간절한 기도가 이어진다. “원하건대 주께서 그 [오네시보로]로 하여금 그 날에 주의 긍휼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이 축원은 16절에서도 언급이 된다. 사도바울은 오네시보로 집에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두번이나 거듭 강조하며 이렇게 기도한다. “하나님, 오네시보로는 주님의 긍휼을 가득 입어야 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허락해 주셔야 합니다”  사도 바울의 사랑을 한껏 받고 있는 오네시보로는 누구인가? 오네시보로가 바울을 위해서 한 것이 무엇인가?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히게 된다. 외로웠고 고독했다 죄수들이 갇힌 곳, 감옥의 면회는 즐겁지도 않은 일이며, 마음에 내키지도 않았다. 그런데 오네시보로는 부끄러워 않았다. 부지런히 찾아왔다. 그리고 만났다. 무엇을 한 것일까? 바로 돌봄을 한 것이다.  교회 갱신, 또는 교회 개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붙들고 씨름하는 한국교회에게 필요한 것은 돌봄의 회복이다. 지금 우리 교회는 사랑이라는 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행동이 필요하다. 예수님의 3대 사역 중에서 선포와 교제는 말로 가능하다.  그러나 봉사 또는 섬김이라 일컫는 치유는 행동이 필요하다. 오네시보로 처럼 찾아가는 돌봄이 필요한 때이다. 감옥이라도 찾아가 사도 바울을 돌보는 오네시보로의 돌봄은 성경에 제시하는 아름다운 장면 중 하나일 것이다.  21세기 교회들이 다시 마음에 새겨야 하는 것은 초대 7집사의 역할이다. 사도는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고, 평신도인 7집사는 교회의 어려운 사람을 돌보라고 세운 돌봄 전문가이다. 순교자로 부른 것이 아니라, 히브리파, 헬라파 과부들을 돌보는 것이야 말로 맡은바 책무이다. 즉 교회의 어려운 사람을 돌보라는 사명으로 세움을 받은 것이다. 순교가 그 첫째 목적이 아니었다. 순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의 마지막 생의 영광이었다.  우리는 사도행전 20장 35절 말씀 속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는 주님의 큰 말씀이 있다. 그래서 잊혀지는 말씀이 “내가 수고하여 약한 사람을 돕고” 즉 사도 바울도 어려운 사람을 돌보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바쁘신 분이 시간을 쪼개어 어렵고 약한 사람을 돌보았다. 그러면서 너희들이 나를 본받는 자 되었으면 좋겠다(고전 11장 1) 한다. 경고도 잊지 않았다. 돌보지 않는 자는 믿음을 배반한 자이다.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딤전 5:8)이다.  저에게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돌보시는 분이다. 그 돌봄을 하나님께서는 지금 교회에게 명하고 계신다. 교회여 내 백성을 돌보라. 오네시보로가 바울을 돌보는 것처럼, 돌보라고 명하신다, 제가 헌신하고 있는 스데반 돌봄 사역에서는 이렇게 가르칩니다. 우리가 돌보면(care), 하나님께서 치유(cure)를 허락하신다.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어떤 사람 우상 앞에 복을 빌고 있으며, 어떤 사람 자연 앞에 사랑 요구 하도다. 먼저 믿는 사람들 예수 사랑 가지고 나타내지 않으면, 저들 실망하겠네” 예수 사랑 가지고 돌보아야 한다. 건강한 교회는 예수님의 3대 사역에 충실해야 한다. 특별히 약한 자를 돌보는 일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루터회 직전 총회장, 작은예수들교회 목사
    • 교회/목회
    • 금주의 말씀
    2018-05-03
  • 부모로서 자녀에게 취할 태도
    ▲ 함정호목사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자녀로서 부모에게 부모로서, 자녀에게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해 권면한다. 먼저 자녀들은 주 안에서 자신의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 이러한 태도는 자녀가 마땅히 취해야 할 인간적 도리이다. 반대로 부모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양육해야 한다. 자녀를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맡겨주신 소중한 존재로 여기고 사랑해주며, 신앙의 길로 잘 인도해야 한다.  가정은 최소단위의 교회 중 하나이다. 그리고 흔히들 말하는 것처럼 가정이 바로 세워지면 사회가 바로 세워지고, 사회가 바로 세워지면 국가가 바로 세워질 수 있다는 가설이 통한다. 즉 건강한 사회와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초석이 되는 것은 바로 가정이다. 이 가정은 혈연으로 결합된 인륜적 공동체로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존재하는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제도이다.  부모님은 보이는 하나님의 그림자이다. 그림자의 일부를 볼 수 있다면 바로 부모님이다. 부모님은 하나님의 일면적 그림자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다면 부모님의 마음에서이다. 부모님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는 것이다. 부모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교훈을 잘 받고 부모님을 공경함으로 복된 자가 돼야한다.(신명기 27장:16절)  본문 2절에서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는 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며, 이 계명을 순복하는 자녀들에게는 하나님의 복이 임할 것임을 말하고 있다. 물론 잘 아는 바와 같이 여기서 첫 계명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위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가 아닌,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주어진 십계명 중 제5계명이 바로 첫 계명이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복은 비단 장수하는 것과 물질적인 것에 한정된 것이 아님은 우리 모두 너무나 잘 안다. 때론 물질적인 복도 중요하겠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가 하나님과 교통하며 누리는 행복은 복 중의 복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여기서 말하는 복은 이와 같이 순종하는 자녀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의 길을 지켜 주실 뿐만 아니라, 주의 자녀로서 누릴 수 있는 참된 행복을 부어주시겠다는 의미가 더욱 중요하다.  그런데 성경은 여기서 보는 바와 같이 자녀들에게만 일방적으로 순종을 강요하지 않는다. 아비들에게 사도는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하라고 명한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를 바라볼 때 이는 하나님으로 부터 주신 선물일 뿐만 아니라, 부모 자신의 소유물이 아니라 자신과 똑 같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인격적인 존재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마치 세상 부모들이 자신이 못 이룬 한을 자식을 통하여 대리만족하려는 모습을 우리는 종종 본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할 때 동반자살을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자식을 먼저 죽이는 비정한 부모들을 본다. 물론 그들의 유서에는 자녀를 이 험한 세상에 두게 될 때 그가 당하는 고통이 너무 안쓰러워 그렇게 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부모들의 그릇된 생각이며 그 자녀의 삶은 부모 이전에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간과한 어리석은 처사이다.  결론적으로 자녀는 부모의 훈계와 교훈에 대하여 순종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며, 이는 약속 있는 첫 계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비 된 자들 역시 그 훈계와 교훈을 자신의 욕망,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자신과 똑같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선물인 동시에 한 인격체에게 하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다시 말해 자녀는 부모의 전유물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인 동시에 선물이다.   /영화교회 목사
    • 교회/목회
    • 금주의 말씀
    2018-05-03
  • 순복음춘천교회 이수형목사의 비전
    ▲ 순복음춘천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사랑’과 ‘섬김’으로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창립 46주년을 맞아 안수집사,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지난달 8일 본당에서 드렸다.   교회설립 46주년 맞아 26명의 임직 새롭게 세우고 부흥 다짐 “날마다 주님 앞에 기도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춘천시 동면에 위치한 순복음춘천교회(담임=이수형목사·사진)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에 소속된 교회로 「축복의 통로로 세움 받는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2018년도 표어로 삼고 있으며, 맡은바 사명과 사역을 성실히 이행하여, 이로인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칭함을 받는 교회가 되도록 온힘을 다하고 있다. 이수형목사는 올해 비전에 대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상할 수 없는 큰 꿈을 가지고 다음세대, 지역, 한국교회, 민족, 세계를 마음에 담고 바라봄의 법칙을 적용하여 끊임없이 선포하며 그렇게 된 것처럼 믿음의 말을 해야한다”며,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의 카이로스 시간 속에서 우리 가정, 직장, 사업장, 교회를 변화시켜 사용하시는 놀라운 비전이 있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에 대해 “우리가 먼저 축복의 통로로 세움받아 첫째는 춘천지역의 성시화의 중심이 되어야하며, 둘째는 한국교회의 불을 밝히는 교회가 되어야하고, 셋째는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고, 넷째는 비전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순복음춘천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사랑’과 ‘섬김’으로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창립 46주년을 맞아 안수집사,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지난달 8일 본당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를 통해 안수집사 8명, 권사 17명, 명예권사 1명이 세워졌으며, 유동열·우상종·정성옥장로의 장로은퇴식도 함께 가졌다.   제1부 감사예배에서는 호산나찬양단의 찬양 후 정종승목사(순복음춘천교회) 인도, 박운용목사(강원지방회 서기,아름다운교회)의 기도, 박제훈목사(강원지방회 회계,순복음예향교회)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찬양 후 이수형목사(강원지방회장,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가 「어떤 일꾼이 되어야 하는가?」(막3:13~1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수형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지는 자가 일꾼이며, 일꾼은 날마다 주님 앞에 기도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일꾼은 주님이 기뻐하는 그 자리에 주님과 함께 있어야 하며, 삶으로 복음을 전하며, 귀신을 내쫓는 사역을 감당해야 된다”고 말했다. 2부 임직식에서는 박태하목사(지방회 총무,순복음봉덕교회)의 인도로 임직자 소개, 임직자 서약, 안수위원의 임직자 안수기도, 공포, 임직패수여, 선물 및 꽃다발 전달이 있었으며, 교회에서 임직자에게, 임직자가 교회에게, 임직자가 담임목사에게 사랑의 선물과 헌물을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3부 장로은퇴식에서는 은퇴자 소개(유동열·우상종·정성옥장로), 교회에서 은퇴자에게 선물 전달 후 축복기도의 시간이 있었으며, 장로회, 교구, 개인이 준비한 축하 꽃다발 및 선물을 전달하였다. 4부 권면과 축하시간에서는 윤정호목사(강원지방회부회장,순복음생명샘교회)의 권면, 김헌목사(강원지방회 재무,두란노교회)의 축 사, 정연빈 청년의 축가, 임직자 대표로 경규환안수집사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주님 다시오실 때까지 찬양을 부른 후 이수형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이번 임직식을 통해 새롭게 세워진 안수집사는 경규환, 길성수, 모민상, 유택환, 윤석진, 이규근, 조성진, 최형구안수집사이며, 권사는 김매화, 김은영, 김혜옥, 박미숙, 박하영, 배명숙, 오연향, 유복자, 이성미, 이순이, 이애숙, 조경자, 지소현, 최명숙, 최정란, 허애경, 홍미경권사이며, 명예권사는 서복선권사이다. 한편, 이수형목사는 현재 한국교회 성령운동의 주도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의 제29대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이목사는 순복음대학원대학교 명예 신학박사, 총회목회대학원 순복음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오산리기도원 부흥사회 상임회장, 미래목회포럼 실무회장,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강원지회 이사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선교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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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 신길교회, 조응수 명예장로 추대 총 145명 임직
    72주년 기념 임직식, 명예장로추대·장로장립·권사 및 안수집사취임  부흥의 역사 일으킨 담임목사를 전격적으로 청빙하며 더 귀한 도약 다짐 ▲이기용목사   아름다운 교회는 늘 아름다움을 꽃피운다. 지난 1946년 창립되어 오늘에 이르기 까지 오직 전도와 선교로 달려온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담임=이기용목사)가 창립 72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2일, 본당에서 명예장로추대·장로장립·명예권사추대·권사취임·안수집사취임식을 갖고, 한국교회에 새 길을 내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새로운 길이란 의미의 신길교회는 그 이름이 말해주듯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서는 5천명 이상의 대형교회로 성장, 해를 거듭할수록 부흥의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난 2017년에 부임한 이기용목사의 강력한 리더십으로 탄탄하게 세워져 가고 있는 신길교회는 모든 일에 헌신적인 성도들과 함께 ‘교회창립 72주년 임직식’을 갖고 1명의 명예장로, 12명의 장로, 52명의 명예권사, 62명의 권사, 18명의 안수집사 총 14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번 임직식을 인도한 이기용목사는 20여 년 간 매년 수천 명이 몰려오는 초교파 청소년·청년 연합 수련회를 개최해 미래세대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목회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기용목사는 매년 여름과 겨울철,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 및 청년 수련회를 부흥회 식으로 인도해왔고, 더불어 어린이 여름 및 겨울 성경학교도 꾸준하게 인도해 왔다. 이목사는 부교역자 때부터 교회학교 사역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었고, 교회학교를 맡았던 교회들마다 크게 부흥시킨 바 있다.  따라서 주일학교가 급감하는 시대에 한국교회 미래세대 부흥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신길교회 당회에서 서산교회에서 대부흥의 역사를 일으키며 목회하던 이기용목사를 전격적으로 청빙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아름다운 교회는 늘 아름다움을 꽃피운다. 지난 1946년 창립되어 오늘에 이르기 까지 오직 전도와 선교로 달려온 신길교회가 창립 72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2일, 본당에서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식에서 지난해 담임목사 청빙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한 조응수 명예장로의 추대식이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 2부 임직식, 3부 축하와 인사로 나눠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이기용목사의 사회, 서울중앙지방회 부회장 백운선장로의 기도, 부회장 최성상목사의 성경봉독, 신길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서울중앙지방회 회장 안석구목사의 「주님께서 맡기신 직분」이라는 제목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안목사는 설교에서 “신길교회는 표어대로 복음의 가치를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면서 “임직자들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2부 임직식은 명예장로 추대식, 장로 장립식, 명예권사 추대식, 권사 취임식, 집사 안수식이 진행됐다.   먼저 조응수장로의 명예장로 추대식을 먼저 갖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기용목사는 조응수 명예장로에게 공로패와 메달을 증정하며 “이제는 한 발 물러나 교회를 위해 더욱 충성해 달라”고 했다.  이어 사용수 윤한기 씨 등 12명의 장로장립과 진성환 강봉련 씨 등 52명의 명예권사 추대, 강성희 강은경 씨 등 62명의 권사 취임, 강경석, 고연균 씨 등 18명의 집사 안수식이 거행됐다. 임직자들은 성결교회가 추구하는 삶과 신앙, 그리고 예배모범을 따르기로 서약하면서 교회를 충성하고 성결에 힘쓰는 직분자가 되기로 맹세했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직분자들은 이신웅 원로목사와 함께 한 믿음의 동역자들이었다. 이제 그들은 새롭게 이기용 담임목사의 목회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이들이 되기로 다짐했다. 또한 성결교단의 선두적인 역할을 넘어서 교계적으로 주목받는 교회가 되기 위해 조력자의 역할을 하기로 했다. 
    • 교회/목회
    2018-05-02
  • 열린복지랜드 웰빙요양원과 원종문목사
    자연, 사랑, 테마가 함께 하는 휴식공간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 효가 상실된 시대를 보며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이 무색 ▲ 원종문목사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남은 생을 보다 가치 있고 보람되고 품격 있는 삶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바람을 이루어 드리는 요양시설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열린복지랜드 웰빙요양원(이사장=원종문목사, 원장=김희신목사)은 일생을 헌신한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귀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원종문목사는 효가 상실된 시대를 바라보며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이 무색하다”며, “기독교인들조차도 부모공경의 소중한 마음을 상실했다”고 안타까워했다. 부모님을 모시는 것과 관련해서도 “무조건 자녀들이 자신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가까운 곳만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자신이 찾아오기 좋은 곳이 아니라 조금 거리가 있어도 부모님이 좋아 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도리이다”고 했다. 즉 정신적인 안정과 행복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는 지론이다.   ‘효가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원목사는 “가장 큰 사랑실천 중 하나가 부모공경이다”고 확신했다.   특히 열린복지랜드 웰빙요양원은 주거와 의료복지 시설이 융합된 전문성을 갖춘 요양원인 동시에 신앙적으로도 매우 탁월한 곳이다. 하루 두 번 예배를 드리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렇게 모범적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하다 보니 목사님들의 추천으로 요양원에 입소하는 사례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주안에서 자신의 삶을 회복시키며, 여생을 넘치는 기쁨과 평강을 누리며 주님이 주신 말씀대로 ‘행복자’로 살아갈 수 있는 최적의 요양원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정부의 지원 없이 사명감으로 이 일을 담당하고 있는 원목사는 “순수하게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하는 것이 봉사이다”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목사는 “하나님께서 붙여주시는 후원자들은 기도의 응답임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원목사는 아름다운 건물과 관련해 “어르신들이 건물로라도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최고의 시설과 건물로 건축했다”고 강조했다. 원목사는 또 “복지가 아닌 수용을 하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 열린복지랜드 웰빙요양원의 원종문목사는 일생을 헌신한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오며 부모공경의 본을 보여 왔다.    한편 몇 해 전 한가위를 맞아서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명보극장예술단 축제 한마당’을 열린복지랜드에서 열기도 했다. 시설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예술단의 신명나는 공연도 즐겼다. 공연 시작 전 12시 40분부터 1시 40분까지는 지역주민을 위한 오찬도 준비됐다.  서울 어디에서나 1시간 이내인 경기도 청평호수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열린복지랜드는 어르신들로부터 어린 손자에 이르기까지 가족과 함께 휴양과 요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문화시설, 체육시설, 여가시설 등을 두루 갖춘 ‘웰빙테마 요양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원목사는 “웰빙 요양원 가족 모두는 믿음 안에서 섬김과 사랑으로 한결같이 편안하게 어르신들을 모실 것이다”며,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강이 넘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사회의 중심에서 은퇴하거나 암,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어르신들에게 편안함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삶의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원목사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웰빙요양원의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의료 서비스, 여가 서비스, 요양 및 특별 서비스, 사회복지 서비스 등이 있으며, 청평호수 가까이에 위치(031-585-5060)해 있다. 웰빙요양원은 자연, 사랑, 테마가 함께 하는 아름다운 휴식공간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한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
    2018-05-02
  • 본푸른교회 최원영목사의 목회관
    IMF 때 교회개척·변화산기도원&본월드선교관 개원 예정 믿고 따르는 한명의 성도위해 인생을 모두 드리는 목회철학 ▲ 최원영목사  경기도 구리시 본푸른교회(담임=최원영목사)는 구리시 외곽 한강변에 있는 그린벨트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몇 해 전만 해도 지나가는 사람들 숫자를 셀 수 있을 정도로 인적이 드물어, ‘돌섬’이라는 동네 이름처럼 구리시에서도 섬처럼 외롭고, 찾는 사람이 없는 ‘잊혀진’ 지역이었다.   최원영목사는 지난 2000년 6월, 목회학 석사과정을 지도해 주던 서울신대 모 교수의 제의로 아무런 연고도 없던 구리시 한 교회에 부임하게 되었다. 장애인 집사 한 사람과 청년들이 모여 예배하는데 목회자가 없다는 것이었다. 전에 목회자가 있었는데 교회가 어려워져 청년들의 카드를 빌려 쓰고는 카드빚만 남겨 놓고 떠났다는 것이다.   최목사는 “처음 지하에 있는 교회를 찾아 갔는데, 의자 몇 개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교회 모습보다도 실의에 빠진 청년들의 모습에 너무 가슴이 아팠다. 청년들의 빚을 갚아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목회를 할 수 있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았다. 상처받은 청년들이 이런 일로 주님을 떠날까 걱정되어 2천만 원을 빌려서 그들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말했다.   그때는 IMF의 찬바람이 한창 온 나라를 휩쓸 때였다. 이후 최목사는 지인들과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려 지하실 교회를 벗어나 현재의 교회로 이전하게 되었다.   어려운 지역에서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시작한 개척이었다. 성도 대부분의 생활형편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헌신을 바라기 보다는 오히려 도와주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최목사는 거주할 곳이 없는 청년들과 함께 사택에서 생활하며, 배움이 없는 청년들을 대학에 보내 주기도 하고, 직장을 알아봐 주고, 결혼을 시켜 주기도 했다.   “개척 초창기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교회를 구입하며 얻은 빚과 지인들에게 얻은 빚 그리고 청년들과 함께 생활해야 했기 때문에 생활비를 벌어야 했어요”라며 “저도 저지만 아내가 고생이 많았습니다. 아내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3곳에서 일하며, 교회 운영비와 은행 이자를 감당했습니다. 지금처럼 안정되게 목회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의 몫이 큽니다. 아내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최목사는 말했다.   최목사는 개척 초기부터 지금까지 어려움 중에서도 타 교회에 선교비 요청을 해본 적이 없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기도하고 바라보면 긍휼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삶을 책임져 주신다고 믿기 때문에 인간에게 의지하지 않았던 것이다.  ▲ 본푸른교회는 교회 이름처럼 주님께 영광들리는 푸른 계절을 준비하며, 비전을 나눌 수 있는 교회를 지향한다.    본푸른교회에서 500미터 떨어진 곳에는 대형교회가 있다. 늘푸른교회 옆으로 이 교회가 교회당을 짓고 이전을 한 것이다. 이 교회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가 목회관에 대해 물었다. 최목사는 “나를 목자로 알고 따르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 한 사람을 위해 교회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내 목회 철학이다”라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 주의 길을 걷게 하셨으니, 나를 목회자로 알고 따르는 한 사람을 위해 내 인생을 드릴 수 있다. 숫자에 의해 움직이지 않고 성장에 고민하지 않는다. 한 사람을 위해 내 인생을 드릴 수 있기 때문에 교회에 헌신 하는 것이 기쁘기만 하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대형교회가 이전해 와도 두렵지 않다”고 했다.   본푸른교회는 복음의 능력이 열려있는 헌신적인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복음의 능력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를 꿈꾸고 있는 것이다. 복음에 현대적 문화의 옷을 입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세워 가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위해 본푸른교회는 대안학교의 형태로 늘푸른국제학교를 운영 중이고, 공동체 속에서 노년을 함께 보내기 위한 실버타운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영성 회복과 기도의 전당으로 활용할 변화산기도원&본월드선교관이 곧 문을 연다.   최목사는 이 기도원 건축을 위해 직접 땀을 흘리며 일을 했을 정도로 이 기도원에 애착을 갖고 있다. 이 기도원을 중심으로 주변에 실버타운도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4월 29일 개원감사예배를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옹화산로 7에서 오후 4시에 드린다. 최목사는 본푸른교회를 통해 부흥성장을 이루기보다는, 헌신적으로 주님의 나라를 확장 시킬 수 있는 능력 있고 열성적인 12명의 제자 양성을 바라고 있다.
    • 교회/목회
    • 목회
    2018-04-18
  • 글로벌선진학교, 세계 명문대 장학금 받고 입학
    영· 미·아시아권 일류대학 대거 합격, 결실 매우 풍성 잠재력과 창의력 최대한 발휘·원서접수 및 입학설명회 추진 ▲ 남진석이사장   기독교정신인 사랑과 믿음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남진석) 교육의 특징은 하나님께서 학생 개개인에게 부여해 주신 잠재력과 창의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세밀하게 편제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영어는 기본이고 제2외국어(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등) 학습을 강화해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수준까지 요구하는 등 글로벌소통능력 배양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결국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인재 상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과 문경 캠퍼스,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 세종캠퍼스(유·초등부) 등을 두고 있다.  특히 글로벌선진학교가 지난 5일 발표한 2018 대입결과에 따르면, 이번 2018학년도 졸업생은 미국뿐만 아니라, 스위스, 네덜란드, 영국, 독일, 이탈리아, 호주 등 유럽권 명문대학과 홍콩중문대, 홍콩과학기술대학, 홍콩시립대, 시안교통대, 하얼빈공과대학, 중국청산 국제호텔경영대학, 일본 와세다대학, 규슈대학, 게이오대학, 릿츠메이칸대학 등 아시아권 일류대학에도 대거 합격했다.  아시아 최상위권에 속하는 홍콩대학, 홍콩과학기술대학, 홍콩중문대학, 홍콩시립대학에 4년 전액 장학금을 약속받은 학생들이 다수를 차지하며,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등에는 국제학생에 대한 학비감면제도에 의해 실제적인 장학 혜택을 받고 진학을 하게 됐다. 중국의 우주공학 관련 최고 공대에 속하는 하얼빈공과대학, 시안교통대학 등으로부터도 장학금을 약속받고 합격했다.  글로벌선진학교 설립자인 남진석 이사장은 “이는 잘 짜인 기독교교육의 결과로서 성숙한 인격과 뛰어난 실력을 갖춘 학생들을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열매”라며 “인 맞춤형 진학지도, 창의융합 STEAM 교육, Glocal Project 등 다양한 학습 및 특활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다수의 졸업생들이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진학하고 있는 점에 대해 “이러한 교육의 직간접적인 효과들은 중고등과정 교육의 실효성에 대하여 늘 의문을 자아내게 하는 우리나라 공교육에도 장차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글로벌선진학교는 영어는 기본이고 제2외국어(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등) 학습을 강화해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수준까지 요구하는 등 글로벌소통능력 배양에 힘쓰고 있다.    한편 글로벌선진학교는 현재 2018학년도 가을학기 편입생 모집 및 입학설명회를 갖고 있다. 원서접수는 각 캠퍼스 별로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는 수시모집으로 진행된다.  음성과 문경 캠퍼스 4월 16일부터 5월 25일까지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두 차례 원수접수 기간을 남겨놓고 있다. 1단계 서류 평가, 2단계 관찰 전형 캠프 순으로 진행되며 원서접수 지원 대상은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이다.  원서접수 기간에 진행되는 입학설명회는 음성과 문경캠퍼스가 동일하게 4월 21일(토)과 6월 16일(토)에 개최될 예정이다. 편입생뿐만 아니라 학교에 높은 관심이 있는 예비 학부모님들도 참가할 수 있는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글로벌선진학교가 자랑하는 특별한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활동, 졸업생들의 국내대학을 비롯한 아시아,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대학의 진학실적 등 학교 전반에 관한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장학생 선발과 동시에 글로벌교육선교회와 글로벌선진학교가 선교사역 20주년, 글로벌선진학교 15주년을 맞아 ‘9803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5월 15일에 열리게 될 예정인 대회에서는 설립 초창기 사역자, 이사, 인기모(학부모) 임원, 후원자, 동문 등을 초대하여 1부·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기념행사는 음성캠퍼스에서 △개회 예배 △9803 기념식 △글로벌교육뉴스 창간기념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부 행사는 문경캠퍼스로 이동하여, △실내체육관 기공식 △기념 만찬 △버스킹 대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남진석 설립이사장은 “1998년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돕기 위해 시작한 GEM과 2003년 100억의 지구촌을 섬길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GVCS가 각각 20주년, 15주년을 맞이했다”며, “지난 20년간 이사진, 동문, 교사, 학생, 교직원, 인기모 등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의적 사고, 전문성, 사회성과 글로벌 언어 소통능력을 지니고, 신앙적 열정을 바탕으로 헌신된 인재를 더 많이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특히 글로벌선진학교 학생들이 한국대표로 선발, 2017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ARML(American Regions Mathematics League) 본선에 진출했으며 세계적인 수학영재들과 겨루어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글로벌선진학교 입학설명회에 참석하기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음성캠퍼스(043-871-7000), 문경캠퍼스(054-559-7000)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현재 원서접수가 진행 중이며, 홈페이지(www.gem gem.org)로 접속하면 모집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
    2018-04-18
  • 한꿈교회 임용석목사 비전
    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해 맡은바 소명을 다하며, 기도하는 교회 “말씀으로 양육 받은 성도가 성장하는 것을 볼 때 가장 큰 보람”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한꿈교회(담임=임용석목사·사진)는 예장 합동측에 소속된 교회이다. 동 교회는 통일을 기다리며 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해 맡은바 소명을 다하며, 주님의 재림 때를 기대하고 기다리며 기도하는 교회이다.  한꿈교회는 외국인노동자와 탈북민 등을 대상으로 ‘나그네 돌봄 사역’, ‘대북 협력지원’ ‘탈북난민 사역’ 등을 한다. 나그네 돌봄 사역은 교회에서 운영하는 쉼터 사역을 의미하며, 북한과 중국의 접경 지역에서 교회와 기독교NGO 등과 협력해 식량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국 등 제3국에서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는 탈북민 보호 및 구출 사역에도 동참하고 있다. 임용석목사의 사역에서 교회(敎會)의 역할은 탈북민을 성실히 말씀으로 양육하는 모임이다. 임목사는 “말씀으로 양육 받은 탈북민 성도가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때 가장 큰 보람이다”고 밝혔다. 이어 “교회가 탈북민에게 일자리를 주선했는데 취업 후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큰 기쁨이다”고 말했다. 성도들 분위기에 대해서는 “다른 체제 속에서 살아온 남과 북의 성도들이지만 주안에서 하나로 연합되어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강한교회이다”며, “사랑으로 하나된 남북의 성도들로 인하여, 형제애로 서로 섬기는 가족 같은 교회,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성경적인 문화를 세워가는 교회이다”고 전했다. 임목사는 탈북동포들과 한국 성도들과의 융화를 과제로 삼고 있다. 그는 “북한은 같은 민족 이지만 타 문화권에서 속하는 선교지이다. 선교지에 갔을 때 먼저 그 나라의 문화 와 언어 그리고 사람을 배워 나가는 것처럼 우리들은 북한 생활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 예수님의 방법이다”고 강조했다. ▲ 한꿈교회는 예장 합동측에 소속된 교회이며, 통일을 기다리며 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해 맡은바 소명을 다하며, 주님의 재림 때를 기대하고 기다리며 기도하는 교회이다. 또한 “우리는 탈북동포들을 통해 북한을 간접적으로 배우고 탈북동포들은 남한성도들을 통해 한국을 배우는 귀한 사랑의 실천이 있는 교회이다”며, ‘예수님께서는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태복음 11장 29하) 말씀을 따라 사랑과 섬김으로 서로를 알아가며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는 모습 가운데 있다“고 전했다. 한꿈교회는 남북한 성도들이 언어 및 문화 차이 등으로 갈등하는 경우도 있다. 임목사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회복을 위한 동아리’라는 모임을 만들었다. 이 모임은 갈등을 겪는 당사자 2명과 객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성도 5명 등이 참여한다. 당사자들은 자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의 말이 끝날 때까지 경청해야 한다. 나머지 성도들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갈등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에 대해 조언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갈등을 해결할 뿐 아니라 남북한의 문화를 이해한다고 교회안에서 작은 통일을 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통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성경적인 통일방안이 무엇인지 깊이 성찰해보고, 과연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 통일을 완성할지에 대해 항상 자문하며,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실체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그 토대위에 교회들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와 은사를 가지고 통일에 기여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한지역과 북한지역이 하나되는 땅의 통일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미리 하는 통일 즉, 북한사람과 남한사람이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되는 사람의 통일, 마음의 통일을 이루는 것이 목표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임목사는 “앞으로 목회의 비전은 통일을 준비하는 평화비전센터를 세우고 남북한 성도들이 함께 어울리는 교회모델로 세워지는 것이다”며, “교회의 성장도 자립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통일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우리교회가 잘 감당해 나가고, 하나님께서 주신 북한에 대한 사랑이 나의 마음중심에 자리잡고 있다”강조했다.
    • 교회/목회
    2018-04-05
  • 대전삼성교회 이승현목사의 비전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를 세워 하나님께 영광되길 소망 “교회는 복음·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며 빛·소금 역할 다해야”  대전 동구에 위치한 대전삼성교회(담임=이승현목사·사진)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 소속된 교회이다. 이승현목사의 목회비전은 이 땅에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를 세워가는 것으로, 예수님이 주인이시며, 성령께서 일하시고, 교회는 예수님의 몸으로써의 그 역할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들은 교회와 세상에서 주어진 사명을 다하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워하는 것이다.  삼성성결교회는 건강한교회, 행복한 사람들이란 영구비전을 가지고, 금년 표어는 △덮어주고 채워주며 섬겨주는 교회 △기도하고 예배하며 전도하는 교회 △회개하고 성결하며 희생하는 교회이다. 동 교회는 금년 62년을 맞이하며 지속적인 부흥을 이뤄온 교회이다. 세 번의 교회 건축이 있었으며, 4대 목사인 이승현목사가 부임하여 올해 3년차이다.  이승현목사는 목회철학과 교회의 역할의 대해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영혼을 사랑하는 일에 목숨을 걸 만큼 ‘목양일념’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는 복음과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여 교회를 보고 세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부임하지 2년 5개월째를 맞았다. 원로목사님이 은퇴하면서 다소 흔들림이 있는 성도들도 있었으나, 이제는 안정되었으며, 부흥을 열망하는 성도들이 일어나 새로운 부흥을 위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동 교회는 새벽기도회가 4부로 드려지는 교회로 유명했다. 올 해 부터는 3부로 줄여 드리고 있다. 시간조정을 하여 모든 성도들에게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 의미이다. 이는 원로목사인 신 청목사가 세운 기도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동 교회는 기도로 부흥하는 교회이다. 지금도 오전8시30분부터 밤10까지 두 팀이 지하 개인 기도방에서 릴레이기도를 계속하고 있다. 새벽기도회와 중보기도는 동 교회의 저력이며 자랑이며 부흥의 원동력이다.  진행하고 있는 교회사역에 대해 묻자 “우리 교회는 네 개의 교구가 일주에 한 번씩 차와 전도용품을 가지고 거리전도를 한다. 전도하는 교회로 소문이 나 있다. 교회학교는 교회의 지도하에 독립된 교회로 운영된다. 영유아교회, 유치교회, 유년교회, 초등교회, 중등교회, 고등교회, 청년교회,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한 예배공동체로 사랑교회가 있다. 사랑교회는 대전에서 몇 안 되는 장애인을 위한 교회로 장애인의 신앙과 영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타 교회 지원에 대해 “우리 교회는 5주가 있는 달에는 찬양예배 드리지 않고, 4개의 교구가 4개의 작은 교회로 파송되어 예배를 드린다. 교회에서 일정액의 선교금을 보내고, 성도들이 방문하여 예배드리며 힘껏 헌금한다. 교회의 찬양팀, 율동찬양팀, 악기팀 등이 함께 동행하여 힘껏 섬겨드리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목사는 올해 계획되어 있는 주요계획에 대해 “매년 봄과 가을에 8~10주 기간 동안 집중 전도하여 초청주일을 갖는다. 봄철 야외예배와 효도관광도 계획되어 있고, 6월에는 창립 62주년을 맞이하여 음악축제와 가을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승현목사의 목회는 예수님이 주인이시며, 성령께서 일하심을 믿고, 이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말한다.  이목사는 한국교회의 방향과 목회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한국교회가 양적성장에 치우쳐 질적·영적성장을 등한히 했던 것이 사실이다. 교회는 영혼 살리는 일과 주님의 제자를 세워 세상에 파송하는 일에 전심전력해야 한다”며, “목회자는 세속화로부터 돌아서야 하며, 영성에 도덕성과 윤리성을 겸비한 세상 사람들도 존경 할 말한 젠틀 크리스천들이 되어야 한다. 교회도 목회자도 세상의 빛이요 소금의 역할을 다할 때 한국교회는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목사는 “대전삼성교회는 한 영혼을 살리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제자를 양육하여 세상에 파송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지역사회를 복음과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역할과 더불어 선교사(현재 8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지원하고 있음)를 세워 복음의 오지에 파송하는 역할과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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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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