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한 태신자 중 2,046명 결신 성과
2016/11/30 21:0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사랑의교회서 ‘2016새생명축제’ 성황
5-2.jpg▲ 사랑의교회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2016새생명축제’를 통해 2,046명의 결신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2016새생명축제’를 통해 2,046명의 결신자가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를 위해 사랑의교회 교인들은 부활절에 태신자를 작성하고 이들을 위해 기도와 전도를 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결신한 2,046명은 전체 태신자의 59.3%로 집회를 통해 처음 복음을 접한 이들의 절반 이상이 신앙을 갖게 됐다.
 이번 집회는 오정현목사를 비롯하여 김장환목사(극동방송 이사장), 이동원목사(지구촌교회 원로), 박성규목사(부전교회), 조현삼목사(서울광염교회), 최홍준목사(호산나교회 원로), 강명옥전도사(사랑의교회) 등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했으며, 가수 윤형주와 뮤지컬배우 양준모, 유엔젤보이스 남성중창단, 소프라노 김영미와 박송이, CCM가수 시와그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이 참여해 처음 교회를 찾은 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높은 공연도 선보였다.
 성공리에 마친 이번 행사에 대해 오정현목사는 “영원구원을 위해 전력투구할 수 있도록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지난 5년을 통틀어 올 해 새생명축제에 가장 많은 태신자가 참석했고, 2,046명이라는 귀한 새 생명을 얻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며 온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땀 흘려 열심을 다한 결과이다”고 말했다. 또 “사랑의교회는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새로운 미래를 위한 새로운 토대를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의 새생명축제는 지난 1997년부터 매년 가을 열리고 있으며, 97년 첫 집회부터 지난해까지의 결신자 누적수가 총 46,248명이 될 정도로 복음전파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이 결신자들 가운데 사랑의교회에 등록하는 숫자는 약 10%에 불과하지만, 나머지 결신자들의 상당수가 지역의 교회에 등록하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지역교회 살리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집회다.

[ 박요한기자 jhn4108@gmail.com ]
박요한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3684@naver.com
기독교신문(www.gdknews.kr) - copyright ⓒ 사랑의 실천- 기독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기독교신문 (http://gdknews.kr) | 창간: 1965년 12월 12| 회장 : 김종량 |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02 303호
    사업자등록번호 : 206-81-31639 | 대표전화 : 02-2295-8881 | 편집국: 02-2295-8884 | 광고국: 02-2294-8886 | 업무국: 02-2295-8885 | FAX: 02-2292-4042
    기사제보: cap8885@naver.com  Copyright ⓒ 2007-2015 기독교신문 All right reserved.
    사랑의 실천- 기독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