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2016/11/23 08: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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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장학회와 원로회 활동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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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증경총회장 김재용 목사
한 교회 목회자로서 교단(예성)의 주어진 사명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다가 지난 20047월 고천교회를 사임 후 건강에 지장이 없어서 다문화 국제학교를 구상하고 있다고 말하는 김재용목사(사진). 김목사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경기도 포천으로 지난 20068월에 이사하여 집을 짓고 정착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대하였던 국제학교는 아직 이루지 못하고, 평소에 바다와 강을 좋아하기에 CMAS KOREA라는 단체에 문을 두드렸다면서, “열심히 연습하여 지난 20117월 스쿠버 다이버 오픈워터 초보자격을 받아 지금도 한탄강에 수시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지난 20154월에는 필리핀 모알보알이란 곳에 가서 수심 25m 속까지 들어가 아름다운 산호들과 수천수만의 정어리 떼들, 거북이 등을 봤는데, 그때 이런 곳이 바다천국이구나!’하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고 무척이나 흐믓했다고 전했다.
 김목사는 그 외에도 “2004년 정년퇴임시 교회에서 받은 퇴직금 2억원 전액을 일중장학회로 매년 5-6명에게 백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 “일중장학회는 앞으로도 대를 이어 계승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교단적으로는 한 달에 한 번씩 국가를 위하여, 교단을 위하여, 교육기관을 위하여 기도하는 모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증경총회장회에서도 의논하고 원로회에서도 같이하며, 특히 예성 자문위원회에서 포럼위원장으로 교단을 염려하며 기도의 제물이 되기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계에는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회에 공동회장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 “앞으로는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에 가입하여 봉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목사는 하나님이 나에게 지혜와 건강을 허락하는 날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독교에 성장발전을 위하여 예성을 위하여 교육기관을 위하여 지도자들에게 깨끗한 신앙양심과 기도, 봉사의 제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재용목사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무와 유지재단이사장,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부흥사회 회장 및 총재, 성결학원이사장, 성결교신학대학원장, 의왕시기독교연합회장, 일중()장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 박용민기자 ddans8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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