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목회, 행복한 가정사역 헌신
2016/06/30 16: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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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쁨의 교회서 연중 세미나
사진.jpg▲ 최태준목사와 최대환사모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직접 체험하고 영적센터를 중심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1년 내내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지방 곳곳에서 진행
집회는 교회창립 때부터 드린 나라·민족을 위한 예배가 시초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기쁨의 교회(담임=최태륜목사)는 강원도 GOP 내 군인교회를 헌납하고, 해외 선교사 가정을 전적으로 후원하며 목회자의 심신의 안정과 영적각성을 일으켜 세우는 세미나를 매주 진행하는 등 예수 믿는 기쁨과 소망을 온 이웃들에게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동 교회 최태륜목사와 최대환사모는 목회자가 세워져, 교회가 행복하고, 성도가 세워져, 가정이 행복한, 숙제가 있는 집회를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센터인 부산 미래존교회(담임=나영호목사)에서 목회자를 대상으로 해피라이프 세미나를 연다. 74일부터 6일까지 장유 장유열방교회(담임=이병영목사),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미래존교회, 25일부터 27일까지 전주 아중연세교회(담임=김관중목사)에서 평신도를 대상으로, 8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기쁨의 교회와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미래존교회에서 목회자를 대상으로, 29일부터 31일까지 창원벧엘교회(담임=윤선섭목사)에서 평신도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그 외 9월부터 12월까지도 쉼 없이 세미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회 개척 6개월 후 부터 시작된 감사치유회복집회는 단 한번 도 홍보 한 적이 없지만, 목회자 사이에 소문이 나서 현재 서울 부산 창원 전주 장유 울릉 등 총 6개 지역 6개 교회에서 꾸준히 열리고 있다. 올해 일정은 12월까지 모두 짜여진 상태이며, 집회가 열리는 해당지역의 목회자 및 평신도들은 누구나 참석해 은혜의 시간에 동참할 수 있다. , 목회자집회는 평신도 집회를 3회이상 참석해보고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될때 참여가 가능하다.
 동 집회는 교회창립 때부터 매일 정오에 드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가 시초였다. 매일 예배를 드리는 까닭에 교단을 초월한 타 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하나 둘씩 참여하다가 말씀을 보다 체계적으로 듣고 싶어 세미나를 요청해왔다. 집회의 핵심은 예수 믿는 기쁨을 누리자교회 안에서 기쁨을 찾는 방법 가정에서 기쁨을 찾는 방법 일터에서 기쁨을 찾는 방법 등을 성경 말씀을 통해 제시해준다.
 현재 동 집회는 평신도목회자두 그룹으로 나눠서 진행되고 있으며, 목회자는 꼭 사모와 함께 참여해야 한다. 최목사는 가정에서 엄마와 아빠가 행복하면 자녀들이 행복해 하듯이 교회에서도 목회자 부부가 행복하면 성도들 역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는 일은 목회자들이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성도들이 서로서로 불평불만 없이 감사히 섬기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 사역이다고 강조했다. 동 집회는 교회부흥 등의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목회자들을 바로 세우고, 상처받은 이들의 마음을 말씀으로 치유하여 궁극적으로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일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쁨의교회는 개척당시 부터 빚내서라도 선교하자를 모토로 이웃을 섬겼으며, 지난 2007년에는 12사단 최전방 GOP 참사랑교회를 개척했다. 당시 12사단 내에서 자살 등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자 최목사는 사단 내 교회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성도들에게 우리교회가 감당했으면 좋겠다고 알렸고, 30명의 성도들은 여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십시일반 모은 1억 원으로 교회를 건축했다.
 이후 지금까지 매월 선교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년 교회 절기 등 4회에 걸쳐 500명의 군인들을 위한 먹거리 등을 준비해 방문하고 있다. 최목사는 매월 방문할 수 있도록 재정이 허락되길 기도하고 있다, “은퇴 후에도 동 교회 후임목사를 통해 참사랑교회 후원을 계속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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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우리들 님ㅣ2016.10.02 05:01: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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