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사)한국기독교문인협서 서면총회

기독교문학의 질적 향상·확산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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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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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주제로 수필집과 동화집, 연간집 「기독교문학」 펴내기로

세미나와 문학사랑방, 회원확장과 계간 잡지발간 위한 모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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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사장에 이수영시인 선임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제56회 총회를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총회를 지난달 2일부터 진행하고, 이번 회기도 한국 기독교문학의 질적 향상과 확산에 주력키로 했으며, 새이사장에 이수영시인을 선출했다. 또한 동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수필집과 동화집 등 발간에 주력키로 했다.

 

이번 총회는 명예이사장에 최규창시인, 이사장에 이수영시인, 부이사장에 김행숙시인, 한상남아동문학가, 양효원시인, 박종권시인, 김예성시인, 상임이사에 김석림시인을 선출했다. 그리고 감사에는 이문수시인과 윤병춘시인을 연임키로 했다. 이사장단 구성은 임원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이사장으로 구성된 평의회와 법인이사회들이 선출해 총회에 보고했다.

 

특히 평의회 및 법인이사회는 “명예이사장은 사업 및 활동을 지도하기 위해 최규창시인을 유임하고, 이사장은 1993년에 등단한 이수영시인으로 선출했다. 이시인은 본협회 사무국장과 상임이사, 부이사장과 법인이사를 역임해 왔다. 시집 〈깊은 잠에 빠진 방의 열쇠〉를 비롯한 8권과 산문집 등을 펴냈다“면서, “부이사장은 김행숙시인과 한상남아동문학가는 유임키로 하고, 공석인 3명의 부이사장은 양효원시인(1992년 등단)과 박종권시인(1999년 등단), 김예성시인(2001년 등단)을 선출하였다. 그리고 상임이사는 김석림시인을 유임키로 했다”고 덧붙혔다.

 

동협회는 △제39회 한국기독교문학상 시상식, △세미나, △문학사랑방, △연건집 「기독교문학」 제43집 발간, △동화집 발간, △‘감사’를 주제로 한 수필집 발간, △회원확장운동 전개, △계간 「기독교문학」발간을 위한 1억원 기금 모금 등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현재 1년에 1회 발간중인 「기독교문학」을 계간으로 발간하기 위해 1억원 기금조성 중에 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감사보고를 통해 “총수입금은 일반회계, 사랑시집, 수필집, 계간 〈기독교문학〉기금 포함 총 40,498,987원이었고, 총지출금은 38,418,006원이었으며, 잔액은 2,080,981원 이었다”면서, “수입금은 회비 11,929,930원과 〈기독교문학〉 제42집 광고비 3,200,000원, 사랑시집 7,361,000원, 수필집 6,664,567원, 계간 〈기독교문학〉 발행 기금 11,273,456원, 기타 이월금과 은행이자가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출내역은 〈기독교문학〉 제42집 출판비 5.200,000원, 회보제작 및 발송비869,000원, 행정사무비 601,090원, 사랑시집(초판, 제판) 구입비 7,360,000원과 발송비 1,384,030원, 수필집 구입비 5,700,000원, 그리고 기독교문학과 수필집 발송비 2,377,230원 등 37,468,006원이 지출되었다”면서, “특별회계는 기본자산 3,000만원과 계간 〈기독교문학〉 발행기금 24,678,560 원이 통장에 입금되어 있음을 확인했다”고 보고했다.

 

그리고 사업보고에서는 △본협회의 공익재단 확정 △‘사랑’을 주제로 한 시집 「사랑은 저렇듯 끝이 없어라」(창조문예사 펴냄) 출간 △‘사랑’을 주제로 한 수필집 「다시 더 사랑하기」(창조문예사 펴냄) 출간 △연간집 「기독교문학」제42집 출판 등을 보고했다.

 

한편 새이사장인 이수영시인은 “무엇보다도 한국 기독교문학의 질적 향상과 확산에 주력하겠다”면서, “기독교문학인은 문학사역자임을 자각하고 문학을 통해 민족복음화와 전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이사장은 ”코로나19로 자유롭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문학단체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사단법인으로써의 위상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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