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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교동협의회서 성탄트리 점등

소외이웃 겨울나기위한 사역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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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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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대흥동교동협의회 성탄트리 점등식.jpg
▲대흥동교동협의회는 이웃사랑이 우리 사회에 정착하길 희망하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대흥동교동협의회(회장=장헌일목사)는 지난 2일 대흥동주민자치센터(동장=백명진)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진행하고, 이웃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점등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겨울나기가 쉽지 않은 이들을 도우며 지역사회 속 여러 소외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점등식에서는 대흥동교동협의회 소속 목회자들과 주민자치위원, 동직원들이 모여 지역사회 공동체 사업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백명진동장은 교동협의회 목회자들이 평소 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섬겨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연우위원장(대흥동주민자치위원회)교동협의회와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전하면서 사랑의 빛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헌일목사는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을 위해 우리 지역 목회자들이 매월 모여 동 발전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첫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통해 성탄의 빛이 기쁨과 사랑이 되어 동민은 물론 소외된 이웃 모두에게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선 주민자치위원회와 교동협의회 소속 그루터기교회(장성연목사)와 대흥교회(이영섭목사), 신촌예배당(김준희목사), 신생명나무교회(장헌일목사), 새롬교회(마지원목사), 우리교회(김연태목사), 아름다운교회(이 규목사), 제자길교회(강성득목사)가 후원하고 연합하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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