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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월드비전서 ‘꿈꾸는아이들’ 콘서트

취약계층 아동위한 응원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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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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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월드비전 스토리 콘서트 개최.jpg
▲월드비전은 국내 취약계층 아이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그릴 수 있도록 응원하는 스토리 콘서트를 진행한다.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오는 3일 동 단체 유튜브 채널에서 , , 우리의 꿈 : 만나고 싶은 사람, 나와 비슷한 친구란 주제로 스토리 콘서트 ‘70+, 길을 걷다를 진행하고, 꿈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이 위기에서 보호받고 꿈을 탐색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꿈꾸는아이들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이날 콘서트는 꿈과 도전 그리고 삶 이야기 다양한 연령층의 꿈과 인생 이야기 최초·최고의 타이틀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의 도전 이야기 등 주제, 꿈멘토·꿈날개클럽 아동과 후원자들과 함께 희망적인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날 콘서트는 월드비전 꿈멘토로 위촉된 방송인 박슬기가 진행을 맡았으며 월드비전 후원을 통해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의 꿈을 이루며 꿈멘토로 활동 중인 양학선선수의 이야기를 비롯해 오랜 시간 선한 영향력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50, 70대 등 다양한 연령층의 후원자의 이야기도 전한다. 이밖에 구독자 113만 명을 보유한 재테크 유튜버 신사임당이 꿈의 주체성과 방향성에 대해 전하는 토크도 마련했다.

 

월드비전 꿈멘토로 활동 중인 양학선선수는 어린 시절 월드비전의 후원이 저의 꿈을 응원해 줬던 것처럼, 월드비전의 응원과 저의 이야기가 꿈을 포기해야 하는 많은 아동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도전하는 것은 아이들의 권리이며, 그 꿈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월드비전의 후원을 받아 성장, 최연소 해남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고정우의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비전 후원자와 꿈날개클럽 아동들의 연주로 꾸민 무대, ‘팬텀싱어3’에서 44색 매력으로 뜨거운 감동을 전한 남성 4인조 보컬그룹 라비던스의 특별한 공연도 선보인다. 또한 이날 라비던스를 비전 아티스트로 위촉하는 위촉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호승회장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인 꿈꾸는아이들을 통해 꿈을 찾고, 도전하고 있는 다양한 아동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고 있는 아동들의 이야기, 또 그러한 아동들의 꿈을 지지하는 후원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꿈 지원 사업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70+길을 걷다’ 콘서트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관객 없이 진행되며, 월드비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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