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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건축 사무소 류시욱대표

교회 건축설계, 감리, 시공관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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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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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교회(담임=고석 찬목사) 새벽 예배에 나아가 예수를 만나게 된 이후 20여 년 간 동교회에서 9시 예배 찬양대와 방송부 부장으로 섬기고 있는 디딤건축 사무소 류시욱대표(사진)는 2007년 디딤건축을 개업하고, 13년동안 전국에 300여개의 교회를 설계, 감리, 시공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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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에 참여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에 관해 류대표는 “건축주와 설계자 간에 계약서를 쓰고 나면 갑과 을이 바뀐다고 한다. 건축주는 자기가 원하는 건물을 만들려 하는데 설계자는 본인이 원하는 작품을 만들려 한다는 것이다”며, “우리는 가급적 최선을 다해 건축주가 원하는 작품을 만들려 노력한다. 그래서 10 여 년간 훌륭한 작품을 추구하기 보다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디딤건축의 가장 큰 특징 으로 류대표는 “우리는 300여 개의 교회 건축에 참여하면서 거의 대분분의 프로젝트에서 설계와 감리 업무를 함께 담당했다”면서 “많은 회사가 설계와 감리업무를 구분하여 진행하지만 우리의 감리는 설계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감리는 단순히 레미콘 강도, 철근 갯수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가의 설계 의도에 맞게 건축이 시공되는지 여부의 파악과 기능 개선, 품질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직접 설계, 감리, 건설관리를 하다보니 보다 안전하고 보다 경제적으로 건축할 수있는 방법에대해 많이 연구하고 있다”며, “교회 건축은 일반 건축물 과 달리 교인들의 귀한 헌금이 모여서 지어지게 된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공사비가 헛되게 쓰여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능적으로 실용적인 설계와 철저하고 합리적인 시공관리로 많은 교회에 재정적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디딤건축 사무소는 지난 13년 간의 교회 건축 경험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많은 교회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코로나19 이후 세대의 교회건축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오는 8일 서울(양재동 엘타워), 10일 대구(인터블고 엑스코호텔)에서 교회건축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교회건축 △중·소형교회 건축 사업성 분석 △재개발·재건축지역에서의 교회건축(보상관련) △교회건축의 7 가지 실패 사례 △최소비용으로 건축할 수 있는 5가지 방법 △부지 매입시 꼭 알아야할 5가지 상식 △ 증축 및 리모델링의 선정 기준등 에 관해 다룬다.

 

특히 중,소형교회 건축 사업성 분석을 통해 △사업계획 세우기 △적정한 예산 및 규모 결정 △교회건축 프로세서와 우리 교회는 화재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지 여

부를 살핀다.

  또한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서의 교회건축(보상관련)에 관한 법 률검토와 사업 프로세서를 다룬다. 이어 증축 및 리모델링의 선정기준의 △법규적 정의 △증축과 리모델링시 유의사항 △증축과 리모델링의 장단점을 살핀다.

류대표는“위와 같은 내용으로 예배당 건축을 준비하는 많은 교 회 관계자들에게 도움을 주려 준 비하고 있다”면서“지금까지 계획 하심대로 디딤건축을 세우시고 우 리를 통하여 많은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하여 모든 영광 하 나님께 돌린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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