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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바르게 전하기 운동하는 양희종박사

정통기독교 바른 진리 수호·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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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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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희종박사가 주관한 제7회 교회개혁세미나가 철저한 방역 가운데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 강조

기독교의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는 학술활동을 꾸준하게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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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활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바르게 전하기 운동 학술원’(원장=양희종박사·사진)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요 하나님의나라이시다!」란 주제로 제7회 교회개혁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큰 호응 속에 끝났다.

 

원장 양희종박사는 “요즘 세태는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주의, 사이비종교가 정통기독교의 신앙을 파괴하기 위하여 사악한 계교를 행하는 모습이 매우 안타까운 실정이다. 사이비 교주가 자신이 삼위일체 되신 참 하나님이시요, 보혜사라고 주장하나, 사이비 교주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나님나라라고 주장 할 수 있을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리고 발제자들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발표를 진행했다.

 

지난 제4회 세미나는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이었다. 이는 신성을 강조하며 인성을 말했다면, 이번 제7회 세미나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인성을 강조하며 신성을 말했다. 물론 신성100%, 인성100%이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나라이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함께 지상에 실체적으로 임한 것, 즉 성도의 심령(눅17:20, 21)과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마13:31,33,44,47)를 가리키기도 하고, 그리스도께서 왕 노릇 하시는 천년왕국(삼하7:10-16; 시89:3,4,20-37)과 신천신지(계21:1-6)를 가리키기도 한다. 

 

양원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와 ‘아직’을 상고해 볼 수 있다. 복음서에는 때때로 그리스도의 이름이 하나님 나라와 동일시된다(마태19:27,29, 마가10:29, 누가 18:29, 행전 8:12, 28:31).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하나님 나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예수님은 선지자들이 예언한 그 때가 이제 성취되었으며(누가 4:21), 그 나라는 이제 자신(예수님)안에서 실재한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김영한박사(기독교학술원장)는 “나사렛 예수께서 다윗의 후손이라는 것은 그 분의 인성을 증언하는 정통신앙의 진리의 진리다. 예수께서 여자의 후손으로 인간이 되셨기 때문에 그는 인간의 죄를 담당하는 속죄 제물이 되실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단지 다윗의 후손으로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죄 없는 온전한 속죄 제물이었고, 그의 속죄는 온전히 영원한 속죄를 이룰 수 있었다. 기독교 신앙은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 즉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사람의 아들(다윗의 후손), 그의 신성과 인성을 믿는 신앙에 근거한다”고 설명했다.

 

서창원박사(총신대신대원 교수)는 △교리사적 천명: 예수는 참 하나님이시다 △기독론적 선언: 예수는 참 하나님이시다 △실천적 측면: 예수는 성도들이 경험하는 중보자 참 하나님이시다라고 설명했다. 

 

송태흔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는 주님의 교회의 유일한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원하시는 교회가 무엇인가에 대해 기독론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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