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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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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목사 저서에 대한 신학적 평가를 정리한 「성경해석의 새 지평」책이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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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에 대한 생생한 간증으로 한국교회에 놀라운 역사를 전하고 있는 서사라목사(주님의 사랑교회·주님의 사랑 세계선교센터 원장·미국 남가주한인목사회 부회장·한국복음화운동본부 선교총재/사진)에 대한 객관적 관점의 신학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최근 출판된 성경해석의 새 지평은 이러한 연구를 중심으로 서목사가 체험한 천국과 지옥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한 8권의 저서가 포럼을 통해 검증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

 

서목사는 이화여대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 의대 생물학박사를 취득했으며, 박사후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나 미국 탈봇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미 크리스천 처치(디사이플스)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후 천국과 지옥 체험을 바탕으로 간증 수기, 하나님의 인, 지옥편, 요한계시록의 핵심 등을 저술했다.

 

국내외 저명한 신학자들이 연구를 통해 서목사의 책들에 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한국교회에 새로운 관점의 연구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지난 한미 신학포럼의 내용을 정리한 이 책은 큰 의미를 지녔다는 평가다.

 

구체적으로 권호덕교수(전 백석대 교수)를 비롯해 조상열박사(전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교수) , 서영곤박사(전 웨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서요한박사(전 총신대 신대원 교수), 이재범교수(전 예명대학원대학교 총장대행), 엘머 레이 마스터즈박사(넵시머대학교 명예총장) 등이 지난 포럼에서 발제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천국과 지옥의 비밀에 대한 신학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이 특히 강조됐다.

 

당시 발제자들은 성경본문을 문법적으로, 역사적으로 더 충실히 연구하여 서목사의 천국과 지옥 체험, 성경해석이 성경에 근거함을 규명해 볼 필요가 있다고 긍정적 평가를 내린 바 있다. 특히 이 책에 실린 권호덕교수의 포럼 기조연설은 이 책의 핵심가치를 대변하고 있다.

 

권교수는 기조연설에서 기독교 역사 속에는 항상 신학자들이 있어왔다. 그들의 기여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다. 이들은 교회가 무너지는 위기에 처할 때 진리로 싸워 건져내는가 하면, 기독교가 일반적인 종교집단으로 타락하여 무너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정비 하는 일에 몸을 던졌다, “이단들과 싸우면서 성경의 가르침을 바로 세우기 위해 이단에 대항하여 진리를 변증하거나 해석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 신학자가 없었더라면 교회는 상당히 많이 방황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신학교수들은 교회에 새로운 운동이 전개될 경우, 더구나 그 운동이 기존 교회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이 되는 경우, 그 운동의 본질을 확실하게 분석하고 이해한 다음 교회에 그 내용이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면서, “서사라목사가 특별한 은혜로 천국과 지옥을 다녀와서 기록한 책들은 한편으로는 사람들을 회개하게 만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지적 호기심을 가진 자들에게는 지옥의 비밀이나 천국의 비밀에 관심을 가지게 할 것이다고 평가했다.

 

특히 그 동안 한국교회는 마녀사냥 식으로 반대파 신학자들을 정죄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젠 그런 시대는 지났다. 그런 정죄방법은 틀렸다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목사 저서에서 보여주고 내용 가운데 아직 신학적으로 교리로 확정되지 않는 주제는 연구대상으로 삼아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지난 2020810일과 11일 이틀간 기독교회관 채플룸에서 열린 '서사라목사의 저서에 대한 신학포럼' 에서 대다수의 발제자들은 서목사의 저서는 매우 성경적이며 또한 그의 천국지옥 간증수기는 성경 말씀 거울에 철저히 투영하였다고 결론을 내렸다.

 

한편 현재 서목사는 총 8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천국과 지옥 간증수기 제 1 권과 제 2 >, <성경편 제1-창세기>, <성경편 제2- 모세편>, <성경편 제 3- 계시록 이해>, <하나님의 인>, <성경편 제 4권 여호수아와 사사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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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리

저는 넘나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은혜의 통로되는 분을 비방한다는 것은 읽지도 듣지도 가지도 않은듯 하고요 읽었는데 그런다는 것은 그 분에게 성령이 계시는지 오히려 역으로 검증해야될듯 합니다. ㅠ

무튼 이 포럼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조상열 교수가 발표한 내용이 넘나 큰 은혜가 되어 모든 분들에게 회자될 필요성있는 높은 가치와 우리 주 하나님의 사람들을 향한 완전한 자유를 누릴것의 소망을 엿볼 수 있어 넘나 좋았습니다. 할렐루야~! 그 내용이 포함된 책이 출간되었다니 넘나 기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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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 Eo

제가 아는 서사라 목사님은 학교 다닐 때는 학생의 본분이 공부 밖에 모르고 예수님을 만난 후로는 예수님 밖에 모르는 분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주님의 진정한 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목사님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읓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분으로 이 시대 속에 찾아보기에 드문분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같으면 누구를 충성되다 하겠습니까 ? 그뿐아니라 누구에게 일을 맞기시겠습니까 ?

누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 놓겠습니까 ? 당연히 자신에게 충성된 자에게 비밀을 알리고 또한 일을 맞기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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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늘

서사라목사님의 책을 전부 정독해보면 진실로 성경적이고 도전을 주며 여태 살아 온 믿음 생활이 정말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었는지 돌아보게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철저히 회개하지 아니하면 믿는 자들도 지옥을 갈 수 있다는 것이 받아들이기 무섭지만 사실이라는 것을 강하게 믿습니다.
예수 믿는 다고 다 주님과 합한 자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하나가 되고자 힘써야 하며, 이기는 자의 삶을 살아야 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모든 것을 찬양하는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야만 합니다.
서사라 목사님 책 9권을 많은 분들이 꼭 읽으시고 다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제대로 내어 놓고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이 시대에 정말로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책 내용을 읽으면서 철저히 회개하시면서..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기대하며 매일 삶을 천국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영혼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저 또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를 끝까지 반드시 이루어 나가고싶습니다.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찾아온다하여도 우리모두 끝까지 구원을 이루는 주님의 신부들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꼭 책9권을 정독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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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식 정죄의 시대 지났다” 「성경해석의 새 지평」 출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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