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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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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기뻐하시는 전도로 영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일의 순종은, 복음을 듣고 주를 좇는 자들이 원죄 사함을 받아 세상이 뺏을 수 없는 영적 새 생명과 평강과 희락이 동반된 삶으로 인도이다.

 

주의 백성으로 회복은 ‘나는 저희의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하신 주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전도로 주의 섭리이다.

 

곧 주의 나라 확장은 죄사함을 받아 주의 백성이 된 자들에게 주 안에서 기쁨과 평안으로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주의 제자의 본분과 주를 경외하는 믿음을 주신 이유이다. 이들은 위엣 것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삶으로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기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는 구별된 삶을 누리며 주 사랑과 이웃 사랑에 성령과 동행하는 행복한 여정으로 견인이다.

 

즉 성령의 동행으로 지체의 몫에 선한 열매들이 맺혀 충만한 기쁨과 감격의 영위는 세상의 유물사관적인 것에 있지 아니한 범사에 초월적인 믿음으로 영혼구원의 착한 일에 주의 인자하심이 평생 따르게 되는 행복과 사랑임을 깨닫는다.

 

지혜의 말씀으로 인도받는 여정에 믿음은, 주님의 기쁨과 또한 원하심을 깊이 깨닫고 주를 더 사랑해가기에 더 많은 이들이 주의 백성으로 회복되도록 십자가를 지고 충성과 순종으로 주의 선하심이 따른다.

 

주의 선하심은 성령의 내주 역사하심으로 주 안에서 모든 것을 견디며, 모든 것을 이기며, 모든 것을 감당하게 되는 지혜에 의한 하나님 경외함으로 인도이다.

 

곧 로마서 8장 35~39절의 증거와 같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단언함같이 주 사랑을 더해가는 신앙으로 승리의 여정에 믿음의 성화이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심과 같이 비록 우리의 겉 사람은 후패해지나 주로 인한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게 되어 복음을 위한 일에 환난이나 곤고나 죽임 당함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주께서 생명주신 그 사랑에 감사하여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되는 믿음으로 주를 더욱 사랑하는 감격의 새날들이다.

 

전도자의 삶에 더해지는 풍성한 은혜는 주의 말씀의 위대한 힘으로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에 지식과 명철로 주의 나라가 확장되게 한다.

 

곧 지혜가 더해짐은 신앙과 믿음을 돈독하게 하며 주 백성의 삶으로 성화이기에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는 말씀으로의 여정임을 확증하는 바이다.

 

주께서 본을 보이신 그 십자가의 길을 좇아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는 일에 전도자로서 복 있는 자의 삶에 주의 인도 역사하심의 결과를 시편 1편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로 증거 하심이다.

 

즉 새로운 피조물로써 충성과 진실로 종의 몫을 좇는 지혜와 지식과 명철은,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직임을 잘하도록 주께서 주신 은혜의 선물이며, 요한복음4장34절의 증거와 같이 아버지의 뜻을 행하여 영적으로 죄인들이 의인이 되도록 살리는 일에 전도로 날마다 자신을 드리게 되는 성화이다.

 

그러므로 새날들로 주께 드리게 하는 감격을 누리게 하신 주님을 본받아 십자가의 자취를 좇아가는 믿음의 여정을 성령과 동행하며 달리는 기쁨의 날들로 인도이다. 

/오이코스대학 객원교수·바이블아카데미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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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동행하는 새 날들 3] 지혜에 의한 주 경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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