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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총회장 신정호 목사 선출

농어촌교회 자원·성범죄 특별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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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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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은 지난 21일 도림교회(담임=정명철목사)에서 좥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좦란 주제로 총회를 열고, 복음전파와 교단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총회장에 신정호목사, 부총회장에 류영모목사(한소망교회)와 박한규장로(학장제일교회)가 당선됐다. 온라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도림교회 예배당에서 총회 임원을 비롯한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기타 총대는 노회별로 전국 37개 교회에 인원을 나누어 화상으로 참석해 진행했다.

 

하루 동안 진행된 이번 총회에선 명성교회 목회자 승계문제 수습안 철회안과 농어촌 지역 교회의 폐당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헌법 개정안, 교회 내 성폭력·성추행 문제 처벌과 예방을 주요 골자로 하는 특례법 제정안, 교인 감소·교회 축소 등으로 인해 연금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한 연금재단 규정 개정안 등 총회에 올라온 안건은 관련 부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이번 회기 임원은 △총회장=신정호목사 △부총회장=류영모목사, 박한규장로 △서기=윤석호목사 △회의록서기=박선용목사 △회계=장오표장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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