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목)

백석측, 총회장 장종현목사 선출

총회기구 개혁과 연금재단 개정 논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25 12:1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장종현-칼라.jpg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총회장=장종현목사) 43회 총회가 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회장에 장종현목사가 지난해에 이어 연임에 성공했고, 제1부총회장에 정영근목사, 제2부총회장에 김진범목사, 장로부총회장에 안문기장로 등이 무난히 당선됐다.

 

신임 장종현목사는 “국가적으로나 교단적으로나 위기의 시기에 총대들이 부족한 사람을 다시 총회장으로 선출한 것은 위기를 돌파하라는 뜻으로 안다”며, “교단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 부총회장에 당선된 정영근목사는 “부총회장으로 선출해준 총대들에게 감사한다. 총회장님을 도와 발전하는 교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총회는 총회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를 위해 준비팀은 화상회의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해 차질 없이 회의가 진행됐다. 총회 관계자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기 임원은 △총회장=장종현 목사 △제1부총회장=정영근목사, 제2부총회장=김진범목사 △장로부총회장=안문기장로 등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9401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백석측, 총회장 장종현목사 선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