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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이화여대 최고지도자과정

기독교 문화예술 패러다임의 재정립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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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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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 최고지도자과정이 오는 10월 5일 3시 동 대학 동 교육원에서 개설된다.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조상미교수최고지도자과정이 오는 10월 5일 오후 3시 동 대학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에서 개설된다총 13강으로 이뤄진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3~5시에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최고지도자과정은 기독교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이기독 문화예술 사역자목회자예술경영인 등을 대상으로 하며예술신학과 문학성경건축음악사진미술미디어복지 등 사회 전반의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다또한 동 교육원은 오정현목사(사랑의교회), 최일도목사(다일공동체 설립자시인), 주원규목사(작가), 전정희기자(국민일보), 주희현목사(아트스페이스노 관장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된 교육환경에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 교육원은 이번 과정의 목적에 관해 본 과정은 본교건립이념을 되새겨 크리스천 전문가들과 함께 기독교 문화예술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다, “사회 각 분야의 크리스천 리더들이 문화예술 소통력을 향상해 자신의 전문영역에 접목하고사회적 네트워크 및 자아실현의 기회를 확장하여 선한 문화예술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예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예술 신학문학건축 등 크리스천 문화예술 전문강사들의 이론과 실습현장 방문을 접목한 입체적 수업이 진행된다면서 아울러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각계각층 크리스천 리더들과 교류함으로써 삶의 변화와 성숙더 깊은 신앙의 세계로 나가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이번 강좌는 1=예술신학(오정현), 영원을 꿈꾸는 아름다움」 △2=문학(최일도), ()로 쓰는 세상」 △3=성경(주원규), 문학이 된 성경」 △4=건축(전정희), 한국교회건축 순례」 △5=공간(주희현), 공유교회」 △6=음악(박신화이화여대 성악과 교수), 노래로 부르는 신앙」 △7=사진(유승호사진작가), 하나님의 시선」 △8=미술(박상자서양화가), ()으로 그리는 성서」 △9=마을(이선철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문화예술 도시재생」 △10=미디어(이용경, CGNTV 대표), 소셜 미디어 시대」 △11=복지(정익중이화여대 사회복지학 교수), 사회복지」 △12=콘텐츠(주희현), 기독교 문화예술 콘텐츠」 △13=종강(주희현), 작품 전시&수료식이 차례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강좌는 코로나19로 인해 모집인원을 25명으로 제한하고 있고등록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다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을 할 수 있고수강생 특전으로 이화여대 총장 및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장 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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