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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서 학교발전 비전선포식

교단과의 관계회복통한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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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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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총장=이재서박사·사진)는 지난달 25일 ‘총신대학교 발전계획 선포식’을 열고 학교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다.

 

1부예배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 김종준목사는 “목표와 꿈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 하나님은 꿈을 갖고 그것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을 사용하신다”며, “총회에서도 장단기발전계획을 세우고 재정적인 지원 등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함께 명문사학을 이뤄나가는데 힘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신대원총동창회 옥성석목사가 장학금 2천만 원을 이재서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승현 재단이사장, 부총회장 소강석목사, 옥성석목사, 고창덕목사(대학총동창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재서총장은 선포식의 의미에 대해 기도와 다짐과 약속이라고 설명했다. 이총장은 1년 동안 학교를 경영하면서 △기본이 어긋남 △견고하지 않은 구조와 체계 △단절돼 있는 관계 등의 문제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복과 혁신 △내부적 안정과 화합 △총회와의 관계복원 △사회적 이미지의 쇄신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백은령위원장(발전계획 실무위원회)이 발전계획을 발표했고, 조기현 기획조정실장이 발전계획 주요 인프라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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