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기감 삼남연회, 양일간 정상적 개최

원로원건축을 위한 교회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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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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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직무대행=윤보환목사) 삼남연회(감독=김종복목사 ·사진)는 지난달 27일 28일 양 일간 부산 온누리교회(담임=박성수목사)에서 「함께 걷는 행복한 삼남연회」란 주제로 연회를 개회했다. 동 연회는 연회 40년사에 관한 출판을 전하고, 영남선교대회를 통해 기증받은 장유 지역 부지를 원로원으로 건축하게 될 사실을 알리며 교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삼남연회는 무엇보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연회들과 달리 양 일간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관심을 모았다. 동 연회는 모든 출입자에게 발열체크, 명단작성, 손소독을 실시했다. 

 

김종복감독은 개회예배 설교에서 “설교의 홍수 속에서 삶의변화는 힘들다”며, “우리는 주님은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지만 삶의 중요한 순간에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인가, 전적인 신뢰, 생명의 주권자가 누구인가 돌아보는 은혜의 시간이길 바란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대구 경북지역이 어려움을 많이 겪을 때 본부와 여러 교회가 방역물품, 격려금을 보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장석재총무도 총무보고를 통해 “조융제장로가 기증한 김해시 장유면 율하리의 3천여 평 부지를 토목공사비 3억4천만 원을 유지재단이사회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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