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서 총회

세계복음화위한 사역활성화 다짐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5.21 14:2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중탑.jpg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조일래목사·사진)는 지난 15일 총회설립100주년기념관 신관 크로스로드 세미나실에서 「회복하여 주시고 구원을 얻게 하소서」란 주제로 총회를 열고, 전 세계 디아스포라 한국인 중심의 복음화 사역 활성화를 논의했다.

 

1조일래.jpg

 

이번 총회에선 동 연합회에서 한 해 동안 진행한 사역과 예산 활용 현황, 감사 보고를 진행하고 차기 사업·예산 계획을 책정해 사역 활성화를 통한 전 세계 복음화 운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총회에선 지난해 동 연합회 회장으로 대표회장으로 내정됐던 윤보환감독(기감 감독회장대행)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대행을 맡게 되면서 대표회장직을 반려하였고 이에 새 대표회장으로 조일래목사(수정교회)를 선출했다.

 

조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만나지 못하는 이들도 있지만 기도와 관심을 보내 주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의 말씀과 감사를 전한다”며,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는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750만 재외동포들과 대한민국이 함께하는 연합단체로서 전 세계를 품에 안으며 오랫동안 한반도 자유평화통일을 위한 글로벌 통일 기도회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기도회 사역과 더불어 연합회 지부를 각국에 설립함으로써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의 글로벌 조직과 사역을 든든히 하는 데에 힘써준 이들의 노고를 잊어서는 안 된다”며, “최낙신 전 대표회장과 증경대표회장들 그리고 모든 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 신음하는 이들이 넘치고 있다고 강조한 조목사는 “전염병을 통해 온 지구촌으로 확산된 이 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느 누구도 완전히 안전할 수 없고 자유로울 수 없음을 체험하고 있다”며, “연합회 소속 모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사역을 전개하는 데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580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서 총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