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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위한 스마트 선교사 양성

온라인 강해로 체계적인 말씀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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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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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 정신을 회복시키는데 앞장

성경공부를 돕기 위한 유튜브 성경강해를 적극 지원


 코로나19 사태로 오프라인 모임이 축소되는 시기에 한국교회 교인들을 위한 온라인 성경공부 강해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사)한국미디어선교회(이사장=김운성목사, 설립자=김병삼장로)는 지난달 한국의 저명한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힘을 모아 만든 성경 66권 강해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이를 통해 전세계 수십억명의 스마트 인구 복음화에 나서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교회의 오프라인 모임이 위축되는 가운데 온라인 성경공부는 교인들의 신앙과 교회의 회복을 위한 좋은 시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초대 총재인 고 한경직목사의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 정신을 회복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영락교회는 한국교회의 영적위축을 막기 위해 성경공부를 돕기 위한 유튜브 성경강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교인들이 유튜브 홈페이지에서 ‘한국미디어선교회’로 검색하여 모바일로 성경강해를 들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교회별 성경공부 강의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동 선교회 이사장인 김운성목사(영락교회)는 “한국미디어선교회의 성경강해 영상물 콘텐츠는 한국에서 거의 유일하고, 이를 제작하는 데만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것들이다”며, “이 콘텐츠는 현재 전국 각 지역에서 성경 교육에 사용되고 있으나 그 동안 제약이 있었는데, 코로나 사태로 교회들이 위기를 겪으면서 코로나 극복 기간 동안 유튜브를 통해  개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전 세계에 제2의 종교개혁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설립자 김병삼장로는 “지금 한국교회는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크게 부흥한 교회사적·선교사적 큰 업적이 분명 있는 반면, 성경말씀에 대한 바른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며, “즉 말씀은 많이 들려지나, 교인들이 체계적인 말씀 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편중된 말씀을 듣는 아쉬움이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교회에서 모이지 못하는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온라인 강해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추천했다.

 

 한편 동 선교회는 새로운 교육 콘텐츠들을 개발하고 이를 발전시키며, 세계 7개국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아랍어, 러시아어)로 번역하여 27,000명의 선교사를 통하여 현지인들에게 복음전파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기 위하여 제작 중에 있다. 설립 당시 회장은 한기원목사, 후원회 회장 최창근장로, 사무총장으로는 김병삼장로가 맡아 새로운 미디어로 발전할 때마다 이를 통해 성경공부를 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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