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홍동완목사의 「들풀 위에 깃든 소망」

하나님이 주신 통찰로 깨닫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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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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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완목사(도심리교회·사진)의 〈들풀 위에 깃든 소망〉은 〈들풀 위에 깃든 사랑〉에 이어 그 두 번째로 출간했다. 이 책의 묶음을 하늘·땅·물·벗으로 했다. 서로 연결되어 있기에 글의 내용에 따라 정확히 구별할 수 없다. 하늘은 신성의 거룩함을, 땅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존재의 본질을, 물은 하나님의 원시적 자연을, 벗은 인간들 안에 더불어 사는 희로애락의 삶을 볏단처럼 하나씩 묶어 보았다.

 

이 책은 도심리 마을 사람들과 뒤엉켜 살아가는 가운데 하나님과 하나님이 주시는 통찰을 더욱 깊이 깨달아 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나누고 있는, 평범한 영성적 삶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자연, 사람, 하나님이 함께한 통전적인 영성과 삶을 갖게 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균형 잡힌 삶의 실천을 이끌며, 더불어 누구나 자신이 있는 현 위치에서 소망을 품게 한다.

〈예영커뮤니케이션 펴냄/신국판 반양장 204쪽/값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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