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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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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은 나라와 공동체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

서사라목사와 신성종목사의 천국과 지옥 간증 등 정리


예영수박사.jpg

 

오늘까지 한국 기독교인에게 가장 핵심적인 신앙의 주제이며 관심사인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는 신앙생활을 하는 거의 모든 교인들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구원·희생·구원자·구세주·용서·속죄··회개·은혜·중생·재림·하나님·예수·성경·신조·주기도문·예배·예전 등의 주제가 궁극적으로 죽음이후 천국과 지옥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목회자나 교인들이 개인적으로 체험한 천국과 지옥에 관한 보고들은 이야기는 주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LIFE신학원 총장이자 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인 예영수박사(사진)는 최근 발간한 <천국과 지옥> 저서를 통해 천국과 지옥을 보고 온 사람들의 간증은 각 개인이 자라난 나라와 공동체의 문화에 따라 다르게 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의 간증에 대해 교리화하거나 신학의 정통적 사상으로 오인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하여 교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박사는 이번 저서를 통해 한국교회가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에 대한 소모적 논쟁을 중지해야 함을 밝히며, “문학에서 표현주의가 인간의 내면의 심리적 현상으로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여러 가지 사건들이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는 것처럼 그리스도인 개인이 본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2천국과 지옥을 보고 온 사람들의 간증편에서 서사라목사(미국LA주님의교회)와 신성종목사(총신대학교 대학원장·충현교회 담임 역임)의 간증을 통해 천국과 지옥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성경해석에 대한 간증을 세부적으로 정리했다.

 

서사라목사와 신성종목사.JPG
서사라목사(좌)와 신성종목사(우)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이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특별히 서사라목사의 간증을 중심으로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들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으며 각 제목은 서사라목사는 지옥에서 유명한 종교개혁가를 보았다 칼비니즘의 5개항: TULIP 사상 아르미안주의 5개항 사상펠라기우스와 어거스틴 사이의 논쟁 왜 하나님은 인간을 죄를 지을 수 있는 존재로 창조하셨나? 팰릭크스 쿨파(felix culpa) 사상 왜 하와가 남편인 아담을 선악과를 먹도록 충동했나? 서사라목사는 아담과 하와를 지옥에서 보았다 서사라목사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을 만났다서사라목사는 롯과 그의 아내를 보았다 천국에서 마리아와 아기 예수와 그리고 요셉의 동상을 보다 천국에도 크리스마스이브가 있다고 했다 마리아는 경배의 대상이 아니다 라고 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과의 대화 새 하늘과 새 땅의 새 예루살렘 성 밖에 있는 자들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이기는 자와 이기지 못한 자 바깥 어두운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는 장소 대형교회 유명한목사가 쇠창살 안에 있는 것을 보았다 주님의 보좌 앞에서 최00목사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단테는 신곡지옥편에서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사제들을 보여주고 있다주님은 한국이 전쟁으로 초토화 될 것을 말씀 하셨다 등 각 주제별로 간증을 소개했다.

 

예박사는 신성종목사와 서사라목사가 자살한 목사가 지옥에 있음을 보았고 이탈리아의 서사시인 단테도 지옥에서 본 자살한 자들이란 간증을 표현한 적이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을 개인적 간증으로 알고 이에 대한 비전과 꿈에 대한 해석이 다를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의 생각은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다양한 나타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과도한 논쟁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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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천국과 지옥>

 

한편 이번 기회를 통해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을 연구하고 목회자나 교인들이 개인적으로 체험한 천국과 지옥에 관한 내용 연구에 집중했다는 예영수박사는 한신대학교 대학원장과 한국기독교대학원장협의회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학 위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신학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과 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 총재, LIFE신학원 총장, 남가주신학대학교 글로벌 총장, 국제교회선교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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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2

  • 16024
박장훈

성경의 예수님께서 이미 "지옥에 보내는 이를 두려워하라" 고 직접 말씀하셨고, 십자가에 함께 매달린 도적에게는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라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바울도 셋째하늘에 다녀왔다고 고백하고 있고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입으로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확실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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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하나님 은 살아계시며 ᆢ 예수님 믿는 성도 을 위해 오실겁니다 ᆢ그예비 와 준비 을 위해서 꼭필요 한 것이 바른복음 (서사라 목사님)증거 가 한국교회 꼭 필요 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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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일

천국과 지옥을 보았다는 여러사람들의 간증을 들었는데
어쩌면 하나같이 이 분들이 보고온 것이 90%이상 일치하는 것을 보며 놀라움을 금할길 없습니다.

특히 서사라목사님이 천상에서 예수님의 은혜로 천국과 지옥을
보고 기술한 책을 보며 전능자에 대한 위대하심과 경이로운
경험을 합니다.

의사와 과학자로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
불신자에서 예수님 믿고 양을 먹이는 목자로의 변신 ,

그리고 철저한 회개를 통하여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는 집회를 통해 전하는 말씀과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믿는 믿음을 지키는자로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며,
무엇보다도 한국교회가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가르쳐온것에 대해 ......

아니다!!
크리스챤도 잘못 하면 지옥갈 수 있다며 ,
공의의 하나님에 대해 소상히 알려주는 저서를 통해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또 한국교계의 자랑거리인 예영수 박사님께서 추천하신
글에서도 서사라목사님의 말씀에 대한 진실성을 느낍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 있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의 믿음에 따라 천국에서 아름다운 집을
얻을 수 있기에 서목사님의 바른복음이 널리 전해져
많은 이들이 깨닫고 바른 신앙생활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를 기억하며 살아야하겠다는 마음을 가집니다.

한국교회에 회개의 불길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변신 또한 주님의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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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다시오실 만왕의왕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심판주로 이땅에 오십니다
자신의신앙을 재점검 해야하는 시대임은 분명합니다
성령하나님 하시는 4역을 절대순종으로 여기며 충성하시는 서사라목사님통하여 제가 깨달은 점은 "주님 제가 하나님의 자녀인데 더이상 이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끌어 달라고 고백하면서 돌이키는 인생이 되게 하셨습니다 서목사님께서 아버지마음으로 10방을향하여 선교복음으로 자신이 예배자로써 본을보이며 믿는자로서 믿음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늘깨달음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평신도로써 항상 우물안에 개구리로 살아가며 동네귀신과 씨름하다가 이제는 선교의 지경이 넓혀지게 되어서 선교4역하면서 10방귀신과 전쟁중입니다 서사라 목사님은 이마지막시대에 필요한 주님의신부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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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자

영문학 철학박사님이자 신학박사님이신

예영수박사님의 '천국 지옥 간증은 신학적 논쟁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이 내용이 목회자들과 신학교수님들에게 그리고 많은 성도들에게 도전이 되어

천국과 지옥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이 땅에서의 삶이 얼마나 이기는 삶을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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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아멘입니다. 저는 서목사님의 간증을 읽고 큰 감동과 찔림을 받았습니다..그동안 침례교회에서 오직 성경에만 집중했던 신입생활을 해왔었기에 간증을 들으며 너무나 성경적이어서 또 놀라왔습니다. 서목사님통해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깨어남에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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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하

저는 천국 지옥을 직접 못 보았지만 성경에 기록 되어 있고, 또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기 때문에 100 % 믿습니다.

서사라목사님이 주의 은혜로 천국지옥을 여러번 보고 기록한 것을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예수를 안 믿거나, 믿어도 이 세상의 것들에 묶여 사는 자들에게 얼마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겠습니까?

저는 1권을 인터넷으로 사서 읽고 너무 놀라워 모조리 구입해 다 읽었습니다.


저같이 믿음이 적은 자에게는 큰 도전이 되었으며 이 땅에서의 삶을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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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서사라 목사님과 신성종 목사님의 천국과 지옥 간증을 다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천국 지옥 간증들도 들었습니다. 특별히 저는 서사라 목사님의 간증을 듣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간절하게 품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간증들은 거의 같은 내용을 말씀하고 있고 저또한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예영수 박사님의 신학적 연구가 목사를 배출하는 신학교에도 많이 전해져 마지막때를 살고 있는 성도들이 천국을 잘 준비하며 살도록 인도하는 하나님의 참 목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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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kwangsub

전국과 지옥이 믿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되었습니다.
서사라 목사님이 경험힐 천국과 지옥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더 신앙의 경각심을 가지고 믿음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강단에서 천국과 지옥의 말씀이 희귀해져 가는 시대속에
위 말씀이 사실 일 수 있음을 두려워 하여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신앙을 점검하는 것이 지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이
다시 흥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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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경

ㅎㅎㅎ 역쉬 예영수 박사님이십니다. 그렇습니다. 천국지옥 간증ㅈ은 신학적 논쟁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넉넉한 마음으로 과연 그러한가 하고 상고하고 주님 안에서 우리의 삶을 성경과 일치시켜 나가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특별한 은혜로 천국ㆍ지옥 경험을하고 그 경험을 소개한 책이 우리 손에 들려져 읽게하신 하나님의 열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저도 서사라 목사 저서 외 천국ㆍ지옥 간증 책들을 접하였습니다. 모두 성경의 범주를 벗어나는 내용들이 없었습니다. 성경을 꼼꼼히 완독 하신 분들이라면, 성령이 내주해 계신 분으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신실한 분이라연 모두가 다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되고 깨어있도록 견인하는 것을 경험할것에 확신되는군요... 좋은 기사 실어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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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자

이 어지러운 현실 속에서 가장 관심을 두고 주목 해야 할 일이 바로 천국과 지옥 구분 하고 어떻게 이기는 삶을 살아서주님의 신부감이 되어 천년왕국에 들어 가며 목적지인 새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 갈 수 있을까?... 그 답을 서사라 목사님을 통하여 보게 되었고, 서사라목사님의 그 길이 틀림 없다는 증거를 해 주시니 더욱 소망이 생깁니다. 예영수박사님의 '천국 지옥' 간증은 신학적 논쟁 대상이 될 수 없다. 한마디 말씀이 모든 논쟁의 구름을 벗겨 주시니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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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경

박사님 책이 제 책상에도 있답니다. 신학자가 쓴 천국과 지옥, 넘 궁금하군요...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여서 오늘 중으로 다 읽을것 같습니다. 먼저 겉표지에 연구하게된 계기가 이창복 목사님이 의뢰하셨다는 부분에서 부터 무진장 은혜가 되는군요... 의뢰한분도, 의뢰했다고 연구하는 분, 주님 나라를 알고싶어하시고, 또 목사고 박사인데 그래도 연구하시니 이분들 인품이 예수님의 향기가 진동하는듯 하군요... 박사님의 연구의 꽃과 열매를 단숨에 읽어 내려가는 것도 멋진 일인데, 이 책을 다 꼼꼼히 읽는다면 이 분야에서 저도 박사님과 공유되는 지식이니 전문가 그룹에 진입한듯 하여 심히 감회가 감개무량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오케스트라 안에 들어온듯 하여 더 기쁩니다. 주님으로 하나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여 이 글도 SNS를 통해 홍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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