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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나무교회 장헌일목사

교회 공공성 회복위한 사역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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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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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이웃 돌봄·노인교육 등 주민참여형 사역개발 매진

“말씀중심의 공적사역 전개해 선한 영향력을 나누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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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서울역 인근 노숙자 밥퍼사역으로 유명한 신생교회와 북한선교와 사회소외계층 봉사사역, 다음세대 말씀사역을 중심으로 하는 생명나무숲교회는 그간 맡고 있던 교회의 대사회 사역의 융합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일에 더욱 매진하고자 신생명나무교회(담임=장헌일목사·사진)으로 연합해 한국교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는 표어 아래 복음통일을 준비하며 영성과 전문성을 갖추는 다음세대를 세워 세상을 품고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해가는 신앙 공동체를 희망하고 있는 신생명나무교회는 지역과 나라와 열방을 섬기는 교회가 되기 위해 수많은 사역으로 교회 공공성 운동에 적극적으로 매진하고 있다.

 

하나님나라 영성공동체와 생명말씀의 신앙공동체, 전인치유의 회복공동체, 다음세대의 교육공동체, 사랑나눔의 선교공동체를 세우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장헌일목사는 “하나님나라를 우리 사회 곳곳에서 실현하는 신앙의 실천, 삶의 모범이 되는 예수 공동체를 이루고자 모든 교회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통일한국의 주역인 다음세대를 교육하고 오랜 연륜을 갖춘 장·노년을 교회에서 교육하여 전문성을 갖춘 영적 지도자로 세워 한국교회의 거룩성과 공공성이 회복되도록 하는 사역에 함께하도록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역 노숙자 사역을 맡아왔던 신생교회 사역과 더불어 월드뷰티핸즈 전문인 사역, 소외계층 돌봄·뷰티서비스 사역, 북한동포 선교사역, 한부모·다문화 교회 사역 등 오늘날 공적 사역을 요구하는 시대적 요청에 적극 응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한 장목사는 “사역을 함에 있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거룩성과 공공성을 실현하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맺고자 한다”며, “교인들이 말씀과 영성, 사랑과 치유가 넘치는 생명의 숲을 이루도록 말씀으로 기도하며 전도하고 선교하는 예배자의 자세를 갖추어 사역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말씀 중심의 교회 공동체를 세워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최선을 다한다고 피력한 장목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기 위하여 교회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오직 말씀에 바로 서서 성경 한 권이면 충분하며,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하다는 공동체 고백과 함께 참된 예배자로 주님께 나아가도록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다음세대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양육하고 영성과 전문성을 갖추며 예수님을 닮은 온전한 미래형 제자들이 되어 세계 열방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통일한국의 한반도가 복음으로 하나 되도록하며 미래를 준비하도록 해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한국교회가 귀하게 쓰임 받도록 하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있다”며, “이를 위해선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렇기에 교회가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을 추구해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문인 글로벌 선교 플랫폼으로서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전 세계 열방을 품고 선교행전을 써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엘드림노인대학·노인대학원을 운영해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바이블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성경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해 다음세대 지도자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현재 이 사회가 교회에 요청하는 것은 공공성과 공교회성의 회복이다”며, “한국교회가 사회와 자신을 구분하던 문화를 뒤로하고 사회 속으로 나아가 빛과 소금을 역할을 자발적으로 맡을 때에 비로소 교회가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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