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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예장 통합측서 목사고시 추진

“부정행위 등 각별한 주의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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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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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태영목사)는 4월 30일 장신대학교(총장=임성빈박사)에서 목사고시를 진행하겠다고 밝히고, 고시 준비를 위한 세부일정을 공개했다.

 

동 교단은 이번 목사고시 진행을 위해 응시생이 준비해야 할 서류 목록과 청원서 접수기간을 고지하고 고시 준비 과정에서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목사고시 신청을 위한 우편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등기 우편으로만 접수를 받는다. 또한 고시 응시자는 시험 당일 진행 예정인 아침 경건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설교시험간 성경 지침이 불가능하다고 알리는 등 시험 진행에 있어 여러 유의사항을 전파했다.

 

고시 관계자는 “과목별 합격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응시생은 면접에 참여해야 하며 시험 진행간 부행행위가 적발된 사람은 즉각 퇴실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며, “시험을 치르는 동안 불미스러운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고시생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는 바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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