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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정교회서 유물 전시회

교회 성물·그리스 조각품 등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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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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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한국정교회 전시회 개막식 예고.png
▲한국정교회는 교회 성물과 그리스 조각품 등 보관 중인 유물을 공개·소개하고자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정교회(대교구장=암브로시오스대주교)는 오는 21일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란 주제로 전시회 개막식을 열고, 정교회 성물과 그리스 조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정교회의 한반도 선교 120주년을 맞이해 기획됐으며 선교 초창기 사용했던 성만찬용 집기와 성화가 그려진 황금잔, 헬레니즘 양식의 조각상 등 보관 중인 유물을 대중에 공개할 방침이다.

 

암브로시오스대주교는 한국정교회는 선교 120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보존하고 있는 감춰져 있던 보물인 교회 성물과 그리스 조각품을 전시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란 주제로 개최하는 전시회를 통해 한국정교회가 120년 동안 추구해 온 길을 보여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31일까지 무료 공개 전시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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