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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돌봄사역원 원장 배현숙사모

“교회가 이웃 돌봄위한 헌신에 적극 매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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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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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기 위해 존재한다. 이를 실천하고자 초대교회는 이웃돌봄에 매진했다”고 말하는 배현숙원장(스데반돌봄사역원·사진).

 

배원장은 ‘우리가 돌보면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란 표어를 바탕으로 스데반돌봄사역원을 통해 교회 주변에서 어려움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돌보고 치유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이웃돌봄 사역의 중요성을 한국교회에 전하고자 교육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돌봄 사역 지도자 강습회를 통해 이웃사랑의 정신을 교회에서 실천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전한 배원장은 “예수 그리스도께 평생 제자들에게 가르친 것은 이웃 사랑과 실천이다. 실천이 없다면 그것은 반쪽에 불과하다”며, “우리의 관심과 사랑을 갈구하는 이들이 주변에 많은데 교회가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 돌보고 치유하는 일에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일부터 2박 3일간 진행한 강습회에 많은 이들이 참석해 이웃돌봄의 중요성과 활동 방법 등을 전수받았다”며, “지난해에는 예장 통합측과 MOU를 체결하여 여러 차례 교육을 진행했으며 다가오는 2월 24일 부산 영도구에 있는 땅끝교회에서 지도자 강습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사회에서 이웃을 향한 마음이 사라지고 각박해지고 있다”며, “그리스도께서 주신 사랑을 이웃에게 진정성을 갖추어 나눌 때 이 사회가 이전보다 더 나은 공동체로 변화하리라 생각한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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